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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주택가격에 대한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공시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1만3779호, 다가구주택 244호, 다중주택 3호, 주상용주택 및 기타 560호로 총 개별주택 1만4586호이다.전년도에 비해 주택가격은 1.97% 올랐고 주택 수는 26호 늘었다.개별주택 1만4586호와 공동주택 2171호 대한 가격열람 및 이의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기한 내 읍·면사무소 또는 재무과에 직겁 방문하거나 우편·FAX 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표준은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정해진 기간 내에 본인 소유 주택의 가격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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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괴산부군수, 5월 직원조회서 현안 점검… “재난 대응·민생 안정 총력”
이수현 괴산부군수, 5월 직원조회서 현안 점검… “재난 대응·민생 안정 총력”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5월 직원조회를 열고 군수 권한대행 기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 부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운영을 철저히 해 마지막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읍·면장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주민대피 명령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새롭게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예산 분야에 대해서는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은 조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서는 ‘찾아가는 신청’등 현장 중심 안내를 강화해 군민 누락 없이 신청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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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각연사 비로전, 국가유산 보물지정 예고 충북 괴산군은 칠성면에 소재한 각연사 비로전이 국가유산 보물로 지정예고됐다고 4일 밝혔다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비로전은 198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역사성과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오는 31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친 뒤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보물 지정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각연사 비로전은 보물로 지정된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주불로 봉안한 법전으로 대웅전 동쪽 마당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다포양식으로 1648년 중건된 이후 1655년, 1899년, 1927년, 1975년에 걸쳐 보수하며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원형주좌 초석, 신방석의 사분원 몰딩, 각형받침 기법 등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건축적 특징이 확인돼, 통일신라 이후 창건된 건축물의 부재를 일부 재활용해 중건된 것으로 보인다.이번 지정예고로 각연사는 통일대사탑·통일대사탑비·석조비로자나불좌상과 함께 총 4건의 보물과 2건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괴산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수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불교 및 유교 관련 문화유산이 다수 분포하고 있다”며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가치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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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60만원 신청·접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2026년도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촌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보전하고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가당 6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제도다.대상은 신청 연도 직전 1월 1일 기준 도내 1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이다.단,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산지 불법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혜택을 받는 경우 공익수당을 수령 시 생계비 등의 복지급여 지원 금액이 감액되거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신청 전 관계기관에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자격 확인이 가능한 증빙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9월 중 괴산사랑카드 충전 방식으로 공익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대상 농업인께서는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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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 대면 신청·접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친환경 농업의 안정적 정착과 실천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 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친환경농업직불제는 일반 농가와 비교해 친환경 인증 농가가 겪는 초기 소득 감소와 생산비 증가분을 보전하기 위한 제도다.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친환경농업 확산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후 농·임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임업인 및 법인이다.사업 기간 동안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지자체와 인증기관의 이행 점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 직불금이 지급된다.직불금은 인증 단계와 품목군별 단가에 따라 재배 면적에 비례해 지급된다.지급 단가는 벼 ha당 57만~95만원, 과수 ha당 84만~140만원, 그 외 기타 품목 ha당 78만~130만원이다.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직불제는 환경을 지키는 농업의 가치를 보상하는 중요한 제도”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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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정의 달·빨간맛페스티벌 맞아 ‘괴산사랑카드’ 할인혜택 17%로 확대
괴산군, 가정의 달·빨간맛페스티벌 맞아 ‘괴산사랑카드’ 할인혜택 17%로 확대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가정의 달과 빨간맛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군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괴산사랑카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군은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 괴산사랑카드 추가할인 기간’을 운영해 기존 12%였던 할인율을 17%로 상향한다.추가할인은 상품권 구매 시 12% 선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괴산사랑카드 또는 모바일 앱으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예를 들어 10만원을 충전할 경우 8만 8천 원만 결제한 뒤 사용 후 5천 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아 실질 17%의 할인 혜택을 받는다.캐시백은 괴산사랑카드 또는 모바일 앱 결제 시에만 적용되며 지류 상품권은 기존대로 구입 시 12% 할인만 적용된다.군에서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고유가 피해지원금·공익수당·전입지원금 등 정책수당으로 결제한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100만원이며 보유한도 역시 200만원으로 유지된다.카드는 빨간맛페스티벌 행사장 내 괴산사랑카드 가맹점에 등록된 업체와 관내 전통시장·음식점·농특산물 판매장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군은 축제 방문객들이 음식은 물론 고추장·고춧가루·김치 등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것으로 보고 있다.이혜연 경제과장은 “가정의 달과 빨간맛페스티벌을 맞아 5월 추가 할인 혜택이 축제의 흥을 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괴산사랑카드로 빨간맛페스티벌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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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 ‘정신건강분야’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노인맞춤돌봄센터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약 1030명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식물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생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생활지원사가 대상자 자택을 직접 방문해 1:1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회차별 구성은 단계적으로 이뤄진다.1회차에는 씨앗 심기와 기본 원예 방법을 익히고 2·3회차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경험을 나눈다.마지막 4회차에는 직접 기른 식물을 수확해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마무리된다.센터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에게 정서적 위안을 주고 성취감을 통해 자부심과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숙 센터장은 “참여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경험을 나누며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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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정책제안 공모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2026년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국민 참여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제안을 수렴하고 정책 품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국민으로 1인 1건을 제출할 수 있다.중점 제안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제안서 서식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 △우편 △방문 △이메일 등 4가지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제출된 제안은 창의성·실현 가능성·효과성을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선정 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최우수 20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의 부상금이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괴산군의 미래 발전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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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도왔다.군은 도시건축과와 미래전략과,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29일과 30일 이틀간 읍·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29일 도시건축과 직원 11명은 괴산읍 신기리 담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토와 복토 작업, 잡초 제거 작업을 지원했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30일 미래전략과 직원 30명은 장연면 오가리 유한성 씨 농가를 방문했다.직원들은 감자 재배 현장에서 북주기와 정지 작업을 도우며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살폈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기후 위기와 청년 인구 이탈로 농촌 영농 환경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단기적 지원에 머물지 않고 농촌 인력난 극복과 농가 소득 안정을 이끄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건설교통과 직원 20명도 이른 아침부터 문광면 농가를 찾아 고추 파종 작업을 거들었다.박재호 건설교통과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짐을 덜기 위한 일손 돕기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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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만4198필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이용현황 및 토지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군수가 결정하는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군에 따르면 2026년 지가는 각종 개발사업 및 단지 조성사업, 정비사업 등과 인근 상권의 활성화, 관광명소 관광객 유입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지가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유보정책 등의 영향으로 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0.86%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지역별로는 청천면이 1.36% 상승으로 최고 상승 지역을 기록했으며 괴산읍은 0.31% 상승으로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80만7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34원이다.결정·공시된 지가는 군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다.결정 공시된 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9일까지 신속민원과 또는 읍ˑ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군은 이의가 제기된 토지를 재조사하고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지표”며 “권리보호를 위해 지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