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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유영채 천안시의원, 이랜드 화재 주민 피해 간담회 개최
간담회 사진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은 12월 26일 2시,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이랜드 화재 피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풍세 지역 주민들의 피해 호소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유영채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화재 이후 일정 기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피해 당사자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과 피해 처리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관계기관에 보다 적극적인 검토와 소통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농가 주민들은 △배추 미수확 및 납품 중단에 따른 손실 △‘절임배추’등 2차 가공 손실이 보상 범위에서 제외된다는 주장 △비닐하우스 파손 보상액 산정에 대한 이견 등을 집중적으로 호소했다.또한 밭에 떨어진 유리섬유·단열재 추정 잔해 등 이물질을 제시하며, 토양 및 작물 안전성에 대한 불안과 가시적 잔해의 조속한 처리 필요를 요구했다.아파트 주민 측에서는 화재 이후 그을음·재로 인한 생활 불편과 함께,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소통 문제를 제기했다.이에 대해 이랜드 측 참석자는 △온라인 민원 접수 운영 △차량 세차비 등 개별 민원 처리 △건강검진 차량 운영 및 건강기능식품 전달 등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피해와 직접 관련된 범위에서 보상·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취지로 밝혔다.박종갑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서로의 입장과 어려움을 확인하고, 접점을 찾기 위한 자리”라며 “주민들이 제기한 사안들에 대해 관계기관이 보다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함께 참석한 유영채 의원은 “주민 의견을 종합해 피해 당사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과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히 농가 현장에서 제기된 ‘가시적 잔해 처리’와 ‘안전성 우려’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가 상황을 더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천안시의회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관계기관의 후속 검토와 소통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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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취약계층 아동 돕기 후원금 전달
금산군 취약계층 아동 돕기 후원금 전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이 전달돼 지역의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후원에 대한민국미래그린,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 추부면회가 참여했다.대한민국미래그린 회원 32여 명은 알루미늄 캔 수거 활동 수익금 60만 원과 회원 모금액 100만 원 등 총 160만 원을 마련했으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추부면회는 폐비닐 수거를 통해 조성한 수익금 50만 원을 준비했다.두 단체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의미를 전했다.성금은 지난 27일 금산군 남일면 일원에서 열린 대한민국미래그린 정기총회에서 지역 아동 3명에게 전달됐다.대한민국미래그린은 ‘후손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품격 있는 삶을 물려주자’는 취지로 2023년 8월 발족했다.현재 22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기후변화 대응 10대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삼웅 대표는 “회원들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땀 흘려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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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 현내리~예미리 간선임도 준공
금산군, 부리면 현내리~예미리 간선임도 준공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불 등 각종 산림재해 대응을 위한 부리면 현내리~예미리 간선임도 4.98km 구간을 29일 준공했다.이 사업은 지난 2021년 타당성 평가를 완료했으며 지난 2022년부터 총사업비 17억 5700만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임도 개설을 추진해 왔다.해당 구간은 접근이 어려웠던 산림지역으로 임도가 개설됨에 따라 산불 진화 차량 및 산림 관리 장비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또한 임도를 활용함에 따라 임산물 운반 여건이 개선돼 산림 순환임업이 활성화돼 지역 산림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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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금산군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 산업 현장으로 확산
2025 금산군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 산업 현장으로 확산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확산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위탁 대행해 추진했으며 특화산업 연구개발 사업화를 목표로 올해 19억 원을 투입해 소재 개발, 공정 표준화, 제품화, 기술이전 등을 연계하는 연구성과 활용 체계를 운영했다.이를 통해 총 14건의 연구성과를 도출했으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계약 5건 체결 등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홍삼추출액 제조공정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관내 14개 업체에 보급함으로써 진세노사이드 함량 및 잔류농약 등 핵심 품질 관리 기준을 체계화했다.아울러 기업 연계 공동연구를 통해 기호식품, 특성화 제품, 반려동물 사료 등 시장 수요 기반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연구 성과의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전략제품 개발 지원을 통해 제품 리뉴얼 및 신규 개발을 포함한 12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됐으며 이 중 2개 제품은 해외 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졌다.또한, 보유 특허 3건에 대해 총 1억7500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의 사업화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를 제품화와 기술이전 등 실질적인 사업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성과 활용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지난 2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지역식품표준화사업 연구 성과 활용 관리 및 신규 사업 추진보고회 및 개발 제품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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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3년 연속 수상 쾌거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3년 연속 수상 쾌거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지난 12월 26일,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 조례 분야에서 기초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김아진 의원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서천군의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 중심 의정 활동의 독보적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심사에서 김 의원을 우수상으로 이끈 핵심 성과는 대표 발의로 제정한 ‘서천군 재정건전화 및 효율화 조례’다.해당 조례는 서천군의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낭비 요인을 줄이고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한정된 지자체 예산을 보다 체계적이고 건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조례로 정착시켰다는 평이다.지방의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입법 활동의 참신성과 실효성을 엄격히 심사한다.김 의원의 3년 연속 수상은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난 임기 동안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자치입법으로 연결해 온 진정성 있는 활동의 결과로 풀이된다.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아진 의원은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특히 이번에 평가받은 재정건전화 관련 조례는 서천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지방재정이 어려울수록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입법이 아닌, 서천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일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아진 의원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과 더불어 전문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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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고, ‘1 학생 1 전통악기 ’해금 연주회 개최
설화고, ‘1 학생 1 전통악기 ’해금 연주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설화고등학교 는 26일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교내 시청각실에서 「 1 학생 1 전통악기 연주하기 발표회 – 해금 연주회 ‘심금 울리다 ’」 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음악 수업을 통해 꾸준히 연습해 온 해금 연주를 학교 구성원 앞에서 선보이는 발표의 장으로, 전통음악을 통한 학생 성장과 예술적 성취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는 2 학년 학생 15명이 연주자로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음악 수업 시간과 자율 연습을 통해 해금 연주 실력을 다져 왔다.연주곡은 ‘아리랑·홀로 아리랑 ’, ‘에델바이스 ’, ‘학교 가는 길 ’, ‘고향의 봄 ’, 그리고 ‘울면 안 돼·루돌프 사슴코·징글벨 ’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메들리 등 총 5 곡으로, 익숙한 선율을 해금의 섬세한 음색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수업 시간에 갈고닦은 배움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해 보는 실천 중심의 예술 교육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무대 경험을 통해 예술적 성취감을 느끼고, 대중 앞에서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을 자연스럽게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통악기를 매개로 한 발표 활동은 학생 개개인의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연주회에는 희망 학생과 교사가 함께 관람하며 점심시간 동안 따뜻한 문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설화고등학교는 앞으로도 ‘1 학생 1 전통악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감성을 발견하고,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는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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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달인’맹영호 천안시 동남구청장, 35년 공직생활 퇴임
맹영호 동남구청장 퇴임식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맹영호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35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퇴임한다.맹 구청장은 29일 동남구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반성도 있지만 35년간 열심히 해왔다고 자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공무원의 봉급은 시민의 혈세”라며 “항상 주민들을 생각하고 주민들을 위해 일해달라”고 전했다.맹영호 구청장은 지난 1991년 공직에 발을 들인 이후 의전과 인사, 총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다.2019년 사무관 승진 이후 명품문화공원조성추진단장과 노인장애인과장, 복지정책과장을 지냈으며, 재임 당시 차상위 우선돌봄 지원, 장애인연금 지급, 저소득 아동 무료 급식 지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등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을 펼쳐왔다.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에는 도서건설사업본부장과 행정안전국장을 연임했으며, 지난해 7월에는 동남구청장에 취임해 1년 6개월간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적극 행정을 실천해 왔다.특히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동남구 생활환경 정비 톡!’을 운영, 직원들과 함께 약 850건의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 및 공유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맹영호 구청장은 퇴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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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전국 3위 인증
천안시,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전국 3위 인증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올해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에서 2년 연속 3위를 차지하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0회째를 맞은 조사로, 정부기관 통계연보를 바탕으로 지자체 경쟁력을 평가한다.김충환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은 “천안시가 최근 몇 년간의 도약 이후에도 상위권 흐름을 이어가며 도시 경쟁력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강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도시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제는 체계적으로 보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 29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충환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이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 인증서 수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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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교육지원청,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뜬 목도리 전달
서산시교육지원청,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 뜬 목도리 전달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는 지난 12월 26일 서산시교육지원청에서 한파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산시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이 손수 뜬 목도리 150개를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이번 손뜨개목도리 전달식에는 서산시교육지원청의 김지용 교육장, 한명동 서산시복지문화국장, 이규선 서산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통합사례분과 11개 기관을 통해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여 전달할 예정이다.한명동 서산시복지문화국장은 “서산교육지원청 교직원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 본인의 시간을 희생하여 만들어 주신 목도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연말 연시 추워지는 날씨에 한파에 고통을 받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의 체온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손뜨개목도리 전달식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하며 서산시교육지원청 교직원의 꾸준한 이웃 사랑이 실천되고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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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성료 - 다부문 수상 영예, 힘찬 2026년 도약 다짐 -
서산시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새마을회가 26일 ‘2025 서산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갖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15개 읍면동 새마을 가족 12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남녀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헌신·봉사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 정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그간의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시상도 이어졌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충남도지사 표창, 서산시장 표창 등 총 40여 명의 지도자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표창 수여와 전수를 하고 새마을 가족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이 시장은 “헌신적 봉사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만들어준 여러분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산 발전의 핵심주자로 보다 많은 활동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유기복 서산시새마을회장은 “2025년 다채로운 상이 서산시 새마을 위상을 방증한다”며 “2026년에도 보다 화합하고 도약해 최고 성과의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한편,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는 성연면이 최우수, 해미면·동문1동이 우수를 차지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