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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요금 다자녀 감면 대상, 3 자녀에서 2 자녀로 확대 운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2026년 1월 1일 자로부터 다자녀 수도요금 확대 감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요금 감면 확대는 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 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감면 대상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기준으로, 기존 18 세 이하 직계비속 3 자녀에서 2 자녀 이상 직접 양육하는 가구로 확대 감면을 시행한다.감면 내용은 상수도 사용료의 30% 를 경감하는 방식이며, 신청은 거주하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및 수도사업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감면 시기는 신청한 날 익월 고지분부터 적용되며, 기부과된 요금에 대해선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한편 군은 다자녀 가구 외에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수도요금 감면 제도도 함께 운영 중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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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신년사 통해 군정 운영 방향 제시
송인헌 군수 신년사서 “2026년은 결실의 해”
‘성과’는 쌓았고, ‘체감’으로 확산할 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송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철학으로 ‘진성가화’를 내걸었다.그는 “지금까지 축적된 성과를 발판 삼아 괴산의 미래를 밝히고 더 큰 화합으로 나아가겠다”며 “군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으로 살기 좋은 괴산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군은 괴산읍을 중심으로 행정·교육·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서부리 도시숲과 남산 더블트리 테마숲길, 하천변 경관조성, 산막이시장 그린뉴딜 지중화 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교통망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괴산~감물 도로 신설, 장암~매전 도로 확포장, 문광 단구간 도로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오창~괴산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 청천 도원~송면 도로 확포장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관광·체육은 ‘사계절 거점’완성으로 묶었다.산막이옛길 리본 프로젝트로 순환형 둘레길을 완성하고, 자연울림 복합휴양지구·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쌍곡계곡 생태탐방로 등과 연계해 체류형 콘텐츠를 키우겠다고 밝혔다.체육 분야에서는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씨름전용훈련장, 칠성면 파크골프장 등 인프라 확충과 함께 스포츠시설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해 스포츠산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장연면 골프장 조성사업도 착공을 앞둔 만큼 신속 추진을 지원하겠다고 했다.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전환과 경영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 산림에너지 활용 스마트팜, 노지 스마트농업 생산단지 운영과 교육 확대를 추진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00명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했다.또한, 김치원료 공급단지 조성, 산지유통센터 지원, 농산물 수출 확대를 추진하고 농촌공간정비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정주 여건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복지 분야는 ‘생활 밀착’에 방점을 찍었다.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을 연결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장애인 일자리와 여성친화도시 정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특히,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50만원 지급을 비롯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60~64세 폐렴구균 무료접종, 백일해 무료접종, 종합운동장 24시간 개방,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 절차 간소화 등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송 군수는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의 씨앗을 올해 실질 성과로 결실을 맺겠다”며 “어려운 여건일수록 군민의 삶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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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신년 맞이 충혼탑 참배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일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오전 7시50분부터 시작된 참배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출자‧출연기관장 등 27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면서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향한 시정 목표를 되새기며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주시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89만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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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 6 기 마을세무사 6명 위촉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취약계층 및 저소득 군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제 6 기 음성군 마을세무사 6명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위촉식에서는 제 5 기 마을세무사인 김광현 세무사, 김동현 세무사, 김용기 세무사, 이용주 세무사를 재위촉했고, 김몽경 세무사, 임수종 세무사를 신규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총 6명으로 구성된 제 6 기 음성군 마을세무사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군민들의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세무 상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저소득 군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이 생겼을 때 음성군 마을세무사로 등록된 세무사에게 전화 또는 팩스로 문의하면 무료로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상담해 주는 제도이다.지난 10년간 3천 200 여명의 군민이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진행해 도움을 받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았다.군 관계자는 “세금 고민이 있어도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군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며 “군은 2026년에도 군민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 운영 등 맞춤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정과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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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30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와 농업 추세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모든 농업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농업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총 15 품목, 17회로 이뤄졌다.복숭아, 사과, 고추, 벼, 수박, 블루베리, 양봉, 과수화상병, 체리, 사과대추, 토종벌 품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미생물, 스마트농업, 작물보호제, 토양 등 최근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편성됐다.모든 교육과정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음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사전신청자는 교재를 모두 받을 수 있으나, 현장 접수는 교재가 선착순으로 배부될 예정이다.교육에 대한 자세한 세부 일정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군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 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으로 편성했다 ”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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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용 농기계 31대 관내 농업인 우선 매각…유찰 7대 재입찰
괴산군, 불용 농기계 31대 관내 농업인 우선 매각…유찰 7대 재입찰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불용 결정된 농기계 23종 38대 중 31대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불용 농기계 수의매각은 관내 농업인에게 최우선 기회를 제공해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유휴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매각은 감정평가를 거친 기초금액을 시작가로 하고 최고가를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입찰에는 농업인 143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1대가 낙찰됐다.개찰 결과는 당일 낙찰자에게 통보됐고 이후 계약 절차도 마무리됐다.군은 유찰된 농기계 땅속작물수확기 등 7대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게시판 공고를 통해 관내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재입찰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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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옥상 비가림시설 규제 추가 완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건축 조례」를 추가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기준 마련으로 제도적 관리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현장에서 발생한 과도한 행정절차와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또는 주민 공동이용시설에 설치하는 외벽 없는 경량구조의 차양시설·비가림시설과 공공기관이 설치하는 이동식 화장실을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대상에 포함 △옥상 비가림시설 등 관련 이행강제금 감경 △이행강제금 감경 대상의 부과 적용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내용 등이다.특히 옥상 비가림시설과 관련해 기존에 설치된 시설을 적법하게 사용하려는 주민들의 부담을 고려해 옥상 비가림시설에 대한 이행강제금을 건물 시가표준액의 100분의 1로 감경해 부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송인헌 군수는 “비가림시설 설치기준 신설 이후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조례를 다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 규제는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지난 11월 「괴산군 건축 조례」를 개정해 2층 이하 단독주택 옥상에 방수를 목적으로 설치하는 최고 1.8m 이하의 비가림시설을 외벽 없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만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한 바 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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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익명 기부자 연탄구입비 2천만원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한 익명 기부자가 연탄구입비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기부자는 공개적인 언급이나 예우를 원하지 않는다며 성금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길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성금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탄 500장씩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군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용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을 존중해 기부금이 꼭 필요한 가구에 차질 없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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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조병옥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 ’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또 올해 역점 정책 추진 방향으로 △ 지역경제 회복을 넘어 경제도약 발판 마련 △ 청년을 비롯해 인구가 유입되는 탄탄한 도시기반 조성 △ 따뜻한 복지 강화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 △ 품격 있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 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 △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조 군수는 직원들에게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투명·공정·정의로운 행정을 펼쳐 달라 ”고 당부했다.또 “2026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더 큰 음성 ’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 ”면서 “병오년 새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음성군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시무식에 앞서 조병옥 군수와 간부 공무원 등은 음성 감우재 충혼탑에 들러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기렸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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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도 1월 12일부터 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중소기업이 도의 융자지원 결정을 받아 농협, 신한은행 등 도와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도 및 시군에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국민, 기업, 농협, 산업,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새마을금고, 수협, iM뱅크 2026년에는 4020억 규모 저리 융자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내수 회복세에도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여전히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여 기업 성장 지원과 경영 회복 지원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자금 기본 융자한도를 늘리고, 우수기업에는 한도우대를 지원한다.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한도를 기존 10억원에서 5억원 상향한 15억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에는 5억원 한도우대를 더해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해 시설 투자를 촉진한다.고용창출기업자금 신청 기업 중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 기업은 융자한도 5억원에 2억원 한도우대를 더해 최대 7억원까지 지원함으로써,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폭설·폭우, 화재 등 재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피해기업에 100억원 규모 자금을 특별 지원한다.피해일 3개월 이내 재해확인증 발급받고, 운전자금 기준 피해액이 5천만원 이상인 기업에 대해, 업체당 5억원 한도로 이차보전 2.8% 지원 또는 대출실행중인 자금 만기연장·원금상환유예를 제공한다.일시적 경영 위기 해소를 위한 운전자금은 물론, 피해 복구를 위한 시설자금까지 지원하여, 기업별 피해상황에 맞는 자금 지원으로 재해피해기업 재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코스닥 등 상장 중소기업도 2개 자금에 한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텄고, 고용창출기업특별자금의 지원기준*을 세분화해 기업 규모·지역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경영 정상 회복 지원을 이어간다.’25.1월 대비 고용증가율과 고용인원 최소 순증기준 충족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 기업 아울러, 신규지원 기업에게는 자금 평가시 10점 가점 부여하여 수혜 기업 확대를 도모하고, 경영안정지원자금 취급은행에 iM뱅크 추가, 디지털·저탄소전환촉진자금 기존 저탄소 시설에서 디지털 전환까지 지원하여 경제 구조변화에 대응한다.미국 관세영향기업과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에 1%의 금리우대 지원을 유지해, 관세피해 현실화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충북도와 투자협약기업으로서 2026년도에 착공할 경우 1.0%의 금리우대 지원도 연장하여 지역 내 기업 투자를 돕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화장품·뷰티산업 등이다.접수 기간은 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로, 매월 5일간 정기 접수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자금 융자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충북기업진흥원으로 방문‧우편‧온라인 신청․접수를 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게 된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