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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3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충주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이수연 강사를 초청해 ‘사람중심 장애인식개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인생기록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삶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사회적 편견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문화가 정착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충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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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택 임대차신고제 계도기간 연장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주택 임대차신고제 계도기간을 2024년 5월 31일에서 2025년 5월 31일까지 1년 연장한다.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는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신규, 변경, 해지 계약 모두 해당되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다.
이는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으나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2024년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이번 계도기간 연장은 본격적인 과태료 부과 시행에 앞서 추가 홍보를 통해 자발적인 신고 여건을 조성하고 과태료 수준도 완화할 필요성을 고려해 결정됐다.
특히 확정일자 부여 신청을 임대차 신고로 오인해 임대차 신고를 누락하는 사례가 있어 추가 계도기간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7월부터 임대차계약 체결 즉시 임대인·임차인이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축해 신고의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임대차계약의 경우 거래 빈도가 높고 주거취약계층이 많은 거래 특성을 감안해 과태료를 낮추기 위한 관련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
신고는 주택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종철 토지정보과장은 “임대차 신고제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임대차 시장이 조성되었으면 한다”며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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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3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충주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됐으며 양성평등 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있다.
위촉직 위원의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3월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신성영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2명과 성인지적 관점을 견지한 균형 있는 활동을 위해 위촉직 전문가 14명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에 이어 주요 안건으로 지난 4월 진행한 양성평등 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과 가족 복지증진을 위해 실시한 ‘2024년 양성평등 공모사업’에는 7개 단체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날 각 단체 관계자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위원회는 단체별 사업수행 능력과 사업비의 적정성, 사업의 수혜도 등에 대해 엄격히 평가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신성영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에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여성과 가족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10개 사업을 지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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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름철 수해 대비 배수펌프장 종합점검
충주시, 여름철 수해 대비 배수펌프장 종합점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봉방배수펌프장 등 7곳을 대상으로 자가용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종합시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한국전력공사충주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 전기안전관리자 등 총 2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수배전반과 각 배수펌프 동력반 위주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이어 하수과장을 비롯한 운영요원을 편성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배수펌프, 영상감시설비, 배수문, 제진기 등 각종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도 진행했다.
또한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중앙제어실에서 원격감시제어 운전과 현장 운전을 함께 실시해 긴급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아울러 시는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대책기간인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상시 가동 체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 등으로 최근 예측하지 못한 기상 상황에 따른 재해 발생 빈도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선제적 상황대처를 통해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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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
충주시, 회전교차로 확대 설치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차량의 잦은 정체 구간과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원활한 차량흐름을 만드는 회전교차로를 확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현재 관내에 20개소의 회전교차로를 운영 중으로 매년 3개소 이상씩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신니면 송암교차로 마즈막재 삼거리, 안림동 천변사거리, 호암동 노브랜드 사거리, 우미린 농협하나로마트 사거리 등 5개소에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회전교차로를 확충키로 했다.
이에 시는 올해 회전교차로 설치 예정지에 대해 6월 중 실시설계 용역 완료 후 공사를 발주해 연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교차로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차량 소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차량 정체, 통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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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하늘길, 더욱 다양해집니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청주국제공항에 마닐라와 울란바토르 노선이 추가되며 7개국 12개의 국제정기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에어로케이는 13일 청주국제공항에서 마닐라 국제정기노선 취항식을 개최했으며 에어로케이는 이번 마닐라 노선에 180석 규모의 A320항공기를 투입해 주3회 운항할 계획이다.
15일에는 울란바토르 노선 취항이 이어지며 울란바토르 노선에도 A320항공기를 투입해 주3회운항 계획이다.
에어로케이는 2023년 7월 일본 오사카 정기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필리핀 클락 등 국제노선을 꾸준히 늘려왔다.
올해에도 다낭, 마닐라·울란바토르 노선을 추가하며 5개국 7개 국제선을 운항하게 됐으며 청주국제공항 취항 항공사중 가장 많은 국제노선을 보유하게 됐다.
에어로케이는 주력기재인 A320을 6기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안에 4기를 추가 도입해 10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지난과 하이커우를 비롯한 다수의 중국노선 취항도 검토중으로 청주국제공항의 거점항공사로써 청주공항 활성화와 노선 다변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충청북도도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에 대한 재정지원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해, 향후 에어로케이의 노선 다변화 속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도 전망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5월중 발리노선 운수권을 배분결정 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청주공항에서도 복수의 항공사가 발리노선 운수권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발리에 가기 위해서 인천공항까지 장거리 이동해 상대적으로 비싼비용과 시간을 지불해야 했던 비수도권 주민 입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에어로케이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청주공항에는 발리노선을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며 “청주공항 700만 시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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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과기부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공모사업 최종 선정 쾌거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공모한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은 디지털 기업·인재가 모이고 성장하며 정착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을 선정해 디지털 기업과 인재 성장거점의 초기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목표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생태계 초기 성장에 필요한 ▲디지털 인프라 ▲디지털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기획 ▲인재·기업 교류 네트워크를 집약적으로 구축해 글로벌 디지털 산업을 선도할 앵커기업·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으며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사전기획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충북이 제2의 판교로 거듭나기 위한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지난 2023년 공모 탈락 후 미선정 원인 분석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2024년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고 3월부터 진행된 전국 광역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서면·발표평가, 현장실사 및 종합심의를 거쳐 경남과 함께 최종 혁신거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충북은 수도권에 가장 근접한 디지털 혁신거점으로서 수도권에 밀집된 기업·인재를 분산시켜 국가 디지털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에 그 상징성이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은 CAB 기술, 즉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융합해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충북 특화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충북도는 청주시와 함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주관기관으로 하고 정주 여건과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이 우수한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2026년까지 국비 63억, 지방비 27억 등 9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청주 오창을 CAB 기반 국가 디지털 혁신의 중심, 제2의 판교로 육성하기 위한 3대 분야 9개 전략과제를 추진할 예정으로 세부사업으로는 ▲디지털 혁신 앵커시설 구축 ▲디지털 수요·공급기업간 온·오프라인 통합형 공유플랫폼 구축 ▲충북의 특화산업과 디지털 산업의 융합·협업을 위한 디지털 클러스터 협의체 운영 ▲지역 내 산학연 R&BD 협력과제 등을 우선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은 자체 인터넷데이터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지역 내 기업들의 클라우드-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을 중점 지원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충북IDX협업지원센터, SW품질역량센터, 메타버스지원센터, 블록체인진흥센터 등 과학기술 인프라를 집적화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앵커기업 육성 및 유치 ▲수요 맞춤형 디지털 전문인재 양성 ▲디지털 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협력 ▲디지털 창업 생태계 조성 ▲’27년 완공 예정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등과 연계한 대규모 디지털 R&D 프로젝트 사업 기획도 추진해 지역 내 디지털 수요·공급기업, 우수인재, 관련 산·학·연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이 기대된다.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사업은 수도권 및 기선정 지역인 부산과 대구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지자체가 도전한 사업으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충청북도 청주 오창의 디지털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충북이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수도권 중심의 디지털 발전축을 지역 중심으로 대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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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정 주요 시책 연계 중·남부권 기업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주요 시책과 연계된 중·남부권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중·남부권 12개 기업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정 주요 시책과 연계된 중소기업들 중 고물가·고금리의 장기화에 따라 잠재적 리스크들이 산재한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동시에 도정 성과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특히 본격 추진할 1회 추경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이 진행됐고 이어서 작년 3월 개소해 남부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남부권혁신지원센터의 주요 사업 및 가족 친화 인증기업 확대를 위한 사업 설명이 이어졌다.
설명회 이후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평소 중소기업의 성장에 발목을 잡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업싸이클링 산업화 활성화 ▲스마트팜 경쟁력 강화 지원 ▲공장 부지개발 관련 규제 해소 ▲청년 구인난 ▲외국인 근로자 관리 등을 건의했고 이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개선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도정의 주요 시책들이 원활히 순항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발벗고 나서준 덕분이라며 오늘 기업인들이 건의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개선 및 새로운 정책발굴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기업과의 현장 소통 기회를 넓힘으로써 민-관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 충북이 대한민국 경제의 큰 축으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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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3일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식품위생단체, 우수업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로 기온 변화로 인한 식자재의 변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5월에 제정됐으며 나들이로 인해 식품 보관과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에 안전한 식품섭취와 건강한 식습관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기념일이다.
충북도는 이날 기념식에서 도내 식품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한 37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6명, 충청북도지사 표창 31명 또한 이번행사에서는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샌드아트, 판소리, 다짐 퍼포먼스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앞으로도 먹거리 안전관리를 통해 식품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충청북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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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나아가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모집사업으로는 행정자료 DB구축, 행정사무 보조 등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근무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이다.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5세 미만인 청주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주민등록 세대기준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다만,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6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