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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독립유공자 유족에 위문금 지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3일 추석을 맞이해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명절위문금을 지급했다.
세종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고 유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유족 40여명에게 인당 2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설, 3·1절, 광복절, 추석에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부터는 국가유공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보훈명예수당을 신설·지급한다.
지급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순직군경의 유족, 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으로 지원금은 매달 5만원이다.
보훈명예수당은 다음달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수당 지급 희망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대상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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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편입지 주민 재산세 감면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스마트 국가산업단지로 편입되는 지역의 부동산을 소유한 연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산단 승인으로 증가한 재산세를 최대 3년간 감면 조치한다.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 사업은 첨단산업 소재·부품 제조업 유치를 위해 연서면 일원 약 83만 평에 2029년까지 국가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초 산단 편입지역 주민과 적극적 소통을 통해 재산세 증가에 대한 우려를 접하고 국무조정실 규제혁신단 간담회 등을 활용해 법 개정을 통한 국가산단 편입지역 재산세 부담 완화를 건의해왔다.
특히 시는 정부의 제도개선에 앞서 시 자체적 노력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단 승인으로 증가한, 보상 완료 전 과세대상에 대한 재산세 감면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을 추진해왔다.
시는 지난 10일 세종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이 완료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지방세시스템 기능 보완 후 감면 금액이 확정되는 대로 연서면 주민들에 대한 재산세 감면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국가산단 조성은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행정수도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번 재산세 감면처럼 편입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산단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단 편입지역 농민에 대한 공익직불금 지급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농업농촌공익직불법 개정, 편입지역 축산업 폐업 보상 기준 완화 등을 관련 부처에 건의하는 등 적극 추진 중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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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땡겨요' 여민전 결제 15% 캐시백 확대
배달앱 '땡겨요' 여민전 결제 15% 캐시백 확대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3일부터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에서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결제 시 지급하는 캐시백을 최대 15%까지 확대한다.
이번 소비자 혜택 확대는 추석 명절과 세종축제 기간 침체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시는 땡겨요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여민전으로 결제 시 최대 12% 캐시백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대비 8월 회원 수는 108%, 가맹점은 70%가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매출액은 무려 800%나 상승하는 등 세종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는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캐시백은 기본 7%는 결제 즉시 지급되고 추가 8%는 배달앱 사용 금액을 정산한 후 결제일 기준 다음 달 말에 개인별로 지급된다.
캐시백 혜택은 예산 소진시까지 유지된다.
시는 이번 소비자 혜택 확대가 소비자들에게 땡겨요 이용을 촉진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큰 땡겨요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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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묘목산업 연계 정원도시 완성할 것''
최민호 시장 ''묘목산업 연계 정원도시 완성할 것''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의·전동·소정면 북부권 주민들과 만나 시정 역점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올해 네 번째로 열린 행사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전의, 전동, 소정면 주민들과 시의원, 시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이 미래다’를 주제로 세종시의 5대 비전과 3대 핵심 과제를 직접 설명하고 이응패스를 비롯한 대중교통혁신 정책과 국제행사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이날 대화가 열린 전의면이 전국 3대 묘목 생산지인 점을 고려하면 최근 시의회의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관련 예산 전액 삭감이 더더욱 아쉽다며 소회를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의회에서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예산이 전액 삭감돼 속상한 마음이지만 저는 여러분을 위해 정원도시의 꿈을 버리지 않고 계속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중앙·호수공원은 물론 전동면 베어트리파크, 전의면 묘목·원예농가 등 정원도시를 위한 기반시설은 이미 준비가 돼 있다”며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통해 정원도시 세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의의 미래는 조경산업”이라며 “전의와 소정, 전동면을 전원마을로 조성하고 조경·묘목·원예 분야를 더욱 키워 결국 우리 자손들이 먹고살 수 있는 미래 산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묘목·원예 농가의 기대가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끝까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신도심에 비해 열악한 북부권 정주여건을 개선해 줄 것과 전의면 미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교통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민호 시장은 “읍면지역에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버스 두루타가 최근 개편을 통해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고 이응패스와 연계해 활용하면 산단 지역의 교통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북부권의 발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용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점사업 예산 감액 등 어려움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며 “아름답고 격조 있는 정원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향해 초심을 잊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거듭 역설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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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동강령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행동강령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지난 12일 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행동강령교육을 실시했다.
행동강령교육에는 고위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높이고 내실 있는 청렴 교육을 청취하기 위해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청렴 실효성을 제고하고자‘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제10조의2, △제10조의3 등 직무상 갑질금지 관련 규정을 포함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채성 의장은 “이번 교육은 다양한 형태의 부당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의회 내에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직장 문화가 더욱더 조성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반부패 청렴 인식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청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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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박란희, 최원석, 홍나영 의원, “가로수 실태조사 및 정밀진단 용역 중간 보고회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 제시”
세종시의회 상병헌, 박란희, 최원석, 홍나영 의원, “가로수 실태조사 및 정밀진단 용역 중간 보고회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 제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박란희 의원, , 최원석 의원, 홍나영 의원은 11일 시청 김종서실에서 열린 ‘가로수 실태조사 및 정밀진단 용역 중간 보고회’에 참석해 보고 내용을 청취하고 가로수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번 용역은 상병헌 의원이 용역제안을 했고 관련예산 1억3천 만원도 마련해 진행됐다.
상병헌 의원은 “이번 조사는 세종시에서 처음 이루어진 체계적인 실태조사로 매우 의미가 크다 향후 가로수 관리 및 예산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생장이 멈춘 가로수에 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도시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것처럼 가로수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용역을 직접 제안했음을 밝히며 가로수 관리의 본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란희 의원은 일부 동에서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확인하고 가로수 가지치기 전문성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정기적으로 가지치기 전문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용역을 통해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원석 의원은 “우리 시에 정말 필요한 용역이라고 생각한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적절히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최 의원은 수행기관의 유사 용역 수행 실적을 확인한 뒤, “세종시의 가로수 관리 수준이 출범 초기보다 많이 향상된 것은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개선할 부분이 많다”며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홍나영 의원은 “미래를 위해 세종시에 걸맞은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수 경관을 조성해야 한다 오늘 보고회에서 제시된 수종 외에 좀 더 다양한 수종을 제안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종시 가로수 관리의 실태를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용역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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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목소리 경청
세종시의회, 지역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목소리 경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상인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12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면 세종대평시장을 방문했다.
세종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열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사무처 직원은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전통시장의 고충과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동안 정성으로 키워온 신선한 농산물과 건강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세종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발걸음이 우리 시장의 활기를 되살리고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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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정원도시박람회 공개토론 제안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6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세종빛축제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전액 삭감한 시의회에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시는 전국 최고 녹지 비율과 중앙공원·국립세종수목원·옥상정원·금강 등 정원도시 기반 시설이 갖춰진 세종시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 먹거리로 2026년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를 준비해왔다.
이러한 차원에서 시는 올해 제2차 추경안을 통해 박람회 조직위 구성운영 및 박람회장 실시설계비 등에 필요한 14.5억을 편성했으나, 시의회에서는 이를 전액 삭감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12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박람회 개최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했으나, 이날 곧바로 시의회에서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에 최민호 시장은 박람회 개최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고 정원관광산업 육성과 박람회에 대한 시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공개토론을 제안하게 된 것이다.
특히 공개토론 과정을 통해 시의회가 지적한 사업의 실효성과 당위성, 절차와 시기적 합리성 등을 설명하고 추가적인 갈등과 오해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국비 예산 77억원이 확정되지 않아 시비를 세울 수 없다’는 식의 표현처럼 박람회 개최를 둘러싼 여러 오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77억원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총사업비 384억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올해 정부가 승인한 국제행사 최대 지원율이 반영된 액수다.
따라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 예산안대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종시에서 지방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결국 ‘국비 확보가 확정되면 다시 논의하자’는 시의회의 주장은 기재부가 승인한 국제행사 국고보조사업의 편성 과정을 잘못 이해한 데 따른 것으로 공개토론을 통해 이러한 불필요한 오해를 해소해 나가자는 것이 최민호 시장의 주장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의회 의원뿐 아니라 강준현 국회의원 등 야당 의원 누구든, 언제든 환영한다”며 “이 공개토론이 소통의 장이 되고 토론 결과를 추후 예산심사 과정에 반영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치적행사로서의 국제정원도시박람회가 아닌 시민들의 정원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미래산업 먹거리로서의 역점 사업임을 공개토론을 통해 밝히겠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공개토론 제안은 시의회가 사업의 타당성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는 것이 시민의 혈세를 지켜나가야 하는 세종시의회의 당연한 책무라고 말씀하신 바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이라며 공개토론 참여를 촉구했다.
최 시장은 “향후 정원도시박람회와 빛축제 예산을 다시 요청할 예정인 만큼 재심사 과정의 일환으로 공개토론을 활용하자는 것”이라며 “우리 시의 미래를 위해 제안드리는 공개토론에 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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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에 ‘희망 꾸러미’지원
세종시, 추석에 ‘희망 꾸러미’지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특별자치시새마을회는 9월 12일 세종시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내빈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400가구에 추석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세종시 관내 저소득 가정에 추석 명절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정을 전하고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 줬다.
지원 물품으로는 배, 사과, 황태포, 햅쌀 등 제수용품 11종과 양말이 지급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직접 빚은 송편도 포함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을 줬다.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물품을 지원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모금회는 항상 이웃의 곁에서 함께 하며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자 참석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의 연대와 사랑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 임을 강조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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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 수상
세종청년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 수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청년센터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24년 우수사례 공모전은 △참여 청년 △운영기관 프로그램 △우수매니저 등 3개 분야에서 총 16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과 공유·확산을 위해 매년 전국 우수사례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
세종청년센터는 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이수한 김현경 청년이 청년 분야에서 ‘내 꽃만 늦게 피었던 게 아닐지도 몰라’ 작품으로 경험의 구체성 및 사실성, 긍정적인 변화 정도, 작품성 및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현경 씨는 “고립은둔청년이 되었던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준 청년도전지원의 참여 동기와 프로그램 구성, 그리고 취업 성공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적었을 뿐인데 선정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수상자·수상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중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예정이다.
세종청년센터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역특화청년사업 등을 통해 구직단념청년, 1인가구 청년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청년을 대상으로 필요한 정책정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문화행사 참여 및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