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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제5회 이웃사랑 성금·장학금 전달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관내 소외계층·장학생 8명과 생극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노인회분회 등 지역단체 3곳에 각 100만원의 성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1천100만원이다.이번 성금 및 장학금은 생극면 소재 ㈜광메탈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학업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고, 지역단체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기탁해 마련됐다.㈜광메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생극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이자 ㈜광메탈 대표이사인 정수경 회장은 “지역의 이웃과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만 생극면장은 “경기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5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웃사랑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 온 ㈜광메탈과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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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착공
음성군, 주민 생활문화 공간 '삼성생활문화센터'착공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삼성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시설은 삼성면 양덕리 393-2번지 일원에 건축 연면적 약 399㎡, 지상 1층 규모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17억 8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 중이다.군은 생활문화센터 이용자가 2022년 2천800여 명에서 2024년 9천100여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는 등 문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삼성면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이번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센터 내부에는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동호회·소모임을 위한 다목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체험·창작 활동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방음시설과 전문 활동공간이 함께 마련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연습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삼성생활문화센터는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생활 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생활문화센터에서는 이미 다양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동아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새롭게 조성되는 삼성생활문화센터 역시 이와 연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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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 평화침례교회,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소 평화침례교회에서 15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명식 목사는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는 사업에 쓰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박종희·선미란 공동위원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평화침례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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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차 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7회 음성품바축제 개최 기간을 결정했다.음성군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2025년도 개선 사항과 심포지엄을 통해 모인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군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군 관계자는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축제 조성이 지속 가능한 축제의 출발점”이라며 “추진위원회가 마음을 모아 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향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회와 추가 협의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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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3+1 친화도시 넘어 '기본이 튼튼한 복지사회'이룬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해 소외 계층 없는 ‘포용적 복지 도시’를 완성한 데 이어, 올해는 군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로 질적 도약을 예고했다.군은 여성·아동·고령 3대 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3+1 친화도시’를 완성했다.이를 발판으로 새해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복지와 의료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음성군 복지 행정의 핵심 키워드는 ‘체감형 보편 복지’였다.군은 학생, 어르신,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농어촌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고,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확충과 희망택시 이용 요건을 완화해 교통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특히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 빛난 ‘경제 복지’가 주목받았다.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도내 최초로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했다.이는 단순히 현금성 지원을 넘어 239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낳으며 지역 상권과 서민 가계에 온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도 촘촘해졌다.초등·일상·긴급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돌봄 부담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어르신들을 위한 ‘음성형 노인일자리’사업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또한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과 국가 암 조기 검진 지원으로 군민의 건강권 보호에도 앞장섰다.올해 군은 ‘따뜻한 복지’를 넘어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목표로 내세웠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첨단 기술 도입이다.군은 ICT와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고도화한다.‘똑똑 안부 확인서비스’와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기 상황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복지 인프라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동시에 강화된다.연내 ‘장애인종합복지센터’를 준공해 주간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무극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공공보육 통합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음성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도 구축한다.특히 오는 6월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은 의료 복지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다.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여 대학병원급 의료서비스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보편적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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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6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전수했다.이날 신연식 전 보건소장, 채수찬 전 문화관광과장에게 녹조근정훈장, 주병두 전 통합관제팀장, 이경자 전 두성보건진료소장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또 정남헌 전 안전정책팀장에게 근정포장, 김선희 전 주봉보건진료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조병옥 군수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하신 퇴직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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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햇빛소득마을 만들기사업'참여마을 모집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각 마을의 에너지 자립과 주민 복지 향상을 함께 도모할 2026년도 ‘햇빛소득마을 만들기사업’참여마을을 모집한다.해당 사업은 마을 유휴부지 또는 건물에 공동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이나 공동체 운영에 활용하는 사업이다.군은 관내 9개 읍·면에 각 1개소씩, 총 9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총사업비는 7억2000만원으로, 군비 6억4800만원과 마을 자부담 7200만원으로 구성되며, 개소당 최대 7200만원이 지원된다.지원 용량은 마을별 최대 40kW이며, 이를 초과하는 용량을 희망할 경우 마을 자부담으로 추가 설치가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이달 30일까지 3주간이다.‘마을 소유’유휴부지 또는 건물을 보유하고 있고, 사업비의 10% 자부담을 확보할 수 있는 마을은 마을 회의를 거쳐 사업신청서 및 마을회의록, 주민동의서 등을 작성해 군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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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평화기념관, '여성, 삶을 이끌다:사랑&헌신'기획전시 개최
반기문 평화기념관, '여성, 삶을 이끌다:사랑&헌신'기획전시 개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오는 6월 7일까지 ‘여성, 삶을 이끌다:사랑&헌신’이라는 제목으로 16회 기획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에 필수적인 ‘여성 인권’의 가치를 조명하고, 평범한 일상 속 공동체의 삶을 위한 여성들의 사랑과 헌신의 이야기를 담아낸다.전시에는 △케냐의 ‘사랑의 원’조각상 △짐바브웨의 ‘어머니와 아이들’조각상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브라이언 소콜과 벨기에-콩고 출신의 키토 음비앙고의 작품 등 반기문 전 총장의 여성 인권 증진과 역량 강화 노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깊은 공감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는 회화, 조각품 등 소장품 30여 점을 소개한다.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여성 인권 향상과 성평등에 앞장서 온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주요 활동과 업적을 자세히 소개한다.반기문 전 총장은 재임 기간 여성의 교육과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주도해 왔다.유엔여성기구 창설, 성평등 캠페인 ‘#히포쉬’추진,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단결 캠페인’등 총 5가지 주요 성과를 통해 “여성의 권리 보장 없이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가 불가능하다”는 총장의 신념을 재조명한다.관람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반기문 평화기념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전시는 거창한 여성에 대한 담론보다는 딸로서, 아내, 어머니로서 헌신적인 사랑과 열정이 우리 삶의 기반이 돼 왔다는 사실을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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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하우징,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설성하우징,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설성하우징이 지난 13일 음성군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음성군 저소득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설성하우징은 건설자재 및 인테리어를 하고 있으며 매년 충북주거복지센터 사회적협동조합-취약계층 주거복지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유재천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주거 실태가 열악한 가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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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 원당2리 마을회, 사랑의 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감곡면 원당2리 마을회는 14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위기가정,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원당2리는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감곡면에는 올해로 3년째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인재 양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음성군 장학회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김익환 원당2리 이장은 “마을 주민 모두의 뜻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병원 감곡면장은 “음성군 장학회 기탁에 이어 감곡면에도 3년째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당2리 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을 더욱 단단하고 신뢰받는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면에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