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올해 마지막 지원이 진행되며 1억3200만원을 투입해 8대의 엔진을 교체할 계획이다.지원 규모는 엔진교체 장치 규격 기준 995만원에서 최대 2135만원까지 자부담 없이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다.사업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다.지원을 희망하는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군은 접수된 대상자 중 선정 기준 및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 있는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는 만큼 대상 차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7
-
금산인삼에프씨, 2026 시즌 케이4리그 홈경기 일정 안내
금산인삼에프씨, 2026 시즌 케이4리그 홈경기 일정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에프씨는는 2026시즌 케이4리그 안방 사수를 위한 홈경기 일정을 전격 안내에 나섰다.이번 안내는 군민들이 미리 경기 관람 계획을 세우고 가족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일정 및 상대팀은 3월 29일 제천시민축구단 4월 11일 서산에프씨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 5월 31일 거제시민축구단 6월 21일 진천케이알에프씨 7월 25일 서울중랑축구단 8월 30일 진주시민축구단 9월 5일 평택시티즌 10월 10일 남양주시민축구단 10월 31일 세종에스에이축구단 등이다.홈경기는 군민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주말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구단은 매번 홈경기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금산종합운동장을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선 군민 화합과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 예정이다.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라며 “확정된 홈경기 일정을 꼭 확인하셔서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우리 금산의 자부심인 금산인삼에프씨가 승리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순간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7
-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 26일 화려한 막 올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논산딸기’ 와 함께하는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충청남도의원,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이상훈 논산딸기축제운영위원장, 김정완 NH농협논산시지부장 등 주요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에서 “논산의 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논산 딸기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은 463가지 성분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농산물에만 붙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국 소 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올해 딸기 축제는 글로벌화, 콘텐츠의 차별화, 다양화를 통해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축제이자 202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인심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논산은 대한민국 최대 딸기 주산지로 양과 질 모든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논산 딸기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진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세계딸기산업의 수도, 논산’을 선포하며 논산딸기축제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향한 힘찬 의지를 다졌다.올해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4일간 개최되며 ‘K-pop 랜덤 플레이댄스’, ‘배틀크루’, ‘어린이 버블쇼’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산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헬기탑승 전시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27일에는 AxMp, 앰퍼샌드원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28일에는 ‘논산딸기 딸기싱어’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인기가수 남궁진과 김용빈이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2026-03-27
-
논산시, 오는 4월 7일 생애전환 성공스토리 명사특강 개최
전단지 시민명사특강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올해 첫 특강은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해 온 서경석이 강연자로 나서 ‘열외없이 열정하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한다.서경석은 이번 강연에서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도전, 실패와 극복 사례를 바탕으로 생애전환의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성장의 계기로 삼을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이번 강연은 나이나 환경을 넘어 배움과 열정으로 삶을 다시 설계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제2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공감과 용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논산시평생학습포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생애전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명사특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와 방향을 제시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시민의 수요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명사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배움이 일상 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
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딸기축제장서 감염병 안전 점검 실시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합동으로 축제 현장 감염병 위험도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사전에 실시한 ‘군중행사 위험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관계자들은 행사장 내 위생 관리 상태를 살피는 한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특히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일상 속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공동 캠페인을 병행했고 행사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위험도 평가를 거쳤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방역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며 “축제 마지막 날까지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으로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병원이나 시설 중심으로 개별 제공되던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거주하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일상생활·주거 개선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고령자, 만성질환자, 소중한 사람들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으로 기존의 공적돌봄과 연계해 방문진료 퇴원환자 연계 일상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어르신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이미용 이불세탁 지원 식품안전 확인 등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병행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일상 돌봄을 긴밀히 연결해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의료비와 사회적 비용 절감, 가족 부양 부담 완화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돌봄 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이 함께 만드는 돌봄 시스템을 통해 희망이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보호망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12일 의료 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2026년 통합지원협의체’를 위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 관 협업 구조를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할 방침이다.
2026-03-27
-
서천군, 2026년 군립예술단 신규단원 위촉식 개최
서천군, 2026년 군립예술단 신규단원 위촉식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4일 서천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군립예술단 단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립예술단 신규단원 위촉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와 축하,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이날 새롭게 위촉된 단원들은 음악과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예술인들로 앞으로 서천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로서 지역 내 외에서 활발한 공연과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기웅 군수는 “군립예술단이 우리 군을 대표하는 예술인으로서 지역 곳곳에 문화의 향기를 전해주길 기대한다”며 “서천군도 군립예술단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 군립예술단은 합창단 41명, 전통무용단 25명 등 총 6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공연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27
-
서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서천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미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산면 문장리 산22-3번지 일원에서 각급 기관 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참가자들은 2.3ha 규모의 부지에 편백나무 3400본을 식재하며 나무심기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 확충과 산림자원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녹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군은 군민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생활권 주변 녹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김기웅 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땀 흘려 나무를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산림자원 육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 서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54ha 규모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녹지공간을 확충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3-27
-
마서면지사협, 4월 마서네 따순반찬 사업 실시
마서면지사협, 4월 마서네 따순반찬 사업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날 전달한 반찬은 시래기된장국, 오리불고기, 시금치나물, 볶음김치, 삼육수산의 김 등으로 구성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함께 살폈다.‘마서네 따순반찬’ 사업은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이번 달에도 산내마을의 시래기, 새마을회의 김치, 삼육수산의 김 등 지역사회의 후원과 협력이 더해져 추진됐다.특히 보조금이 지급되기 전까지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사업비 보탬과 봉사로 사업이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2026-03-27
-
서천군 드림스타트,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드림스타트,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오감 발달과 정서적 교감을 돕기 위한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 ‘오감톡톡, 인지 쑥쑥’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천군가족센터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이 다양한 사물과 자연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첫 회기는 ‘잭과 콩나물의 요술씨앗’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씨앗의 성장 과정을 놀이로 배우고 콩을 활용한 촉감놀이에 참여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애착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지역 내 유관기관인 서천군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