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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고용 노력 기업에 '여성친화기업' 인증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세종시청 한글사랑 책문화센터에서 ‘2024년 세종형 여성친화기업’ 인증 협약식을 개최했다.
세종형 여성친화기업은 양성평등한 고용환경을 갖추고 경영자가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근로자의 일·생활간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인증해 지원하는 제도다.
세종시는 지난 7월부터 공개모집과 현장실사,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2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공감 △케어믹스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에는 환경개선사업비 지원, 인증 현판 수여,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 가점 부여,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여성취업 지원, 양성평등 교육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와 기업은 협약에 따라 여성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인재 양성, 양성평등한 고용 환경 조성, 일·생활 균형 실천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여성친화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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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해밀동 행복누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 세종시의회,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부터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까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행복교육지원센터의 연간 운영 성과 발표, 실무분과 우수사례 소개, 체험부스 16개·학생작품 전시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과 강사들이 함께 어우러져 선보인 통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16개의 각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도넛 만들기, 전통한복 체험 등 교육과 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유회는 마을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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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최민호 시장 찾아 비공개 대화 나눠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최민호 시장 찾아 비공개 대화 나눠
[충청중심뉴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의원들과 함께 최민호 시장을 찾아 최근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장실 방문은 지난 17일 최민호 시장의 의회 방문에 따른 답방 형태로 이뤄졌다.
대화는 약 30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대화가 끝난 뒤 임 의장은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시민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짧게 밝혔다.
한편 이날 대화에는 임채성 의장을 비롯해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 홍나영 윤리특별위원장, 김충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함께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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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초-참샘초,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 성황리에 마쳐
전의초-참샘초,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세종시의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이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종시교육청은 면-동 지역 학교가 서로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배움을 즐길 수 있는 ‘면-동 지역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을 2023년 9월부터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1학기부터 ‘전의초 참샘초 만남의 시간’ 이라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전의초등학교와 참샘초등학교는 10월 24일에 참샘초등학교에서 공동으로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를 실시했다.
전의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1명과 참샘초등학교 4학년 학생 79명이 이번 ‘전의-참샘 어울림 축제’에 참여했으며 환경 보호와 지구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주요 주제로 한 여러 활동에 참여했다.
전의초와 참샘초 학생들은 ‘환경지킴이들의 생각 톡톡’ 이라는 표어를 정해 친환경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전의초 송명선 선생님은 “이번 면-동 교육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며 “특히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학습 활동은 책으로 배우는 데 한계가 있는 부분을 채워주는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성장을 도왔다”고 말했다.
참샘초 이효석 선생님은 “학생들은 면 지역과 동 지역을 오가며 각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 과정을 체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며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값진 경험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의초 이하은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참샘초 학생들과 함께한 씨름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참샘초 김준서 학생은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자연과 농촌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렇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전의초와 참샘초에 재직 중인 총 8명의 교사가 지난 2024년 1학기부터 면-동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으로 ‘전의초 참샘초 만남의 시간’을 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히 기획 및 운영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참샘초 학생들은 100년 전통을 가진 전의초에서 씨름을 체험하고 전의면에 있는 시립민속박물관과 전의 마을 곳곳을 탐방하며 세종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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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와 함께하는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0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학교의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을 운영한다.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ʹ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 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이라는 중의적 의미로 경력이 짧은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고 학교 회계에 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학교 회계 담당자 연수이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2019년부터 본청 조직예산과에서 운영하던 사업으로 2024년 7월 학교지원본부 출범 이후 이관받아 확대했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에 참여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1개 조당 12명 내외에서 7인 이하 소규모로 조를 편성하고 1인당 배움 시수도 6시간에서 10시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년도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의 대상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이며 7년 미만의 저경력자 120여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개 모둠당 7명 이하의 소규모로 모둠을 구성했으며 총 18개 모둠으로 편성했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사전 수요에 따라 △학교 회계 예산 이해하기 △학교 회계 지출 바로 알기 △학교 회계 관련 법규 등 학교 회계 전반에 대한 맞춤형 눈높이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1개 모둠당 10시간씩 △학교 회계 이해 △예산·세입·지출 첫걸음 △예산·세입·지출 바로 알기 △예산·세입·지출 심화 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강사진은 세종시 관내에서 학교 회계 업무능력이 뛰어난 행정실장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로 구성됐다.
강사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후배들이 변화하는 업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년간의 경험에서 쌓아온 학교 회계 지식을 후배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평소 업무를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명확하게 배우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공무원들이 학교 회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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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누리축제로 놀러오세요"
"나성누리축제로 놀러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이 오는 25∼26일 나성동 도시상징광장 일원과 나성초등학교에서 ‘제2회 나성누리축제’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나성누리축제는 1∼2부로 구성되며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를 선보인다.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1부 돗자리 문화제는 25일 오후 3시부터 도시상징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에서는 △공기주입 놀이기구 △푸드트럭 △전통놀이체험 △각종 체험공간 등을 선보이고 오후 7시 30분부터는 ‘둘리:얼음별 대모험’ 영화가 상영된다.
체험공간은 아로마테라피, 타로 스포츠스태킹 등 나성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보물찾기, 놀이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도 예정돼 있다.
나성동 체육회가 주관하는 2부 한마음 체육대회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나성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춤, 풍선아트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판뒤집기, 공 넘기기 등 6∼7가지 종목으로 구성된 명랑경기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키다리아저씨가 운영되며 태권도 시범 공연과 각종 경품 추첨도 열릴 계획이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나성동의 두 번째 나성누리축제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애쓰신 지역의 기관·단체·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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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정원에서 향기로운 노랫소리 즐겨요"
"코스모스 정원에서 향기로운 노랫소리 즐겨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어진동이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청사 앞에 조성한 도심속 꽃단지인 어진정원에서 ‘어우러진 코스모스 합창제’를 개최한다.
어진정원은 간선급행버스 대로변 유휴지에 어진동이 조성한 마을정원으로 여름철 백일홍에 이어 가을철에는 코스모스를 감상할 수 있다.
어진동은 이에따라 제1회 합창제를 통해 꽃을 보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어진동 행정복지센터의 ‘하나되는 뜰 합창단’ 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
하나되는 뜰 합창단은 올해 어진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따라 합창을 사랑하는 28명의 시민이 모여 창단했다.
하나되는 뜰 합창단에 이어 연세초등학교의 ‘연세엔젤스 합창단’ 이 찬조출연해 무대를 빛내고 바이올린, 성악가 듀엣공연 등도 마련된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합창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합창단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행사장에 오셔서 보랏빛 코스모스 속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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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신규단원 모집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신규단원 모집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지역예술을 선도하는 예술단으로 함께 성장할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현악, 관악, 타악기 등 분야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창단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역 문화예술 인재 양성은 물론 다양한 연주로 시민들에게 품격있는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세종시 최초 시립예술단이다.
신규 단원 지원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면서 자유곡 1곡을 무반주로 연주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3일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전문 지도강사의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 세종예술의전당 등 전문시설을 갖춘 공연장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소정의 활동장려금이 제공된다.
지원서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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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세종시에 쌀 1500포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로부터 4,500만원 상당의 쌀 10㎏ 1,500포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 아동양육시설,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교육청 등 나눔 대상자에게 기탁받은 쌀을 각각 배부했다.
쌀 나눔은 NH투자증권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농협금융지주에서 선포한 환경사회지배구조·S-social·G-governance) 2025비전에 따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의 연계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아동보호, 권리옹호, 교육 등 아동의 권리 확산을 추구하는 단체로 아동복지사업 수행을 위해 세종시에 쌀을 전달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NH투자증권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의 아동복지사업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아동·청소년의 결식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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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먹거리 가득한 이응다리로 오세요
즐길거리 먹거리 가득한 이응다리로 오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과 보람동 주민자치회, 보람동 체육회가 오는 25∼26일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람동의 대표 축제인 ‘3생이 하나데이’ 와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 보람동 마을계획사업 중 하나인 ‘이응다리 달밤축제’를 통합·연계해 이뤄진다.
25일 오후 6시부터 주민과 함께하는 달밤체조를 시작으로 7시부터는 ‘돗자리 영화제’ 가 열린다.
상영 예정작은 ‘엘리멘탈’로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돗자리와 담요를 지참하면 더욱 편안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26일 오후 12시에는 ‘이응 운동회’ 가 열리는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랑경기와 ‘도전 한글왕 선발대회’ 등이 개최돼 지역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는 ‘이응 콘서트’ 가 열린다.
주민참여 공연과 전문 예술인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계획이다.
이밖에 △벼룩시장 △푸드트럭 △공기주입 놀이기구 △12개의 체험공간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마련된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동의 3개 행사를 통합·연계해 추진하는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여느 때보다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지역주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