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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라이온스클럽 '복지사각지대 해소' 협약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세종도화라이온스 클럽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를 강화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센터 등으로 연계하고 지역 복지사업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을 마련하는 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도화라이온스 클럽은 이날 업무협약과 더불어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삼계탕 300그릇을 기탁했다.
윤동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위원장도 재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탰다.
연서면 협의체는 기탁 받은 삼계탕을 한국전력 세종지사, 한전MCS 세종지점의 도움을 받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55개소에 전달했다.
김밍크 도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서면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각종 사업에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용 공동위원장은 “도화라이온스 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한 발 앞서가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하신 도화라이온스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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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육성 교육 운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6회에 걸쳐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세종농업 영리더 아카데미는 미래 세종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농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45세 미만 시민으로 청년농업인은 물론 영농에 관심있는 일반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고 총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영농정착 방안, 기초영농기술, 인공지능기술 활용 농업마케팅, 노무관리, 농업경영전략, 농작업 안전교육 등이다.
또 교육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실제 농업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 현장 견학도 진행한다.
김종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리더 아카데미를 통해 농업 분야의 젊은 인재들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자신만의 농업전략을 세워 지역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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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귀성객 여러분 모두 평온한 한가위 되세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9개 대책반으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민생 안정 △재난 대응 △도로·교통 △시민 편의 등 6개 분야, 15개 중점과제로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 기간 내 응급의료기관, 약국 운영 현황 점검과 함께 시민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공공의료기관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진료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역물가 안정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시책도 시행된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상황실은 물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계량 위반행위,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살핀다.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세종전통시장에서는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 2만원까지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가 열리고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는 싱싱장터에서 명절맞이 특판행사가 진행된다.
또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위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대상 명절 지원금 지급, 저소득 가구·독립유공자명절 대상 위문금 지급, 결식아동·청소년의 급식 지원이 이뤄진다.
안전관리 대책으로는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충전소 등 고위험 가스·전기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도로·교통 분야에서는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시내버스 전 노선을 주말·공휴일 운행 수준으로 유지하고 교통 소외지역에 마을택시와 두루타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도로 정비, 쓰레기 및 급수 관리대책 등을 추진해 시민이 시민들이 연휴기간 생활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간 유용한 생활정보와 긴급 연락처는 시청 누리집에 통합 게시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추석 연휴 시민 여러분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세종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주변 이웃과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평온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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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시간 활용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나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0일 야간시간에 자치행정국 소속 자치행정과 등 6개 부서 직원 27명을 투입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현재 세원관리과 직원들이 낮 시간대에 체납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지만 출퇴근 등으로 체납차량을 찾아내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13개 팀, 27명의 단속반을 꾸려 10일 오후 8∼10시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납 차량이 많은 지역을 돌며 체납차량 번호판을 압류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의 경우 체납액 20만원 이상 또는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과태료를 기준으로는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이면서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타 지자체에 등록된 차량이라도 자동차세가 3회 이상 체납일 경우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통해 차량 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
다만 화물차·승합차 등 생업 차량과 소액 체납 차량 등은 직접 번호판을 영치하지 않고 현장 예고를 통해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처 납부하지 못한 세금이 있다면 신속하게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꾸준히 추진해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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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시범도시 사업, 적극적인 행정지원 나선다
국가시범도시 사업, 적극적인 행정지원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집현동 5-1생활권에 조성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세종시는 6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민호 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스마트시티사업단, 세종스마트시티㈜ 등 관계기관과 유관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앞서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시범도시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시행자인 세종스마트시티㈜는 선도지구 조성방향과 5-1생활권에 제공할 스마트서비스 제공계획을 발표했다.
사업법인은 선도지구 약 10만 평에 대한 개발방향,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에 제공될 모빌리티 서비스, 디지털트윈 등 도시기반·생활혁신서비스 21가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개발방향 등에 대한 추가 의견을 제시하고 부동산시장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조성 사업 과정에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했다.
시는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에 대해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만큼 사업 진행 현황과 분양 일정 등 앞으로의 계획을 좀 더 꼼꼼하게 챙긴다는 계획이다.
또 향후 절차에 대해 시 주도로 관계기관 협조를 이끄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해 나가면서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필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가 가지는 정체성인 녹색 정원도시, 한글도시를 바탕으로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며 “또 대통령 제2집무실·국회의사당 건립 등 변화되는 상황들을 반영하고 시민, 입주 기관 등을 고려한 수요자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를 설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선도지구는 특화계획수립 중에 있으며 인허가, 건축설계 등을 진행한 후 본격적으로 건축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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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주민조례청구 1호 조례안 발의
세종시의회 주민조례청구 1호 조례안 발의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은 2024년 9월 6일 세종시 첫 주민조례청구인‘세종시 교육활동 보호 조례안’을 의장 명의로 발의하고 소관 상임위에 회부했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제12조제4항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은 주민조례청구를 수리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조례안을 발의해야 한다.
주민조례청구는 지난 2023년 9월 13일 세종시의회에 접수되어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
이후 의회운영위의 청구 수리 심사를 반영해 2024년 9월 5일 의장이 청구 수리를 결정하고 대표자 등에게 청구 수리 결과를 안내했다.
회부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 주체 상호 간 협력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과 교육의 질적 향상 도모 △교육 주체의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 보장으로 민주시민으로서 역할 함양 등이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 청구권자의 뜻이 모여 조례안이 발의된 이상 소관 상임위에서도 법과 절차에 맞춰 심도 있는 심의 및 의결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권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주민조례청구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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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최교진 교육감과 직원들이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5일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번에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은 관내 읍·면 지역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총 16곳이다.
최교진 교육감과 직원들은 16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에 계신 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인사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역 사회와 손잡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기관 차원에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부서별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위문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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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영실고-한국영상대 연계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지난 4일, 세종장영실고 세미나실에서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시사회가 열렸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인근 대학교와 협력해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세종장영실고등학교 IT 콘텐츠과 학생과 지도교사 14명 그리고 한국영상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이준오 교수와 전공 대학생 6명이 지난 7월부터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체험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전공 학생들과 세종장영실고 학생들로 구성된 총 3개 팀을 만들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주제를 정했으며 상업광고 형태인 △인공지능 활용 응원 광고 △안전 의식 제고 광고 △뮤직비디오 활용 광고 등 총 3편의 광고 영상과 제작 과정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세종장영실고 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회의,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광고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그 결과 창의적인 광고 영상과 제작 과정 영상이 완성됐다.
또한, 한국영상대 이준오 교수와 전공 대학생들이 총 8회에 걸쳐 함께 광고 영상 제작 과정에 참여했으며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그리고 다양한 경험 등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향후, 세종시교육청은 보완 및 수정 과정을 거친 총 3편의 세종장영실고 IT 콘텐츠과 학생들의 광고 영상과 제작 전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9월 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식 유튜브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혜덕 소통담당관은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는 지역 대학과의 협업과 우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 4일에 세종장영실고 세미나실에서 세종장영실고 IT 콘텐츠과 학생, 지도 교사, 한국영상대 이준오 교수, 전공 대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 광고 영상 상영, 제작 과정 영상 상영, 참여 소감 발표순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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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제7회 미술과 예울림 전 개최
‘예울림 전(展)’ 개최 홍보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예술고등학교 미술과 학생 작품 전시회인 예울림 전이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비오케이 아트센터에서 ‘파랑성, 귓가에 머무르는 물결 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2018년 개교 이래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예울림 전’은 회화, 입체, 그래픽, 영상,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미술 분야의 작품 40여 점을 통해 미술과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전시의 주제인 ‘파랑성’은 물결 소리가 남기는 잔잔한 여운처럼,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겠다’라는 포부를 담아 학생들이 직접 선정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다.
비오케이 아트센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는 제외이번 미술과 제7회 예울림 전 전시기획팀장 서수연 학생은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우리 미술과 학생들은 각자 독창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하고 서로 도우며 이번 전시회에 진심을 담아 준비했다”며 “관람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오디오 도슨트,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즐겁게 관람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덕수 교장은 “학생들이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한 작품들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예술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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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귀성객 위해 깨끗한 부강면 만들어요
추석 명절 귀성객 위해 깨끗한 부강면 만들어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5일 추석 명절 대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는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과 함께 부강외천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줍고 지난해 노고봉 등산로에 심은 맥문동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식물의 건강한 생장을 도왔다.
바르게살기위원회원 20여명도 부강면 등곡리와 노호리 일대 생활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진국 자연보호협의회 부강면 회장은 “부강면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춘식 바르게살기위원회 부강면 부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부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