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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농설계를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고향사랑기금 기탁식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농업정책과 주요 농정사업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농업인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영농 시기에 맞춘 핵심 교과목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교육은 7일 고품질 벼 생산기술을 시작으로 복숭아, 잎들깨, 대추, 블루베리, 고추, 상추, 포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전국 생산량의 17.7%를 차지하며 논산의 대표 작목으로 손꼽히는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은 △우량묘 생산기술 △저온기 환경관리 △병해충 방제 등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시는 농업인의 영농 여건을 고려해 교육을 주·야간 2회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교육에 포함되지 않은 작목에 대해서는 연중 상설교육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아울러 참여 농업인에게는 「2026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과정 안내」 리플릿도 함께 배부해 연중 추진 되는 교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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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김태흠 충남지사, 충청권 광역단체장중 직무수행능력 최고 인정받아. .
한국리서치 설문조사 결과(사진=kbs화면캡쳐)
최근 얼마남지 않은 임기를 남겨둔 충청권 광역 단체장들의 대한 직무수행능력에 대하여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 리서치에 의뢰하여 충남,대전,세종에 거주하는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하였다.
그결과 이장우 대전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하여 긍정평가44%,부정평가42%를 받으며 오차범위내에서 비슷하였다. 그중에서도 대덕구에서 부정평가가 많이 높게 나왔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모든 지역구에서 큰 변화없이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41%의 평가를 받았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부정평가를 큰 차이로 누르며, 51%의 평가를 받아 충청권 광역 단체장 중에서는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서 그 능력을 인정 받았다.
연령별 조사결과에 의하면 다양한 연령층중 40대에서 부정여론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중년층에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높게 평가 되었다. 이와 반대로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긍정평가가 높게 형성 되었다.
지역적으로는 서부 해안권에서 60%의 높은 긍정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에 대하여는 대전의경우 충남.대전 행정통합, 기업유치및산업단지 확충,도시철도2호선 문제를 시급과제로 뽑았다.
세종시는 국회세종의사당,행정수도완성,기업유치,주택문제를 시급 과제로 뽑았다.
충남도의 경우 충남.대전 행정통합,청양지천댐건설,지방소멸,의료확충,균형발전을 시급한 과제로 뽑았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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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공직기강·청렴 강화"주문..새해 시정 운영 본격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새해 첫 간부회의서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주요 시정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를 강조했다.백 시장은 “새로운 계획과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논산시가 추진해 온 차별화된 정책과 역점 사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특히, 연말연초 분위기와 인사이동 등으로 조직이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백 시장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복무 관리와 업무 추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간부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강조했다.이 날 개최된 첫 간부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실적, 체류형 관광객 증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등 지난 해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시정 사업들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논산시는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소득이 있는 삶을 통해 시민행복지수를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통한 인구증가를 도모한다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3대 비전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논산시 3대 비전 전략은 △국방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세수증대 △탑정호 리조트개발을 통한 체류형 관광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수출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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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 재산권 관리 편의 토지 합병 제도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군민 재산권 관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일한 소유자의 토지가 서로 붙어 있는 경우 하나의 토지로 정리할 수 있는 토지 합병 제도 안내에 나섰다.토지 합병이 가능한 대상임에도 나뉜 지번으로 토지를 관리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여러 필지로 토지가 나눠 있으면 재산세 고지서 확인이나 공시지가 열람 과정 등에서 관리상 불편을 느낄 수 있다.또, 붙어 있는 토지를 합병하지 않고 그대로 둘 경우 매매·상속·증여 등 재산권 행사 과정에서 필지별 확인이 필요해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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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문화원, 2026 병오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문화원은 지난 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6 병오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불 밝히기, 새해 덕담, 희망의 떡 케이크 자르기 등이 진행됐다.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 언론, 종교계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금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다.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은 "2026년은 성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하는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희망을 나눈 만큼 올해 서로 화합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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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학교급식 직영 전환 1년…공주산 식재료 사용 큰 폭 증가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를 2025년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 결과 공주산 식재료 사용이 큰 폭으로 늘고 유통·물류 체계도 안정화됐다고 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의 공주산 식재료 사용 비율은 농·축산물 합산 49.5%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4년 31.0%와 2023년 37.4%와 비교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공공학교급식지원센터의 2025년 전체 공급 물량은 2136톤이며, 농산물 653톤, 수산물 50톤, 축산물 229톤, 가공품 1204톤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공급액은 총 151억 3900만원으로 나타났다.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지역산 사용량이 195톤으로 전년 대비 18.5% 증가했고, 일반 농산물은 181톤으로 전년 대비 41.3% 증가했으며, 축산물까지 포함하면 13.26%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시는 직영 전환을 통해 농산물 취급 수수료 체계를 손질하고 농가 환급을 시행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으며, 학교급식 배송차량을 활용한 농산물 순회 수거를 확대해 농가의 출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또한 표준식재료 시범사업인 ‘공주키움제철밥상’을 통해 매주 1~2개 품목을 학교 공동구매 방식으로 공급했으며, 5월부터 12월까지 오이,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포도, 수박, 자두, 딸기 등 50개 품목을 공급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직영 전환 이후 친환경축산물의 관내 생산자 협의를 통한 납품을 시작하는 한편, 경로당 쌀과 시청 구내식당 농산물 공급 등 공공급식 범위를 넓혀 지역 농산물 유통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공공학교급식을 통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는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주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속 가능한 지역 먹을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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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올해 치매 지원사업 등 소득 기준 소득인정액으로 전격 개편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치매 검사비 및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을 기존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에서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소득인정액은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령층의 실제 경제 여건을 보다 정확히 반영함으로써 의료비 지원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지원 요건인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원칙은 유지하되 산정 방식의 정밀도를 높였다.지원 대상은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 가진단을 받고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 의뢰를 받은 대상자 및 현재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치매 환자다.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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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충남교향악단, '2026 신년음악회'1월 8일 개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 신년음악회’를 1월 8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신년음악회는 음악으로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서정적이면서도 활기찬 연주 곡목으로 새해의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로 진행되며, 충남대학교 교수이자 비올리스트인 강주이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강주이는 예술적 소명과 사명감을 성실히 실천해 온 연주자다.이번 공연은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곡으로 꾸며진다.클래식 소품과 비올라 협연곡들로 구성해 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예매처에서 할 수 있다.전화 예매를 포함한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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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열어
공주시 계룡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열어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연임하는 이장 8명을 포함해 이장 1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또한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임 이장 4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변영복 계룡면 이장협의회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봉사해 오신 이장님들의 노력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장단은 마을의 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데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마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이장님들과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계룡면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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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금산군 금산읍, 직원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5일 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참여 직원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금품·향응·청탁 등 부당한 요구를 배제할 것을 엄숙히 서약했다.읍은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한 여러 실천 활동을 이어가며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읍 관계자는 "이번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통해 직원 모두가 공직자의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