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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고온 대응 에어포그 시스템 2개 농가 지원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고온 대응 에어포그 시스템 2개 농가 지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딸기 재배농가 2곳을 대상으로 고온 대응 에어포그 시스템 지원에 나선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0년 시작돼 매년 2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에어포그 시스템은 20 이하의 저온에서 촉진되는 딸기 화아분화를 유도할 수 있는 온도 저감 기술이다.특히 봄·가을철 이상고온으로 시설온실 내부 온도가 35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에어포그 시스템을 활용하면 약 5 의 온도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를 통해 탄저병 등 고온으로 인한 병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작물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 병충해 방제 효율이 높아져 고령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고온으로 인한 피해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시설온실 환경개선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농작물 생산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신속히 도입·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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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 쾌적한 경로당 조성 위한 맞춤형 가전 지원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 쾌적한 경로당 조성 위한 맞춤형 가전 지원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는 지난 20일 지역 내 경로당 35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형가전 지원에 나섰다.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가전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품목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전자레인지, 청소기, 가스레인지, 밥솥 등 각 경로당에서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구성됐다.특히 김창길 금강쿼츠 회장의 후원으로 사업이 추진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 관계자는 “출향 인사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산면은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진산면분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생활편의물품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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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집중안전점검’ 본격 추진…시민 참여 확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 따라 추진되며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총 43개소로 계룡시 자체 선정 시설 34개소와 중앙부처 위임시설 9개소로 구성됐다.자체 선정 시설은 효성요양원 등 복지시설 7개소, 남선교 등 교통시설 14개소, 공동주택 2개소, 노래연습장 5개소, 모텔 3개소,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등이다.이어 중앙부처 위임시설은 향적산 치유의 숲, 모원재, 장수요양병원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집중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추진단은 점검계획 수립 및 총괄·조정을 담당하는 총괄기획·상황관리반과 시설별 점검을 담당하는 현장점검반으로 나뉘어 점검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조물 안전 상태는 물론 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위험 요인을 집중점검 한다.특히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밀도와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시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함께 운영해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주민점검 신청제는 어린이놀이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노후 건축물 등 생활밀접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 또는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시설은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점검결과는 일주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 긴급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시는 이와 함께 계룡시자율방재단 등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병행 추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성화로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주민점검신청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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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신풍면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를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풍면 특화사업의 하나로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됐으며 모두 2가구가 지원을 받았다.이 가운데 1가구에는 도배와 장판 교체를 실시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사전 작업으로 가구를 옮기는 등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또 다른 1가구에는 화목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보다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을 받은한 대상자는 “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생활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새롭게 바꿔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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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본격 추진
계룡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최근 중동지역 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동시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으로 계룡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1인당 50만원,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시민은 1인당 15만원을 지원받는다.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각 차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대상은 2차 신청기간 내에 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을 통해 가능하며 면·동사무소에서 선불카드로도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1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며 거주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h 또는 국민콜,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시민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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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운영되는 돌봄 프로그램인 ‘온돌봄’과 연계한 학교현장 적용 농촌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규수업 이후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정서 함양을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부여초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촌체험 농장 3곳과 연계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연간 총 38회 운영된다.부여군은 운영 점검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방과 후 시간을 체험·학습이 결합한 활동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의미 있는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농촌에는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확대하고 농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치유농업팀 이주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충남지식재산센터, 업무협약 체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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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남교육청 방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
계룡시, 충남교육청 방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 강력 건의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0일 충청남도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지역 숙원 사업인 ‘계룡교육지원청 신설’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개정된 지방교육자치법이 2026년 5월 시행으로 도내 교육 관할구역 지정이 가능해짐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충남교육청의 조속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현재 계룡시는 개청 이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4만 6천여명으로 2024년 기준 충청권 인구증가율 1위, 전국 5위로 인구소멸 시대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특히 학생수는 도내 10위를 기록하고 7세부터 18세까지의 학령인구 비중은 도내 2위로 최고 수준이며 시민들의 교육열 또한 매우 높아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그러나 현재 계룡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2개 시를 동시에 관할하는 교육행정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이로 인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세밀한 교육 지원과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시는 그동안 교육청 설치 추진 TF단을 구성해 관계기관과 국회의원에게 필요성을 건의하고 충남도의회 주관 의정토론회에 참여하는 등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전 시민 서명운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의 뜻을 하나로 모을 계획이다.아울러 접근성을 고려한 교육기관 부지검토 등 실질적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는 단순히 행정기관을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고 강조했다.이어 “충청남도교육청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계룡시 교육 자치가 조속히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을 대내외에 적극 알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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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간대별 송수 운영으로 에너지절감 효과 톡톡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고유가 시대에 대응해 자체 개발한 송수시스템 운영을 통해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 가압장에서 약 11 떨어진 지역까지 하루 1만6000톤의 수돗물을 공급하며 매월 3400여만원의 전기요금을 부담해 왔다.이에 2024년 상수도 송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해 시간대별 요금 차이에 착안한 송수시스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다.경부하 시간대 가동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한 결과 지난해 1700만원, 올해 1분기 400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지속적인 상수도 요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인라인 송수시스템 운영을 통해 지난해 1억 2천만원의 전기요금을 추가로 절감하며 재정건전성 강화에 기여했다.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동전쟁의 여파로 에너지 안보가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물 절약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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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열린다
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열린다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1964-1974 석장리: 역사를 바꾼 역사’를 오는 5월 2일 개막해 내년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1964년 시작된 석장리 유적 초기 발굴 10년의 과정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로 우리나라에 구석기 시대가 존재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역사적 순간을 되돌아보는 데 뜻이 있다.당시 금강변의 작은 발굴 현장에서 출발한 연구는 약 10년에 걸쳐 이어지며 한국 구석기 고고학의 토대를 마련했다.이 과정에서 남겨진 치밀한 기록들은 오늘날 그 자체로도 소중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는 초창기 발굴을 주도한 연세대학교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이 출품돼 전시의 깊이를 더한다.아울러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발굴 현장 도면을 비롯해 다양한 발굴 기록 자료도 함께 선보인다.이를 통해 발굴의 전 과정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기록됐는지, 또 그 기록이 이후 연구의 근거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관람객들은 단순히 유물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연구자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 그리고 한국 고고학의 출발점이 된 발굴 현장의 생생한 흔적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석장리 발굴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조명하고 기록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5월 2~5일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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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0일 백제체육관 주차장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공주시를 비롯해 공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가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통학차량 신고 의무 대상인 관내 어린이집 34곳과 통학차량 46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통학차량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시는 점검 결과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아동과 학부모, 종사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