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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드론 방제 실시
공주시,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드론 방제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정안천생태공원 내 메타세쿼이아길 700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응애 등 돌발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제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방제 작업은 수목 높이가 높아 기존 인력과 장비로는 접근이 어려운 현장 여건을 고려해 공주시 최초로 드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드론 방제는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약제 살포의 균일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방제 작업은 4월 셋째 주부터 시작해 2주 간격으로 총 3회 실시할 계획이다.작업 시간 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일부 구간의 통행이 일시적으로 제한된다.특히 드론을 활용할 경우 작업 시간이 크게 단축돼 기존 방식에 비해 통행 제한 시간이 줄어들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선제적 방제를 통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공주시 대표 경관 명소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방제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통제와 안내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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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청년층의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조성 중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청년과 신혼부부,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2026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다.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총 28호 규모로 가족형 14호와 청년형 14호로 구성된다.가족형 주택은 마당과 창고 공간을 함께 갖춘 1층 단독주택으로 면적에 따라 86.60㎡, 83.72㎡, 75.52㎡, 73.04㎡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청년형 주택은 2층 단독주택 형태의 다가구주택으로 층별로 독립된 세대로 구성된다.전용면적은 40.02㎡이며 입주 신청 시 1층 또는 2층을 선택할 수 있다.입주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신혼부부,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귀농·귀촌 가정 등이다.또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만 40세 미만의 관내 청년과 만 50세 미만의 귀농·귀촌 가정도 일부 포함된다.임대 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자격 요건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로 갱신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다만, 취학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주시청 지역활력과 농촌공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청년 농촌보금자리 사업은 청년과 가족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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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일원 안전사고 위험 증가… 예산군·경찰 강력 대응
살목지 일원 안전사고 위험 증가… 예산군·경찰 강력 대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개봉 이후 공포 체험을 목적으로 한 야간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살목지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야간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큰 지역으로 무분별한 야간 방문에 따른 주민 불편도 지속되고 있다.이에 예산군은 차량 24시간 통제와 오후 6시 이후 보행자 통행 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특히 예산경찰서는 야간 시간대 교대 순찰 체계를 운영하며 현장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순찰 인력을 시간대별로 나눠 지속적으로 투입함으로써 공백 없는 순찰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방문객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통행 제한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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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시설 100곳 집중 점검… 안전관리 강화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하기에 앞서 지난 16일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전총괄과 등 18개 부서 시설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추진 일정과 점검 대상, 점검 방법 등을 공유했다.올해 공주시의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총 26개 시설 유형, 100곳으로 공주시 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주소방서와 공주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시민참여단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또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시설 유형별 특성에 맞는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과 전기 시설물의 발열 상태까지 정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시민이 직접 안전 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적극 홍보해 생활 속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집중안전점검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등록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안전취약시설과 민생 관련 시설 등 중점 점검 대상의 노후도와 안전등급, 사고 위험성 등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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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액체납자 금융·매출채권 집중 압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기타 채권’집중 체납처분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수시로 진행하던 예금·급여 압류 빈도를 높이고 금 현물이나 온라인 플랫폼 정산금 채권 등 신종 자산을 발굴해 체납처분 방식을 다각화했다.이달 6일 기준 집중 처분 결과, 체납자 248명으로부터 총 12억 3900만원의 채권을 압류하고이 중 2억 5300만원을 징수했다.항목별 징수액은 △예금 등 금융자산 1억 700만원 △급여 6200만원 △매출채권 8400만원 등이다.시는 현재 금 현물 및 주식 자산과 관련해 증권사로부터 자료를 회신받고 있으며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올 상반기 내 압류 및 추심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이와함께 천안시 서북구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온라인 플랫폼 입점업체 정산금 채권’확보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숙박·통신판매업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김미영 세정과장은 “금융기관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까지 추적 범위를 확대하는 등 신규 체납 자산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체납처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정한 조세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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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대기질 개선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이 적용된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로더 등이다.세부적으로는 2004년 이전 제작 기종을 포함해 출력별로 2005~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신청할 수 있다.엔진교체 지원 비용은 장치 규격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지게차는 최대 2135만원, 굴착기 최대 1783만원, 로더 최대 1305만원, 롤러 1107만원이며 지게차 LPG 엔진은 1677만원까지 지원한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엔진을 교체하면 2년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만약 의무 사용 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차하거나 말소할 경우 지원받은 보조금은 회수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신청을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는 다음달 6일부터 6월 12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누리집을 통해 저공해조치 신청하거나, 천안시청 기후에너지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올해 엔진을 교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노후 엔진 교체를 통해 대기오염 저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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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축구역사박물관, K리그 선수단 찾아 건립 홍보…유물 확보 총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들과 협력해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잇달아 통과했으며 올해 건축 및 전시설계 착수를 앞두고 있다.이에 천안시는 성공적인 박물관 건립과 운영을 위해 전·현직 축구인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전시를 위한 다양한 유물 자료를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시는 지난 3일 천안시티FC 선수단을 찾은 데 이어 15일에는 부천FC1995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유물 기증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다.천안과 부천 두 구단은 지난 2024년 박물관 성공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관 후 구단 특별전과 팬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 K리그 및 WK리그 구단 등과 협력해 축구 관련 행사 현장 홍보와 선수단 대상 설명회를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한국 축구의 역사를 기록할 박물관 건립을 위해 축구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들의 소중한 유물이 박물관에 담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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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경로당 ‘백세식탁’ 구축…맞춤형 식단·레시피 지원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손잡고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보급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날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천안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경로당 맞춤형 식단 지원 업무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현재 천안시는 관내 76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연간 총 9억 5100만원 규모의 부식비를 지원하고 있다.시는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노인 특성에 맞춘 균형 잡힌 식단과 간편 레시피를 보급해 경로당을 일상적 급식 거점으로 만드는 ‘백세식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급식관리지원센터는 노인 맞춤형 식단 개발을 담당하고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는 각 경로당이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독려에 나설 계획이다.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은 “건강한 노후의 첫걸음은 매일의 식사에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든든한 협력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은숙 노인복지과장은 “경로당이 단순 여가 공간을 넘어 돌봄과 급식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이 되도록 지원해 노인복지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은숙 천안시 노인복지과장과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 등이 17일 열린 ‘경로당 맞춤형 식단 지원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백세식탁’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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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장애인 체육 ‘선순환 체계’ 구축
천안시, 지정스포츠클럽 공모 선정… 장애인 체육 ‘선순환 체계’ 구축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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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난해 탄소중립 이행점검 결과…온실가스 11만 톤 감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난해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통해 총 11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탄소중립 이행 성과에 대한 심의·의결을 실시했다.이날 보고된 추진 상황에 따르면, 천안시의 온실가스 감축량은 2018년 대비 지난해 감축 목표치의 87.9%를 달성한 수치다.부문별 감축 비중은 △폐기물 60% △농축산 23% △도로·수송 12% △흡수원 4% △건물 1% 순으로 나타났다.함께 진행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에서도 전체 35개 과제 중 33개 과제가 원활히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목표 달성률은 89%, 예산 집행률은 92%를 기록했으며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시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5월 말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기 위해서는 전 분야에서 감축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탄녹위 심의를 통해 정책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