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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아동센터 5개소, 용인 에버랜드 현장체험학습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가 연합해 용인 에버랜드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일 진행된 체험학습에는 단양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관계자 등 총 167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에버랜드 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동물을 관찰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강인선 단양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복지와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에는 단성·별방·제일·행복·상진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가 운영 중이다.지역아동센터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이용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보도자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단양군협의회 043-423-0152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 성황리 개최 어린이·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의 장 마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단양 올누림센터 앞 열린광장에서 체험형 평화통일 행사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미래세대의 통일 감수성을 높이고 세대 간 평화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장에서는 △‘평화통일 생각나무’스티커 체험 △태극기·무궁화·한반도 디폼블록 만들기 △가족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를 병행 실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SNS 인증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을 통해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조성하고 홍보 효과를 높였다.김종태 협의회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지역 통일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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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아동센터 5개소, 용인 에버랜드 현장체험학습 진행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소가 연합해 용인 에버랜드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일 진행된 체험학습에는 단양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관계자 등 총 167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에버랜드 내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동물을 관찰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강인선 단양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복지와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과 복지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단양군에는 단성·별방·제일·행복·상진지역아동센터 등 5개소가 운영 중이다.지역아동센터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이용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보도자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단양군협의회 043-423-0152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 성황리 개최 어린이·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의 장 마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단양 올누림센터 앞 열린광장에서 체험형 평화통일 행사 통일아 놀자 평화 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미래세대의 통일 감수성을 높이고 세대 간 평화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행사장에서는 △‘평화통일 생각나무’스티커 체험 △태극기·무궁화·한반도 디폼블록 만들기 △가족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를 병행 실시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SNS 인증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을 통해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조성하고 홍보 효과를 높였다.김종태 협의회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평화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통일 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지역 통일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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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북벽 물고기 정원’서 어린이 대상 민물고기 체험행사 개최
단양군, ‘북벽 물고기 정원’서 어린이 대상 민물고기 체험행사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과 북벽체험마을협동조합은 지난 6일 북벽 물고기 정원에서 매포교회 어린이집 원생 15명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산란장 조성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민물고기의 생태적 중요성을 알리고 직접 자연 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물고기 탄생석 만들기, 물고기 어소 설치, 민물고기 생태교육, 물고기 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물고기 그림을 그리며 탄생석을 만들고 물고기들이 안전하게 알을 낳고 쉴 수 있는 인공 산란장인 어소를 직접 설치하며 생태 보전의 의미를 배웠다.또한 우리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의 종류와 특징을 배우고 정원 내 전시된 다양한 어종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현장학습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쏘가리 등 대형 민물어류를 보며 큰 호기심을 나타냈고 생생한 관찰 활동을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이날 아이들이 정성껏 설치한 어소는 향후 붕어의 산란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물고기 방류 시기에 맞춰 다시 한번 북벽 물고기 정원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직접 설치한 어소에서 태어난 물고기를 방류하는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이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북벽 물고기 정원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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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약사사, 가정의 달 맞아 세탁기·삼겹살 나눔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 약사사 보인스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세탁기와 삼겹살 33kg을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취약계층 노인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물품은 단양읍 내 저소득 노인 5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보인스님은 “저소득 노인 가구가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장경인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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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단양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2026년 단양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단양향교는 오는 11일 단양군 단성면 단양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유교 제례다.단양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선성과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 유교문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충효와 예의범절 등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현대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도덕성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 당일에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되며 제례가 끝난 뒤에는 참석한 유림과 지역 주민들이 제물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단양향교 관계자는 “조선시대부터 강학과 제향의 공간으로 활용돼 온 단양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서 깊은 역사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석전대제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는 인의예지의 유교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양향교는 오는 9월 28일 ‘2026년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유림정신 계승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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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평일 캠핑 오면 숙박비 30% 돌려준다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평일 캠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공공 야영장 숙박비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페이백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오는 12월까지 ‘2026년 평일 숙박 지역상품권 페이백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평일 숙박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환급된 지역상품권이 관내 음식점, 카페,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되도록 유도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공공 야영장 5개소다.대상 시설은 다리안캠핑장과 천동오토캠핑장, 대강오토캠핑장, 소선암오토캠핑장, 단양 남천야영장이다.이용객은 평일인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해당 야영장에서 숙박할 경우 실제 결제한 숙박 이용금액의 30%를 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단, 법정공휴일 전날은 평일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환급은 실결제액 기준으로 산정되며 5천 원 단위로 절사해 지급된다.예를 들어 숙박 이용료가 3만 5천 원일 경우 30%인 1만 500원 중 500원을 제외한 1만원이 환급된다.디지털관광주민증과 사이버 군민, 자매결연도시, 중부내륙, 우호협력 등 각종 감면 혜택을 적용받은 경우에도 최종 실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다만 이번 사업은 평일 관광객 유입과 지역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원 대상은 관외 이용객으로 운영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말과 성수기에 집중되는 관광 수요를 평일로 분산하고 캠핑과 지역 상권 소비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단양은 소백산과 단양강, 계곡, 숲길 등 자연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공공 야영장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단위 관광객과 캠핑객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군은 여기에 숙박비 환급 혜택을 더해 평일 방문 동기를 높이고 관광객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할 수 있는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페이백 사업은 평일 야영장 이용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소비 유입 효과를 가져오는 사업”이라며 “단양의 자연 속에서 머무는 캠핑 여행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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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료
단양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지난 5일 열린광장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가 어린이와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기념식을 시작으로 공연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놀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참여형 체험부스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 공간도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동선 관리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행사장 질서 유지와 응급 상황 대비 체계도 원활히 운영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단양군 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운영됐으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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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 운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군청 재무과 내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움창구는 납세자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오는 15일까지 국세청 사전 안내문을 받은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를 중심으로 도움창구를 우선 운영하고 18일부터는 제천세무서와 협력해 그 외 납세자까지 통합신고 도움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으로 국세청에서 과세표준과 세액이 기재된 안내문을 받은 경우 별도 방문 없이 안내문에 따른 금액을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다만 기준경비율 대상자, 금융소득자, 3주택 이상 임대소득자 등 일정 소득 규모 이상의 사업자는 통합신고 도움 대상에서 제외되며 본인 또는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군은 본인 신고자의 민원 편의를 위해 자기작성 창구도 함께 마련한다.전자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추가 인증 없이 ‘지방소득세 신고이동’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돼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 가능하다.전자신고가 어렵거나 신고 방법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납세자는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방문하거나 지방소득세 상담 콜센터, 단양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통합신고 도움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들의 신고 불편이 최소화되길 기대한다”며 “신고 마감일에는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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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위한 개화기 집중 예찰 실시
단양군,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 위한 개화기 집중 예찰 실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과수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개화기 집중 예찰에 나선다.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화상병균이 꽃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개화기를 맞아, 병원균의 초기 유입을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집중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별도의 예찰·방제단을 구성해 관내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예찰과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예찰 대상은 일반관리 과원과 과수화상병 확진 과원 또는 발생 지점 반경 2km 이내 관리과원 등으로 군은 현장 여건에 따라 과원별 위험도를 반영해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예찰 일정은 △1차 5월 1일부터 15일까지 △2차 6월 1일부터 15일까지 △3차 7월 1일부터 14일까지 △4차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다.농업기술센터는 과수원을 직접 방문해 꽃과 잎의 변색 여부, 가지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휘는 증상, 줄기 내 궤양 발생 여부 등을 육안으로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정밀 예찰과 함께 농가의 화상병 약제 적기 살포 여부에 대한 현장 지도도 병행한다.과수화상병은 현재 별도의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개화기 방제가 확산 차단의 핵심으로 꼽힌다.이에 따라 군은 농가에 배부된 방제확인서 작성 여부 등 필수 준수사항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하고 발생 시 과원 전체를 폐기해야 할 정도로 농가의 경제적 피해가 크다”며 “작업 전후 농기구와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잎이나 꽃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는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과수화상병 없는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연중 상시 예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가 대상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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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 어린이날 맞아 체험부스·공연·환경정화 활동 전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날 청소년수련시설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으며 행사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이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어린이날 행사에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돋보였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행사 현장에서 정책 수요조사를 실시해 지역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지난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해 설치된 공공장소 쓰레기통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정책 제안 이후 이행 여부와 활용 실태를 점검하는 등 청소년 주도의 정책 참여가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또한 청소년운영 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이용자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수집했다.군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공연, 봉사활동, 정책 참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운영 위원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참여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은 청소년의 의견이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