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대청댐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조사 순항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대청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조사가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전체 조사 대상 총 6338가구 중 약 70%에 대한 현황 조사를 완료했다.군은 대청댐 상류 지역의 하수미처리로 인한 수질 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충청권 주요 식수원의 안정적인 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 중이다.용역은 오는 9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면 하수미처리구역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오염원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정화조 스마트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수질 개선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금까지 70% 이상의 조사율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대청댐 상류는 중요한 식수원인 만큼 체계적인 오염원 관리 기반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수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금산군,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 거리 홍보 나서
금산군,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 거리 홍보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5일 유동인구가 많은 금산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을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이날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특히 고도화된 주소 체계에 따른 사물주소, 상세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도로명주소의 구별법과 활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도로명주소는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체계로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돼 활용되고 있다.특히 ‘동·층·호’등의 정보가 포함돼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에서 각 세대를 구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세 주소를 통해 택배나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을 돕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된다.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고도화되고 촘촘해진 주소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
금산군, 지하수 관련 업체 기술인력 대상 법정교육 이수 당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등의 기술인력 법정교육 이수를 당부했다.이 교육은 지하수법 제34조의2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지하수 영향 조사기관, 지하수 정화업체에 종사하는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대상자는 등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올해 교육은 집합·사이버·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되며 과목은 지하수 법령 및 정책부터 시설 관리, 안전 교육 등 총 7개다.집합 교육은 7월 진행되며 6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사이버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5차 진행된다.비대면 교육은 5월로 예정됐으며 4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케이-워터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지하수의 안전한 관리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대상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제8회 어린이와 함께걷기 실시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4월 14일 어린이날 제104주년을 기념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와 실천을 다짐하는 ‘제8회 어린이와 함께걷기’ 가 논산저수지 출렁다리와 솔섬 일원에서 열렸다.저수지에는 어린이들의 함성과 재잘거림, 활기가 가득 넘쳐 흘렀다.어린이들은 출렁다리 남문에서 집결해 환경상황극 ‘지구야 변하지마, 우리가 변할께’를 관람하며 시민의식을 높였고 북문과 솔섬으로 이어지는 수변생태 탐방로를 걸으며 물과 숲, 자연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실천을 다짐했다.‘중부권생태공동체 논산지부’ 와 함께한 이번 어린이와 함께걷기는 10개 어린이집에서 약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완보한 어린이들은 ‘완보증’과 함께 ‘생태여권’을 발급받고 즐거움에 성취감을 더하기도 했다.오랫동안 논산사랑걷기대회, 청소년·어린이와 함께걷기 등을 실시해온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 ‘청소년걷기진흥센터’를 설립해 ‘어린이청소년 걷기지도자’양성 등 걷기를 통한 교육가치의 실현을 모색중이다.
2026-04-16
-
금산군립도서관, 귀로 읽는 즐거움 오디오북 서비스로 독서 문화 확산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립도서관은 귀로 읽는 즐거움 오디오북 서비스로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지난 2022년 7월 처음 도입된 오디오북 서비스는 전문 성우가 낭독하는 고품질 콘텐츠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특히 스마트폰만 있으면 산책이나 운전 중에도 책을 가까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바쁜 일상으로 독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은 물론 시력 저하로 종이책 읽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어르신과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 계층의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도서관은 올해 선착순으로 총 600명의 군민에게 ‘윌라 오디오북 한 달 무제한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금산군립도서관 정회원이며 선정된 이용자는 한 달간 ‘윌라’ 가 제공하는 최신 베스트셀러, 독점 콘텐츠, 명사 강연 등 모든 서비스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오디오북 이용권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변화하는 독서 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독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것”이라며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즐길 수 있는 ‘책 읽는 금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정기교육 시행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정기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업체가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이를 통해 진흥원은 관내 인삼 및 약초 제조·가공업체들이 외부 기관을 방문해 교육받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주요 교육 내용은 관내 업체들의 실질적인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세부 프로그램은 △2026년 식품위생법·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사후관리·평가 대비 전략 △제조 공정별 위해요소 분석·중요관리점 모니터링 실무 △작업장 환경·개인위생 관리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특히 금산군의 핵심 산업인 인삼과 약초를 원료로 하는 특화식품 제조 공정에 맞춘 맞춤형 위생 관리 사례도 함께 다뤄 참여 업체들의 호응을 얻었다.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정기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산업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진흥원 관계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정기교육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필수인 의무교육”이라며 “관내 업체들이 원활하게 교육을 이수하고 품질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금산의 인삼·약초 가공식품이 소비자에게 최상의 안전성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맞춤형 지원 사업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6
-
금산군, 올해 신소득작목 감초 재배단지 3ha 확대
금산군, 올해 신소득작목 감초 재배단지 3ha 확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신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초재배 단지를 3ha 확대한다.지역 내 감초재배 단지는 지난 2023년부터 4ha 규모로 조성돼 운영 중이다.확대된 재배지에 심을 국내 육성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통상실시권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국내 감초 수요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원료 수급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감초 국산화 기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재배단지 확대와 함께 세척 건조 절단 등 간단 가공기계 지원, 농가·기업 연계 협의체 운영을 통한 판로 확보 등도 추진한다.농가·기업 연계 협의체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부리농협을 비롯한 지역 기업 등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생산과 유통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감초는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핵심 약용작물로 국내 재배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재배단지 확대와 가공 기반 구축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금산 지역에는 전국 3대 약령시장 중 하나인 금산약령시장과 30여 개의 인삼 약초 제조품질관리기준 가공업체가 있어 이를 기반으로 감초를 새로운 전략 작목으로 육성할 수 있다”며 “감초를 활용한 식음료 및 기능성 제품 개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향후 산업 확장성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6-04-16
-
금산산림문화타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
금산산림문화타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정 금산의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산림생태종합휴양단지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금산군은 올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까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보완 공사를 진행한다.이번 공사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숲에서 더 깊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헬스투어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관을 리모델링함으로써 이용객들이 숲속에서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교육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새롭게 조성되는 교육관 내부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최적화된 숙소 △이용객 간 소통과 즐거움을 더해줄 공유 주방 △디지털 편의성을 높인 휴게실 및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이를 통해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체류하며 건강을 회복하는 맞춤형 산림치유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높인다.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 보강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해 폭우 피해를 입었거나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병행해 더욱 견고하고 안전한 휴양 환경을 구축한다.현재 보완공사로 인해 교육관은 5월까지 일시 휴관하며 일부 구간의 진입이 제한된다.산림문화타운 내 숙박시설, 캠핑장과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은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금산산림문화타운의 예약 및 운영 관련 상세 정보는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완공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봄기운이 완연한 청정 금산의 숲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우는 특별한 휴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6
-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회복과 상생의 체류형 축제로”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회복과 상생의 체류형 축제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을 공개하고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류형 축제로 전환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며 “시민에게는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곡교천·현충사 일원에서 열린다.아산시는 올해 축제의 방향을 ‘체류형 전환’ 으로 설정하고 방문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머무르며 즐기는 구조로 개편했다.축제 기간을 6일로 확대하고 행사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확장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으로 확산되도록 설계했다.특히 먹거리존은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와 걷고 머무는 경험 자체가 소비로 이어지는 핵심 공간으로 조성된다.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확산되도록 했다.축제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구조로 운영된다.4월 28~29일에는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 세미나를 통해 장군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곡교천 일원에서는 체험형 공간 ‘ㅅㅅ 놀이터’를 운영한다.4월 30일에는 해군 홍보대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428명이 참여하는 합창과 미디어아트, 800여 대 드론이 참여하는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5월 1일에는 외국인 끼 페스티벌과 ‘이순신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이 열리며 전국 규모로 확대된 ‘이순신 장군배 노젓기 대회’에는 약 140개 팀이 참가한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국 드론 농구대회’도 새로운 볼거리로 마련됐다.5월 2~3일에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요람에서 불멸까지’ 가 진행된다.시민 배우들이 이순신의 생애 주요 인물을 연기하며 축제의 상징적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는 ‘이충무공 대제’ 가 재현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축제는 폐막식으로 마무리된다.야간 체류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된다.현충사 ‘달빛야행’을 운영해 밤에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온양·도고·아산 온천을 연계한 힐링 공간을 마련해 축제와 휴식을 결합했다.이와 함께 임시주차장 확충과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전용 앱을 통한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관람 편의를 강화한다.쉼터 확대와 다회용기 도입 등 환경과 휴식 요소도 함께 반영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일상의 부담을 잠시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에는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6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단 한 명의 누락 없이 신속 집행”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고유가 피해지원금, 단 한 명의 누락 없이 신속 집행”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고유가로 고통받는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급을 지시하며 민생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천안시는 16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김 권한대행 주재로 4급 이상 간부회의를 열고 시민 70%에게 지급하는 피해지원금의 집행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김 권한대행은 “고물가와 고유가가 겹친 가혹한 상황 속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며 “이번 지원금이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차원을 넘어, 어려운 시기를 버티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특히 김 권한대행은 신속한 집행과 함께 ‘소외 없는 복지’를 강조했다.그는 “대규모 신청이 예상되는 만큼 시스템 점검과 인력 배치를 완벽히 해야 한다”며 “홍보 부족으로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단 한 명도 없도록 온오프라인 홍보에 사활을 걸고 현장 안내 시에는 시민의 입장에서 친절과 정성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이어 “민생 경제 회복은 우리 공직자들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책무”며 “모든 간부 공무원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지원금 지급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챙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시작으로 대상별 순차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