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신관동, ‘내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공주시 신관동, ‘내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신관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국립공주대학교 동아리 문화제 현장에서 ‘내 고장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관동 주민자치회와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전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입 시 제공되는 전입 선물과 전입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전입지원금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학생에게 최대 48개월간 매월 7만원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는 제도다.신관동은 이번 캠페인을 이틀간 진행한 결과 총 70건의 전입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장순철 신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대학생들이 공주시에 관심을 갖고 실제 전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인구 유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공주시 드림스타트, ‘국악한스푼 문화향유 및 양성평등교육’ 참여
공주시 드림스타트, ‘국악한스푼 문화향유 및 양성평등교육’ 참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가 ‘3GO프로젝트 및 시민 양성평등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7가정을 대상으로 정서행동 영역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부모와 함께하는 카페놀이’를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했다.참여자들은 카페에서 제공된 차와 쿠키 후원)를 함께 나누며 왕도심 국악문화향유거점활성화사업 기획 운영)의 일환인 ‘취향 커뮤니티에 국악 한스푼 떠넣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문화를 체험했다.특히 국악 감상을 통해 전통의 고유한 정적인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음악을 경험하며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시민 양성평등’을 주제로 젠더교육연구소 ‘젠더너머’임난희 강사의 교육에 참여해 젠더 개념과 성폭력 예방,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아울러 평등한 관계 형성 방법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와 함께 신체건강 영역 지원으로 영양죽 14팩과 간식을 전달했다.해당 물품은 본죽 비빔밥 월송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업체의 전액 기부로 운영됐으며 공주시는 앞으로도 영양식 지원과 원데이 클래스, 카페놀이, 국악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계획이다.이현숙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지역 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공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캠페인’ 실시
공주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동안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중학동과 웅진동 주민을 비롯해 산성시장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시장 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환경 정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최원철 시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앞장서 주신 시민 여러분과 산성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공주시, ‘세계 책의 날’ 행사 ‘책온
공주시, ‘세계 책의 날’ 행사 ‘책온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사업 ‘책과 나의 거리, 공주에서 잇다’의 일환으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책과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 책의 날’은 유네스코가 독서와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보호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올해 행사는 4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서는 ‘앙상블 솔리 데오’의 야외 음악회, 다섯 살 그림책의 저자 한미화 작가 초청 강연, 국악 동화극 깜빡깜빡 도깨비 공연을 비롯해 종이 공예, ‘이야기가 쏙’그림책 큐브, 그림책 보드놀이, 책 속 길잡이 만들기, 구슬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하고 공주시 지역서점을 알리며 도서를 판매하는 ‘우리 동네 책방’, ‘야외 도서관’, ‘지난호 잡지 나눔’행사도 함께 마련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책 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독서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
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탄천면 행복발전소 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 금빛탄천 행복발전소에서 운영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9월 개관 이후 처음으로 열린 회의로 행복발전소의 예산 집행 내역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옥상 태양광 발전시설 증설과 2층 공간 확충 등 주민 주도의 자립적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일배 운영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복발전소가 주민 중심의 자립적인 운영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운영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의 지원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해진 만큼 행복발전소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9월 건립된 금빛탄천 행복발전소는 카페, 헬스장, 당구장, 주민 교육실,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현재 지역 주민의 여가와 소통, 교육을 아우르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3-26
-
공주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및 위생업소 점검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위생업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되며 올해는 숙박업과 목욕장업, 세탁업 등 총 20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난해에는 미용업과 이용업 345곳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이번 평가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구성된 2개 평가반이 참여해 일반 현황, 법적 준수 사항, 권장 사항 등 3개 분야에 대해 업종별 세부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평가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 80점 미만은 일반업소로 분류할 계획이며이 가운데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보건소 보건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자 보건정책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청결한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제107주년 3 1운동 기념 제6회 공주 3 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제107주년 3 1운동 기념 제6회 공주 3 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6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제6회 공주 3 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 1여성동지회 공주지회가 주관했으며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시민과 학생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3 1만세운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세대별 참여와 체험에 중점을 두고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고등학생들은 태극기에 직접 이름을 적으며 독립정신을 기렸고 어린이집 원아들은 자신이 그린 태극기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며 역사적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행사가 열린 산성시장 일대는 1919년 4월 영명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들고 시민들과 함께 만세를 외쳤던 역사적 현장으로 재현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정금선 3 1여성동지회 회장은 “공주는 1919년 일본의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을 외친 역사의 현장”이라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지역사회와 후손에게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과거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그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우리 세대가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2026-03-26
-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제43회 정기연주회 개최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제43회 정기연주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공주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원영석 객원지휘자가 이끌며 양금 연주자 윤은화와 마두금 연주자 푸레브쿠 뭉크진, 여창 박진희, 남창 이동영이 협연자로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국악관현악 ‘하나의 노래, 애국가’로 문을 열고 정가를 위한 국악관현악 ‘별한’에서는 여창 박진희와 남창 이동영이 협연해 깊이 있는 화음을 들려준다.이어 ‘금잔디’, 양금 마두금 협주곡 ‘바람의 노래’,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펼쳐져 국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입장권은 전석 5000원이며 공주시문예회관 누리집과 NOL인터파크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공주시민은 물론 국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기타 문의는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국악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협연자들의 개성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국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
공주시, 우성면 방문1리 경로당 준공
공주시, 우성면 방문1리 경로당 준공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면장 이용건)은 방문1리 남자경로당 신축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경로당은 1988년에 건립돼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많았다.이번에 새롭게 준공된 경로당은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개선돼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우성면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자주 이용하며 이웃들과 소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하고 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경로당 준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이곳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
공주시 월송동,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
공주시 월송동,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은 2026년 공주시 시민 양성평등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금흥2통 여자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남성평등교육전문강사단 소속 임옥선 강사가 강의와 참여형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남녀 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인식 전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영숙 노인회장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 남녀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김상수 동장은 “이번 교육이 성평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성평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존중과 평등의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