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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현장 ‘활기 가득’
자체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현장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11월 3일부터 ‘제천시 자체 경제활력지원금’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원금을 받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장에는 질서정연한 대기줄과 함께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다.이번 제천시 자체 경제활력지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마련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20만원, 취약계층은 30만원이 선불카드로 지급된다.시는 “혼잡이 예상되는 첫 주에는 다소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이후 여유 있는 시기에 방문해 달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3일 지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시민들에게 지원금 지급 절차와 신청 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추진을 당부했다.경제활력지원금 신청은 11월 28일까지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 또는 가족이 위임장을 통해 대리 신청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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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국 신위시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중국 장시성 신위시와의 오랜 우정을 한층 더 공고히 하며 국제 교류의 새 장을 열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광저우와 신위시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충주를 방문한 정광취안 신위시 시위원회 서기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양 도시는 그간의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문화·행정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조길형 시장은 5일 신위시에서 정광취안 서기와 함께 ‘충주시–신위시 우호교류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두 도시는 지난 2013년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서한문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12년간 이어온 교류가 실질적인 협력 단계로 발전하게 됐다.신위시는 장시성 중부의 지급시로 인구 약 120만명, 1인당 GDP가 장시성 내 1위를 기록하는 산업 중심 도시다.특히 철강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전자산업이 발달했으며 최근에는 하이테크 경제개발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도 성장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경제산업 협력 △관광·문화교류 △행정 협력 △청소년 및 인적 교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충주시 방문단은 첫 일정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2025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를 찾아 충주 지역 기업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역회에는 7만 4천여 개 기업과 19만 8천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했으며 충주시 지원으로 참가한 6개 지역기업이 각국 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벌였다.특히 △홍삼음료 △청명주 △주향소주 △화장품류 △식품첨가제 등 충주의 대표 특산·가공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정광취안 서기는 협약식에서 “충주시와 신위시는 오랜 시간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진정한 파트너”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조길형 시장은 “이번 신위시와의 협약 체결은 충주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상호 교류를 통해 발전 기회를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광저우 교역회에서 지역기업들이 거둔 수출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내 우호 협력 도시를 확대하고 수출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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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모임 마실 호호장기획단,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주민모임 마실 호호장기획단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덕산면 ‘주민모임마실 호호장기획단’은 4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을 방문해, 지난 10월 26일 열린 ‘호호장 플리마켓’수익금 498,000원을 제천시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주민모임마실 호호장기획단은 “이번 성금이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류무섭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귀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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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4일 제천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전대수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북도협의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제천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400여명이 참석했다.1부 행사에서는 개회 선언,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 입장식,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2부 노래자랑을 통해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1명,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 4명, △충청북도의회 의장 표창 1명, △충청북도 교육감 표창 1팀, △제천시장 표창 10명, △제천시의회 의장 표창 7명, △국회의원 표창 8명, △바르게살기중앙회 금장 및 표창 각 2명, △충청북도협의회장 표창 1명, △충청북도 우수사례위원회 시상 1팀, △제천시협의회장 표창 3명으로 총 41명의 유공자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상했다.강영기 회장은 “2025년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바르게살기운동을 적극 실천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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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아세아시멘트 적십자 사랑의 연탄 봉사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세아시멘트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3일 제천시 송학면 일대에서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아세아시멘트 적십자 봉사회 회원과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6개 가정에 연탄 2,200여 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아세아시멘트는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사랑의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이동 세탁봉사’, 복지시설 방문봉사’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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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동의 사계, 벽화로 피어나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민들이 즐겨 찾는 호암물정원 산책로 일원 호암2교 친수공간에 벽화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주도로 호암직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완성한 것으로 주민들의 손끝에서 지역의 정체성과 계절의 아름다움이 표현됐다.벽화는 호암동을 상징하는 호랑이와 사계절의 변화를 주제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산책하며 지역의 상징성과 따뜻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특히 호암물정원 일대는 위원회가 직접 설치해 관리하는 장미터널과 작품 전시대가 함께 어우러져,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속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관개선이 아닌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참여한 자치활동의 성과물로 주민자치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허학영 위원장은 “주민의 재능이 모여 호암동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손으로 가꾸는 자치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유의숙 호암직동장은 “시민들이 산책길에서 예술과 계절의 정취를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자치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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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국 최초 광역권 수요응답형 AI콜버스 실증 개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5일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상징인 수요응답형 AI콜버스 운행 개시 행사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청주시, 관련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수요응답형 AI콜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버스’로 호출 위치와 목적지에 맞춰 AI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경로를 설정해 운행한다.‘바로DRT’앱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수요응답형 AI콜버스를 호출하고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수요응답형 AI콜버스는 데이터 수집, 분석 등의 연구 및 실증을 위한 목적으로 현재는 무상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26년 상반기 중 유상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운행구간은 오송역 일원부터 조치원역까지 약 25.7km 구간이며 전국 최초로 두 개의 시도를 넘나드는 광역권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증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운행 시간은 평일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로 일상 이동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맞춰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수요응답형 AI콜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고 도민의 생활 편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중요한 첫걸음”이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자율주행 DRT 운영개시 행사 추진계획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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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충북사회서비스원과 새출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보호종료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를 2025년 11월부터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희망디딤돌 충북센터’는 충북도가 2022년 삼성전자로부터 투자협의 과정에서 제안받은 ‘보호아동·청소년 자립 통합지원사업’을 통해 50억원의 후원금을 유치해 추진한 민관협력형 자립지원 사업이다.같은 해 9월 충북도,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아동복지협회 충북분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했고 2024년 11월 센터를 개소했다.그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해 온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는 상기 업무협약에 따라 2025년 11월부터 충청북도 지원체계로 전환되며 전액 도비 지원으로 운영된다.충북도는 사업 초기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의 공공성·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 출연기관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에 위탁해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지금까지 일하는 밥퍼,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등 다양한 위탁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도내 26개소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중심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해 왔다.또한, 자체 연구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자립준비청년 종합계획 수립, 데이터 기반 수요분석, 정책 연계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충북도는 이번 운영기관 변경과정에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도 정책심의위원회와 위탁·대행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승인절차를 거쳤으며 기존 종사자 3명 전원을 고용 승계하고 입주청년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주거 및 자립지원 서비스를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하도록 조치했다.서동경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희망디딤돌 충북센터는 단순한 주거복지시설이 아니라,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모든 청년이 출발선의 차이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희망디딤돌 충북센터 현황사업목적보호종료 아동·청소년들이 홀로 사회로 진입할 때 가장 먼저 직면하는 주거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립준비청년에게 1인 1실 형태의 독립 주거 공간을 최대 2년간 제공하고 다양한 자립준비 프로그램을 지원해 안정적인 자립생활 기반을 마련 사업개요 사업위치 :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사업기간 : 2025. 11월 1일 ~ 2027. 12. 31. 시설규모 : 32실 인 원 : 5명 사 업 비 : 468백만원 2026년 기준 산출내역 : 인건비 사업내용 :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자립교육, 취업지원 등- 주거지원 : 1인 1실 원룸형 주거실 제공, 최대 2년 거주- 자립교육 : 욕구조사를 통한 자기이해, 사회적 기술, 진로 교육 등- 사례관리 : 1:1 맞춤형 사례관리 ‘시설현황’구분용도전용면적수량오피스텔생활실21.14㎡24체험실21.14㎡5상 가사무실88.50㎡1북카페74.34㎡1강의실82.31㎡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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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국가계획 반영을 기원하는 ‘청주공항 한마음 음악회’를 11월 6일 저녁 7시, 충북도청 문화광장 815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예총충청북도연합회이 주관해 마련된 행사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기원하는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지역 예술인이 중심이 되어 준비한 예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다.특히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었던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해 준 각계각층 인사들을 음악회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많은 도민들이 함께해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의 간절한 바람을 무대를 담았다.본 공연에 앞서 내빈들의 ‘응원 메시지’와 ‘활주로 이륙 퍼포먼스’등 사전 행사가 진행되며 본 공연에서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비롯해 성악가 ‘김흥용’, ‘송강이’, 청소년 보컬리스트 ‘우예원’, 전통 사물놀이팀 등 지역 정상급 예술인들과 오케스트라 협연이 펼쳐진다.또한 약 200명의 도민으로 구성된 ‘한마음 합창단’과 충북예고 학생들의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청춘, 희망의 빛’공연도 함께 선보인다.이어 초대가수 ‘바다’와 ‘순순희’가 출연해 도민과 함께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음악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김영환 지사는 “이번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는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충북의 하늘길을 넓히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의미있는 자리”이며 “도민의 간절한 바람이 정부와 정치권에 잘 전달돼 청주공항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 개최추진방향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국가계획 반영 전 주민 관심도 제고 서명운동 지지를 보내 준 주요 인사 초청으로 도민 역량 결집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과 도민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주민 대화합 행사 개최행사개요 일시/장소: 11월 6일 19:00~20:35 / 도청 문화광장 815 참석인원: 약 1,000여명- 지사님, 도의장, 교육감, 청주시장, 도의원, 민간단체 등 주최/주관: 충청북도/충북예총진행순서 저온 대비 방한용품 배부예정구분소요시간행사내용비고‘1부’사전행사19:00~19:033‘· 개회사회자19:03~19:107‘· 주요 내빈 응원 메시지- 지사님, 도의장, 시장, 국회의원, 민간 등무대스탠딩19:10~19:155‘· 항공기 이륙 세리머니스크린‘2부’본공연19:15~19:4530‘· 오케스트라 협연- 유진박, 사물놀이, 어린이 독창, 성악가 등약 30명19:45~19:5510‘· 한마음 합창단 공연- 지역, 성별, 연령을 아우르는 도민 합창 공연약 200명19:55~20:0510‘· 청소년 춤 퍼포먼스- 지역 청소년 중심의 한국, 실용무용 공연약 20명20:05~20:3530‘· 초대가수 공연2팀20:35~· 폐회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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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시행
괴산군청 전경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 1일부터 괴산군을 운행하는 모든 농어촌버스 노선에 대해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괴산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제정돼, 군민과 괴산을 찾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별도의 교통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자유롭게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군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교통복지 향상, 교통비 부담 경감, 지역 간 이동 편의 개선 등을 목적으로 이번 무료화 정책을 도입했다.현재 괴산군에는 총 35대의 농어촌버스가 58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 요금은 성인 1,700원, 중고생 1,350원, 어린이 850원이었다.군은 무료화로 군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간 이동 편의성 개선, 이동 편의성 증진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농어촌버스 무료화는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이자,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괴산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전기 저상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 확충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