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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결실 맺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2025년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군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지역 일자리 기반 확충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운영한 과정은 △소형중장비 △대형중장비 △드론조종사 1종 △미용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평생학습매니저양성 △웃음건강지도사 △제과·제빵기능사 8개 과정으로 총 163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군은 주민들이 전문 역량을 갖추도록 다양한 직업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 주민들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재취업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내년에도 옥천군은 군민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적극 발굴·운영하여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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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우수상’쾌거
옥천군, 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우수상’쾌거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소속 옥천군농업인대학이 지난 11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평가’에서 도내 유일‘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2025년도 농업인대학 운영 지방농촌진흥기관 15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자체평가 △역량평가△중앙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되었다.옥천군농업인대학은 올해 스마트농업학과, 종자생산 및 관리학과, 복숭아학과 총 3개의 전문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특히, 옥천군의 지역 특성과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해 높은 교육효과를 거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박현숙 농촌활력과장은“이번 수상은 우리 군 농업인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이를 뒷받침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과 농업인의 수요에 발맞춘 혁신적인 교육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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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영농 취약계층 농작업 부담 해소에‘앞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조작이 어렵거나 일손 부족을 겪는 고령·영세농, 여성농업인, 장애 농업인 등 영농 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편리성을 높였다.옥천군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운영하며 당초 목표였던 수혜농가 430호이상인 463호규모의 농작업을 지원했다.농작업대행서비스는 70세 이상 고령농, 1ha 미만 영세농, 여성농업인, 장애농업인,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농작업이 어려운 농업인 대상으로 경운·정지작업 및 벼, 보리, 율무, 콩 등의 수확 및 탈곡작업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군은 이번 대행서비스 지원을 통해 영농 취약계층의 영농 의욕을 고취시키고, 적기 영농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등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우희제 기술지원과 과장은“앞으로도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영농 취약계층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도록 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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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실버미술심리상담사 수료생, 지역 어르신 찾아간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지정·운영 공모사업으로 운영한 실버미술심리상담사 과정 수료생들이 9일 안내행복한학교를 방문해 미술심리상담 재능기부를 펼쳤다.실버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은 총 12회 교육을 통해 미술을 활용한 정서·심리 지원 기법을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프로그램으로, 수료생들은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어르신들은“말로 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을 표현하며 그림을 그리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수료생들 역시“배운 것을 이렇게 따뜻한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옥천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수료생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을 찾아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배움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뜻깊은 사례”라며,“군민 모두가 배움과 나눔에 참여하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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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치매안심센터, ‘주거안전스티커 세트’배부로 어르신 안전 생활 지원
옥천군치매안심센터, ‘주거안전스티커 세트’배부로 어르신 안전 생활 지원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 어르신과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8일부터 900가구에 ‘주거안전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한다.이번 사업은 치매 어르신 생활기능 보조장비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주거안전스티커는 △복약 안내 △가스불 및 밸브 단속 안내 △낙상 방지 안내 △전등 및 전기코드 차단 안내 △변기 물 내림 안내 △야광 스티커 △온냉 스티커 등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관문·가스레인지·욕실 등 생활 동선에 맞춘 스티커 형태로 일상생활에서 혼란을 느끼기 쉬운 부분을 시각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특히 글자와 그림을 함께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제작되었다.배부는 치매 어르신과 독거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달이 이뤄지며,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스티커 사용법 안내를 받은 후 배부받을 수 있다.옥천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거안전스티커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실수를 예방해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가족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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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옥천군,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아동정책영향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각종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점검하여 아동의 관점에서 적절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아동정책영향평가 교육 및 참여도 △이행 충실성 △이행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국 지자체 중 최종 11개 지자체만이 선정된다.군은 올 한해 동안 아동친화도시 기반 강화와 온누리 가족공원 물놀이터 운영 등 안전하고 풍부한 놀이 환경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이 과정에서 아동의 4대 권리와 비차별, 최선의 이익 등 아동 권리 일반 원칙을 충실히 준수하며 정책을 추진한 점이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다.황규철 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도시로서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이번 영향평가를 포함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반영하여 아동이 행복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지난 2024년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고 다양한 아동 정책과 사업 추진하며 아동권리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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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주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콘서트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지원사업 참여 단체인‘청산면 주민자치회’가 9일 청산면 다목적회관에서 학생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청산 주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청산초등학교 우쿨렐라합주&치어댄스팀, 청산중학교 밴드팀, 청산고등학교 밴드 및 사물놀이팀 등 청소년 공연뿐 아니라 청산면 주민자치프로그램 팀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뽐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특히, 올해 콘서트는 지난해 청산면 주민자치회 주도로 개최되었던 청소년 공연을 기반으로, 올해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지원을 받아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행사로 한 단계 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연이 끝난 뒤, 한 주민은 “마을에서 이렇게 아이들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른다”며“어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기는 공연이라 더욱 뜻깊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산의 아이들과 주민들이 한 무대에서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응원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아이들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이런 활동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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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교류 활동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동행 실천
옥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교류 활동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동행 실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청소년참여기구인 옥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관내 3개 청소년수련시설별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6일 소속 청소년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류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교류 활동은 그동안 각기 다른 활동으로 만나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유대감을 회복하기 위해 기획됐다.청소년들은 이날 문화체험 활동과 함께 대전 일원에서 제과제빵 체험 활동을 하며 협력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완성한 빵 일부를 영실애육원에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만든 빵을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고 행복했다”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교류하고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참여·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청소년참여기구인 옥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수련시설별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으로 이달 내년도 활동에 함께할 청소년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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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평생교육 성과공유 주간 행사 ‘오늘도 배움, 평생교육 이야기’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복지관 1층 일대에서 평생교육 성과공유 주간 행사 ‘오늘도 배움, 평생교육 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이뤄낸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복지관 평생교육 강사와 수강자를 비롯해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다.복지관 도서관과 복도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공예, 미술, 원예, 홈패션,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결과물이 선보인다.특히 12일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 운영 시간’이 마련돼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체험 부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수강자들이 직접 준비한 네일아트, 베이킹 시식, 홈패션 수선,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또한 기간동안 복지관 카페 ‘오월애’에서는 커피박을 활용한 ESG 캠페인과 나눔 활동이 진행된다.신규회원 대상 ‘옥장복 속 출석왕을 찾아라’이벤트도 열려, 참여 횟수에 따라 음료 쿠폰이 증정된다.황명구 관장은 “이번 성과공유 주간은 장애인의 배움이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 지원과 시민 참여가 확대되는 평생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2026년에도 2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접수는 1월에 진행된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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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48개 품목으로 확대
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48개 품목으로 확대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하반기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3개의 신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옥천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추가된 답례품은 추운 연말연시 에너지를 북돋아 줄 건강 제품군이다.세부 품목으로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무농약 옥천산 서리태 두유와 면역 증진에 도움을 줄 천연 보양 음료 흑염소 진액, 항산화 효과가 높은 옥천 특산 옻물이다.신규 답례품은 등록 절차를 거친 후, 12월 중 고향사랑e음 답례품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선정으로 군 답례품은 총 48개 품목으로 늘었다.분야별로는 농산물 11개, 가공식품 19개, 생활용품 10개, 관광·서비스 8개 품목이다.이중 현재 기부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목은 옥천사랑상품권으로 2023년부터 꾸준히 1위에 랭크되고 있다.한돈, 한우, 쌀, 꿀, 송고버섯, 잡곡 등 다른 먹거리도 많은 기부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향사랑기부자는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받고, 이 답례품은 해당 지자체에 생산 또는 영업기반을 둔 업체에서 제공하여, 이를 통해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전하는 옥천군의 마음”이라며“기부자 만족를 위해 품질과 배송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