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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새활용 농촌유휴시설 활성화 조례 개정 추진
도의회 새활용 농촌유휴시설 활성화 조례 개정 추진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임병운 의원이 '충청북도 새활용 농촌유휴시설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 조례안은 충청북도에서 운영 중인 새활용 농촌유휴시설의 이용료 부과와 감면 기준을 명확히 하고 비수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비수기 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용료 감면 기준 신설 시설 이용료 기준 정비 이용료 감면 대상 및 기준 명확화 등이다.특히 이용 활성화를 위해 비수기 기간에는 필요 시 이용료의 최대 40% 내에서 감면 가능하도록 하는 규정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충북도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업무협약 기관 단체 등에 대해서는 이용료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시설 이용료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권리를 보호하고 공정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도록 했다.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충북 지역 농촌유휴시설을 새활용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관광과 농촌 체험 활성화를 촉진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병운 의원은 "농촌유휴시설을 활용한 새활용 공간은 지역 관광과 농촌 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시설 이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비수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해 도민과 이용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조례안은 12일 도의회 제432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 심사를 거쳐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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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청북도 지사 제천시 방문 도정보고회 개최
김영환 충청북도 지사 제천시 방문 도정보고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는 10일 제천시를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충청북도의 비전과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신백동에 새롭게 문을 연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특강을 시작으로 일정을 열었다.이어 북부출장소와 역전한마음시장을 차례로 찾아 지역경제 현장을 살폈다.특히 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는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오후에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과 일자리,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여성들과 간담회를 열어 돌봄과 복지, 생활 현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이후 제천시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피켓 홍보로 시작됐다.이어 김 지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보고회를 직접 진행하며 시민들과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특히 2026년도 도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도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제천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지역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본사 제천 이전 제4산업단지 조속 추진 및 산단계획 승인 협조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제천 e스포츠 상설경기장 건립 지원 제천시립미술관 건립 예산 조기 지원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도비 지원 등 총 6건의 주요 현안을 충청북도에 건의했다.김영환 지사는 "충북의 대전환을 실현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천이 가진 잠재력을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건의된 핵심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제천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해 주신 지사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충청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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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보건소는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사업’을 운영해 모자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 출산, 성장 등 생애 주요 시기에 있는 대상자들의 식생활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영양지원 프로그램이다.사업 참여자에게는 대상자별 맞춤형 보충식품이 월 2회 가정으로 배송돼 영양 섭취를 보완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를 돕는다.또한, 매월 영양교육과 1:1 상담을 실시해 대상자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아울러 보충식품에 대한 만족도 조사 및 품질 개선 의견을 수렴해 참여자 중심의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보충식품의 품질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공급업체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지속적인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사업에 관심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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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제3기 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시작하는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사랑담뿍 밑반찬 지원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남 민간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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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폐농약빈병 수거 수익금 이웃돕기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자원 재활용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지난 9일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수거한 폐농약빈병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로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규 유은숙 회장은 “회원들이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폐농약빈병을 꾸준히 수거해 왔다”며 “그 노력의 결실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한편 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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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생활 속 불편 규제 찾는다…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군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단양군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현실에 맞지 않거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적극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단양군에 근무하는 직장인과 지역 내 사업자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접수는 방문, 전자우편, 서면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당일 도착분까지 인정된다.참가자는 공모 제안서 1부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관련 서식은 군청 누리집 ‘열린마당-알림마당-고시공고’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제안 내용은 군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행정규제 지역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제도 불합리하거나 과도한 절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군은 접수된 제안에 대해 실효성, 창의성, 군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이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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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평소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이나 주부 등 성인학습자를 위해 단기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인‘화목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부담 없이 경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1일 체험 중심 평생학습 과정이다.매월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목요일 저녁 시간에 운영해 직장인 등 군민들이 일과 후 여유 시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수강생 모집은 3. 16.부터 3. 19.까지 진행하며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옥천교육포털을 통해 세부일정과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옥천 관내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내 손으로 만드는 두쫀쿠 5월 칵테일 클래스 6월 나만의 가죽지갑 7월 핸드메이드 다이어리 총 4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좌별 2회씩 총 8회로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행복드림옥천의 주요정책방향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시간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학습재료비 일부만 참여자가 부담하면 된다.하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7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가 군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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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청년 유입에 행정력 집중
음성군,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청년 유입에 행정력 집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년 주거 취업을 돕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시책 확대 - ‘4 1 신성장산업’육성해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진 제공’음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청년층 유입과 정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군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하며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대규모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정주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먼저 귀농 귀촌 청년의 주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원남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공공임대주택 30호와 공동커뮤니티센터 1동이 들어서는 이 사업은 청년들의 농촌 정착을 도울 전망이다.근로 환경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지원하는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도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센터에는 클라이밍 등 체육시설과 공유 주방 오피스, 창작스튜디오, 청년상담소 등이 들어서며 청년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거점 시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청년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도 강화했다.주거 안정을 위해 월 15만원의 청년월세 지원과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또 전입 청년에게 최대 36만원의 가전제품 구독료를 지원하는 시책은 실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구직 및 창업 등 경제활동에 대한 지원도 촘촘히 짰다.취업 준비생에게는 회당 5만원의 면접수당을, 예비 창업자에게는 최대 2천만원의 창업 자금을, 구직 청년에게는 연 2회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또한 저소득청년의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수강료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 자립을 돕는다.무엇보다 눈여겨볼 대목은 지역 산업구조의 체질 개선이다.군은 기존의 노동 집약적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 신산업, 이차전지, 시스템반도체, 헬스케어, 기후대응 농업 등 ‘4 1 신성장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청년층이 선호하는 고임금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실제로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과 유한양행 등 우량 기업 유치,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등이 진행되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시화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음성군의 경쟁력”이라며 “주거와 복지,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켜 시 승격은 물론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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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관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봉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는 지난 8일 옥천읍 일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소속 봉사원 60여명은 자력으로 주거 환경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택 내 외부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봉사원들은 주방 및 화장실 청소, 실내 폐기물 정리 등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꼼꼼히 정리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김성근 회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이 되고자 헌신해 주신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옥천군협의회는 적십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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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음성품바축제 제1차 기획실무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0일 음성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제1차 기획실무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회의에는 강희진 음성예총 지회장이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음성예총 임원 및 축제 행사 추진을 담당하는 사회단체장 등 36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위원회는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분야별 추진에 관한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축제 슬로건을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으로 확정했다.이번 슬로건은 지난해 호평을 받은 ‘음성은 품바야’라는 문구를 유지해 지역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한편 축제의 핵심 가치인 재미와 사랑, 나눔을 더했다.여기에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노래의 리듬감에서 착안한 추임새 ‘up, up, up’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며 축제의 흥을 고조시키겠다는 의도를 담았다.올해 품바축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품바 하우스 짓기 대회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음성N품바 경연대회 품바왕 LIVE 공연 반려식물 키우기대회 노숙인에게 사랑과 희망을 천인의 엿치기 및 비빔밥 나누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올해 축제 현장에서는 관광객들이 품바의 나눔 정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축제를 즐기면서 사랑과 나눔을 느낄 수 있도록 예술작품 플리마켓 사랑의 룰렛 돌리기 푸드트럭 귀동의 거리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강희진 기획실무위원장은 “올해는 품바의 사랑과 나눔 정신이 슬로건에 그치지 않고 축제장 곳곳에서 실현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글로벌 흐름에 발맞춘 리뉴얼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모두가 에너지를 한껏 높이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역동적인 축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