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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성과교류회 개최
충남TP,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성과교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8일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전드50+ 참여기업의 사업성과를 홍보 및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남도,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서대 등 관계기관과 참여기업 약 30개 사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성과교류회는 사업성과 확산을 위한 우수기업 4개 사의 성과 발표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글로벌 B2C 온라인 진출전략’에 대한 특강과 개별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업관리 실무자 및 우수 참여기업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충청남도지사, 충남테크노파크원장 포상을 진행해 레전드50+ 참여기업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를 표했다.
충남TP는 내년에도 레전드50+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남 고기능성 그린바이오 관련 기업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레전드50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준 기업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며 “빈틈없는 차년도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참여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충남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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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 당부
김태흠 지사,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 당부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70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흔들림 없는 도정 추진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중앙정치가 무척 혼란스럽고 정국이 시끄럽다”며 최근 사태에 대한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고 업무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공직자 여러분들이 하는 일에 대한 책임은 도지사가 진다”며 “좌고우면 말고 우리가 계획했던 사업들을 당당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연말을 맞아 지금까지 추진해 온 일을 정리하고 내년 사업을 준비해야 할 시기인데, 여러 혼란과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복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하며 “공복이면서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공직자가 돼 달라”고 덧붙였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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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 박차
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미래 농업 인재 육성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예산군 봉산면에 위치한 물조리자리영농조합법인을 방문, ‘청년 농업 혁신 사례’를 주제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분야의 진로 탐색과 창농 가능성을 실제 사례를 통해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교육에서는 ‘양대파’를 개발해 농업 분야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한 김도혜 청년 농부를 만나 그녀의 실제 경험을 듣고 직접 농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도혜 씨는 유통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양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대파 모양의 양파인 ‘양대파’를 개발,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하며 농업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팜학과 학생들은 김도혜 씨로부터 양대파 개발 과정과 창농 준비의 노하우에 대해 강의를 듣고 농장을 견학하며 양대파 재배 과정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과 농업 혁신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태원 스마트팜학과 교수는 “스마트 농업은 전통적인 농업 방식을 뛰어넘어 최신 기술과 창의적 사고를 결합한 미래 산업으로 학생들이 이러한 현장 교육을 통해 자신의 목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과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혁신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과 특강, 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과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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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결과 발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48주간 6개 공공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수행한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결과를 발표했다.
9일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하수 내 감염병 감시는 천안, 아산, 공주, 서산 지역 하수 유입수 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등 12종에 대해 주차별 검출 농도 추이를 분석하는 사업이다.
48주간 총 3,456건의 검사를 수행했으며 1,218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돼 검출률은 35%로 확인됐다.
주요 확인 병원체는 △노로바이러스 △코로나19 바이러스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 △아데노바이러스 등이다.
연구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경우 주차별 검출 추이와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의 상관관계를 확인한 결과 높은 상관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하수 내 병원체 정량값의 정확도를 제고하기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정량분석 장비를 디지털 유전자증폭으로 구축·변경해 분석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감염병 유행의 예측을 높이기 위해 감시 결과의 신뢰성 제고 및 병원체의 다양화가 요구된다”며 “내년에는 감시 대상 공공하수처리장을 확대하고 동시 분석 장비 도입으로 다양한 병원체 검사를 통한 촘촘한 감염병 감시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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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투어패스, 지역 관광 마중물 ‘톡톡’
충남 투어패스, 지역 관광 마중물 ‘톡톡’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일정 시간 할인된 금액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통합 이용권 ‘충남 투어패스’ 가 올해 판매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도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한 충남 투어패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 투어패스는 신규 관광객 유입 및 체류시간 증대 등의 효과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충남 투어패스 모바일 티켓 소지자는 도내 15개 시군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숙박시설 등 가맹점 방문 시 무료·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판매한 충남 투어패스는 총 17종으로 가격은 상품별로 다르며 대표 상품인 통합권은 △24시간권 1만 5900원 △48시간권 1만 9900원에 판매했다.
도는 충남 투어패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연초부터 상품 기획 및 시스템 구축·운영에 집중해 왔으며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간 응대가 가능한 온라인 상담 창구 등을 운영했다.
특히 적극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해 목표량 200개소보다 많은 274개소를 확보, 충남 투어패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의 선택 폭을 늘렸다.
이 같은 노력으로 올해 충남 투어패스 판매량은 목표치 3만 매를 114% 초과 달성한 3만 4192매를 기록했다.
올해 충남 투어패스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수도권 등 타지역 이용자가 80.6%로 나타나 외부 관광객 유치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응답자 97%가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 혜택에 ‘만족한다’라고 답했고 충남 투어패스 시설물 만족도는 95%로 나타났다.
충남 투어패스 이용 연령대는 40대가 45.4%, 30대가 40.4%로 집계돼 이용자의 주 연령대는 30∼40대로 조사됐으며 이용 관광객 1인당 여행 소비 금액 평균 액수는 10∼19만원이 39.5%로 가장 많았다.
도는 내년부터 충남 방문의 해 본격화에 발맞춰 충남 투어패스가 관광객 유치 활성화의 중심 사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성과와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등을 살펴 미비점을 개선·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베이밸리 권역인 당진·서산·천안·아산·예산 등 도내 북부권과 시흥·안산·화성·평택·안성 등 경기 남부권을 연계한 베이밸리 투어패스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여행·관광 경향을 반영한 여행 상품도 개발·활성화하고 더 많은 가맹점의 참여를 이끌어 엠지세대의 유입을 늘릴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 투어패스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관광시설을 소개함으로써 관광객이 분산돼 여러 관광시설의 이용률이 크게 향상됐다”며 “내년에는 연계 관광 및 후속 관광을 촉진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더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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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충남 힘쎈복지’ 지역사회보장 대상 수상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시도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도는 시군 시행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과 시군과 연계해 고독사 및 자살예방을 위한 협업과제 발굴하고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가이드북 제작 및 배포를 통해 시군과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정책 연계성을 높인 것도 심사에서 호평을 받았다.
도는 2021-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이번 대상으로 전국을 선도하는 사회보장정책 역량을 입증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사회보장 강화 및 15개 시군 지역사회보장균형발전 지원을 위해 민관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도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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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업무 실무자 교육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업무 실무자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6일 연구소 강당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업무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 내 원활한 예찰·방제 업무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담당 공무원과 현장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재선충병에 대한 생태적 특성과 방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조현선 도 산림자원연구소 환경임업연구팀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생태, 발병기작, 조기 발견을 위한 예찰 및 시료 채취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안진 임업진흥원 주임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사업별 유의사항, 피해 고사목 방제 및 처리 방법, 방제 작업 시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예찰 및 방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기호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것”이라며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소나무재선충병은 계룡시를 제외한 14개 시군에 발생했으며 발생 구역 및 감염 본수가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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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민행복민원실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남도, 국민행복민원실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며 체감하는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매년 민원실 내외부 환경,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그 지위를 3년간 인증한다.
올해는 서면심사, 현지실사, 암행체험평가,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신규 인증 15개 기관을 포함해 총 47개 기관이 선정됐다.
도청 민원실은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2027년까지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 지위를 유지한다.
이번 재인증에서 도청 민원실은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서비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주차 연계 민원 발급 서비스 △민원실 접근성 개선 등 민원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 조성에 힘써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 누구나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민행복민원실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은 도민의 편의와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민원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과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민원 서비스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재인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민원의날’ 행사에서 진행됐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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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 개선 관계기관 머리맞대
대기질 개선 관계기관 머리맞대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효과적인 대기배출업소 지도점검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시군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원에서 추진중인 대기배출업소 오염도검사 및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 현황 등 실적보고에 이어 2025년 추진업무에 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감시활동의 중요성과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의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원은 관계기관인 도·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감시를 강화함으로써 쾌적한 대기질 조성에 기여하고 주민 건강보호를 위한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사업장 감시활동 강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마련 근거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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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설 피해조사 ‘총력’
천안시 대설 피해조사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6일 지난달 말 대설로 큰 피해를 입은 천안시 성환읍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조 도 안전기획관과 이명열 천안시 농업환경국장 등 현장점검단은 블루베리 농장, 젖소 농장 등을 차례로 살핀 뒤 철저한 피해조사와 응급복구비 5억원을 활용해 조속한 응급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천안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최고 20.5㎝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647건의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설별로는 주택 3건, 과수재배시설 173건, 비닐하우스 198건, 축사 53건, 축산시설 61건, 농작물 105건, 중소기업 20건, 기타 34건이다.
피해상황은 계속해서 집계 중이다.
이영조 안전기획관은 “피해금액이 특별재난지역 대상 기준에 해당될 시, 추가 국고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