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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옥산 특별재난지역 청주페이 인센티브 5%p 상향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30일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원구 오창읍과 흥덕구 옥산면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서 청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5%포인트 추가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기본 제공되는 인센티브 13%에서 5%p 상향된 18%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9월부터 청주페이 인센티브율을 당초 7%에서 13%로 상향해 운영하고 있다.
월 구매 한도금액인 30만원을 이용하면 최대 인센티브 혜택을 3만9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오창읍과 옥산면에서 사용하면 최대 5만4천원 상당 혜택이 있다.
청주페이 인센티브 한도금액은 70만원으로 운영된다.
30만원까지는 기본 및 추가 인센티브 혜택이 적용되고 추가 40만원에 대해서는 2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즉,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로 70만원까지 결제할 경우 인센티브 혜택을 최대 7만4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별 인센티브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대규모 재산 피해를 입은 오창읍과 옥산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의료급여 지원, 민원수수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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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청주시, 제5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제51회 청주시 계약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공사·용역·물품 계약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는 계약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해 ‘청주시 네트워크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등 12개 부서에서 제출한 24건의 안건을 검토했다.
각 부서장은 사업 제안과 계약 방법의 타당성을 설명했고 심의위원들은 공정성과 적정성을 중심으로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시 본청을 비롯해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 구매 등의 사안을 다룬다.
또한 경쟁입찰 참가자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 방식, 부정당업자 제재 등 계약 집행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을 검토한다.
위원회는 대학교수, 변호사, 건설기술자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위원회를 운영해 법적 절차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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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복지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책복지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29일 청주시 분평동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베데스다의 집’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 수용자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책복지위원회를 대표해 박지헌 의원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입소자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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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 따뜻한 마음 담아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행정문화위, 따뜻한 마음 담아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둔 29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박재주 의원은 청주 꽃동네회관을, 안치영 의원은 진천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재주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꽃동네회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지만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치영 의원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는 복지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정문화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도민을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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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운영위원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옥천군 소재 사회복지시설 ‘부활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를 대표해 참석한 박용규 위원장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입소자와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 위원장은 또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용규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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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실,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민원 불편 최소화 총력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전국적으로 일부 민원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 복구 전까지 점심시간에도 민원업무를 정상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화재는 행정기관의 주요 전산시스템이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로 인해 민원서류 발급 등 다수의 행정서비스가 마비됐다.
이에 보은군은 전산 시스템이 복구될 때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군청 민원창구에서 점심시간에도 민원 접수를 계속 운영하며 민원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전 직원이 총력 대응 중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서버 복구 전까지 점심시간에도 민원 창구를 열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불편하시더라도 창구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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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2025년 식물세밀화 전시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숲속생태도서관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는 ‘식물, 그 고요한 숨결을 기록하다’로 국립수목원의 식물세밀화 작품과 수목원 세밀화 체험교실 수강생들의 창의적인 작품 총 30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수목원이 제작한 다채로운 식물세밀화 작품과 함께 미동산수목원 세밀화 체험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식물세밀화의 예술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식물의 구조적 정교함과 자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경험하며 주변 식물에 대한 흥미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전시가 수목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식물 세밀화의 섬세한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예술,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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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북, 소통캐릭터 ‘치치비비 ’로 다가간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브랜드 소통캐릭터 ‘치치비비와 설레는 충북’을 주제로 충청북도의 매력을 담은 애니메이션 스티커 24종을 네이버OGQ마켓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즐길 수 있도록 배포한다고 밝혔다.
‘치치비비’는 지난 2023년 청년브랜드참여단의 과제로 진행된 소통캐릭터 총 11개 수상작 중 심사를 통해 탄생한 충북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완성된 충북도의 소통캐릭터다.
본 캐릭터는 충북도청의 CI의 형태를 활용하고 소통을 상징하는 말풍선과 편지를 결합해 도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고 충청북도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치치비비’애니메이션 스티커는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년간 네이버OGQ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네이버의 대표적인 소통 공간인 블로그, 카페 등에서 본문이나 댓글 작성 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데 전 세계 누구나 기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양한 감정 표현과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일하는 밥퍼, 도시농부, 영상자서전, 청주공항 등 주요 정책을 친근하고 재치 있게 담아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충북도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소통캐릭터 치치비비 스티커를 통해 충북도의 정책과 브랜드에 대해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도민의 일상과 가까운 방식으로 정책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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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근로자도 모두 만족 충북도 ‘일하는 기쁨’ 사업 탄력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9일 청주 오송읍에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1개소를 새롭게 열며 도내 공동작업장은 모두 9개소로 확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혁신 틈새일자리 사업’ 이다.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충북도는 지난 8월에 3개소, 9월에도 3개소를 잇달아 개소하며 불과 두 달 만에 6개소를 추가했다.
이번 오송 공동작업장 개소로 총 9개소 운영 체계를 갖추면서 사업 확산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현장의 반응도 뜨겁다.
한 참여자는 “아이들 학교 보내고 생긴 짧은 시간에 이렇게 집 근처에서 일할 수 있어 생활에 보탬이 되고 오랜만에 일하는 즐거움도 느낀다”며 “무엇보다 다시 사회와 연결되며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 참여기업 관계자도 “납기일이 촉박한 단순 업무를 기한 내 처리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공동작업장 덕분에 인력과 공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다 하루 1,000개 정도 작업량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3,000개를 달성해 놀랐다”고 전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우리동네 일터’를 확충하는 한편 기업에는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동작업장 제공과 인건비 50% 지원을 통해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날 개소 현장을 찾은 김영환 지사는 “짧은 시간이라도 안정적인 근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성과”며 “청년과 여성에게는 경제활동 재진입의 발판을, 기업들에는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주는 상생 일자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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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RISE 2차 공모사업 확정, 10월부터 본격 시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면을 통해 ‘제9차 충청북도 RISE 위원회’를 열고 105.2억원 규모의 RISE 2차 공모 결과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 공모를 포함한 충북 RISE 사업의 전체 규모는 총 132건, 919억원이 됐다.
충북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2일간 지방비 매칭률 국비 인센티브와 1차 공모사업 잔여분을 재원으로 2차 공모사업을 진행해 16개 대학으로부터 73건, 490억원 규모의 사업을 접수받았다.
이번 공모사업을 수행한 충북 RISE센터는 기본계획에 반영된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9월 17일부터 5일간 총 9개 대학, 18건, 105.2억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다.
충북 RISE센터는 10월부터 평가결과에 이의가 없는 대학 우선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11월부터 대학별 컨설팅을 실시해 연차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새정부 정책과제와 지역 현안에 부합하는 과제를 RISE 사업에 담게 됐다”며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지역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