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제4호 금연아파트 지정
옥천군,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제4호 금연아파트 지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가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 아파트를 옥천군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금연아파트로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보건소에 신청하면 해당 아파트의 공용공간인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 아파트는 거주 세대의 절반 이상이 동의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다.이에 따라 3개월 간의 계도와 홍보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1일부터 지정 구역에서 흡연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옥천군보건소는 금연아파트에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 설치를 지원하고, 금연지도원 점검 활동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현재까지 옥천군의 금연아파트로는 옥천읍 지엘리베라움아파트, 옥천읍 리더스빌, 옥천읍 더퍼스트이안 아파트이다.박성희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만큼 간접흡연 없는 공동주택의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옥천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8
-
청산주민자치회, 청산면 역사를 담은 「청산 역사문화해설집」 발간
청산주민자치회, 청산면 역사를 담은 「청산 역사문화해설집」 발간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산면 주민자치회는 청산면의 역사와 생활문화, 지역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청산 역사문화해설집」을 발간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산역사문화해설사’양성 교육을 8일부터 11일까지 시작한다.이번 해설집은 청산면 22개 마을이 지닌 형성과정, 지역사, 생활문화, 자연경관, 전통과 정체성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청산면 최초의 통합 해설자료집이다.또한 교육을 이수한 주민들은 앞으로 청산의 역사와 문화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청산역사문화해설사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해설 기법, 현장 답사, 이야기 구성, 자료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마을탐방 프로그램, 학교 연계 교육, 지역 관광자원 개발로도 연계 확대될 예정이다.박선옥 주민자치회장은“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청산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한 매우 뜻깊은 결과물”이라며“해설집 발간과 함께 역사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해, 청산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면 단위 전체의 역사를 종합 정리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며 “청산역사문화해설사 양성은 지역문화 기반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8
-
제1회 그루터기 이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작은 마을에서 울려 펴진 큰 울림....그루터기 이원, 첫 연주회로 주민 마음 적시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지원사업 참여 단체인 그루터기 이원이 지난 28일 오후 5시, 이원다목적회관에서 ‘1회 그루터기 이원 오케스트라 연주회’개최했다.올해 3월 창단한‘그루터기 이원’은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한 주민 중심의 음악 공동체로, 초·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총 2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연주회에서는 클라리넷, 바이올린, 플롯, 첼로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한 합주 무대와 단원들의 개별·앙상블 연주가 이어지며 창단 첫해임에도 높은 완성도를 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연주가 끝난 뒤, 주민들은 “이 작은 마을에 이런 음악이 있었다니 놀랍다”“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이렇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오늘 연주회의 아름다운 선율은 마을이 하나되어 아이들의 꿈을 지켜준 화합의 메시지”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옥천군은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으로 그루터기 이원을 비롯한 11개 단체에 활동비를 지원하며, 아이들이 지역의 품 안에서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하고 있다.
2025-12-01
-
옥천군, 성탄절 트리 점등식 및 희망상자 기탁식 개최
옥천군, 성탄절 트리 점등식 및 희망상자 기탁식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과 옥천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30일 일요일 향수공원 홍보탑 일원에서 2025년 성탄절 트리 점등식과 함께 희망상자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탄을 앞두고 군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자는 뜻을 담아 성탄 트리 점등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했다.점등된 트리는 12월 한 달 동안 향수공원 일대를 밝히며 연말 분위기를 물들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점등식에서는 매년 이어지고 있는 취약계층 후원물품 기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옥천군 기독교연합회는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지역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 100박스를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연합회의 꾸준한 기부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겨울을 밝히는 이 빛이 군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에도 희망으로 스며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밝혔다.
2025-12-01
-
옥천군장학회, 2025년 하반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학회가 지난 28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해 옥천군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미래 인재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하반기에는 최종 선발공고에 오른 255명 중 타 장학회 중복수혜로 장학금을 포기한 2명을 제외한 253명이 최종 장학금을 수여받게 되었다.이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총 2억 6120만 원 규모에 달한다.장학금은 △옥천인재 장학금 85명 △희망 장학금 11명 △특기 장학금 11명 △곰두리 장학금 26명 △졸업생 장학금 35명 △도립대 신입생 장학금 52명 △입학성적 우수장학금 5명 △다자녀 장학금 28명 총 8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성적과 가정 형편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이 이루어졌다.옥천군장학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다자녀 가정에 대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다자녀 장학금’은 상반기 신청 누락자를 구제하기 위해 하반기 추가 신청을 받아, 올해 총 482명에게 2억 1200만 원의 장학금을 별도로 지급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옥천군장학회 관계자의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선발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다.옥천군장학회 이사장인 황규철 옥천군수는 “오늘의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발걸음에 힘이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펼쳐질 여러분의 새로운 여정이 별빛처럼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옥천군장학회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장학회는 2007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8524명의 학생들에게 총 45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장학기금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인재를 지원하기 위한 장학제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2025-12-01
-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하고 밝은 옥천읍을 위한 ‘후원자 간담회’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행복하고 밝은 옥천읍을 위한 ‘2025년도 후원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옥천읍에 정기·일시 기부, 물품 기탁 등을 실천해 온 개인, 기업, 단체 등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후원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협의체는 향수한우소국밥, ㈜엘마트 두 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또한 대신이앤씨에서 3백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기탁된 후원금은 옥천읍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송유정 민간위원장은 “여러분의 정성이 모여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옥천읍이 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곽상혁 공공위원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사업으로 겨울 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2025-12-01
-
옥천군, 12월‘로컬푸드 요리교실’개최- 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교실 진행으로 소비 촉진 기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제철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2월 12일 ‘12월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개최한다.프로그램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3층 가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우엉잡채와 버섯들깨탕 두 가지 메뉴를 배우며, 참여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마무리까지 직접 체험하고 수업 후에는 레시피도 제공받는다.한편, 옥천군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을 ‘로컬푸드 요리교실’운영일로 정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직거래 활성화,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육을 통해 로컬푸드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참가 신청은 오는 12월 8일까지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2025-12-01
-
옥천군,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 3개 읍·면 최종 선정, 지역 균형발전 성장기반 구축!
옥천군,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 3개 읍·면 최종 선정, 지역 균형발전 성장기반 구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최근 ‘2단계 지역균형발전지원사업 우선지원대상’으로 3개 사업을 선정하였다.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은 각 읍·면에서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기획·제안하고, 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주민주도형 상향식 지역발전 모델이다.이는 단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득창출·관광·경관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주도의 자립 구조 확립에 방점을 둔다.옥천군은 올 상반기 각 읍·면 지역균형발전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 개발수요, 미래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주민회의 숙의과정을 통해, 각 읍·면이 보유한 비교우위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사업을 발굴했다.먼저 읍·면별 공모신청서를 접수한 뒤 전문가로 구성된 옥천군 균형발전특별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세 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옥천읍 발굴 사업은 「한 편의 시처럼 머무는 곳, 지용문학공원 Re:story 프로젝트」로 지용문학공원 내 빛조형물 등 야간경관특화볼거리 및 공원 생태 경관 재생으로 구읍 방문객의 체류시간 연장을 통해 지역의 특화된 관광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또한 이원면은 현재 전국 묘목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위상 회복이 긴요한 시점으로「SEED PORT 365, 이원 스마트 육묘장 조성 사업」발굴 사업을 통해 씨앗 채종 단지, 스마트 육묘 생산단지를 구축해 우량 종묘 육성과 안정적 공급망을 마련하여 농가소득 안정화,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이원 묘목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확보를 강화할 예정이다.군북면 발굴 사업은 「대청호 물빛따라, 자연·문화·사람이 어우러지는 군북면」으로 대청호 수변 일원에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생태광장, 산책로 및 숲속 체험장 등 생태관광 네트워크 거점 기반 구축을 통해 친환경 체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선정된 사업에는 읍·면별 25억 원 내외의 재원이 집중 투자되며, 2026년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군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지속 반영하고,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해 사업의 효과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선정은 단순한 공모 성과를 넘어 지역 주민의 참여가 실제 정책 실행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선정된 사업이 각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살려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정되지 않은 읍·면에서 발굴된 사업도 정부 및 충북도 공모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
옥천군, 2025년 ‘열린어린이집’3개소 재선정
옥천군, 2025년 ‘열린어린이집’3개소 재선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8일 군수실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재선정된 어린이집 원장 3명에게 선정서를 전달했다.이번에 재선정된 어린이집은 △향수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청산어린이집 △소화어린이집 등 3개소로, 모두 2022년 선정 이후 다시 열린어린이집으로 인정받았다.‘열린어린이집’은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에서 개방성을 갖추고, 부모가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육운영 모형이며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어린이집을 군수가 직접 선정한다.선정의 유효기간은 신규 1년, 재선정 3년이며, 이번 3개소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열린어린이집으로 인정된다.이로써 옥천군 열린어린이집은 총 9개소이며, 이는 관내 전체 14개 어린이집의 약 64%에 해당한다.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교재·교구비 우선지원,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원장님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군도 계속해서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
옥천군, 안내면 현리 숲가꾸기 행사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28일, 안내면 현리에서 ‘2025년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산지 정화와 산림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 산림과 직원과 안내면 직원, 기간제근로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 장소는 올해 초 ‘큰나무 공익조림사업’을 통해 왕벚나무가 식재된 구역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첫 순서로 비료 주기 작업이 진행됐다.신광호 산림과장은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요즘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활용가치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탄소흡수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는 필수 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숲이 모든 국민이 가꾸어야 할 소중한 자산임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정부는 산림녹화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1977년부터 11월 첫째 주 토요일을‘육림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1995년부터는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산림정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