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사랑의열매 차량지원사업’ 선정기관에 승합차량 구매비용 1억 5천만원 전달
옥천군전경사진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6일 군청에서 ‘2025년 사랑의열매 차량지원사업’에 선정된 관내 4개 사회복지기관에 승합차량 구매비용 총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차량 교체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이 선정됐다.옥천군에서는 △드림팩토리 △옥천군수어통역센터 △옥천시니어클럽 △부활원까지 총 4개 기관이 선정되어 각각 약 3천 9백만원의 차량 구매비를 지원받는다.이는 도내 군 단위 중 가장 많은 기관이 선정된 사례로 지난해 옥천군의 높은 모금 실적이 반영된 결과로 사려된다.군은 이번 지원으로 각 기관은 장애인,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이동지원과 현장 복지활동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복지기관들이 꼭 필요한 차량을 마련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옥천군도 앞으로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차량 지원이 각 기관의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6
-
2025년‘옥천군 맛집’ 3개소 추가 선정’지역경제 활력 기대
옥천군 맛집 3개소 왼쪽부터 한우자율식당 이석해물칼국수 토박이식당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6일 지역을 대표할 ‘옥천군 맛집’ 3개소를 선정하고 지정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군은 지역 음식문화 경쟁력 강화와 숨은 맛집 발굴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객 유입 효과를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군수 공약사업으로 ‘옥천군 맛집’을 선정해오고 있다.지난 9월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는 총 25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군은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해 음식의 맛, 청결도, 서비스 수준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그 결과 △한우자율식당 △이석해물칼국수 △토박이식당까지 3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업소에는 지정 현판과 함께 업소당 130만원 상당의 위생·환경개선 지원금이 지급되며 지역 먹거리 관광코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 지원도 제공된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내년 초에도 지역의 우수 맛집 6개소를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옥천군 맛집’이 지역 대표 먹거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처음으로 지정된 옥천군 맛집은 △전원가든 △경성만두요리전문점 △풍미당 3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다.
2025-11-06
-
괴산군청 6급이상 여성공직자 모임, ‘알파걸스’ 괴산김장축제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6급이상 여성공직자 모임인 알파걸스는 6일 ‘2025괴산김장축제’행사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괴산김장축제 김장나눔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괴산군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온기나눔 자원봉사릴레이 행사와 연계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알파걸스 회원 30여명은 김장김치 20㎏ 20박스를 담갔다.김치는 관내 읍·면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알파걸스는 괴산군청 6급 이상 여성공직자 68명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봉사 모임으로 2007년 창립 이후 매년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김장 나눔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장병란 회장은 “올해도 군민과 함께 따뜻한 김장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영동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영동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최근 영동군청 재무과 계약팀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기관과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위조된 명함을 이용해 군청 직원인 것처럼 신뢰를 얻은 뒤,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특정 물품 구매, 계약 대행, 대금 선입금 등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또한 나라장터 입찰 개찰 결과가 공개되면 낙찰 업체에 연락해 계약보증금 현금 납부를 요청하는 등 관련 정보를 악용해 범행을 시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군 관계자는 “영동군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구매나 계약 대행을 명목으로 개인에게 대금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 같은 연락을 받았을 경우, 반드시 영동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계약담당자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영동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각 기관과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5-11-06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일 충청북도경찰청, 충청북도재향경우회, 청주권 6개 시니어클럽과‘우리동네 안심 순찰대’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년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이라는 2가지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역을 잘 아는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범죄예방과 주민밀착형 순찰활동을 펼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충북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자치경찰위원회는 순찰대 운영예산 수립 및 관계기관 협력 지원 △충북경찰청은 순찰대 임무 발굴, 지구대·파출소 거점 지원, 범죄예방 교육 △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 대상 사업홍보 및 참여 독려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모집·관리, 임금 지급 및 안전교육을 담당키로 협약했다.‘우리동네 안심 순찰대’사업은 만 60세 이상 건강한 시니어들이 범죄취약지역 순찰,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에 참여하는 지역 밀착형 치안 지원 활동이며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청주시 전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약 90명의 시니어가 참여할 예정이다.이광숙 충북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는 노년층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 이해를 치안 현장에 접목한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모델”이며, “앞으로도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6
-
영동군 드림스타트 ‘아동·청소년 뮤지컬 ‘라이프’’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8일 오후 2시, 영동문화원에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뮤지컬 ‘라이프’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영동군 아동·청소년 문화 혜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뮤지컬 ‘라이프’는 학교폭력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갈등과 성장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현실적인 대사와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내면의 상처, 우정, 화해,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공연 후에는 배우들과 함께하는 ‘진로 콘서트’가 이어져, 무대 예술 분야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이번 무대는 ‘극단 숨’이 연출을 맡아 감동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몰입도를 높인다.공연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을 우선으로 하되, 관내 아동·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개방될 예정이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을 공감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옥천군, 청소년 및 이주여성 대상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옥천여성취업지원센터 비전드로잉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6일 지역 중학생 36명을 대상으로‘청소년 대학 및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려대학교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진행됐다.탐방에는 옥천중학교 학생 18명과 옥천여자중학교 학생 18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한국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 여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한 뒤, 고려대학교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 및 대학생활을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동기를 높였다.한편 옥천군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했으며 이번 탐방은 그 마지막 4회차 일정으로 올해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같은 날 옥천여성취업지원센터도 옥천군가족센터와 협력해 이주여성과 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 비전드로잉’을 진행했다.비전드로잉은 이주여성과 자녀들이 꿈과 진로목표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언어적 소통이 어려운 참가자 특성을 고려해 드로잉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박혜영 센터장은“ 이주여성들이 자산의 잠재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5-11-06
-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매칭금 사업으로 취약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연합모금 매칭금 사업의 일환으로 ‘청장년 1인 취약가구 대상 클린서비스’를 실시했다.지원 대상자는 지난여름 호우 피해로 노후된 창고가 붕괴되면서 슬레이트 철거, 전기선 복구, 폐기물 잔해 처리 등 큰 피해를 입어 동이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다.이에 동이면 행정복지센터는 우선적으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과 긴급지원을 통한 전기 복구 등 행정적 지원을 신속히 추진했으며 동이면 지사협은 ‘취약가구 클린서비스’지원을 결정해 폐기물 수거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동이면 지사협 위원, 충북도립대학교 학생, 동이면 맞춤형복지팀 직원, 생활민원처리반 등 20여명이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파손된 창고 정리, 주변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대상자는 “갑작스레 창고가 무너져 당황스럽고 막막했었는데 지역에서 이렇게 도와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저도 지역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참여해 돕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두용 공동위원장 및 이문순 민간위원장은 “십시일반 협의체 위원님들과 도립대학생,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주거정리를 도와 어려웃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랑의 쌀 30포 전달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5일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쌀 30포를 후원받았다고 전했다.이번 후원은 가스안전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지정 기탁으로 전달된 쌀은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집단급식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복지관은 지역 내 등록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어 겨울철 식재료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우리 공사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의 건강한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병규 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관을 찾아 먼 걸음을 해주신 한국가스안전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따뜻한 식사로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매년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사회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전역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06
-
영동중앙신용협동조합, 지역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영동중앙신용협동조합 지역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영동중앙신용협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후원받았다고 전했다.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신협 관계자 및 복지관 직원 등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전달된 물품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전기매트와 겨울 이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가정으로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정환인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협은 금융사업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박병규 관장은 “영동중앙신협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증진과 상생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한편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용협동조합이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보호활동 등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