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 개최

지역 예술인이 중심이 돼 예술로 하나 되는 ‘도민 화합의 장’ 마련 -- 정부와 정치권에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의 간절한 염원 전달 기원

정상섭 기자

2025-11-05 08:40:20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국가계획 반영을 기원하는 ‘청주공항 한마음 음악회’를 11월 6일 저녁 7시, 충북도청 문화광장 815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예총충청북도연합회이 주관해 마련된 행사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을 기원하는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지역 예술인이 중심이 되어 준비한 예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다.

특히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었던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해 준 각계각층 인사들을 음악회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많은 도민들이 함께해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의 간절한 바람을 무대를 담았다.

본 공연에 앞서 내빈들의 ‘응원 메시지’와 ‘활주로 이륙 퍼포먼스’등 사전 행사가 진행되며 본 공연에서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비롯해 성악가 ‘김흥용’, ‘송강이’, 청소년 보컬리스트 ‘우예원’, 전통 사물놀이팀 등 지역 정상급 예술인들과 오케스트라 협연이 펼쳐진다.

또한 약 200명의 도민으로 구성된 ‘한마음 합창단’과 충북예고 학생들의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청춘, 희망의 빛’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이어 초대가수 ‘바다’와 ‘순순희’가 출연해 도민과 함께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음악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는 도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충북의 하늘길을 넓히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의미있는 자리”이며 “도민의 간절한 바람이 정부와 정치권에 잘 전달돼 청주공항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기원 한마음 음악회 개최추진방향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국가계획 반영 전 주민 관심도 제고 서명운동 지지를 보내 준 주요 인사 초청으로 도민 역량 결집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과 도민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주민 대화합 행사 개최행사개요 일시/장소: 11월 6일 19:00~20:35 / 도청 문화광장 815 참석인원: 약 1,000여명- 지사님, 도의장, 교육감, 청주시장, 도의원, 민간단체 등 주최/주관: 충청북도/충북예총진행순서 저온 대비 방한용품 배부예정구분소요시간행사내용비고‘1부’사전행사19:00~19:033‘· 개회사회자19:03~19:107‘· 주요 내빈 응원 메시지- 지사님, 도의장, 시장, 국회의원, 민간 등무대스탠딩19:10~19:155‘· 항공기 이륙 세리머니스크린‘2부’본공연19:15~19:4530‘· 오케스트라 협연- 유진박, 사물놀이, 어린이 독창, 성악가 등약 30명19:45~19:5510‘· 한마음 합창단 공연- 지역, 성별, 연령을 아우르는 도민 합창 공연약 200명19:55~20:0510‘· 청소년 춤 퍼포먼스- 지역 청소년 중심의 한국, 실용무용 공연약 20명20:05~20:3530‘· 초대가수 공연2팀20:35~·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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