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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6-04-03 2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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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8회 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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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립공주대 산업과학대학 ‘Draw; 봄을 그리다’ 벚꽃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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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량제 봉투 3개월분 보유 ‘수급도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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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4월 16일 오전 11시 피부과 무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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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물관리 비료관리 농업 온실가스 저감 시범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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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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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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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열려
제11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열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대학 농업과정에는 스마트농업학과와 AI 활용 농업마케팅학과 등 2개 학과에 총 56명이 입학했다.최근 농업의 주요 흐름인 스마트농업과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된 학과가 개설됐으며 특히 AI 활용 농업마케팅학과가 농업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스마트농업학과에서는 스마트팜 설계와 시설 환경 관리 기술 등을 배우고 AI 활용 농업마케팅학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효과적인 농업 마케팅 기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이번 교육과정은 효율적이고 지능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농업에 걸맞은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신입생들은 공주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농업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원철 시장은 “스마트농업과 AI 활용은 이제 농업 환경에서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농업 경영의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공주 농업의 변화를 이끌 농업인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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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계룡시, 산업재해 예방도 빈틈없다..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업업무 계룡시 소속 근로자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계룡병영체험관에서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43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각 사업장에서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연현석 중대재해수사과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법적 역할과 책임 유해 위험 작업환경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 등이다.특히 관리감독자가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 조치를 이행할 수 있도록 실제 사고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돼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 마지막 날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관리감독자들을 격려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시 관계자는 “계룡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한 만큼 산업재해 분야에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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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엔지니어링, 공주시 금학동에 백미 기탁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금학동은 관내 건설업체인 다온엔지니어링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kg을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금학동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강효식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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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호서대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와 ‘관 학 민 관광 협력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 체계 가동을 본격화한다.천안시는 12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장우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장, 이은상 충남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관 학 민이 협력해 관광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RISE사업 연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지역 관광상품 공동 기획 지역 축제 및 관광행사 운영 협력 지역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전문성과 관광업계의 실무 경험이 결합해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관광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 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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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개강… "나도 이제 도시농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선발된 천안도시농부학교 교육생은 100명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32회의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생에게는 9.9 규모의 개별 텃밭이 제공되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작물 재배 이론과 실습을 배우게 된다.실습을 통해 재배한 작물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직접 작물을 가꾸며 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끼길 바란다”며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도시농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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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혁신적인 의료 요양 통합지원 모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령친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천안시는 12일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고령친화 정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안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체계적인 모델 구축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2019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노인 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거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천안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왔다.특히 질병이나 사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의료, 가정간호, 재가요양, 주거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현재까지 시 자체 서비스 4660건과 국가서비스 369건 등 총 5029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했다.최근에는 ‘통합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복지관 등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31개 읍면동 간의 촘촘한 민 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또 올해 전국 보편사업 전환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통합판정 조사체계를 정비하고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 성과로 인정받았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와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천안형 의료 요양 통합지원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선도적인 복지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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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냉장고 사업’ 추진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냉장고 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인 ‘사랑의 냉장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사랑의 냉장고 사업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독거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월 두 차례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협의체는 이날 13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구화순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사랑의 냉장고 밑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밑반찬 지원사업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반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와 취약계층 청소 봉사, 사랑의 빵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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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베이킹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오는 3월 20일까지 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베이킹 1급 자격 과정인 ‘베이킹 마스터 클래스’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베이킹 마스터 클래스’는 지난해 운영한 카페 디저트 2급 자격 과정보다 한층 심화된 교육과정으로 장애인 부모의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부모의 상황을 고려해 실습 중심의 교육 방식으로 진행하며 정서적 지지와 교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4월부터 5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자격증 발급 비용은 별도의 개인 부담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식 센터장은 “장애인 부모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일상에서 작은 변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공주시로부터 한국장애인부모회 공주시지부가 민간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가족휴식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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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정 발전 방향 모색…‘정책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천안시 정책자문단은 교수 기업인 연구원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획전략 행정자치 복지문화 농업환경 건설도시 5개 분과로 나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3대 핵심가치인 성장 안전 동행의 실현을 위한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시정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자유 토론이 이어졌다.시는 정책자문단을 외부 전문가와의 핵심 소통 창구로 운영하며 도출된 자문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행대행 부시장은 “정책자문단의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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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간 협력 ‘다함께돌봄센터’ 18~20호점 설치…10년 무상 임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2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성성비스타동원 불당린스트라우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사회복지법인 신아복지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 18 19 20호점 설치장소 제공’을 위한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당 공동주택과 신아복지재단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을 향후 10년간 천안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18호점과 19호점은 주거 밀집 지역 내 입주민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자발적으로 공간 기부에 뜻을 모으면서 협약을 체결했다.청수동에 조성될 20호점 역시 신아복지재단이 건물을 무상 제공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아동 돌봄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상시 일시 돌봄, 학습 지원, 체험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지역 중심의 공공 돌봄시설이다.주거지 및 학교와 인접한 곳에 설치됨에 따라 아동의 이동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전망이다.시는 시설 리모델링 등 준비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운영은 전문성을 갖춘 수탁기관이 맡게 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돌봄 공간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2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성성비스타동원 불당린스트라우스 아파트 및 신아복지재단 관계자들과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장소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