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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장애인 자립을 돕는 “”함께 만들어 가는 일상제작소“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 내 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함께 만들어 가는 일상제작소’ 사업을 오는 5월 28일까지 매 주 목요일마다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보건소는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총 5회로 △요리교실 및 베이커리 체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원예교실 △손 감각을 자극하는 공예교실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산림치유로 구성됐다.김미경 소장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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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불정면 지사협, 어린이·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사업을 각각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감물면 협의체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감물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에 재학 중인 아동 43명 전원에게 1인당 7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지원했다.최혜숙 면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지역사회의 가장 큰 행복”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같은날 불정면 협의체도 면내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막고 영양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반찬은 매월 4차례 정기적으로 지원되며 마지막 주에는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직접 참여한다.정미훈 면장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정성 어린 반찬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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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2026년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밀검진’ 성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29일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관내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밀검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검진은 시력 발달이 대부분 완성되는만 7세 이전에 안과 질환을 조기 발견해 어린이들의 시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에는 안과 전문의 2명과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팀이 안과 검진 장비를 활용해 시력 검사, 굴절검사, 약시 사시검사, 입체시검사 등 소아안과 정밀 검사를 시행했다.보건소는 이번 검진 결과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의 안경비, 수술비 지원 상담을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검진을 마친 한 보호자는 “아이가 스마트폰 사용을 많이 해서 시력이 걱정되던 차에 검진 받을 수 있어 마음이 놓였다”고 말했다.김미경 소장은 “안과 검진의 문턱을 낮춰 치료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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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허브센터 2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실무자의 업무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 운영을 위해 ‘2026년 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현진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김 교수는 효과적인 사례관리 접근 방향과 전문적인 체계화 방안을 제시하며 현장 실무자들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현장 실무자들은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보다 효율적인 드림스타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 운영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외부 슈퍼비전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실무에 적용해 복합적이고 어려운 사례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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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계담서원 제 34기 졸업식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계담서원 부설 교양대학은 30일 감물면 이담리 소재 계담서원 강서당에서 제34기 졸업식을 진행했다.이날 졸업식은 이수현 부군수, 안병록 계담서원 원장, 안광태 계담서원 교양대학장, 졸업생 24명과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제34기 졸업생들은 지난 6개월간 명심보감·대학·중용·전통예절·관혼상제·시제 축문·홀기·역사 및 지역문화·서예·고전·일반상식 등 이론 및 현장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교양대학은 1992년 농한기 주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개설됐으며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1993년 제1기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이번 제34기까지 누적 졸업생 1050여명을 배출했다.이수현 부군수는 “배움에는 나이도, 끝도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졸업생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평생학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담서원은 1824년 창건돼 1871년 훼철됐다가, 1991년 순흥안씨 양도공파 종회 안동준 회장의 노력으로 복원됐다.현재 사당·재실·강서당·세덕사 등을 갖추고 열아홉 분의 명현을 배향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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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사리면은 기업경영인협의회가 지난 29일 엠씨에스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역 기업 대표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중동전쟁으로 인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 공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협의회는 △지역 인재 채용 △기업 간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주요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병혁 대표는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우창희 면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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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날 맞아 생태체험 행사 ‘쥬니멀 이동동물원’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태 체험 행사 ‘쥬니멀 이동동물원’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동물을 직접 보고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문화의집과 야외 잔디밭에서 진행되며 △동물 관찰존 △생태교육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특히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 위원회가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지역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력이 더해져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아이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가족들이 함께 방문해 즐겁고 뜻깊은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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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 괴산으로”…명소·체험 풍성
괴산군,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 괴산으로”…명소·체험 풍성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군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 명소를 적극 추천한다고 29일 밝혔다.괴산은 청정 자연과 체험형 관광, 야간 경관까지 두루 갖춘 ‘체류형 관광지’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동진천을 따라 조성된 자연울림 음악분수와 괴산 오작교는 봄볕 아래 낮 산책과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으로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표 힐링 공간이다.특히 괴강을 따라 조성된 괴강 불빛공원은 은은한 조명과 강물이 어우려져 늦은 저녁에도 가족이 함께 거닐기 좋은 산책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아이들과 함께라면 체험형 관광지도 다양하다.아쿠아리움과 괴산생태뮤지엄 우주탐사 특별전시는 자연과 과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함께 제공한다.꿀벌랜드에서는 생태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한지체험박물관에서는 전통 한지 제작과 공예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다.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 휴식을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성불산 자연휴양림과 산막이옛길이 제격이다.울창한 숲과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함께 걷기에 안성맞춤이다.산막이호수길, 연하협구름다리, 유람선 등 이색 볼거리가 곳곳에 자리해 아이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운 선사한다.또한, 자연드림파크, 중원대학교 박물관, 루마코브 등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도 마련돼 연령대별로 즐길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완성했다.이번 5월에는 관광과 축제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된다.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열려 가정의 달 여행에 축제 참여를 더하면 알차고 풍요로운 괴산 여행이 완성된다는 군의 설명이다.송인헌 군수는 “괴산은 자연과 체험, 문화가 어우러진 가족형 관광지로 5월 황금연휴에 방문하기에 최적의 장소”며 “가족과 함께 괴산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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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청 군수실에서 지역 내 괴산새마을금고 괴산신협 등 2개 금융기관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송인헌 군수, 괴산새마을금고 안병옥 이사장, 괴산신협 최승환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괴산새마을금고 괴산신협에서도 보탬e와 연계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한다.그간 보탬e를 사용하는 보조사업자는 전용계좌를 개설하려면 군 금고인 농협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군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라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지역에서 활동하는 보조사업자의 경우 인근 새마을금고·신협을 통해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시간적·거리적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들이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며 “군민과 보조사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사진 오후 2시 30분 제공 괴산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사 대상 보수교육 실시 - 29일 복지관 강당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장애인복지관이 29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소속 장애인활동지원사 56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장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생명존중 자살예방 교육과 장애인 인권 및 이해 순으로 진했됐다.첫 번째 시간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김경옥 팀장이 강사로 나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했다.활동지원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즉각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이결아 장애인연합회장이 강사로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당사자로서 겪은 경험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올바른 인식과 공감 능력 향상을 이끌었다.김상현 관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교육이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여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송인헌 군수는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업무 역량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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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곳곳에 번지는 온정… 어린이날 선물부터 장학금 기탁까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에서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린이와 취약계층 이웃,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 활동이 잇따르고 있다.괴산군은 소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괴산읍 ‘그냥치킨’, 불정면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29일 밝혔다.소수면 협의체는 이날 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날 기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소수초 전교생 48명과 병설유치원생 10명 등 총 58명에게 270만원 상당의 티셔츠와 가방을 지급했다.김기선 위원장은 “어린이날 맞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괴산읍에서는 ‘그냥치킨’남궁영억 대표가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삼계닭 100마리를 기탁했다.기탁된 식료품은 괴산읍이 운영하는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남궁영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불정면에서는 괴산스마트농업 김영애 대표가 29일 ‘한사랑농촌문화재단’ 이 주관한 제20회 한사랑 농촌문화상 수상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탁했다.김 대표는 괴산군민장학회에 200만원,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김영애 대표는 “지역 발전과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