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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 미술작가, 개인전 ‘같이의 가치’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권길 미술작가의 개인전 ‘같이의 가치’가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중원예뜨락갤러리에서 열린다.그는 수천 개의 옷핀을 철망 위에 매단 설치 작업을 통해 ‘함께 있음’의 구조와 관계의 본질을 탐구할 예정이다.작가는 “보잘것없는 작은 핀 하나가 모여 균형과 아름다움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연결과 공존의 의미를 시각화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옷핀은 서로 다른 것을 잇고 붙잡는 매개체이자, 관계를 유지하는 인간의 삶을 상징하며 수많은 핀이 모여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 모습은 곧 사회 속 인간관계의 은유다.이번 전시는 작고 사소한 연결이 만들어 내는 힘을 통해 ‘연결됨으로써 존재할 수 있는 가치’를 이야기하고 흔들리고 불안정한 관계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또한, 사소한 것들의 연대가 만들어 내는 예술적 울림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함께 있음’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금 일깨울 것으로 기대된다.권길 작가는 “작은 핀들의 연결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탐색하고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품을 통해 관계의 의미를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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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산마을 국화전시회’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용관동 관산마을에서 주민들이 직접 가꾼 국화를 선보이는 ‘관산마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관산마을회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관산마을 제방길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시에는 국화 분재와 화단국 300여 점이 전시되며 단월강변을 따라 이어진 길을 걸으며 가을빛으로 물든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이재성 통장은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가꾼 국화를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단월강변을 거닐며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가을의 향기와 마을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관산마을처럼 주민이 스스로 가꾸고 다듬어 가는 정원문화의 모습이야말로 충주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잘 보여준다”고 전했다.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 향기와 함께, 단월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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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5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주소방서 예방안전과와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술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고령의 참여자들이 일상 활동 중 마주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호응을 얻었다.김웅 관장은 “보다 나은 충주시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참여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충주시노인복지관은 현재 노인공익활동형 일자리 사업으로 총 650명의 노인이 4개 사업단에서 활동 중이다.세부적으로는 △9988 행복지키미 130명, △승강장지키미 170명, △공원지키미 175명, △마을지키미 17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관은 노인들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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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릴레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TGS그룹 산하 TGS홀딩스 충주센터는 6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호암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호암직동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에 100만원을 기탁했다.호암직동 사랑의 김장 나눔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비와 호암직동 직능 단체연합이 출연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각 단체 자원봉사자가 함께 김장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나누는 행사다.올해는 호암직동 취약계층 180가구에 10kg 김장 김치 1박스씩을 전달할 계획이다.같은 날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현동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과 침상 환자, 장애인 가구에 기저귀 등 성인 위생용품을 전달했다.이번 물품 전달은 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과 통장들을 통해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물품을 전했다.금가면 향기누리봉사회는 홀로 어르신 37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금가면 향기누리봉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 바지락 장국 등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신니면 향기누리봉사회는 지역의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회원들은 배추를 손질하고 정성껏 준비한 양념으로 김치를 담가, 라면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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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원면 이장협의회,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대소원면은 6일 가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소원면 이장협의회 40여명과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계도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영농 수확기와 단풍철을 맞아 입산객과 주민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인식을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일원에서 산불 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작은 실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렸다.또한 ‘내 주변에서부터 실천하는 산불 예방’, ‘산불 없는 대소원면’의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을 다짐하기도 했다.아울러 대소원면은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불 발생 시 즉시 신고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마을 방송과 안내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지상진 면장은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더욱 커진 만큼, 사전 예방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산불 없는 안전한 대소원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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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학교, SK텔레콤 청소년 행복AI 코딩 챌린지대회서 실력 입증
꽃동네학교 학생들 SK텔레콤 청소년 행복AI 코딩 챌린지대회서 실력 입증 사진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꽃동네학교 학생들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SK텔레콤 인재개발원과 SKT T타워 본사에서 열린 ‘2025 SK텔레콤 청소년 행복 AI 코딩 챌린지 대회’ AI 영상편집기술 부문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가능성의 시간 : 도전을 넘어 도약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대표 장애청소년 관련 IT행사다.올해도 시각·청각·지체장애 학생 총 114명이 참가해 ‘도전의 여정’이라는 표어 아래 영상 편집·웹툰 제작·카드 코딩 등 다채로운 AI활용 과제들을 수행했다.2025 SK텔레콤 청소년 행복 AI 코딩 챌린지 대회 수상자는 △이지환 △이진성 학생으로 두 학생은 AI를 이용한 영상편집 과제에 도전하는 희망 챌린지 부문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 성실하게 훈련하고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꽃동네학교는 디지털 선도학교로서 앞으로도 정보통신기술과 코딩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시켜 학생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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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2026학년도 영어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국제교육원 2026학년도 영어영재교육 대상자 모집 국제교육원 전경 청주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 부설 영재교육원은 2025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어영재교육 대상자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주·충주 운영팀은 운영팀 별로 각각 초등영재 15명, 중등영재 15명 동일하게 30명씩을 모집하며 청주는 충주시를 제외한 도내 전 지역에서 지원 가능하며 충주는 충주시 지역 학생만 지원가능하다.영어영재교육 희망자는 11월 10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선발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며 학교 추천은 11월 21일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한다.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일부 서류는 우편 또는 직접 제출이 필요하며 기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교육원 누리집 및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1차 전형은 12월 6일, 2차 전형은 12월 13일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선발된 학생들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청주운영팀과 북부운영팀에서 방과 후 주 2회 대면 수업을 받는다.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프로젝트형 영어수업 90시간을 비롯해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리더십 캠프, 현장체험학습 등 학생들의 영어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 100여 시간에 걸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영어영재교육은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소통형 인재를 기르는 핵심 기반”이라며 “충북의 모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공정하고 열린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성장형 영어영재를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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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인문학적 시선으로 탐색하는 청소년의 성(性)과 성장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6일, 충주시 소재 중학교 남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닥터 조물주의 10대를 위한 성고민 상담소’라는 주제로 2025. 학생 두드림 문화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강연은 청소년 性인문학이라는 틀 안에서 10대가 성장하며 마주하는 성과 정체성, 대인관계 등에 대한 고민을 열린 방식으로 되짚어 보고자 기획됐다.중원교육문화원의 대표 프로그램 ‘두드림 문화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은 성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제 생활 속 관계 및 책임의 문제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다.특히 사전에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청소년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성 관련 고민을 직접 듣고 강연자인 홍성우 박사가 솔직하고 실질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소통형 시간이 마련되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배상근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청소년기는 몸과 마음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인 만큼 막연한 두려움이나 잘못된 정보가 성장을 가로막을 수 있다.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자아존중감과 책임감이 심어져 긍정적인 영향을 줬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인문학 강연을 통해 교육가족의 인문학적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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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업과학고 지역과 함께하는2025 HAPPY UP 축제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는 6일, 교내에서 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25 HAPPY UP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직업역량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육 공동체 축제로 마련됐으며, 관내 초·중학생을 초청해 특성화고 교육과정의 매력과 진로 선택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축제에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부스뿐만 아니라, △충북도립대학교 창업·미래자동차 전공 부스 △타로 △퍼스널컬러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총 41개 부스가 운영되어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볼거리를 더했다.강규석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도적 학습의 장으로 직업교육의 즐거움과 보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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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가을의 탄탄숲에서 배우는 지구의 순환
충북교육청 가을의 탄탄숲에서 배우는 지구의 순환 사진 (사진제공=충청북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6일, 오는 13일까지 ‘2025 모두를 위한 탄소정원, 탄탄숲 가을학교’를 운영하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탄탄숲 속에서 가을 생태의 순환과 생명의 연결을 배우는 현장 중심의 학교환경교육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탄탄숲’은 토양·식물·곤충·인간의 연결성을 탐구하며 탄소순환의 원리를 배우는 학교환경교육 공간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감수성 교육을 위한 환경교육 소외학교를 위한 환경교육 공간 지원 사업이다.탄탄숲 교육과정은 올해 탄탄숲이 설치된 46개교의 학교 안에서 생태계의 순환과 탄소흡수, 먹거리와 소비문화까지 통합적으로 다루는 교육과정이다.이번 가을학교는 탄탄숲 지정학교 중 참여를 신청한 1개 유치원, 6개 초등학교, 1개 중학교의 총 20개 학급에 ‘가을의 탄탄숲, 지구의 순환을 배우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땅과 식물, 곤충의 변화를 관찰하며 자연과 인간의 상호의존 관계를 배우는 생태 순환 중심 수업이 진행 중이다.수업은 생태환경교육 강사 3명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땅의 숨과 식물의 숨’, ‘계절의 곤충과 순환의 고리’등 학교별 맞춤형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은 계절 변화 속 생명들의 순환을 체험하며 교사들은 탄탄숲을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수업모델을 구체화하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감각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 실례를 들어가며 진행된 강의도 몰입도가 높았으며 올해 진행된 연수 중에 최고의 연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탄탄숲은 학교의 작은 정원이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은 지구의 순환과 생명의 연결을 배운다. 이번 가을학교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탄탄숲이 지속가능한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올해 29개교의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탄탄숲 공동체 연수를 운영해 탄탄숲의 생태적 의미와 관리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 바 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