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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농원 박성근 대표, 농촌진흥청장 감사패 수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황금농원 박성근 대표가 산불 피해 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자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박성근 대표는 지난 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참여한 농작업 자원봉사자들에게 보은 특산물인 대추즙을 무상으로 기부해 주목을 받았다.산불 피해지역 복구는 장기간에 걸친 체력 소모와 심리적 부담이 큰 작업인 만큼, 박 대표의 따뜻한 지원은 현장에 큰 힘과 위로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며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의 추천으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명의의 감사패가 수여됐다.이는 지역 농업인이 타 지자체 재난 현장까지 마음을 보탠 사례로 농촌 공동체의 상생과 연대의 정신을 보여준 의미 있는 수상으로 평가된다.박성근 대표는 “화마로 큰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과, 이를 돕기 위해 땀 흘린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었다”며 “지역 농업인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꺼이 마음과 손길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은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박성근 대표의 따뜻한 나눔은 농업인 공동체의 모범 사례”며 “보은군 역시 지역 사회 기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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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기요양요원 대상 독감백신 접종 지원
충청북도_도청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와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장기요양요원 독감 백신 접종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센터 등에서 재직 중인 장기요양요원 1,000명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접종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요원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지원 신청은 11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독감 백신 접종 후 진료내역서 등의 증빙자료를 센터 홈페이지로 제출해 선정되면 접종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단, 국가나 지자체 등의 무료 접종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세부 신청 절차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예산 내에서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김왕일 도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요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어르신과 돌봄현장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충청북도의 약속이자 그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들과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는 돌봄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장기요양요원 독감백신 접종 지원사업은 지난 9월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개소 이후 첫 지원사업으로 향후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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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문변호사 2명 위촉…법률 분쟁 대응력 강화
영동군 고문변호사 2명 위촉 법률 분쟁 대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법무법인 우성 박정훈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세광 명지성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이들은 2027년 10월까지 2년간 군 또는 군수가 당사자인 소송 대리, 각종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대응, 법령 해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박정훈 변호사와 명지성 변호사는 각각 2007년과 2019년부터 영동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행정 운영에 기여 해 왔으며 나아가 주기적인 무료 법률 상담을 통해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곁을 지키고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군 관계자는 "두 변호사 모두 영동군의 행정환경과 지역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률 대응이 가능하다"며 "이번 위촉으로 행정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정영철 군수는 "복잡하고 전문화되는 법률 환경 속에서 군민의 권익 보호와 적법한 행정 집행을 위해서는 경험 있는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두 변호사께서 그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과 군민 권익 보호에 더욱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동군은 고문변호사 제도를 통해 행정처분의 적법성을 사전에 검토하고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함으로써 군정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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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영동군지부, 영동군에 사랑의 현물 250만원 상당 기탁
전국한우협회 영동군지부 영동군에 사랑의 현물 250만 원 상당 기탁 왼쪽에서 2번째 김학동 지부장
[충청중심뉴스] 전국한우협회 영동군지부는 3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한우 국거리 95kg을 기탁 했다.전국한우협회 영동군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위해 매년 한우 나눔 행사를 추진하며 한우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한우 국거리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김학동 지부장은 “한우 농가들이 정성껏 키운 한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한우 농가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한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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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새마을협의회, 추위 속에서도 이웃사랑 배추밭 정성 관리
매곡면 새마을협의회 추위 속에서도 이웃사랑 배추밭 정성 관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안병식, 부녀회장 김경순)는 4일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매곡면 강진리 974 일원에서 배추밭 관리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매곡면 새마을협의회가 매년 추진하는 휴경지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심은 배추 모종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잡풀 제거와 배추 묶기 등 수확 전 관리 작업을 진행한 것이다.안병식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에 수확한 배추는 김치 담그기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며 김장 김치는 경로당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또한 김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 땀 흘려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매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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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상수도 보급률 증가 기대
영동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상수도 보급률 증가 기대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지역의 맑고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대규모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은 현재 양산면과 학산면 일원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수질 개선,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양산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2023년 9월 착공해 호탄·누교·명덕리 일원 304세대(532명)에 안정적인 급수를 위한 10.4km의 상수관로와 가압장 1개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총사업비 62억 9,800만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현재 약 77%의 공정률을 보이며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미급수 지역 주민들이 지하수 고갈과 수질 악화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학산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도 2024년 10월 착공해 지내·모리·광평·조령리 일원 196세대(313명)를 위한 7.1km 상수관로와 가압장 2개소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현재 약 45%의 공정률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군은 용화면 일원에 상수도 공급을 위한 대규모의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지난달 환경부로부터 영동군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 승인을 받아 용화면 일대를 지방상수도 급수계획구역에 포함해 사업 기반 조건을 마련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양산면·학산면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부터, 학산면 아암리에서 용화면 자계리까지 17.9km 송수관로와 4개 가압장 신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 136억 5천만원 규모의 예산이 충북도와의 협의를 거쳐 투입될 예정이며 용화면 일대 374세대(600명)에 안정적이고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되면 지방상수도 보급률이 획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생활용수 인프라 확충은 주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며, “앞으로도 국비와 도비를 적극 확보해 미급수 지역 해소와 수돗물 공급 안정화, 더불어 행정 신뢰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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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지방세정 연찬회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방세정 발전방향 연구 및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난 1일 용두동행정복지센터 용두아트홀에서‘2025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찬회에서는 세원발굴, 납세자편의시책, 효율적인 체납액징수 방안 등의 주제로 제출된 총 22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우수과제로 선정된 6건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연구과제 발표 결과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한 관광세 도입 방안”을 발표한 세무과 세무9급 최주호주무관이 최우수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으며 최우수 수상자는 2026년 개최되는 충청북도 주관 지방세정 연찬회 제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아울러 “난稅지략, 덜 내고 많이 받는 기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도 실시했다.엄복철 세무과장은 “이번 연찬회가 세정업무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직장내 연구 분위기 조성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에 더욱 노력하고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무행정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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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가을철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털진드기 물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4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의 43주 차 주간 감시 결과에 따르면,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지수는 0.24로 전주(0.02) 대비 크게 증가했다.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물린 부위에 생기는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특징이다.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반점상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이 있으며 최근 3년간 환자의 70% 이상이 10~11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털진드기 유충은 평균기온이 20℃ 이하로 떨어질 때부터 활동이 활발해지고 10~15℃ 구간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다.최근 주간 평균기온이 15.9℃로 내려가면서 털진드기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정상구 소장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긴 옷을 착용하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씻으며 몸을 확인하고 물린 자국(검은 딱지)이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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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진로공감한마당’ 성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이신우)과 충주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3일 충주시청소년수련원과 호암체육관 일대에서 ‘2025 진로공감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특수학교 학생 등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오후 1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은 ▲직업 체험부스 43개와 학과 체험 2개가 운영된 ‘체험마당’, ▲진로교육 뮤지컬 ‘더 멜로디’가 펼쳐진 ‘공연마당’, ▲육군, 반려견지도사, 기상예보관 등 전문 직업인 5명과 직접 만나는 ‘꿈마당’등 세 가지 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됐다.특히 ‘직업인과의 만남’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관심 분야를 선택한 청소년들이 참여해,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며 진로에 관한 생각이 구체화됐다”며 만족감을 보였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대학교, 지역 소상공인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진로교육 모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이 됐다는 평가다.이신우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기 잠재력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세대의 성장 기반을 튼튼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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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유망중소기업’ 모집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망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시는 조례에 따라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한 유망중소기업을 발굴·선정하고 선정 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 이자보전을 5년간 지원하고 있다.또한 유망중소기업은 시가 추진하는 해외시장개척 지원사업 및 수출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우선 선발될 수 있으며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사와 주 사업장이 청주시에 위치한 제조업 또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선정일 기준 3년 이상 청주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업 △연간 총매출액 10억원 이상인 기업 △부채비율이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기업이다.신청 기간은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이다.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청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하고 청주시 기업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유망중소기업 161개사를 선정해 기업 경영 안정 및 판로 촉진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민선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출유망 중소기업 1천개사 집중육성 사업과 관련 해외시장 판로개척 국내·외 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최 등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해 청주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해 대내외 경쟁력을 갖춘 청주시 대표 강소기업으로 탄탄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관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