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원남면 체육회는 지난 28일 원남초등학교에서 면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25회 원남면민 체육대회와 제25회 원남면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기차기, 가마니들기 등의 민속경기와 화합 이어달리기 등의 체육 경기와 더불어 축하공연과 지역 주민들의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고연령의 면민들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종목을 구성해 더욱 많은 지역 주민이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었다.
정지수 체육회장은 “원남면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이 되고 면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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