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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눈높이 교육--“서고! 보고! 건너요!”
충남개발공사 직원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사진=충남개발공사 제공)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홍주초교 일원에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개교한 홍주초교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충남개발공사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한 보행을 유도하였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감속 운행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서고! 보고! 건너요!” 등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 안전 수칙을 홍보하여 어린이들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병근 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개발공사는 앞으로 통학로와 인근 교차로에 교통안전 지도원을 상시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고, 공사차량 이동을 통제하는 등 등‧하교 시간대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펼쳐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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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김장언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 신임 단장은 “미술관은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도민과 예술이 만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는 열린 공간이 돼야 한다”며 “개관 준비 단계부터 내실을 다져 도민 누구나 찾고 싶은 미술관, 지역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담아내는 미술관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내년 3월 준공 예정인 충남미술관의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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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래농업의 주역, 청년농으로 키운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기술원 스마트농업교육센터에서 ‘제10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입교식을 개최했다.도내 및 도내 전입 예정 청년을 미래농업의 주역으로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52명이 지원해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교육생 평균 연령은 34.2세로 연령대별로는 20대 25%, 30대 46.9%, 40대 28.1%로 나타났다.입문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17일간,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원예 작물생리, 토양 양액, 시설원예 등 기초 이론을 비롯해 스마트팜 운영, 환경제어, 데이터 관리, 창농설계, 유통 마케팅, 농업정책자금 및 농지법 이해 등 창업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교육생들은 수료 전 영농 창업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이후 기술원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재배 경영실습 수행에 이어 시군 선도농가와 연계한 현장실습에 참여한다.현장실습은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하고 7월부터 11월 사이 희망시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기술원은 올해 총 90명 수료를 목표로 과정을 추진하며 수료생에게는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 자격과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과 연계한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스마트팜 교육과 실습, 창업 준비를 연계해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농 육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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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시료채취 실무교육 실시…현장 대응 역량 강화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환경분야 시료채취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분야 시료채취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시료채취의 정확성과 통일성을 확보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먹는물 수질 폐기물 토양 환경유해인자 등 총 5개 분야별 연구사들이 강사로 나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채취 절차와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어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현장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한 분석은 정밀한 시료 채취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군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분석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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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접수 중…연간 35만원 지원”
-배움으로 깊어지는 나의 하루,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 접수 중-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 완화를 위해 2026년 충남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접수기간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정결과는 4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모집은 일반 노인 AI 디지털 장애인 등 4개 유형으로 진행된다.신청대상 및 방법, 세부 선정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도민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원되며 사용기간은 이용권 포인트 충전일로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다.이용권 포인트는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 교재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용자 리플렛 충남평생교육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충남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에 참여하고 배움을 실천해,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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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스타트업 배치 프로그램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CHANGeUP NAVIgation'배치 6기 프로그램의 참가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배치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이 겪는 가장 큰 난관인 '제품-시장 적합성'검증에 역량을 집중한다.선발된 기업은 시장의 실제 목소리를 반영해 최소기능제품을 고도화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피벗하며 시장 안착 확률을 극대화하는 6개월간의 밀착 검증 과정을 거치게 된다.특히 총 10개사 내외로 선발되는 이번 6기 기업들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센터의 집중 케어를 받을 예정이다.작년에 이어 각 기업의 전문 분야에 최적화된 '전담 멘토'가 1:1로 매칭되어 단순 조언을 넘어 실무 중심의 전략 수립과 실행을 돕는 밀착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참가 기업들은 2개월 단위로 열리는 정기 성과 점검 세션을 통해 사업 진척도를 객관적으로 진단받으며 동료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 성과 기업에는 충남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검토는 물론,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 추천 등 강력한 후속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이번 배치 6기 프로그램의 접수 마감은 5월 1일 19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공식 신청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충남혁신센터 프로그램 운영 총괄 담당자는 "현장 중심의 PMF 검증과 강력한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배치 6기 기업들이 충남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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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2주년 맞아 환경정화 식목행사 추진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2주년 맞아 환경정화 식목행사 추진 -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개원 22주년을 맞아 4월 3일 공주 충남역사박물관 및 제민천 일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유산 환경정화 및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 환경 개선,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특히 '사후 복구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는 문화유산 관리 기조에 발맞춰, 문화유산 주변 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충청감영 제민천 박물관 일원 환경정화 활동 박물관 주변 식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환경정화 활동에서는 문화유산 및 박물관 주변의 오물과 위험요소를 집중 수거 정비해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벚꽃 문화축제를 앞두고 다수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박물관 일대의 환경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지역 관광환경 개선과 문화유산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장기승 원장은 "이번 행사는 개원 22주년을 맞아 연구원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이자,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가치 실현을 동시에 실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충남의 역사문화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탄소중립 및 ESG 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향후에도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정비를 연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한 ESG 실천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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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사업화 지원센터’ 선정…국비 98억 확보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산업통상부 주관 ‘글로벌 진출 스마트 휴머니제이션 제품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국비 98억원과 지방비 포함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30년까지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안에 ‘펫푸드 사업화 지원센터’를 구축한다.사업 수행 주관 기관은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이며 한국인공지능의료헬스케어연구원, 충남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여한다.센터의 주요 기능은 반려동물 정보를 통한 인공지능 기반 시제품 개발 및 최적화 유효성 안정성 기능성 실증 평가 체계 구축 운영 해외 진출을 위한 국가 품목별 맞춤 규제 대응 등 반려동물 맞춤형 기능성 식품 수출 전주기 지원이다.도는 센터 구축을 통해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내 기추진 중인 연구 산업 기반 시설과 연계한 그린 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재 클러스터 내에는 그린 바이오 벤처캠퍼스 메디푸드 글로벌 사업 지원센터 친환경 농기계 디지털 기술 연구개발 지원센터 스마트혁신지원센터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또 건물 공조 기반 에너지 자립 수직농장 모형 개발사업도 추진해 생산 연구 실증을 포괄하는 미래형 농생명 기술 기반도 고도화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내 연구지원단지 집적화를 완성하는 중요한 성과”며 “생산-연구-실증-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산업구조를 구축해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를 대한민국 대표 그린 바이오 거점으로 육성하고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도내에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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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단국대병원, 중증외상 대응력 높인다
충남소방 단국대병원, 중증외상 대응력 높인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8일과 다음달 13일 두 차례에 걸쳐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와 연계한 중증외상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내 이송환자 8만 8856명 중 29%가 중증외상환자로 나타남에 따라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구급대원의 중증외상환자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이번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구급대원 총 48명을 대상으로 차수별 24명씩 나눠 진행하며 단국대병원 외상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11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중증외상환자 병원 전 소생술 기도 관리 및 기관 내 삽관 출혈 관리 및 사지 부목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술기 중심이다.특히 기도 관리 출혈 조절 외상환자 평가 등 상황별 실습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영주 119대응과장은 “중증외상환자는 초기 대응이 환자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구급대원의 전문적인 현장 처치 역량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권역외상센터와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도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충남도 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4월 7일 - 오후 2시 천안에서 열리는 코리아 풋볼파크 개관식에 참석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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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산업 미래 이끌 전문가 키운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공주대 산업과학대학 수산생명의학과와 함께 ‘수산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달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수산업 전문가 과정은 도내 거주하는 수산업 종사자, 귀어인 등 지역 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수산 관련 전문 특화교육을 제공해 어촌사회를 선도할 수산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는 내용이다.교육은 오는 6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1회 8시간씩 진행하며 달라지는 수산 시책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양식어업, 어병 관리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이론 및 현장 실습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교육부터 어선 양식 분야 현장 전문가 초빙 교육을 새롭게 도입하며 수료생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의 어려움 해결에 집중한 밀착형 교과 과정을 구성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교육 이수자에게는 수산업경영인 선발 및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와 함께 성적 우수자에 대한 해양수산부 장관 및 도지사 표창 기회가 주어지며 수료 후에도 업종별 신규 정책 및 지원사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교육 신청은 신청서 및 어업 증빙서류를 도 수산자원연구소 또는 공주대에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도와 도 수산자원연구소, 공주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수산업 전문가 과정은 충남 수산업을 견인할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개설했다”며 “수산업계 최일선에서 지역 수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 역량 있는 수산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