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8일에 시행한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8월 30일 10시에 세종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311명의 지원자 중 283명이 응시했으며 총 254명이 합격했다평균 합격률은 89.75%이며 이전 회차 대비 3%p 감소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시험별로 △초졸 22세 △중졸 63세 △고졸 63세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1세 △고졸 13세다.
개인별 검정고시 성적은 8월 30일 10시부터 9월 13일 오후 5시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합격증서는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세종시교육청 민원실 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2024-08-30
-
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8월 30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새소식-고시공고에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과 8월 16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총 58명을 선발했으며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44명 △교육행정 5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2명 △공업 1명 △식품위생 1명이다.
최종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40명, 남성 18명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남성 합격자 비율보다 높다.
연령별 현황은 20대 24명, 30대 19명, 40대 15명으로 최연소 합격자는 21세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47세이다.
최종 합격자는 9월 5일에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9월 23일부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미 발령자 중 희망 최종 합격자에 한해 10월 중순 이후부터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수습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2024-08-30
-
세종·전북·강원·제주, 4개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긴밀한 협력 강화
세종·전북·강원·제주, 4개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한 긴밀한 협력 강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8월 30일에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유·보통합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3회 실무 협의회는 지난 4월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와, 지난 7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에 이어 열린 자리며 유·보통합을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유·보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3회 실무 협의회에는 각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고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및 특색 사업 운영 현황 공유 △지방 보육업무 이관 쟁점 △특별자치시도만의 유·보통합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시청 간 세종 유·보 통합 추진단을 구성해 실무 협의회,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시행하며 상호 이해와 지방단위 업무 이관 준비를 추진해왔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4개의 특별자치시도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91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제3차, 4차 상임의 회의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58억 5,723만원 규모로 증액 편성되어 시장으로부터 제출됐고 이중 세출예산안은 일부 예산과목을 조정해 수정가결했다.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제3차 회의를 시작하면서 지난 제1회 추경에서 삭감된 예산들이 제2회 추경에 재편성된 부분에 대해 “이전 추경을 통해 감액한 경상비, 사업비의 경우, 시 재정이 어려운 만큼 예산 편성 시 한 번 더 신중하게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현 부위원장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과 관련해 “인구 대비 주택 공급량이 많았던 6~7년 전과 달리, 현재는 주거비가 많이 올라 살기 힘든 도시가 됐다”며 “초임 공무원 포함, 청년층에게도 적절한 주거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예산도 반영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충식 의원은 “우리 시에도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긴급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향후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이를 잘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상병헌 의원은 “의회가 예산 심사과정에서 조정한 사항을 원복하는 것은 의회심사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면밀히 검토해 의회심의권을 존중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위탁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시 재정 투자 이후 진행 과정과 결과에 대한 내용을 잘 안들여다보는 측면이 있다”며 “시에서 평가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짚어보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여미전 의원은 “박연문화관 입주기관 임대료 세입 편성과 관련해 2024년 본예산에 2억 3,144만원이 이미 편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2회 추경에 다시 1억 9,669만원을 편성했다”며 세입 예산 과다 계상에 따른 오류를 지적했다.
이순열 의원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이 연차평가 결과 때문에 감액된 사항과 관련해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평가 결과가 미흡한 데다 시민들의 체감 측면에서 성적표가 아쉽다”며 “예산 집행에 따른 효과들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살맛나는 세종시를 만들어야 하는데 집행부와 함께, 의회도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홍나영 의원은 연동문화발전소 운영 사업 관련해, 결원으로 인한 기간제 근로자 보수를 감액 편성한 부분을 들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과 목공실을 함께 운영하는 상황에서 직원 결원이 발생하면 안전과 프로그램 질이 보장되지 않을 우려가 있다”며 “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시 재정이 열악한 현 상황에서 이번 추경예산안만큼은 가장 시급하고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해 고려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심의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9일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8-30
-
연동면-해밀동 주민자치회, 농촌돕기 봉사활동
연동면-해밀동 주민자치회, 농촌돕기 봉사활동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동면과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9일 연동면에 위치한 복숭아 농장에서 농촌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동면·해밀동 주민자치회, 해밀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복숭아 봉지 줍기 등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농촌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지역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회 연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시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30일부터 9월 말까지 2024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의거,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매년 10월 초에 정기 부과하며 올해 납부 기간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만㎡ 이상의 시설물, 시설물 160㎡ 이상을 분할 소유한 경우다.
다만 주거용 건물, 학교 등 법령에 따른 면제대상 시설물은 제외된다.
부과 기간은 2023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며 해당기간 휴업 등의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시설물 미사용 신고서와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 해당 기간만큼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부담금은 2024년 7월 31일자 소유주에게 부과되지만 부과기간 중 소유권이 변동됐을 시 일할계산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유한 기간에 따라 부담금이 일할계산된다.
부담금 부과에 대한 이견은 부담금 납부 고지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그 사유를 소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성은하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 현장 조사원 방문 시 사용 여부 등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유자와 시설물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
종촌동,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이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종촌동 아파트 단지 내 작은도서관, 경로당 등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나도 아티스트’를 운영한다.
‘나도 아티스트’는 2024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방식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문화 역량을 발굴하고 주민간 문화예술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계획됐다.
지난 4∼7월 가재마을 아파트별 참여 단지를 모집한 결과, 가재마을 1단지와 9단지 경로당, 1단지와 10단지 작은도서관, 9단지 부녀회가 신청했다.
앞으로 1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열리는 ‘나만의 자화상 그리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플라워 데코 △내 손으로 만드는 한복짓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종촌동 마을정원 스마트폰으로 담기 △스케토리 △최현욱 작가 초청 서양미술사 특강 등 총 9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다양한 계층을 상대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종촌동 문화예술 공간을 넓히고 주민에겐 숨은 능력을 발휘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도 아티스트’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종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보무늬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4-08-30
-
도시농업 학습텃밭 교육, 보고 만지고 즐겨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9월 2일부터 11일까지 유치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도시농업 학습텃밭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의 이해를 높이고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한 새솔유치원, 가온유치원, 아름초등학교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농업 학습텃밭 교육은 어린이들이 부직포 텃밭에서 김장채소를 심고 개인별 관찰화분을 가꾸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에게는 텃밭 작물재배에 필요한 부직포 화분, 상토, 퇴비, 모종, 개인별 관찰화분 등이 제공된다.
교육에는 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한 도시농업공동체 전문가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종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태 환경에 관심을 갖고 텃밭 활동을 통해 바른 식습관 형성과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오송역 최단시간 연결 1003번 버스 운행 개시
오송역 최단시간 연결 1003번 버스 운행 개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9월 1일부터 1번 국도를 통해 도심 서부권과 조치원·오송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1003번을 운행한다.
1003번 버스는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의 소외지역인 고운·다정·새롬동과 오송역을 최단 시간으로 연결하는 첫 번째 노선이다.
운행 구간은 오송역을 시작으로 조치원역, 고운동, 다정동, 새롬동, 반석역까지다.
해당 노선은 세종교통이 운행하며 총 14대가 배차될 예정이다.
배차간격은 평균 15분으로 하루에 편도 기준 63회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며 운행 거리는 약 31.4㎞, 소요 시간은 약 80분 정도로 전망된다.
남궁호 교통국장은 “1003번 버스는 조치원과 오송역, 대전 반석역을 동시에 잇는 시 최초 노선”이라며 “신도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30
-
세종형 행복일터 인증기업 2곳 선정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고용 평등 실천과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한 에이치엘비㈜헬스케어, 에코디자인 2개 사업장을 ‘세종형 행복일터’로 선정했다.
세종형 행복일터는 차별 없고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세종에서 3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이면서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복일터 신청을 받았다.
이후 노사민정협의회 분과위원회를 열고 행복일터 실천의지, 사회적 책임 이행 등 4개 분야에서 12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평가, 발표평가를 진행해 최종 2개 사업장을 선정했다.
선정기업에는 행복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기업당 1,200만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교육, 상담, 연찬회, 책자 등 노사상생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김종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에 인증받은 두 기업 모두 직원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범적인 직장문화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세종형 행복일터 인증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세종형 행복일터 선정 기업은 모두 9곳으로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차별 없는 일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