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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충주 원도심상권 행쇼 DAY
함께 해요 충주 원도심상권 행쇼 DAY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소비 촉진을 위한 행쇼 DAY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인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5월 동행축제’에 맞추어 충주 원도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5월 13일 ~ 14일 이틀간 관내 유치원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무학시장 일원에서 어린이 장보기 체험과 전통시장을 달리는 로드기차가 운영된다.
5월 15일에는 성서동 젊음의 거리 상권을 달리는 로드 기차를 10회 운행한다.
또한, 당일 상권 내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해 누리센터, 무학카페, 관아골주차장, 성서중심시장 무대 등에 제출하면 즉석복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자유시장 누리센터에서는 장수 노인 사진찍기, 관아골 청년몰 일원에서는 봄빛 플리마켓이 개최되는 등 원도심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원도심 전역에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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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쌍둥이 5가정에 선물
충주시, 세쌍둥이 5가정에 선물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지난 8일 오후 가정의 달을 맞이해 충주시민들이 모아준 성금을 올해 돌을 맞이한 지역 내 세쌍둥이 5가정에 전달 했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과 공무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를 전하며 다자녀 가정 시책을 설명하고 각 가정에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충주시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4년 1월까지 1년간 세쌍둥이 다섯 가정이 탄생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이 0.6을 바라보고 있는 저출산 상황에 생긴 경사라서 더욱더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세쌍둥이 다섯 가정을 비롯한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살기 좋고 인구가 늘어나는 충주시를 만들겠다”며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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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이 일렁이는 탄금공원 청보리밭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탄금공원 3단계 부지 일부에 식재한 2만여 평의 청보리가 싱그러운 초록 물결로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시는 지난해 청보리와 코스모스 물결로 물들였던 탄금공원 유휴부지를 올해 시민들이 더 많은 청보리 밭을 감상할 수 있도록 확장해 조성했다.
시에 따르면 청보리밭 사이에 조성된 길을 따라 산책도 하고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추억도 남길 수 있으며 해 질 녘 석양과 어우러질 때 장관을 이룬다.
시 관계자는 “초록내음 가득한 청보리밭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청보리를 수확한 뒤에는 코스모스를 심어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산들거리는 꽃 물결의 장관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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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열려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어버이날을 맞아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지난 8일 개최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행사는 효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올바른 예절과 어른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영동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이날 열린 행사에는 지역노인 600여명이 참석해 특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 출입구에서 참여 노인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들기 행사’를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 식전공연, 내빈축사, 효행자 표창, 고령자 어르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무료급식을 진행했다.
올해 어버이날 수상자는 △전덕구 씨가 ‘장한어버이’ △김매향씨가 ‘효행자일반’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아. 또한 △전광용 △김상희 △허훈구 △박해순 △정우진 △박옥순 △전옥임 △김열 △장권섭 △장응호 △문규리 씨가 효행 실천 유공자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2부 어르신 위안 행사로 구강관리, 정신건강관리, 효도마사지, 한지 손거울 만들기 등 지역 노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유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불교신도연합회 회원들이 행사에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행사를 만들었다.
또한 유원대학교, 소담정육, 현대쇼핑, 영동OA랜드, 인삼목욕탕, 황간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사회 여러 곳에서 수건 등 격려품을 후원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박인순 관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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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전통시장 토요장터, 이달 11, 18, 25일 개최
영동전통시장 토요장터, 이달 11, 18, 25일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영동전통시장에서 오는 11, 18, 25일에 토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처음 열린 토요장터는 많은 지역주민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
군은 5월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토요장터와 문화공연을 추진한다.
이달 열리는 행사에는 △어린이 그림대회 △마술 △버블쇼 △짜장면 데이 등 가족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가한다.
또한 충북도청에서 지원하는 ‘우리동네 문화장날’ 공연으로 국악 및 창작 민요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4월 토요장터에서 군민들의 호응이 좋았던 가수 축하공연과 영동전통시장에서 2만원 이상구매 고객에게 즉석복권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토요장터 운영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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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군수, ‘글로벌 교류 추진 철저’
정영철 군수, ‘글로벌 교류 추진 철저’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8일간부회의에서 글로벌 교류 추진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군수는 “이달 베트남 박리에우성과 일본 니라사키시 대표단이 영동을 방문한다”며 “폭넓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13일에는 베트남 박리에우성 대표단 9명이 1박2일 일정으로 영동을 방문하고 일본 니라사키시 대표단 9명도 25일 2박3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정 군수는 “지난해 저를 비롯한 우리군 대표단이 베트남과 일본을 직접 방문해 계절근로자 도입과 와인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 교류 물꼬를 어렵게 텄다” 며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지난해 8월 베트남 박리에우성 사회보훈노동청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약서를 체결했으며 니라사키시와는 지난해 10월 일본 야마시현에서 열린 제24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에서 와인산업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계절근로자 도입 시기 및 인원, 와인제조 기술 이전 등 구체적인 교류 안을 마련해 실리적이고 전략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교육·경제·문화·관광 등에서도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교류 방안은 물론, 내년에 개최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도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덧 붙였다.
한편 베트남 박리에우성과 일본 니라사키시 대표단은 영동에 머무르는 동안 계절근로자 숙소, 와이너리 농가를 돌아보고 국악타운,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등 주요시설도 시찰할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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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관광 활성화 총력 가족친화형 제도 강화 등 조례 개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가족친화형 제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한다고 8일 밝혔다.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이옥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지난 4월 30일 ‘충청북도청남대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충북도의회에서 통과됐으며 조례규칙심의회 등 내부 절차 진행 후 오는 5월 17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입장료 면제 및 할인 대상 확대 ▲마이스 기능강화 ▲주차요금 폐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만 6세이하 아동에만 적용하던 무료입장을 만 7세이하 아동 및 보호자 1인으로 확대해 가족친화제도를 강화하고 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는 충청북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대해서도 무료입장을 적용한다.
또한 청남대 내 시설사용 신청자를 할인대상으로 신설해 2천원을 할인하고 관광협약을 체결한 기관 단체 및 사업체에 대해서는 기존 1천원에서 2천원으로 할인폭을 확대했다.
지난해 7월 청남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마이스 시설인 코리아 유니크베뉴로 선정됨에 따라 대통령기념관 제1영빈관, 대통령기념관 기획전시실, 세미나실, 회의실, 강당 등의 대관시설 사용료를 타기관 마이스 시설과 동일한 수준으로 조정한다.
이외에도 성수기 기간 중 주차요금 납부로 인한 입장지연 등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요금을 폐지했으며 성수기 기간 중 대체공휴일과 중복되는 월요일은 정상 개관해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다음의 첫 번째 평일을 휴관일로 지정해 직원 휴무일을 보장한다.
충청북도의회 이옥규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은 저출산 시대에 대응한 가족친화제도를 확대하고 시설대관 사용료와 반환기준 등 청남대 마이스 활성화를 위한 기준을 마련한 것 ”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청남대관리사업소 김종기 소장은 “이번 조례개정을 계기로 올해 청남대 관람객 100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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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정책 선진화에 충북-제주 머리맞댄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은 지난 1월 충북도-제주도 간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애인복지정책 선진화를 위한 양 도간 긴밀한 협력교류 및 상호 본따르기에 나선다.
먼저 충청북도가 ‘탐나는복지팀’을 구성해 5. 9.~5. 10.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상생협력의 첫 장을 연다.
첫날 9일은 ‘본따르기의 날’로 제주도의 장애인복지 핵심 기반인 권역재활병원 및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와 장애인 일자리 사회적기업인 ‘일배움터’를 견학하고 시설 조성 환경부터 운영 노하우까지 세밀한 현지 학습에 집중한다.
둘쨋날에는 제주도청에서 충북-제주 장애인정책 선진화 협력교류 워크숍을 개최해 장애인정책 주요 시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장애인복지 및 정책 발전을 견인할 협력의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최근 통계 분석에 의하면 제주도는 장애인 1인당 예산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1위,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건수가 전국 2위 등의 우수한 장애인 복지 지표를 갖고 있어 이번 충청북도 장애인복지 분야 협력교류 및 본따르기 팀명칭인 ‘탐나는복지팀’ 작명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하반기에는 제주도에서 충북을 방문해 충북의 장애인 시책과 시설 기반 등이 갖춘 특장점을 살펴보고 상호협력의 관계를 돈독히 다질 계획이다.
충북도 최승환 보건복지국장은 “충북과 제주도가 쏘아올린 상생협력의 정신이 장애인복지의 미래를 밝힐 새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며 “충북-제주 상생발전 업무협약이 장애인 복지분야에서 협력의 꽃을 피우고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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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6월에 외국인 채용박람회 개최한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오는 6월 13일 청주체육관에서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4 충청북도 외국인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과 ‘숙련기능인력 확대 사업’이 연계된 외국인 채용박람회다.
이번 외국인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외국인지원센터 등이 지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현재, 충청북도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구인기업과 외국인 구직자들을 모집중이며 30개 충북지역 기업들과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해 300여명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 외국인은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등록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과 외국인 구직자 간 현장 채용을 위한 1:1 면접 지원, 입사지원서 작성 지원, 면접 코칭, 이력서 사진촬영 등이 지원되며 지자체 외국인 비자사업의 신청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 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재에게 인구감소지역에 거주 및 취업하는 조건으로 거주 비자 변경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숙련기능인력 비자 사업’은 충북지역 기업에서 1년이상 근무한 외국인근로자 중에 일정 요건을 갖췄을 경우 장기 취업비자인 숙련기능인력비자로 변경할 수 있도록 가산점을 주고 있는 제도다.
충북도 장기봉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정착이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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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등용문, 충북 창업 노마드 포럼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8일 오송 SB플라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SME IR마트와 연계해 충북 창업 노마드 포럼을 개최했다.
충북 창업 노마드 포럼은 스타트업-투자자들간 네트워킹, 창업 관련 특강, 선배기업 탐방 등 창업 초기 기업들의 투자유치, 경영 지원 등을 위한 충북의 대표 창업 네트워크 행사이다.
2023년부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충북 창업 생태계의 도약을 위해 중진공의 KOSME IR마트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KOSME IR마트는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애로해소 및 밸류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벤처투자의 비수도권 투자 소외현상을 해소하고자 2024년에 찾아자는 지역특화 IR마트를 신설해, 처음으로 충북에서 개최하는 것이다.
1부에서는 수도권 등의 민간 벤처캐피탈 투자사들을 초빙해 6개 기업의 IR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포탈301 ▲㈜뉴머스 ▲㈜자인에너지 ▲㈜공새로 ▲㈜파인헬스케어 ▲㈜이지코리아가 참여했다.
2부는 소부장-의료기기·헬스케어-소비재 산업 분야 9개 기업의 3분 스피치와 VC토크로 이루어졌으며 끝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참여자 간 자율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비수도권 창업 중심, 충북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전국 단위 창업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전국 각지의 창업기업, 투자사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투자유치, 네트워킹, 사업활동 등을 위해 충북으로 모여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