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남도, 재난의료 대응 합동 교육 실시
충남도, 재난의료 대응 합동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와 지난 1일과 4일 천안시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의실에서 ‘재난의료 대응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지원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이번 훈련에는 도내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소방서 구급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양일간 재난 시 응급의료 대응체계와 현장의료소 운영방법을 익히고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재난 발생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환자 분류 및 이송에 대한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훈련하면서 기관 간 협력체계 점검 및 대응 능력을 높였다.
유호열 보건정책과장은 “건물 붕괴, 화재, 공장 폭발 등 대규모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의료 대응 역량을 높여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 12조 시대’ 연다
지역 국회의원과 ‘국비 12조 시대’ 연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는 4일 서울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이재관·이정문·장동혁·성일종·황명선·어기구·강승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태흠 지사,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설명회는 도정 현안 및 주요 정부예산 확보 대상 사업 설명, 지역 현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내년 정부예산 건의 29건 △지역 현안 및 주요 법안 21건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주요 정책예산 확보 건의 사업으로는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축산환경관리원 청사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 △백제고도 역사 문화도시 조성 전략계획 수립용역 △지능형 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 △그린반도체 공정 테스트베드 기반구축 △ CCU 메가프로젝트 △충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성거-목천 건설 △국립청소년디딤센터 충남 건립 등 29건을 설명했다.
지역 현안으로는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청양·부여 지천 기후대응댐 조성 △제2중앙경찰학교 충남 설립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전환 대응 생태계 구축 △철강·석유화학산업분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후속조치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는 “내년 정부예산 목표를 12조 3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온 결과, 정부예산안에 전년도 정부예산 대비 1조 36억원이 증가한 11조 9297억원이 반영됐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국립 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등 일부 사업들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2025-09-04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3D프린터로 디자인씽킹 여행토퍼 만들기’ 교육 과정 운영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3D프린터로 디자인씽킹 여행토퍼 만들기’ 교육 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2025 충남창업마루나비 팹랩 메이커 클래스 ‘3D프린터로 디자인씽킹 여행 토퍼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디자인씽킹 기법을 배우고 3D프린터를 활용해 여행토퍼를 완성해보는 과정이며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에서 진행된다.
3D프린터 장비를 활용해 여행토퍼를 제작 해보고 싶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신청은 9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직접 만든 여행 토퍼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해당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충남혁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내 창업자들이 3D 프린터로 직접 아이디어를 구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 역량을 키우며 지역 메이커 문화가 활발히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04
-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 개최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서 ‘충남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중소·중견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50여명의 기업 대표와 실무자, 전문가가 참석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할 예정이다.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충남TP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 경과보고 및 차년도 사업정보 공유 △우리 지역 우수기업의 사례공유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조세현 이사장이 중소기업 마케팅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지역 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충남TP의 기업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추진 계획이 발표되며 이어서 건양대학교의 RISE 사업 소개와 지역 우수 기업들의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TP 송인상 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며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균형발전 기업지원사업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전 참여 신청은 충남TP 홈페이지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9-04
-
중고차부터 부동산 교육까지 아산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순항 중
중고차부터 부동산 교육까지 아산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순항 중
[충청중심뉴스] 충남청년센터가 운영하는 ‘아산 청년성장프로젝트’ 5기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과정에는 아산 청년 22명이 참여해 첫 오리엔테이션과 개강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새로운 출발을 열었다.
아산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경력재설계와 취업역량강화 그리고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했으며 실제 지역 청년들의 선호도, 트렌드를 분석해 △진로검사 실시 및 해석 △중고차 기본지식 습득 △CHAT GPT를 통한 캐릭터 굿즈 만들기 △부동산 기초교육 △창업멘토링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산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지역 내 취업준비생, 경력 재설계를 준비하는 청년,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기부터 5기까지 총 85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운영기관인 충남청년센터 강현정 센터장은 “자신의 경력설계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새로운 발돋움의 기회가 되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청년성장프로젝트는 현재 5기 과정을 운영 중이며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수요를 반영해 오는 9월~10월 중 6기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5-09-04
-
충남도, 태국 문화부와 글로벌 웹툰 연구 협력
충남도, 태국 문화부와 글로벌 웹툰 연구 협력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웹툰산업 활성화를 위해 태국과 손을 잡았다.
도와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일 태국 문화부, 태국 영상콘텐츠연합회와 웹툰산업을 중심으로 한·태 글로벌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태국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K-콘텐츠를 연구하고 한국 관계기관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태국 문화부와 협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서울, 부산과 충남을 찾았다.
각 기관은 웹툰산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개발, 제작지원,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각국의 대표 IP 발굴을 위한 작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토론하며 교류 확대의 의지를 다졌다.
도와 진흥원은 충남이 보유한 창작 생태계와 기업지원체계를 소개하며 웹툰을 비롯한 영화, 영상 등 콘텐츠 분야에서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향후 공동 연구, 인력양성, 공모전 등 다양한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교류 행사에는 진흥원 김곡미 원장을 비롯해 문체부, 충남도 관계자와 태국 문화부 와라판 차이차나시리 부총국장, 프라니사 티우피핏폰 창의문화진흥과장, 태국 영상콘텐츠연합회 시리삭 코스파샤린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만화웹툰협회총연합, 만화웹툰평론가협회, 한국만화스토리협회, 네이버웹툰 아시아총괄본부, 상명대,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 등의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 태국의 웹툰산업 현황과 플랫폼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산학연관 협력에 대한 주제도 다뤘다.
도와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남글로벌웹툰연구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웹툰산업 활성화 사업도 내년에는 아시아권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작가의 콘텐츠 유통지원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내 10개 대학의 웹툰 관련학과 재학생 수는 2,600여명에 달한다”며 “우수한 인적자원이 학업을 마치고도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웹툰산업 지원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곡미 진흥원장은 “그동안 K- 콘텐츠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며 “내년에는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세계시장을 누비는 지역 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체계를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9-04
-
서해선 활성화 위한 당진 관광상품 운영
서해선 활성화 위한 당진 관광상품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7일 ‘충남 투어패스 힐링 당진 여행’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개발한 이번 여행 상품은 서해선 열차 왕복 좌석표와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서해선 이용 활성화 및 수도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
상품 가격은 2만 800원이며 구매 고객은 서화성역 등 수도권에서 열차를 타고 당진 합덕역에서 내려 관광 가이드와 함께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주요 관광지는 천주교 대표 성지인 신리성지와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인 삽교호 함상공원 및 해양테마체험관,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합덕 전통시장 등이다.
관광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좌석은 70석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서해선을 활용한 충남 투어패스 관광상품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4
-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관리 강화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용·선물용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앞서 도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도축장과 축산물 가공, 포장·판매, 운반·보관 업소 등 축산물 취급 업소 97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부적합 원료 사용 여부 △축산물 위생적 취급·운반 기준 준수 여부 △보존 및 유통 기준 준수 여부 △축산물 보관 적정 여부 △포장육 또는 선물 세트 상품의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제조·유통 과정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유통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조수일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추석 명절에 부정 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추진할 것”이며 “도민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9-04
-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22일까지 의견 접수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오는 22일까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가는 올해 상반기 중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으로 토지 이동이 발생한 3만 5344필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누리집 또는 시·군청 토지관리 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열람 기간에 산정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 토지와의 균형 유지 등을 확인한 뒤 조정이 필요할 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는 토지 소재지 시·군청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인근 토지와 표준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을 비롯해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22일까지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다음달 30일 결정·공시한다.
공시지가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기준과 총 60여 종의 행정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열람은 수시분 결정·공시에 앞서 시군이 조사·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민 의견을 들어 더욱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절차”며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2025-09-04
-
충남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 능력 공식 인증
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정부로부터 신속·정확한 가축 질병진단 능력을 공식 인증받았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한 ‘2025년 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평가’에서 브루셀라 등 7개 모든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질병진단 정도관리는 시·도 지자체 방역기관 46곳과 민간 질병진단기관 15곳 등 총 7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실시했다.
정도관리 항목은 △브루셀라병 시험관응집반응 △브루셀라병 I-ELISA △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 △돼지유행성설사 △뉴캣슬병 RRT-PCR △뉴캣슬병 HI △병리진단이다.
도내에서는 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해 공주지소, 아산지소, 당진지소, 부여지소, 태안지소가 평가를 받았다.
공주지소는 7개 항목 전체에서 100점을 획득하며 71개 대상 기관 중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박종언 소장은 “질병진단 담당자의 검사 능력을 인정받아 가축질병진단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신속·정확하게 가축질병 진단결과를 양축농가들에 제공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질병진단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