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2026-05-15 06:54:09
-
TOP STORIES
-
서산시,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성료
-
서산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6개월 연장
-
서산시,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시민 참여형 원데이 예술체험 운영
-
서산시,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강력 추진
-
서산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
서산시, 올바른 농촌쓰레기 배출방법 강조
-
서산시, 취업 자격증 취득지원 ‘1인당 최대 2회’
-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1인당 15만원’
MORE NEWS
-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외국인 근로자의 참여 확대를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봉사단’소모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5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서산시 일원에서 환경정화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활동에는 센터 직원 2명, 인도네시아 상담원 1명, 서산시에 거주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 16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서산터미널 주변을 시작으로 동부시장 및 호수공원 일대까지 이동하며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구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정리해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참여자들은 구역을 나눠 협력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박범근 센터장은 “이번 환경봉사단 소모임 활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
서산시, 철새 먹이 경작체험 진행 ‘모내기부터 수확·제공까지’
서산시, 철새 먹이 경작체험 진행 ‘모내기부터 수확·제공까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시는 5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철새 먹이 경작체험’에 참여할 15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부석면 창리, 마룡리, 간월도리 주민들로 구성된 천수만 생태관광협의회가 운영을 맡았다.참가자들은 서산버드랜드 생태습지에서 직접 철새 먹이용 벼를 경작하고 탐조 투어와 연계해 수확물을 겨울 철새들에게 제공하게 된다.어린이를 비롯한 참여 가족들이 직접 모내기를 하고 비료 살포 등 관리는 지역 주민들이 지원한다.이어 10월 벼 베기 행사에 참여해 자신이 심은 벼를 수확하고 이후 겨울 철새들이 수확물을 먹는 모습을 관찰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들밥을 체험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참가비용은 가족당 1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가자에게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된다.신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연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1
-
서산시, 행복버스 이용자 증가세 ‘교통 불편지역 이동 편의 향상’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오전 11시 고북면 가구리에서 열리는 2026년 모내기 시연회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2월부터 시범 운행한 ‘행복버스’ 가 꾸준히 이용자 수를 늘려가며 교통 불편지역 거주자의 이동 편의를 향상하고 있다.현대자동차 셔클 플랫폼을 통해 운행되는 행복버스는 오전은 기존 노선형으로 오후는 수요응답형 방식으로 운영되는 혼합형 대중교통 서비스다.오후는 이용 수요가 있는 지역에만 차량이 탄력적으로 배차되며 동일 시간대 호출 이용자 합승 방식으로 운영돼 공차 운행을 최소화하는 등 운행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행복버스 이용을 위해 셔클 플랫폼에 가입한 이용자 수는 2026년 4월 6012명으로 2025년 4월 2015명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대산 권역과 해미·고북 권역에 총 10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수요응답형 운행 시간은 대산 권역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해미·고북 권역은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운행 횟수도 꾸준히 증가해 올해 1월~4월 수요응답형으로 운영된 건수는 2만9400건이다.특히 2026년 4월은 총 8068건이 해당 방식으로 운행돼 지난해 동월 4907건 대비 약 1.6배 증가했다.올해 1월~4월 60대 이상 고령층의 이용 횟수는 총 1만6736건으로 전체 이용의 57%를 차지했으며 10대 또한 6293건을 이용했다.이용 수요가 증가한 상황에서도 평균 호출 대기시간은 각 권역 모두 16분대로 서비스 안정성 또한 유지되고 있다.시는 행복버스가 기존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3회 미만인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셔클 플랫폼과 환승거점 내 키오스크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호출 방식이 60대 이상 고령층에게도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평가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는 행복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과 운영 효율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며 “교통 불편 지역을 중심으로 행복버스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1
-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정서 안정’ 지원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정서 안정’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시에 따르면, 서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영유아 가정 행복증진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지난 4월 선정됐다.공모를 통해 해당 센터는 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 이를 활용해 영유아 가정 180가구를 대상으로 정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5월부터 10월까지 제공한다.행복지수 검사를 시작으로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과 사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사후 프로그램은 영유아와 가정의 특성을 반영해 체력·창의력 향상, 자기표현 향상, 가족 유대 및 공동체 의식 함양 등 소그룹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현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과 연계해 참여 가구를 모집 중이다.장인아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본격추진…“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올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등을 통해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4월 통합돌봄 추진사항 점검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운영 기반 마련, 민관 협력체계 구축, 대상자 지원 절차 정비 등을 추진하며 사업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월2회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 욕구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돌봄방안을 논의하고 적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대상자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퇴원환자와 장기요양 대기자 등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재택의료 연계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원체계 마련에도 힘쓰며 ‘서산형 통합돌봄 모델’정착에 나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고향사랑기금 활용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활동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금 3000만원을 활용해 비정규직근로자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2026년 비정규직근로자 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경제적 제약으로 취미·여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비정규직근로자들에게 소통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해당 사업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근로자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5명 이상 15명 이하로 구성된 동아리여야 하며 동아리 참여자 1인당 월 1만5000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현재 지원 중인 동아리는 총 12개 동아리로 참여 근로자는 105명이다.동아리 활동은 △환경정화 및 노인 봉사활동 △생활체육 △문화콘텐츠 체험 및 탐방 등이다.참여 근로자의 직종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공동주택 종사자, 기간제 강사 등 다양하다.시는 동아리 활동 지원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향사랑기금이 비정규직근로자의 복리 증진에 뜻깊게 활용되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비정규직근로자의 권익 신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월 2회의 노무사 출장 상담, 찾아가는 노동교육, 비정규직 건강검진, 배달종사자 안전 장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진행 중이다.
2026-05-08
-
서산시, 모기유충 방제 ‘미꾸라지 치어 3만 마리 방류’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일 중앙호수공원·석림천·성연천·온석저수지 일원에 미꾸라지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방류 대상지들은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모기유충의 친환경적인 방제를 위해 이뤄졌다.미꾸라지 치어는 물속에 서식하는 모기유충을 하루 약 1000마리까지 섭취해 하천이나 저수지 등에서 발생하는 모기 개체 수 감소에 도움이 된다.시는 위생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매년 6개 방역기동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방역기동반은 지난 4월 21일 중앙호수공원·석남천·성연천 일원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5월까지 유충구제, 6월부터는 성충 구제에 중점을 두고 방역을 진행할 방침이다.또한, 정화조,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곳에 시민이 직접 유충 구제제를 투입할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모기 유충 구제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시는 가정과 사업장 주변의 폐타이어 방치된 용기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고 잡목과 잡초를 정비하는 것이 모기의 서식 환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지난 4월부터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36대의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영 중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미꾸라지 방류를 비롯한 방역기동반 운영 등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봄·여름철 위생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시민께서도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예방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 ‘초록에 물든 노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클래식 합창뿐만 아니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선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사랑의 인사’, ‘디즈니 메들리’등 온 가족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이 준비됐다.시는 이번 무대가 산책에 나선 시민들이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은 5월 공연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목요 상설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상시 운영 중이다.목요 상설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산시, 가로림만 섬 지역 ‘야간 드론 배송’ 시작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11일 오전 8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확대 간부회의 참석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8일부터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운영시간을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존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9회 제공됐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오후 8시 30분까지 해당 서비스를 총 11회 제공한다.야간 드론 배송서비스가 제공되는 곳은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 가로림만 섬 지역과 팔봉면 호리 지역이다.중왕항을 거점으로 하며 시는 오는 6월 중 야간 드론 배송서비스 운영 지역을 벌천포 일원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방문객은 ‘먹깨비’앱을 활용해 필요한 물품을 주문하면 된다.시는 이번 운영 시간 확대가 어버이날 고향을 방문하는 주민은 물론, 가로림만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의 이용 금액은 주민과 관광객의 의견이 반영돼 기존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조정됐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야간 드론 배송서비스는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첫 번째로 시행하는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드론 배송 상용화 및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
서산시, 노면 청소차 상시 운영
서산시, 노면 청소차 상시 운영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면 청소차를 매일 상시 운영 중이다.운영되는 차량은 총 2대로 해당 차량의 하부에는 살수장치와 흡입·브러시 장비가 설치돼 있어 미세먼지, 모래, 낙엽 등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수거할 수 있다.차량 1대당 2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돼 시내 주요 도로와 생활도로 곳곳을 청소하고 있다.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계절과 우천 후 토사 유입이 많은 시기에는 운영 구간이 탄력적으로 조정되고 있다.시는 노면 청소차의 운영이 도로 위 분진을 줄여 도로 통행의 쾌적성을 높이고 빗물받이가 쓰레기로 막히는 것을 방지해 도로의 침수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시는 노면 청소차 운영 외에도 직접 관리하는 관내 도로 노선을 대상으로 계절에 맞는 관리 사업을 진행 중이다.봄철에는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도로변 풀베기, 여름철에는 빗물받이 정비, 가을철에는 도로시설물 정비, 겨울철에는 제설 등을 중점 추진 중이다.이달선 서산시 도로과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은 단순 미관만이 아닌, 시민의 안전과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