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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 괴산김장축제에서 지역 단체와 팬클럽 등이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괴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축제장 내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고 위원 2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400kg을 괴산읍 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같은 날, 가수 손빈아의 팬클럽 ‘빛나는별’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괴산군협의회원 50여명과 함께 행사장 이벤트 체험 부스에서 김장을 담갔다.회원 8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치는 대한적십자사 괴산군협의회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도 북한이탈주민 20여명과 함께 드라이브 스루 김장 체험행사를 마련했다.위원 20명이 함께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 26박스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윤남진 회장은 “김장나눔이 따뜻한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호정교 인근에서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를 위한 ‘남북한 주민 어울림 행사’도 함께 열렸다.행사에서는 북한의 김장 문화 소개와 김치 담그기 시연, 시식이 진행됐으며 북한이탈주민 30여명과 지역 협의회 위원들이 참여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김장축제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기고 동참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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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원인불명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코로나19와 같은 새로운 감염병의 전 세계적 유행을 대비한 ‘원인불명 질병 집단감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도 감염병 대응 일선 조직인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이 참여해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별 조치 매뉴얼을 학습·토의하고 원인불명 감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먼저, 도내 원인불명 감염병 환자가 발생하면 상황판단 회의, 방역대책반 가동, 초동대응반 출동 및 역학조사, 선별진료소 운영 등의 초기대응을 실시한다.원인불명 감염병이 유행하게 되면 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병상배정, 생활치료센터 운영, 환자·접촉자 이송, 인력·물자 지원 등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훈련했다.아울러 감염병 발생 시 현장출동 대응요원의 유해물질 노출 예방과 감염의 전파경로 차단을 위해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교육도 병행됐다.원인불명 질병 집단감염은 알 수 없는 병원체에 의해 질병이 시간적·공간적으로 연관되어 2인 이상 집단 발생한 경우로 상황을 인지한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의 장이 관할 보건소로 역학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보건소에서 기초역학 조사를 시행한 후 도가 원인불명 질병 집단감염 기준에 적합으로 판단하면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원인병원체 규명을 위한 대응조치가 이루어진다.윤정수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은 감염병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조직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역할을 숙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도민들께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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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도-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1월 7일 청남대 임시정부기념관 세미나실에서 도-시군 홍보부서 소속 홍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도-시군 홍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AI와 최신 홍보기법을 활용한 실무 역량 강화와 도-시군 간 홍보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과 실무 토론,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2부에 걸쳐 진행된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쿠키런 어드벤처 등 국내 최고 인기 만화의 저작자로 유명한 서정은 충북AI미디어센터장이 ‘도정 홍보의 미래, AI가 답이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김선권 ㈜로드그래퍼 대표가 ‘사진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실전 중심의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도와 시군 간 정책 및 현안 홍보안건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등 상호 교류를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김병태 충북도 대변인은 “도내 홍보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 향상과 활발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시군 홍보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최신 홍보 트렌드와 실질적인 노하우를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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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22건 확정
보은군청 본관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예산안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46건의 사업 중 소관 부서의 종합적인 검토와 지난 6일 열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에서 사업 목적성·효과성 등의 논의를 거쳐 청소년 바우처카드 지원대상 확대 등 22건의 사업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의했다.또한, 군은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의 주민제안사업을 선정했으며 소정의 결초보은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이다.선정된 사업들은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되며 향후 군의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된다.변인순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열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며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더욱 귀 기울이고 적극 소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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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시군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 단양서 열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1월 7일 단양군 올누림센터 대강당에서 시·군 관광부서장 등 공무원,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관계자들과 함께 ‘제2회 찾아가는 지역관광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시군 단위 개별 관광개발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간 연계협력 중심의 권역별 관광개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도와 시군에서 총 50여명의 관광부서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도는 지난 1회차 워크숍에서 ‘도내 관광자원 현황과 신광역권역 구상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2회차에서는 ‘제8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지속가능한 브랜드 구축 및 비전과 목표 제시 △국정운영과 지역공약을 연계한 광역관광개발 기본방향 마련 △새로 시행되는 소규모 관광단지 반영 △콘텐츠 개발 및 관광약자의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계획 수립 △광역 체류형 관광기반 마련 등 노력에 집중할 계획이다.총사업비 266백만원 / ’ 25.11. ~ ’ 26.12. /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수행교육에서는 관광사업 민간투자 유치 지원계획 방안, 충북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추진, 차기 혁신형 광역관광개발 대응,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 관광자원개발 보조금 체계적 운용 방안, 관광자원개발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주제로 사업 공유를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는 교육을 실시한다.특히 차기 혁신형 광역관광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요 정책으로 도는 앞으로 광역사업에 대한 가이드라인 시달되면 시군과 함께 공조해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 개발계획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대폭 반영되도록 대규모 국비 확보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장인수 충북도 관광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관광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충북 관광 활성화, 도정역점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행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관광이 지역을 살리는 직접적인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단양 워크숍을 계기로 시군이 경쟁이 아닌 사업 연계와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관광권역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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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 가치를 높이는 도시조경 전략 교육’ 실시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지난 6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조경을 통한 지역 가치 제고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 가치를 높이는 도시조경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조경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람의 시선과 동선을 고려한 전략적 디자인 기법, 지역 축제 등 인구 유입 시기와 연계된 조경계획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친환경적 조경 접근법과 효율적인 예산 운용 방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인구 소멸 지역의 재도약 모델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강의는 JB가든센터 및 대림묘목농원의 김정범 대표가 맡아 다양한 조경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이번 교육은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보은군의회 의원도 함께 참여해 지역 조경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은의 도시경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매력적인 도시 이미지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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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올해 군정 돌아보며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 박차
영동군 올해 군정 돌아보며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군정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에 따르면 지난 6~7일 양일간 정영철 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군정 전반의 추진 성과와 미비점을 살펴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대비한 미래지향적 군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6일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22개 전 부서가 참여했으며 각 부서장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의 성과와 개선 사항을 보고했다.회의에는 미래기획실을 비롯해 실·국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군정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보고회에서는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이라는 군정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된 것으로 보고됐다.특히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영동 일라이트 클러스터 구축 및 사업분야 확대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 상생협력 추진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선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명품 과일 생산 기반 구축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 조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혔다.또한 △민선8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상반기 신속집행 충청북도 3위 및 소비투자집행 도 1위 △2026년 농촌협약 시군 공모 선정 △2025년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신규지구 선정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선정 △중기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개최지 선정 등 군정 각 분야에서 전 공직자의 노력도 알찬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됐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영철 군수는 “그동안의 성과는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미비한 점은 개선의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군정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연말까지 남은 기간에도 군민들이 더 행복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영동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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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동군협의회 ‘2025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2025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 한마음 회원대회’가 7일 충북 영동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주관으로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슬로건 아래, 국민 통합과 화합을 위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포상 수상자, 내외빈 등이 참석해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 정부 포상, 활동 성과 보고 모범 장학생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손영현 산악회장은 지역사회발전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오명진 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법질서 준수, 자연보호 캠페인, 기초 질서 지키기 등 군민 의식 향상 활동에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회원 간의 돈독한 우정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수상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손영현, 충청북도지사 표창 김선종·윤학수·김민수, 국회의원 표창 안광제·강정미·이영옥·송병창·김동신·전태준·손미희, 바르게금장 박선용, 중앙협의회장 표창 양기춘, 경찰서장 감사장 박원규, 이외 군수 표창, 군의장 공로패, 군협의회장 표창장이 수여됐다.모범 장학생 표창은 황 슬, 정호동, 한용희, 김나현, 육현주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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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더해 사랑이 된다…행복한 봉사에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과 영동미래고가 함께한다!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영동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10년간의 봉사활동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초대 회장 박선용 라이온을 비롯한 역대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행사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고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돼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하운자 회장은 “감고을라이온스클럽이 10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헌신과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따뜻한 이웃으로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영동감고을라이온스클럽은 2015년 창립 이래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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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B.B.S충북연맹 영동군지회, 에버랜드 테마체험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비비에스충북연맹 영동군지회는 청소년활동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8일 영동군 관내 학생 37명과 인솔교사 8명 등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활동 지원 사업인 용인 에버랜드 테마체험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영동군지회 지도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학생들은 이날 아침 일찍 영동을 출발해 용인 에버랜드에 도착, 지도교사와 지도위원들의 인솔하에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누며 우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배명호 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영동군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에서 마음껏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B.B.S 운동의 이념인 우애와 봉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번 테마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가보고 싶었던 에버랜드에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B.B.S 지도위원님들 덕분에 오게 돼 너무 행복했다”며 “잊지 못할 즐거운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국비비에스충북연맹 영동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며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