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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2026-04-03 2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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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8회 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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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량제 봉투 3개월분 보유 ‘수급도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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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4월 16일 오전 11시 피부과 무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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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물관리 비료관리 농업 온실가스 저감 시범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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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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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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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원예농산물 세척기 건조기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원예작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원예농산물 세척기 건조기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농산물 출하 시기에 물량이 한꺼번에 집중되는 이른바 ‘홍수 출하’를 예방하고 수급 조절을 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단가는 세척기 건조기 최대 80만원, 저온저장고 최대 25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관내 필지에서 원예작물을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세척기 건조기 저온저장고 지원을 통해 원예작물 재배농가의 생산 환경을 개선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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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서트레일 백패킹 숲길 조성 본격화
서산시, 동서트레일 백패킹 숲길 조성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동서트레일 백패킹 숲길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군에서 경북 울진군까지 5개 시도와 21개 시군을 잇는 장거리 숲길로 백패킹이 가능한 숲길을 조성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관광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서산 구간은 총 40.8 로 팔봉산부터 부춘산, 성왕산, 간대산, 가야산을 경유한다.시는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관내 구간 곳곳에 이정표와 돌계단 등 기본적인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간대산 입구와 고풍저수지 상단부에 대피소를 조성할 계획이다.3월 중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면밀한 추진을 통해 방문객 누구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숲길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해당 숲길 조성이 완료되면, 산림 트레킹과 백패킹을 즐기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관광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서산의 산과 숲이 시민들의 쉼터이자 전국에서 찾는 산림 관광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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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4월 25∼26일 개최
예산군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4월 25∼26일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도중도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윤봉길 평화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 휴식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체험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도슨트 프로그램은 윤봉길 의사의 삶을 두 인물의 시선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머시브 이동형 도슨트 연극으로 진행되며 대형 브루마블과 윤봉길 골든벨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매헌 윤봉길 의사 상하이 의거 94주년 기념제는 4월 29일 별도로 개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윤봉길 의사의 독립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평화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정보는 축제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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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총력… 방제약제 무상 공급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총력… 방제약제 무상 공급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인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11일부터 18일까지 1 4차 사전방제 약제를 무상 공급한다.이번에 공급되는 사전방제 약제는 총 4종으로 개화 전 1차 방제 ‘에스지세균박사’개화기 2차 방제 ‘옥싸이클린’ 3차 방제 ‘배차엔진품’4차 방제 ‘비온’이다.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1차 방제약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에, 배는 꽃눈 발아 직후에 살포해야 하며 개화기 2 3 4차 방제는 기상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읍 면별 꽃 감염 위험도를 예측해 위험도가 높게 나타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농업기술센터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방제 시기를 농가에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 적기에 약제를 반드시 살포해야 하며 발병 시 손실보상 관련 증빙을 위해 농가는 약제 방제 확인서와 살포한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사과 방제력 및 화상병 약제 살포 시기 안내’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농가의 예방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동절기 전염원을 사전에 제거해 과수 생육기 병 발생을 억제하고 작업 도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등 예방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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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4월 공공급식 식재료 가격 확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2026년 4월 공공급식에 공급될 식재료 가격을 확정하고 운영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3월 10일 물품가격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급식 운영과 식재료 공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위원회에서는 4월 급식에 공급될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의 품목별 공급 가격을 심의 확정하고 지역 농산물 기획생산 체계와 연계한 예산산 농산물의 적정 가격 형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번 심의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 59개 항목 134개 식품, 일반 농산물 43개 항목 120개 식품의 공급 단가가 최종 확정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격 결정이 학교와 공공급식 현장에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급식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배송업체와 학교 급식 관계자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업무 수행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공유됐다.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 공공급식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과 급식 현장이 함께 상생하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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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미세먼지 저감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예산군, 미세먼지 저감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일 오후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예산시장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군민 참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저감 행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미세먼지연구센터, 현대제철,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산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O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는 가까운 거리 걷기, 친환경 운전 습관 실천, 폐기물 배출 최소화,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이 있다.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문제는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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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청년센터 협력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 충남청년센터 협력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돕는 국비 지원 사업이며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 창업이나 교육 이력이 없는 만 18세 34세 구직단념청년이다.또한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 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재학생, 휴학생,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참여가 제한된다.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과정 중기 과정 장기 과정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운영되며 단기 과정은 진로 탐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중기 과정은 심화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장기 과정은 장기간 밀착 지원을 통해 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과정이다.과정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여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청년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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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천 계곡 등 불법 점용행위 집중 단속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9월까지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하천구역은 물론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하천 기능을 하는 전 구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 대상은 하천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과 데크 등 시설물은 물론 불법 경작, 불법 상행위 등 사익을 취하는 모든 불법 점용 행위다.군은 적발된 불법 행위에 대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불응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된 상습 위반 지역은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의 자산이며 불법 점용 행위는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을 높여 군민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정부의 일제조사 방침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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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추진
예산군 광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 11일 광시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 자원 재활용 실천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26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에 방치돼 있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새마을운동의 대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민, 면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마을별 각 가정과 마을 주변에 쌓인 재활용 자원을 수거했다.특히 폐지와 고철,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은 물론 농촌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농약병과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도 함께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협의회 회원들은 마을별로 수거한 재활용 자원을 광시다목적광장으로 운반해 분류 정리 작업도 진행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동참했다.임승규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는 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자원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시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분기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랑의 반찬 나누기와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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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 선언…민생 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아산시,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 선언…민생 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도약을 위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이재성 기획경제국장은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기조의 기획경제국 핵심 정책과 4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이 국장은 먼저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건전 재정 전략’구축을 첫 번째 과제로 제시했다.2032년 인구 50만 달성을 뒷받침할 장기 재정 로드맵을 수립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정부예산 8556억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지방세 8302억원의 안정적인 징수로 자주재원을 확충해 시정 주요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두 번째로는 민생경제 회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다.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아산페이를 40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510억원에서 540억원으로 확대한다.청년 정책으로는 AI 디스플레이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창업지원센터 1 2호점을 단계적으로 개소해 청년이 머무는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세 번째로는 혁신적인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제2의 실리콘밸리 아산’실현이다.KT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혁신 거점 조성과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착공과 반도체 첨단패키징 특화단지 지정 등을 통해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특히 K-pop 아레나 유치와 K-웨이브 시티 조성을 통해 K-컬처 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아산형 기본사회’구현과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다.‘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국립경찰병원 조속 건립과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통해 경찰종합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이재성 기획경제국장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시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시민 중심의 따뜻한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41만 아산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