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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터와우, 청주동물원과 함께하는 ‘동물과 통하는 WOW로운 하루’ 운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청주내곡초등학교 ‘백로날다’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주랜드 내 청주동물원과 협업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동물과 통하는 WOW로운 하루’를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센터와 청주동물원이 공동 진행하는 장소 기반 생태·환경교육으로 2024년 5월 10일 환경부 지정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된 청주동물원의 전문성과 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경험이 결합된 체험형 수업이다.
학생들은 27일에 ‘속깊은 청ZOO 워크북’을 활용해 사전교육을 통해 동물에 대한 기본 이해를 다진 후, 28일에 환경교육센터에서 동물원 교육에 기반한 생물다양성 수업을 듣고 청주동물원으로 이동해 생태 해설 투어와 야생동물 건강검진 참관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29일에는 사후교육을 통해 동물과 생태, 환경의 연결고리에 대해 되짚으며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동물의 복지와 생태, 건강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돕고 수의사와 동물 복지사 등 관련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상호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의미 있는 연계 환경교육 모델로 향후 정기 운영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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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5호, ‘강대박’민간정원으로 신규 지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도는 옥천군에 위치한 ‘강대박’을 도내 신규 민간정원으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한 민간정원 발굴·지정의 일환으로 ‘강대박’은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정원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대박’은 수형이 아름답거나 희귀한 나무, 오래된 수목 등 이른바 ‘특수목’을 전문으로 판매하던 농원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단순한 유통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귀한 나무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정원주의 바람에서 정원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
정원은 마치 살아 있는 식물 전시장처럼 설계되어 관람객들이 소나무, 향나무, 모과나무, 보리수나무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4,500여 종의 독특한 수형의 나무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각 수목들은 정원주의 손끝에서 수형과 주변 경관의 조화를 고려해 배치되어 있으며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다.
정원 조성 과정 또한 남다른 정성이 담겼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각 수목의 수형과 주변 풍경, 계절의 변화를 고려해 배치하고 나무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옮기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현재는 사계절 내내 변화하는 정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한충완 문화체육국장은 “강대박은 정원주가 오랜 시간 애정을 담아 가꾼 결과물이자,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휴식과 감동을 주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 실현을 위해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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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2025년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부터 시행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른 조치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가 의무다.
신고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과태료는 미신고 기간과 계약금액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까지 부과된다.
5월 31일까지 체결된 계약은 과태료 대상에서 제외된다.
충북도는 청주, 충주, 제천 등 시지역을 중심으로 5월 한 달간 집중 홍보를 진행 중이다.
주민센터, 공인중개업소, 온라인 매체 등을 활용해 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AI 기반 홍보영상도 자체 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제도는 도민의 주거권을 보호하고 전세사기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장치”며 “신속한 신고로 불이익을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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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행정 전환 본격 시동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가 본격적인 디지털 행정 전환에 시동을 걸었다.
도는 ‘충청북도 클라우드 전환·통합 정보화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통합행정 인프라를 구축하고 미래형 서비스 행정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28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청 관계자, 시군 정보화담당팀장, 유관 기관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병희 행정국장 주재로 충청북도 클라우드 전환·통합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정보시스템을 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개발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기술의 핵심 장점인 안정성, 신속성,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이러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디지털 행정서비스 혁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사업 추진계획을 유관 부서와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조기에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번 용역은 ‘25년 10월까지 5개월간 추진되며 도에서 현재 운영중인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적합한 전환 전략과 이행 로드맵을 수립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클라우드 환경 및 현재 정보시스템 현황 분석 및 재설계 △시군 정보시스템 현황조사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전략 및 목표설정 그리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될 구축 중장기 이행계획 등이다.
충청북도는 이번 용역의 결과물을 토대로 AI기반의 과학적 행정구현을 목표로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정보시스템 전환·통합을 추진하고 단계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추진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병희 행정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민에게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혁신행정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겠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수행기관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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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 전 합동 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청주오스코 시설물 전반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27일 실시했다.
청주오스코의 시범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는 ‘코믹월드 321 청주’로 한국 최대 규모의 만화 행사인 만큼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청주오스코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는 청주시, 민간위탁 운영사, 충북개발공사, 외부 전문가와 합동으로 주차 및 관람객 이동동선, 편의시설 등 시설물 관리와 행사장 운영 안전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발견된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시범운영 전 즉시 조치해 위험 요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오스코는 연면적 39,725㎡에 600여개의 전시부스 설치가 가능한 전시장과 3,730석 규모의 회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중 유치가 확정된 행사는 전시회, 컨퍼런스 등 67건으로 개관 전임에도 가동률이 35%를 넘어선 상황이다.
허혁 기반조성과장은 "충북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가 시범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청주오스코가 중부권 마이스산업의 중심이자 충북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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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방학 기간 학생들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체험을 통한 근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2025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매년 동·하계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계 학생근로활동은 근무 기간에 따라 2개의 기수로 운영된다.
1기 참여자는 7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2기 참여자는 7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시 산하 각 실과사업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일 5시간씩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근무하게 된다.
선발 대상은 대학 재학생 또는 복학 예정자로서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충주시여야 하며 선발인원은 기수별로 100명씩으로 총 200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충주시청 누리집의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는 무작위 전자추첨을 통해 6월 13일 오후 4시 이후 충주시청 누리집에 공지된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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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 어르신 소일거리 ‘활력’
충주시, 농촌 어르신 소일거리 ‘활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농촌 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 어르신이 보유한 농업 노하우와 솜씨를 결합해 어르신 소일거리를 창출하며 소득을 만들고 더 나아가 마을 공동체 문화 또한 조성하고 있다.
올해 시범 마을로 선정된 소태면 가정마을에서는 농촌 어르신들과 젊은이들이 함께 어르신들의 소일거리 사업화를 위해 미나리, 고구마, 국화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미나리 재배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 및 개발한 미나리 양액재배 기술을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자동 순환 수경재배 시설을 설치하고 미나리전용 양액을 제조 및 활용 기술이전 해서 마을 어르신들이 쉽고 편하게 친환경 재배를 하는 중이다.
또한 미나리 수경재배 시설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미나리를 다듬고 심는 작업을 진행하며 주민 소통의 장이 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렇게 재배한 친환경 미나리는 추후 로컬푸드 직매장, 농협마트, 온라인 직거래 등 다양하게 판매되어 지속적으로 어르신 소일거리 소득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현재 소태 가정마을에는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화 외에도 마을 체육시설 조성 및 공동주방, 입식 시설, 음향시설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증진했으며 풍물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촌 어르신들이 주체가 되어 삶의 활력과 자긍심을 되찾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소일거리를 통한 소득 창출을 적극 지원해 활력있는 노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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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행복민원실, 시민 맞춤형으로 새롭게 단장
충주시청 행복민원실, 시민 맞춤형으로 새롭게 단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시민행복민원실’의 환경을 개선하고 새롭게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환경 개선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친절하고 따뜻한 민원 공간’을 조성해 민원 서비스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개선 사항은 △큰 글자 키보드 비치 △지역작가의 작품 전시 상시 운영 △민원창구 안전 가림막 원형 개구부 설치 △셀프혈당 체험존 등이 있다.
특히 저시력자와 노년층 민원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큰 글자 키보드’ 가 도입됐다.
해당 키보드는 기존 대비 글자가 2배 이상 크고 굵은 글씨체로 설계되어 시인성이 대폭 개선됐다.
또한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민원실에 그림,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지역작가의 작품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 공간에는 정기적으로 지역 예술인의 작품이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문화 감동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투명 안전 가림막은 감염병 예방에는 효과적이지만 음성 전달이 어려워 고령자와 청각장애인 등에게 의사소통의 불편을 초래했다.
시는 이를 개선하고자 직경 10cm 내외의 원형 개구부를 설치해 음성 전달이 원활하도록 조치했으며 민원인의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조명란 민원봉사과장은“민원실은 단순히 민원을 처리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 누구나 신뢰하고 편하게 방문하는 열린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민원실에 문화 및 복지 요소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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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월 1일부터 공영주차타워 3곳 이용료 변경…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오는 6월 1일부터 제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으로 제천지역 3곳의 공영주차타워 이용료가 변경된다.
주요 내용은 무료주차시간 확대와 야간 및 일요일 요금 최소화, 주간 요금 조정 등이다.
개정된 제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르면, 주차타워 무료 이용시간이 최초 30분에서 최초 1시간까지로 확대한다.
다만, 1시간 무료 이용시간 초과 후에는 매10분마다 100원이던 요금이 200원으로 조정된다.
특히 야간및 일요일에는 1시간 무료 이용시간 초과 후 매1시간마다 200원으로 이용자 부담이 크게 줄게 된다.
또한, 다자녀 세대에 대한 주차요금 감면 규정도 신설됐다.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세대 중 막내 자녀의 나이가 18세 이하인 세대의 부모의 경우, 주차요금의 100분의 50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주차타워사무실에 자동차등록증 사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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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 취·창업부터 결혼·주거까지 맞춤형 정책 본격 추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청년 취·창업, 결혼, 주거,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제천시 청년센터를 개관하고 올해 1월 청년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청년지원에 대한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본격적인 청년지원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청년창업특례 지원사업 등 청년 취·창업 정책을 확대 추진 중에 있으며 제천시 청년센터를 통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창업 컨설팅 등 청년일자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금년도에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일부터는 신혼부부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결혼지원금 사업에 대한 신청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청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 등 공모를 통해 △제천 채움하우스 △서부동 어울림센터 △청전이음빌리지 △청년농촌보금자리 등 다양한 공공임대 주거시설을 조성 중에 있으며 청년 주택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의 주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청년 종합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센터와 콘텐츠 창업지원 공간인 ‘제천 창공’에 이어 청년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제천 콘텐츠 창작소 △미디어내일센터 조성 추진 등 청년을 위한 거점 공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청년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발굴해 청년이 머무르며 함께하고 싶은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청년지원정책의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소식·알림난과 제천시 청년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