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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정책국, 사과 과수원서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농업정책국 소속 직원 30여명은 10일 미원면 계원리 일원 미원사과연구회를 방문해 사과 수확 및 콩 수확 작업을 돕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은 농작물 수확기 일손이 부족해 애로를 겪고 있는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직원들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사과, 콩 수확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농업행정을 하는 공무원들이 업무 추진에 참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시 관계자는 “요즈음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범 시민 차원에서 농촌일손 돕기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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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후불제 연계 ‘치아교정 특례지원사업’ 재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11월 3일부터 의료비후불제와 연계돼 시행되는 ‘치아교정 특례지원사업’신청을 재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으로 한때 중단됐다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면서 지원이 재개된 것이다.‘치아교정 특례지원사업’은 고액의 교정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의료비후불제 융자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에 대해 융자가 아닌 지원금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으로 충북 도내 의료비후불제 협약 의료기관 중 치아교정 참여기관 83개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다.지원 규모는 약 20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한찬오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치아교정은 단순한 심미적 목적을 넘어, 부정교합으로 인한 턱관절 장애나 안면 비대칭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적 치료”며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를 미루던 취약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업 수행 이후 현재까지 총 78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누적 지원액은 약 1억 4,400만원에 이른다.한편 의료비후불제는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제도로 치료비를 우선 지원받고 이후 무이자로 분할 상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비 지원 제도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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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키르기스스탄에 양식 기술 전수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지역의 통스키 국영 양어장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함께 추진한 ‘무지개송어 양식장 어류질병관리 및 종자생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현지 양식어업인과 수산국 공무원, 교직원 등 27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의 선진 양식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이론교육 2회와 실습 교육 2회가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무지개송어 질병관리 이론을 비롯해 기생충·세균 검사, 약제사료 제조, 수질 진단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또한, 무지개송어 인공종자 생산 기술 교육을 통해 친어 관리부터 부화·초기 생활사 관리까지 무지개송어 양식 전 과정에 대한 전문 교육이 실시됐다.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양식어업인들이 자국의 양식 산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여건에 맞는 키르기스스탄 수산양식 교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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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원에서 펼쳐지는 팝업’ 사전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그림책정원 1937’개관을 앞두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팝업북 작가 엘레나 셀레나를 초청해 ‘정원에서 펼쳐지는 팝업’사전프로그램 및 교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충북도청 본관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이번 행사는 ‘그림책정원 1937’의 공간 정체성을 강화하고 개관 전 대외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개관 전 참여 작가 엘레나 셀레나를 비롯해 프랑스 갈리마르 주네스 출판사 관계자 앨리스 리에주 등 3명이 방한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팝업북 워크숍 △‘그림책정원 1937’팝업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팝업북 워크숍으로 구성되며 팝업북을 매개로 한 창작 체험과 국제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11월 23일에는 산업장려관 2층에서 어린이 팝업북 워크숍이 열린다.엘레나 셀레나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신작 ‘오션’을 모티브로 한 桤灧팝업 기술과 상상력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총 2회차 진행하며 회차당 20명씩 총 40명을 충북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사전 모집한다.11월 24일 오후 2시에는 충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그림책정원 1937’팝업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팝업북에 관심 있는 일반인 약 100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그림책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이 이어진다.엘레나 셀레나는 작품 세계와 창작 철학을 소개하고 앨리스 리에주는 프랑스 그림책 출판시장의 흐름과 특징을 공유한다.이어 사회자 백창화의 진행 아래 김연실, 김시아, 정혜경, 최덕규, 홍승희 등 국내 팝업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펼쳐진다.같은 날 오후 4시 30분부터는 전문가 팝업북 워크숍이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국내 팝업북 작가와 강사 등 전문가 20명이 참여해 엘레나 셀레나의 기술과 창작 방법을 공유하고 국내외 팝업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정선미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통해 엘레나 셀레나와 협력 출판사의 참여로 충북의 문화적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개관 전부터 도민과 소통하는 문화 매개체를 구축하고 국내외 그림책 작가 및 출판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충북만의 독창적인 그림책 문화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그림책정원 1937’은 지난 9월 착공해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충북도는 내년 2월 개관을 목표로 공간 조성 및 콘텐츠 구축 등 내실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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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영동읍에 위치한 컨츄리와이너리 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3만원 이상의 현금을 후원하는 가게로 이들이 낸 후원금으로 행복냉장고가 운영되고 저소득층 집수리, 소형가전지원, 아동청소년 문화탐방사업 등에 쓰인다.컨츄리와이너리 김덕현 대표는 “기부와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6기 영동읍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도하고 소소하지만 기부도 시작하게 됐다. 컨츄리와이너리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상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컨츄리와이너리는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와이너리로 25년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으며 와이너리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김민수 위원장은 “매년 솔선수범해서 기부와 봉사를 해주시는 읍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위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이는 분이 없도록 주위를 더 둘러보고 찾아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업체는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가능하며 CMS정기후원은 매달 만원부터 가능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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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험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전달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10일 관내 5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초콜릿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수험생 여러분, 당신의 노력이 반드시 빛날 거예요! 수능 대박 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영동군 내 수험생 및 취업준비생 350여명에게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수능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과 불안을 덜어주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응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작은 선물에 큰 마음을 담는다’는 취지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초콜릿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긍정적인 정서 회복을 돕고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한편 센터는 ‘애플데이’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애플데이는 ‘둘이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02년 학교폭력대책 국민협의회에서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이날 청소년들은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사과 나누기, 감사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따뜻한 관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신춘옥 센터장은 “올해 수능을 치르는 영동군의 모든 수험생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그 곁을 지켜온 부모님과 교직원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한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영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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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쌀10kg 10포 기탁
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쌀10kg 10포 기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새마을협의회가 10일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행복냉장고에 사용해달라며 쌀10포를 기탁했다.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 행복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이다.새마을협의회는 “영동읍의 다양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김민수 위원장은 “행복냉장고에 꾸준히 기탁 해주심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행복냉장고가 사각지대 대상자들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그에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행복냉장고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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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 사랑으로 끼니를 챙기는 우리들의 김장 스토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배추값이 오르며 김장 걱정이 커진 요즘, 제천시 곳곳에 훈훈한 온정이 피어오른다.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수산면복지회관에서 ‘한없는 사랑으로 끼니를 챙기는 우리들의 김장 스토리’김장 나눔 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K-water충주댐지사와 제천시의 공동후원,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와 백김치를 경로당과 제천시 17개 읍면동의 소외취약계층 1,095곳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장나눔에는 대한노인회 노인지도자 및 회원, 제천형 노인일자리, 새마을부녀회, 지역 자원봉사자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탠다.이번 사업에는 1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2024년 댐주변 지원 공모사업으로 제천 관내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이 사업은, 올해는 17개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김장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최동수 지회장은 “김장나눔행사는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온기를 전달하며 노인복지와 지역공동체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올겨울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김치 한 포기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제천 전역에 따뜻한 마음으로 퍼져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길 바란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며 복지정책의 온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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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한마당 : 우리가 찾는 K-도깨비’ 개최
도깨비 한마당 우리가 찾는 K-도깨비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과 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앞마당에서 ‘도깨비 한마당 : 우리가 찾는 K-도깨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조상들이 생각한 도깨비 관련 문화를 배우고 일제강점기 때 왜곡된 우리 도깨비를 찾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 학생들은 도깨비 알아보기 패널 전시 및 설명을 비롯해 △도깨비 그리기 △판화 찍기 △탈 만들기 △마그네틱 만들기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또한 제천기적의도서관 호랑이담뱃대 동아리는 어린이들에게 메밀범벅을 만들어 나눠주고 그림책 ‘도깨비가 준 선물’그림 연극을 공연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우리 도깨비를 바로 알고 대학과 도서관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신청은 제천기적의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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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1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는 지난 8일 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마을유래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약목리의 유구한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며 제막을 축하했다.이번 마을유래비 건립은 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다.약목리는 영동읍 북쪽 약 8km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약수물에 목욕한다’는 뜻에서 유래됐다.약 600년 전 한 소년이 꿈속 노승의 계시에 따라 산속 바위틈에서 솟는 약수로 아기부처 세 쌍을 목욕시켜 모신 뒤 마을이 번성하며 ‘약목골’이라 불리게 되었으나, 이후 부처가 도난당한 뒤 흉년과 질병이 잇따라 마을이 쇠퇴해 현재의 약목리가 됐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정영철 군수는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이번 유래비 건립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역량을 결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목리가 심천면 발전의 중심 마을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