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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옥천소방서 공공급식 친환경 쌀 공급 협약 체결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옥천소방서와 공공급식 친환경 쌀 공급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 협약은 지역 쌀 소비량 감소에 대응해 관내 친환경 쌀의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기관 급식의 품질을 향상시켜 지역 농민들의 소득을 증대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군과 옥천소방서가 뜻을 모아 성사됐다.
류광희 옥천소방서장은“이번 협약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소방서 직원들에게도 품질이 인정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 공공급식센터는 2024년 3월~12월까지 지역 농산물 150여 품목과 학교 급식용 축산물 200여 품목을 학교 및 관내 공공급식 수요처에 제공해 약 14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지역 주민을 보호하고 안전을 책임지는 옥천소방서에 친환경 쌀을 공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약을 늘려나가 지역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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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귀농·귀촌인과 함께 상생발전… 2025년 지원사업 본격화
영동군, 귀농·귀촌인과 함께 상생발전… 2025년 지원사업 본격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발전의 농촌을 만들기 위해 2025년에도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영동군은 우선 도시민 유치 활동에 힘을 쏟는다.
연중 운영되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영동팸투어를 추진한다.
또한 대도시에서 열리는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영동군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농촌 체험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살아보기’도 7가구를 대상으로 4개월간 운영한다.
정착 지원 분야에서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농업 창업과 주택 구입을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은 물론, 소형 농업기계와 주택 수리비, 신축 설계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특히 청년 귀농귀촌인에게는 추가적인 영농 자재와 고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의 융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원예교육과 재능나눔 활동 등을 통해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같은 노력은 단순히 귀농귀촌인의 정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농촌 공동체를 강화하려는 군의 의지를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을 환영하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라며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의 2025년 귀농·귀촌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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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설 명절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특별식 배달
영동군, 설 명절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특별식 배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식 배달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식은 △떡국 △부침 △유과 등 전통 설 음식을 포함한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메뉴로 구성됐다.
영동군은 지난해에 이어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명절에도 총 280명의 노인들에게 특별식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함께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동군은 이번 특별식 배달 외에도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 많은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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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청북도 RIS사업 5개년 성공적 마무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인재양성교육생들의 모습(사진=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이하 ‘KBIOHealth’)이 지난 17일(금)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이하 ‘RIS 사업’)을 기술·실무·연구인재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RIS 사업은 지자체, 대학, 다양한 지역 혁신 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혁신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 KBIOHelath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 제약바이오분야와 정밀의료‧의료기기분야에서 충북지역 대학생교육을 20년도부터 진행해왔다.
RIS 사업을 통해 총 5개년 427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에는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 등 지역 내 대학들이 참여했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1,신약개발지원 2,비임상지원 3,의료기기개발지원 분야의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KBIOHealth에서 직접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하였다.
이론교육으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센터에서 직접 실습을 하며 실무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KBIOHelath 이사장(이명수)은 “충북 지역 RIS 사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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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전통시장 장보기와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 나눠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2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와 아동양육시설 위문 방문 행사를 가졌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해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한 후, 아동양육시설인 늘푸른아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찬 기운을 견뎌내며 전통시장을 지켜주는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멋진 아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08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명절 때마다 약 1,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나누어 전달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 학생 등 도내 470여명 학생들에게 일인당 3만원 상당의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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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개정 표준보육과정’ 원장 연수 실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월 22일과 오는 2월 13일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0~2세 개정 표준보육과정 현장지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22일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됐고 2월 13일은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된다.
이번 연수는 개정된 0~2세 표준보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개정 표준보육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통합을 목표로 하는 유보통합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영유아의 주도성과 놀이를 통한 배움을 강조하고 누리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연수는 개발된 개정 표준보육과정 해설서를 비롯해 0~1세, 2세 실행자료와 모든 영아를 위한 지원자료에 대한 내용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전달해 현장에서 보육과정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개정된 표준보육과정 지원자료를 토대로 현장에서 영유아들에게 최적화된 교육과 보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전문성과 실행력을 위해 다양한 연수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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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보훈단체장과 오찬 간담회 개최
이범석 청주시장, 보훈단체장과 오찬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1일 시내 한 식당에서 이범석 청주시장과 광복회 등 10개 보훈단체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시의 보훈시책을 공유하고 국가유공자 예우증진 및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범석 시장은 “올 한해도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참전유공자 등 6천500여명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월 최대 3만원 인상했다.
이를 위해 전년 대비 17억원을 증액한 98억원을 2025년 본예산에 편성했다.
또한 추모와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준비 중인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사업은 2월 초부터 시설물을 철거 및 공사 진행 후 2026년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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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영동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내 사회단체 및 영동군청 직원 등 300여명이 영동전통시장을 이용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특별한 행사가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추진되는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영동전통시장에서 신선 농축산물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3만 4천원 이상 구매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 환급,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이 환급된다.
또한 군은 1월 한 달간 레인보우영동페이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1인당 3만원의 페이를 충전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준비를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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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로 안심하세요 영동군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수돗물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주는 서비스로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수질검사는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수소이온농도 6개 주요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군민들은 수돗물의 안전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 주민들은 물사랑 누리집의 ‘수질검사 신청’ 또는 전화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채취한다.
이후 채취된 수돗물은 정밀한 검사를 거쳐 7일 이내에 결과가 통보된다.
검사 결과는 수질 항목별로 상세히 제공되며 필요시 추가적인 관리 및 상담도 지원된다.
군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서비스”며 “가정 내 수돗물의 상태가 궁금한 군민들께서는 언제든 편리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과 시설 관리를 통해 지역 내 상수도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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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증평군의회전경(사진=증평군의회)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는 21일 증평장뜰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은 증평장뜰시장을 둘러보며 신선한 농수산물과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
의원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장보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국토대청결 활동도 이어졌다.
증평읍 연탄사거리에서 문화회관과 종합스포츠센터에 이르는 구간을 중심으로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윤성 의장은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소비가 줄어들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많이 위축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셔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토대청결 활동과 관련해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증평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