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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모 알선창구 운영…“육묘 실패 걱정 덜어준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에 맞춰 다음달 5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중만생종 벼의 적기 이앙 시기는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다.시는 못자리 실패로 이앙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모 알선창구는 모판이 남는 농가와 모판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모내기 후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에서 품종과 모판 수량을 농업기술센터에 통보하면, 센터가 모판을 필요로 하는 농가와 신속히 연결해 모판을 알선한다.신청 방법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에 실패하는 농가들이 매년 발생하는 실정”이라며 “모 알선창구를 통해 적기 이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알선창구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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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나섰다.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착수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및 농업기술센터소장, 기획예산담당관, 미래전략담당관 등 시 관계자와 수행사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서산시 관광 발전 방향을 담는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 관광 여건 변화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특히 AI 기반 관광 활성화 전략과 체험·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개발, 관광 캐릭터 마케팅 활성화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고도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관광자원 및 관광개발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방향도 구체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병행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 수립에도 힘쓸 예정이다.신필승 부시장은 “이번 관광종합개발계획은 급변하는 관광환경 속에서 서산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 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미래형 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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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성료
서산시,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서산시 걷기 활성화 프로그램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가 시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됐으며 첫 이틀간 풍전저수지 둘레길과 서산 한우목장길에서 참여자 자율 걷기 방식의 현장 행사를 진행한 뒤 모바일 응모 이벤트로 참여를 이어갔다.양일간 진행된 현장 행사에는 여행객을 포함한 시민 35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바일 응모 이벤트에는 180여명이 접수해이 중 인증 조건을 충족한 166명이 완주 기념품을 수령하게 된다.참여 시민들은 걷기를 통해 서산의 자연과 건강의 가치를 함께 체감했으며 “좋은 기회에 멋진 풍경 속에서 건강을 챙겼습니다”, “행복한 산책이다”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서산시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를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신체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보건소는 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청렴문구가 새겨진 손팻말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신뢰받는 보건행정 실천을 위한 공직자로서 청렴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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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6개월 연장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20일 만료 예정이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고 밝혔다.시는 2025년 11월 20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6개월간 관련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연장으로 오는 11월 20일까지 총 12개월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번 연장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적 침체 장기화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대외 리스크가 가중되면서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과 고용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이에 따라 지역 내 기업과 근로자는 고용유지지원금, 직업훈련, 전직지원, 생계안정 지원 등 정부의 고용안정 지원책을 11월까지 중단 없이 지원받게 된다.이는 지역 산업과 고용시장 충격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그동안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사업장 수, 산업별 고용 동향 등 각종 고용지표를 분석하고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산업과 고용 상황, 업계 고충을 지속 점검해 왔다.또한, 중동발 위기 등 외부 변수로 인한 산업 현장의 어려움과 지정기간 연장 필요성을 담은 의견서를 지난 4월 고용노동부 서산지청에 제출했으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지정기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고용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적 어려움에 대외 불안 요인까지 더해지며 지역 고용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협력해 고용안전망을 강화하고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대상 사업인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까지 건설·플랜트 일용근로자 및 화물운송자 3941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려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또한, 이·전직 근로자 60명에게는 6개월 근속 시 장기재직 장려금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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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최우수 기관상’ 수상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내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도로부터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지난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으며 해당 행사에서 시는 표창패를 전달받았다.충남도는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사업 주요 시책 추진 성과 △음식점 위생 관리 수준 향상 노력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노력 등을 평가했다.시는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신청 절차와 필요 사항을 식품접객업소에 안내하고 있다.또한, 식품안심업소로 신규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주방세제, 종량제봉투 등 필요 물품을 지원해 위생 관리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The 안심식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신규 지정업소를 모집 중이다.해당 식당으로 지정되려면 개인 접시, 국자 등 덜어 먹기가 가능한 도구가 비치돼 있어야 하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주기적인 방역 등을 이행해야 한다.아울러 식품안심업소와 The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실천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실시 중이다.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발굴과 식품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영업주들이 함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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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클라스푸드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클라스푸드와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위탁급식·도시락 전문업체 클라스푸드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클라스푸드는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 발굴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선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모일 때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따뜻한 도시락 한 끼에는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과 마음이 함께 담겨 있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온기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광영 클라스푸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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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밥차, 아산시 온양4동에 생필품 40세트 후원
나눔 밥차, 아산시 온양4동에 생필품 40세트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사단법인 나눔 밥차가 지난 14일 아산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40세트를 후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나눔 밥차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품을 전달했으며 후원받은 생필품은 관내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전종욱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유영 동장은 “매년 온양4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나눔 밥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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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족의 정 나누는 5월 취약계층 돌봄 앞장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가족의 정 나누는 5월 취약계층 돌봄 앞장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도고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와 생닭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후원기관으로는 △계림농장의 군계란 △스퀘어팜의 콤부차 △꿈해비타트의 도시락 △도고창고카페의 빵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바나나·닭근위·두부·햇반·과자·두유·물티슈 △행복키움추진단의 정기사업 두유 등이 포함된 식품 꾸러미와 △티와이의 ‘사랑의 닭’70마리가 지원됐다.이번 생닭 후원은 행복키움추진단원 문한숙 씨가 은사와의 인연을 통해 티와이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으로 개인의 소중한 인연이 지역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정미경 단장은 “가정의 달인 5월만큼은 어려운 이웃들도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도고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후원처와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선한 영향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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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티와이 사랑의 닭 70마리 후원 이끌어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티와이 사랑의 닭 70마리 후원 이끌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단원이 발굴한 후원처인 티와이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닭 70마리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이 은사님과의 인연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후원처를 발굴해 성사됐다.티와이는 이번 70마리 후원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매월 200마리를 정기 후원할 예정이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다.후원받은 닭은 도고면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후원처를 발굴한 단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후원을 연계하게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미경 단장은 “단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뜻깊은 후원이 이루어졌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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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아산시, 2026년 상반기 간부공무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예방과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상호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간부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 △직장 내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 및 대응 방안 △관리자의 책임과 리더십 등에 대해 설명하며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교육은 단순 법령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상황별 대응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간부공무원의 올바른 인식과 실천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