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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추석 명절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보은군, 추석 명절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 화재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축·소방·가스·전기 등 분야별 민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화기 등 소화 시설 확보 여부 △전기기기 접지 상태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무허가 시설·불법 적치물 점검 등이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성수품을 비축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비축 창고 등의 화재 위험성과 노상 불법적치 등도 중점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개선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 결과와 안전관리 적법 여부를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통보,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긴 연휴를 맞기 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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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보은군보건소,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지난 2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보은소방서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응급의료 대응을 담당하기 위해 △환자 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 △운영지원반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 2개 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북응급의료지원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재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적절한 응급의료를 제공함으로써 사상자 규모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다수 사상자 발생부터 응급환자 이송 완료까지의 전체 과정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훈련하면서 재난현장 응급의료 체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절차, 신속대응반의 역할, 중증도 분류법, 현황판 작성 요령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 “재난과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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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8회 무지개악단 정기 연주회 개최
보은군, 제8회 무지개악단 정기 연주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오는 9월 30일 오후 7시 뱃들공원 야외무대에서 ‘제8회 무지개악단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지개악단이 주최·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준비돼 가을 정취와 함께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대에게 △The Phantom of the Opera △Hawaii 5-0 등 연주곡이 연주된다.
M.C 순향이 △사랑한다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를, 조운이가 △할부 △HEY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전재수가 △소금꽃 △내 나이가 어때서 김은아가 △보은연가 △안올거면서를 선보이고 밸리댄스 공연도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뱃들공원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밤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해진 군 문화예술팀장은 “무지개악단 정기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자 군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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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5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추석 연휴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로 길어짐에 따라 21개반 161명을 종합대책반으로 편성했으며 서민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생활 안전 분야 위험 요소를 제거해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실행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완화 △주민생활 안정 지원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수습 △취약·소외계층 위문 및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로 추진된다.
군은 성수품과 제수용품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성수식품 특별 단속, 원산지 표시 단속 등을 강화하고 농·수·축산물 수급 상황도 점검한다.
아울러 응급 상황을 대비해 군내 의료기관·약국의 연휴 기간 당직 근무제실시를 통해 신속한 비상 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24시간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해 상·하수도 비상대책, 쓰레기 관리, 환경오염 예방 등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여객편의시설 안전관리, 도로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비상상황실도 상시 운영해 축산농가 피해 예방에 나선다.
군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5일 6일 7일을 제외한 기간에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며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시설 일제 점검과 비상급수 체계도 준비했다.
박기병 기획감사실장은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꼼꼼히 추진하겠다”며 “특히 군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전 공직자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명절 연휴 기간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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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훈단체 초청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6일 37사단 보은대대에서 보훈단체 가족을 초청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보은군 여성예비군소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최재형 보은군수,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정광태 제2201부대 3대대장을 비롯해 전몰군경미망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등 9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4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후에는 병영시설 견학과 군 장비 체험을 통해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에 힘쓰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최 군수는 평소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역안보 및 대민지원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제2201부대 3대대에 지역화폐인 결초보은상품권 200만원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기리고 나아가 군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2011년부터 초청행사를 마련해 이들을 위로하고 지역 안보 및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서세옥 여성예비군소대장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우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지원과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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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월류봉 축제, 국악엑스포와 함께 세계로 뻗은 지역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제16회 월류봉 축제, 국악엑스포와 함께 세계로 뻗은 지역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월류봉 일원에서 25일 제16회 월류봉 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수려한 월류봉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특히 올해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연계해 해외 초청 공연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축제에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더하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월류봉 축제는 월류봉 축제 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주민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축제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황간중·고등학생들의 문화공연과 인도네시아 공연팀의 무대가 열려 흥을 돋웠고 2부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지역의 정을 더했다.
3부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몬테네그로 전통공연이 함께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행사를 주관한 전영우 위원장은 “이번 월류봉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함께한 축제를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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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펼쳐
영동군,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펼쳐
[충청중심뉴스] 영동군은 추석을 앞둔 지난 25일 ‘대한민국 새단장 ’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시가지 및 축제장 주변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국토 만들기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군 전 직원과 사회단체가 참여해 부서별 책임청소구역과 축제장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청소 과정에서는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을 구분해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과 재활용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또한 각 읍면에서는 자체적으로 청소를 시행해 지역 전역에서 환경 개선 활동이 이뤄졌다.
정영철 군수는 “추석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깨끗하고 청렴한 영동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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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쿠아리움, 오대호 작가 정크아트 체험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가 운영하는 충북아쿠아리움은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정크아트의 대표 작가인 오대호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아쿠아리움을 찾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정크아트는 ‘버려진 것’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예술 활동으로 폐자원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독창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창작 형식이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성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북아쿠아리움은 행사 기간 동안 거대 로봇을 비롯한 오대호 작가의 주요 작품 전시와 함께, 손으로 돌리거나 두 발로 굴리는 독창적 형태의 체험형 자전거를 무료로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직접 자전거를 체험하며 예술과 놀이, 환경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상일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장은 “이번 정크아트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아쿠아리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며 “환경과 예술, 그리고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까지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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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제천한방천연물엑스포 2주 차 행사 프로그램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2주 차에 들어서며 더욱 다채로운 무대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주는 특히 수준 높은 예술 공연과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엑스포 현장은 지난 20일 개장 후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으며 2주차 무대에서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사 이진규의 환상적인 무대와 ‘우카탕카’의 코믹 매직 마임, 조선마술패의 전통 마술, 풍선 달인의 벌룬 공연, 그리고 아이들이 환호하는 애니멀 매직쇼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또한 제천 다품 어린이합창단의 무대는 현장을 활기차게 채우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풍성하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과 충북도립교향악단의 무대는 전통과 클래식의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서울시 합창단의 공연은 합창 본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또한 장민호, 케이시, 진달래가 출연하는 제천문화페스티벌, 윤민수 뮤직토크쇼, 그리고 부활과 김종서가 함께하는 록 콘서트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더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전한다.
이러한 프로그램 구성은 ‘아이들에게는 꿈과 웃음을, 어른들에게는 문화적 감동’을 선사하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단순한 산업 박람회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종합 축제임을 보여준다.
자세한 일정은 제천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엑스포 2주 차는 다양하고 즐거운 공연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됐다”며 “이번 주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엑스포 현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0일 개막해 오는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전시·학술·체험·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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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전통시장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명절 준비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등 직원 23명은 9월 26일 보은군의 대표 전통시장인 보은 전통시장과 보은 결초보은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농특산품부터 생활용품, 제수용품까지 다양한 물품을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 했다.
이러한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은 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평소보다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보기에 앞서 직원들은 보은 소망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정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가 위축된 지역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경제 회복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