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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의당면, ‘1분기 숨은자원찾기 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0일 의당면새마을회 회원과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당면 중흥1리 재활용장에서 ‘1분기 숨은자원 찾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유리병, 폐지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분리 수거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중흥1리를 거점으로 의당면 곳곳을 돌며 깡통, 빈병, 스티로폼, 폐건전지 등 각종 재활용품을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분기 숨은자원 찾기 행사는 수촌2리를 거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의당면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의당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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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으뜸납세 개인 법인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으뜸납세 개인 법인에 감사패 수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방 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법인과 개인을 ‘2026년 으뜸납세자’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매년 일정 금액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2025년 지방세 납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하림펫푸드, 대산이노텍, 오씨아이스페셜티, 웅진, 덕산일렉테라 등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했다.시는 으뜸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직접 기업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 납세자에게도 세금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으뜸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 혜택이 제공된다.한편 공주시는 매년 3월을 ‘공주시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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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회 웅진동분회, 2026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노인회 웅진동분회, 2026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노인회 웅진동분회는 지난 10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과 총무, 분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경로당의 모범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분회 신임 임원 발표 등이 진행됐다.김정환 노인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경로당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회원 간 단합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웅진동 노인회 분회가 지역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해 주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 복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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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숙토 사용 주의 홍보 강화
부숙토 자료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경지에 부숙토가 무단으로 투기되면서 악취 민원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부숙토 사용에 대한 주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부숙토는 폐수나 하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니를 재활용해 만든 것으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토지개량제로 사용할 경우 사람의 식용이나 가축의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토지에는 사용할 수 없다.또한 사용량은 1천 평방미터당 연간 4톤을 초과할 수 없다.부숙토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부숙토를 사용할 경우 유기물 함량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염분과 수분 함량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으며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농경지에 심각한 생육 장애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최근에는 부숙토를 퇴비나 가축분뇨로 속여 농경지 등에 무상으로 대량 살포하는 불법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시는 관련 주의 사항과 위반 사례를 읍면동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은수 자원순환과장은 “부숙토를 사용할 때에는 생산자 보증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적정량만 살포해 농경지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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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노후 경유 차량 부과 기준에 해당하는 약 4천 대를 대상으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법정부담금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과된다.이번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분에 대해 공주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다만 지난 1월 연납으로 일시 납부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납부 또는 공과금 수납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은행 방문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뱅킹을 통한 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지로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최원철 시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납부 금액과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환경보호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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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드론배송 3년 연속 선정… 드론 공공서비스까지 확대
드론 배송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서 ‘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에도 선정돼 드론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공주시는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와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특히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은 전국 8개 지자체만 선정된 가운데 공주시가 포함됐다.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 1억 1천만원,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 사업 2억 3천만원 등 총 3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주시는 ‘K-드론배송 상용화’사업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품 등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연간 200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산성시장과 사곡면 등 3개 거점과 15개 배달 지점을 중심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휘파람’배달 앱과 연계해 가맹점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드론 배송 사업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기술 실증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시는 앞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 기업과 협력해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도 산불 감시를 강화한다.전체 면적의 약 70%가 산림인 공주시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봄 가을 산불조심기간에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집중 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해 화재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하고 유관 기관에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공주시가 드론 기반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 관광지를 연계한 드론 배송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산불 감시 등 공공안전 분야로 드론 활용을 확대해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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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부패방지 및 갑질예방 대면교육 실시
공주시, 부패방지 및 갑질예방 대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9일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신규 공무원과 승진자를 포함해 ‘부패방지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청렴 시책의 하나로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대면 교육을 확대하고 참여형 교육 방식을 강화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공주시는 ‘청렴한 공주’실현을 목표로 청렴 캠페인과 전 직원 청렴 서약제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공직자가 스스로 청렴 의식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법령 기준보다 강화해 연 5시간 이상의 ‘부패방지 교육 의무 이수제’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에 등록된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부패방지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갑질 사례를 이해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원철 시장은 “공직사회의 청렴은 시민 신뢰 행정의 기본”이라며 “대면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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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자율방범대, 백제문화로 일원 가로정화 활동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9일 봉정동 경계부터 공주의료원, 공주보 구간에 이르는 백제문화로 일원에서 가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웅진동 자율방범대원 15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오상진 웅진동 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방범 활동과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적극 협력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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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국가유산청 충청남도와 함께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는 고도 공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높이고 지역 주민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고도 보존과 관리에 대한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 2층 고마나루 강의실에서 열린다.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공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오는 3월 2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 프로그램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공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주 고도육성 아카데미는 고도 공주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고도 보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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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치매안심마을로 '활기찬 첫걸음'
공주시 계룡면, 치매안심마을로 '활기찬 첫걸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유평1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치매안심마을 치매 예방 교실’첫 수업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계룡면 유평1리가 올해 새롭게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높이고 정서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한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다.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에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와 노인 우울 척도 검사를 실시해 인지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사전 검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이날 진행된 1회차 수업에서 외부 강사의 지도 아래 ‘손으로 빚는 그릇 만들기’활동에 참여했다.어르신들은 부드러운 흙을 만지며 집중력을 높이고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도자기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보건소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8주간의 과정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면 유평1리 치매 예방 교실은 오는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보드놀이 봄꽃 꽃꽂이 식물 심기 자개 부채 만들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