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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재배사 ‘버섯파리’ 철저한 관리 필요
양송이 재배사 ‘버섯파리’ 철저한 관리 필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양송이 재배농가에 여름철 ‘버섯파리’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와 위생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버섯파리는 갓과 대에 알을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균사를 갉아먹어 품질 저하 및 수량 감소를 초래하며 심할 경우 2차 병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방제는 재배사 주변의 퇴비, 낙엽, 배지 잔재물 등을 정기적으로 제거하고 출입문과 환기구에는 방충망을 설치해 외부 해충의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
이와 함께 끈끈이트랩을 이용해 성충의 밀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외부 기온이 25-30℃, 습도가 80% 이상에 이르면 번식이 활발해 지는 만큼 재배사 내부 환경은 수확기 기준으로 습도는 80-90% 수준을 유지하되 온도는 17-18℃로 낮춰야 한다.
약제 사용 시에는 반드시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살포해야 한다.
김준호 농업환경연구과 연구사는 “양송이 버섯파리는 초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빠르게 번식해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정기적인 재배사 위생 관리와 해충 차단 조치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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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체처분 제도’ 첫 적용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체처분 제도’를 처음으로 적용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26일 제158회 감사위원회를 열고 경미한 위반 행위가 확인된 계룡시 소속 재직 3년 미만 공무원 5명에게 신분상 ‘훈계·주의’ 처분 대신 관련 직무교육 20시간 이수 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도입한 이 제도는 경미한 비위 처분 대상자에게 문책 대신 교육 또는 봉사활동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재발 방지 △역량 강화 △청렴 가치 내재화를 목표로 운영 중이다.
최초 시행 이후 여러 지자체가 벤치마킹해 도입 또는 내부 규정 개정을 추진 중으로 ‘예방 중심 감사’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도 감사위원회는 제도 시행 효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적용 대상과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축적한 성공 경험을 타 시도와 적극 공유할 계획이다.
성우제 감사위원장은 “문책 처분보다 교육·봉사를 통한 개선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화한 것”이라며 “저연차 공무원들이 초반 시행착오를 성장 자산으로 삼고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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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우수 농산물, 전국 롯데마트서 만난다
충남 우수 농산물, 전국 롯데마트서 만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역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마트와 손을 맞잡았다.
도는 다음달 2일까지 전국 롯데마트·슈퍼 304개 매장에서 지역 농산물 3개 품목에 대한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도내 농산물을 대형 유통망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 소개해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자 추진한다.
판촉 행사 품목은 마늘, 토마토, 쪽파로 제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 행사로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홍성 서부농협 마늘, 태안조공법인 마늘 10% △예산농협 토마토 15% △예산농협 쪽파 10% 할인 판매한다.
충남 농산물 최대 유통사인 롯데마트는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태안 산지의 마늘과 예산농협 토마토의 신규 납품을 지원하며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당 품목의 지속적인 납품을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후에도 대형 유통업체와 판촉 행사 일정 등을 협의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널리 알려 도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 우수 농산물이 지속적으로 전국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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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나선다
‘학교 폭력·청소년 도박’ 예방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도청 별관에서 도경찰청, 도교육청,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범죄 예방·대응 전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 폭력을 비롯해 청소년 도박 중독·범죄 등 청소년 관련 사회적 현안의 심각성을 살피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학교 폭력 발생 징후 감지, 도박 중독 치유·상담 지원 강화,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 및 홍보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비행과 범죄 노출 위험이 큰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청소년 비행 예방 분위기 조성,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보호, 우범지역 순찰 활동 등에도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선동 도 자치경찰협력과장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학교 폭력과 다양하고 교묘해지는 청소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관계기관 간 협업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학교 폭력과 청소년 범죄 근절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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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약초산업 육성’ 도·시군 협력 강화
‘인삼약초산업 육성’ 도·시군 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시군이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 남부출장소는 26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성중진 남부출장소장과 15개 시군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올해 인삼약초분야 지원사업 추진상황 논의, 재배농가 수혜 확대를 위한 2026년 신규사업 발굴, 시군 건의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생산자재 지원 종류 확대 △인삼류 안전성 강화 △국내외 소비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다각화 △신규사업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성중진 소장은 “논의된 주요 내용은 인삼약초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으로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시군에서도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주도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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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천안서 ‘행정통합’ 의견 수렴
이번엔 천안서 ‘행정통합’ 의견 수렴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대전시와의 행정통합을 중점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엔 충남 제1의 도시 천안에서 공론의 장을 펼쳤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26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을 도민과 공유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성·예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민관협의체 양경모 소통분과위원장과 신영호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지역 주민,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고승희 충남연구원 사회통합연구실장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 브리핑에 이어 행정통합 당위성과 기대효과, 주민 동의를 위한 공론화 방안 등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토크 콘서트에는 양경모·신영호 위원장, 박종관 백석대 교수, 이희성 단국대 교수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크 콘서트 이후에는 설명회 참여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양경모 위원장은 “대전충남특별시가 탄생하면 천안은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GTX-C 노선 연장 등 현안 사업 추진력을 확보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시군 주민 설명회는 다음 달 8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개최할 예정이다.
민관협의체는 시군 주민 설명회를 비롯,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소통을 이어 나아갈 계획이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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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쓰레기 사각지대’ 지역공동체와 해소한다
‘농촌 쓰레기 사각지대’ 지역공동체와 해소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고령화로 방치되기 쉬운 농촌지역 폐기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공동체인 새마을회와 손을 잡았다.
도는 26일 홍성문화원에서 도·시군 공무원,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환경공단, 새마을회와 공동으로 ‘농촌폐기물 수거체계 개선을 위한 실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폐기물협회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단순한 논의의 장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민관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정책토론에 앞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새마을 뚜벅이 봉사단’을 발족하고 농촌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봉사단은 도내 곳곳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취약계층 지원,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수거 사각지대 해소 등 현장 밀착형 활동을 통해 농촌 환경 개선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진 포럼은 ‘촘촘한 농촌폐기물 관리, 새마을의 손길이 닿는 곳까지’를 주제로 △문상석 강원대 교수의 ‘지역사회 공동체 역할’ △박지호 한국갈등전환센터 대표의 ‘지역공동체 사회문제해결 사례’ 주제발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도와 환경공단 관계자, 지난해 농촌 폐기물 수거 시범사업을 추진한 서산·태안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농촌 고령화와 쓰레기 문제 △불법소각과 환경오염 △공동체 기반의 쓰레기 수거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새마을조직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수거체계가 농촌 환경개선의 해법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모델로 발전시켜 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갑복 새마을지도자충남협의회장은 “농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새마을가족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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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충남으로 워케이션 떠난다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으로 워케이션 떠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6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남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도적인 워케이션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 도와 일·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조직 문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상호 관심사가 일치해 성사됐다.
김태흠 지사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장,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환담, 협약서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양 기관은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남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행정적 협력 △충남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충남 워케이션 홍보 마케팅 활동 및 참가자 모집 활동 지원 등이다.
워케이션은 지역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도입된 제도로 관광·휴가지에서 일과 휴양을 병행하는 근무 형태다.
도는 2023년에 4개 시군으로 시작해 지난해 8개 시군으로 확대했으며 전국에서 총 1540명이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올해는 연말까지 1800명 참가를 목표로 천안·공주·보령·아산·당진·부여·홍성·예산·태안 등 9개 시군에서 워케이션을 진행 중이며 6월 현재 900여명이 참가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이 도내 워케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지역 관광산업에도 더욱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번 협약이 충남을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지역으로 만드는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며 “일과 휴식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충남 워케이션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앞으로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석유화학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워케이션 참여를 논의할 예정”이라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워케이션 참여를 촉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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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6월 26일 공식 개소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6월 26일 공식 개소
[충청중심뉴스]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25년 6월 26일 공주시 의당로 23에서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청, 충남도의회, 공주시청, 공주시의회, 부여군청, 청양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기관의 출범을 축하했다.
개소식은 사단법인 글로컬센터 박동성 대표 이사의 인사말로 시작해,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전형식, 충청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김민수, 공주시장 최원철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기관의 출범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아동보호의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집중 관리와 신속한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아동학대 발견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임상심리사, 상담원 등 총 14명의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있으며 치료실과 상담실을 마련해 피해 아동과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여복 관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의 회복, 가족 기능 강화에 앞장서겠다”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충남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개소로 그동안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없던 지역의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내 보다 △촘촘한 아동보호망 구축과 △전문화된 사례관리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이 기대된다.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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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상반기 ‘인성 속 자연놀이’ 성료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교직원 역량강화교육 상반기 ‘인성 속 자연놀이’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도내 영유아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성 속 자연놀이’ 주제로 역량강화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노혜진 부원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연 속에서 인성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생태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강당에서 나뭇잎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보는 활동으로 시작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유아 대상 자연놀이의 적용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
참가 교직원들은 직접 나뭇잎 가면과 가방을 만들어보며 자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를 체험했다.
이후 야외로 이동해 나뭇잎을 비닐 위에 놓고 누워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자연 속 힐링’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컵을 이용한 아카시 폭죽놀이를 통해 웃음과 에너지를 나누는 활동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밧줄 놀이에서는 다양한 매듭 방법과 ‘햇님 밧줄’을 직접 만들어보며 협동을 기반으로 한 놀이 방식을 익혔다.
참가자들은 해당 놀이가 유아의 사회성 발달 및 협동심 향상에 유익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할 다양한 자연 놀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고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자연을 인성에 접목해 놀이하는 것이 너무 좋았으며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