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연봉초, ‘2024 세종시장배 전국 족구대회’ 초등부 우승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 연봉초 족구부 학생들이 상을 받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연봉초등학교 족구부 학생들이 지난 9월 1일에 세종시 부강 생활 체육 공원에서 열린 ‘2024 세종시장배 전국 족구대회’ 초등부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그 실력을 입증했다.
연봉초 족구부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모든 경기를 완승해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
특히 주장인 김민준 학생은 결승전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득점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김민준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으며 곧 있을 세종 학교 스포츠 클럽 족구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연봉초 신미숙 교장은 “평소에 연봉초 학생들은 학교 특색 교육 활동의 하나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봉초 족구부는 작년 10월에 열린 세종 학교 스포츠 클럽 족구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도 곧 있을 세종 학교 스포츠 클럽에서 작년의 성과를 뛰어넘는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03
-
‘난 항상 네 편이야’ 항상 지지해 줄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신규 구독자 2만 5,000명을 대상으로 『세종이와 자람이의 마음 챙기기』라는 주제의 그림말(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배포 홍보 포스터 사진)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개학을 맞아 ‘마음건강 교육주간’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현대 사회는 인공지능 발달, 기술 발전 등으로 급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일상과 마음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교육공동체는 새로운 환경 적응에 대한 긴장감,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교사 간, 학생들 간 상호 존중하고 공감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음건강 교육주간’을 마련했다.
마음건강 교육주간에 각급 학교는 ‘‘난 항상 네 편이야’ 항상 지지해 줄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 이라는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마음건강 교육을 실시한다.
△학부모-담임 간 집중 상담 △학교 교육과정 연계 마음 건강 홍보 운동 △사제동행 체육대회 △또래 상담 △문예 행사 △학생회·동아리 활동 등 학교별로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할 방침이다.
개학 전에 학부모와 교사는 자녀의 마음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학생 자살 징후 점검표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6시간의 마음건강 교육을,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간 1시간의 자살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마음건강 교육주간에 마음 건강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고 마음건강 소통창구 스티커를 배포할 예정이다.
더불어 △마음 안심 버스 홍보 △마음건강 카카오톡 그림말 홍보를 진행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 간에 상호 존중하고 공감하는 학교 문화가 중요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난 항상 네 편이야”고 말해 주는 “서로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마음이 따뜻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말까지, 약 한 달 동안 중·고 모든 학교를 방문해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 정서 행동 특성 검사를 통해 위기 학생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중·고 2~3학년 행동평가 척도 검사를 통해 담임 상담, 위기 학급 회복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4-09-03
-
투명하고 미래지향적인 인사정책을 위한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원칙 개정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원칙 개정 최종’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특성화누리집-교원인사과-인사관리규정-관련지침에 공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원칙 개정’을 위해 지난 5월 14일까지 ‘국민 생각함’을 활용한 온라인 정책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현장 교원을 대상으로 한 2차례의 의견 수렴, 인사관계규정 개정 협의체 운영 등을 진행해, 지난 8월에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에서 ‘교육공무원 인사관리 원칙 개정’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교원 인사의 특수성을 다방면으로 고려하고 현장 교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방침으로 규정을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자녀 교원이 전보 시 가산점 부여 대상 확대 △개교 업무 협의체 참여 교원에 대한 전보 가산점 신설 등이며 출산과 육아, 신설 학교 개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사항이다.
세종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인사관리 원칙 개정은 2025년 3월 1일 자 교원 정기 인사부터 적용된다.
세종시교육청은 개정된 인사관리 원칙에 따른 교원 전보에 관한 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 등에 관한 학교급별 설명회를 10월 중에 개최해, 2025년 3월 1일 자 정기 전보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교원의 전보 등에 관한 인사관리 원칙 개정 주기는 예측 가능한 인사행정을 위해 학교 근속기간을 고려해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우리 교육청은 투명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원 인사정책을 위한 교육공무원 인사정책 4대 개선 과제 중 남은 3대 과제를 지속해서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3
-
소담중,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소담중, 소담고 학생들이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을 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소담중학교는 9월 2일 소담중에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의 저자인 김청연 작가를 초청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소담지역 이음형 세종미래학교’ 사업 중 하나인 ‘중·고 독서 연계 프로젝트’ 활동으로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중·고 독서 연계 프로젝트’는 중·고교 선후배가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함께 하며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작가 강연 △독후 활동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책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 작가, 친구, 선후배와 함께 나누고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소담중 강순나 교장은 “앞으로도 ‘소담지역 이음형 세종미래학교’ 가 내실 있게 운영되어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유·소담초·소담중·소담고 4개 학교는 ‘이음형 세종미래학교’로서 협력적 교육생태계를 구축했으며 학생 발달단계에 따른 학생 성장을 연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03
-
최교진 교육감, 신규 교육전문직원 축하와 격려의 시간 가져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일 오후 3시에 4층 대회의실에서 9월 1일 자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담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만남의 시간은 최교진 교육감과 신규 교육전문직원 간 첫 대면 행사다.
이번 만남에서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은 각자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과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신규 교육전문직원들은 첫 만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 함께 일할 동료로서의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학교 현장에서 쏟았던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원활하게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3대 핵심 정책과제의 단계별 이행 내용과 학교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4-09-03
-
KCC세종공장, 소정면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KCC세종공장으로부터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받았다.
이날 KCC세종공장은 취약계층 100가구를 위한 총 500여만원 상당의 한우선물세트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행된 지정기탁사업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을 찾아 후원받은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윤석헌 KCC세종공장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추석명절을 건강하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사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이번 명절 선물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해 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세종공장은 지난 2018년부터 △소정면 행복나눔 빨래방 지원 △작은도서관 지원 △취약계층 명절 선물 지원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03
-
나성동, 추석 맞이 '쓰담달리기' 행사 개최
나성동, 추석 맞이 '쓰담달리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이 지난 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쓰담달리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나성동 주민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주요 거리와 공원, 먹자골목 일대를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또한, 장미특색거리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가지치기를 하는 등 나성동 정원 가꾸기 봉사활동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나성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등의 단체가 함께 기획한 것으로 이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우동연 동장은 “많은 주민이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성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3
-
세종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대상자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일 개인택시 신규면허 발급 대상자 모집을 공고했다.
이번 개인택시 신규면허분은 지난 3월 택시 총량으로 고시한 증차 총 68대 중 미 배분한 개인택시 44대다.
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신청을 받아 운전 경력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세종시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사무처리 규정’의 우선순위에 따라 면허 발급 예정자 순위가 정해지면 이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이의신청 등을 거쳐 올해 12월 초 최종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신규면허는 신도시 내 택시 부족 현상을 완화하고 택시 증차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1년간 영업 범위가 신도시로 한정된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택시 대수를 기존 438대에서 506대로 15.6% 늘려 시민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신규면허 배분을 통해 택시공급부족에 따른 시민의 불편이 일정 부분 해소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인구 규모에 맞는 택시확보를 위해 관계부처와 꾸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
세종시 ODA사업 최초 선정, 개도국 성장 지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 출범 이후 최초로 한국국제협력단 ‘2024년도 정부부처·지자체·공공 협력 신속개발컨설팅 사업’에 선정됐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원조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자체를 포함한 공공부문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해 개도국의 주요 개발의제와 신속한 추진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정책 자문,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는 한남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의 창업 기반시설과 역량을 활용, 산업 발전 동력확보가 시급한 라오스 루앙프라방주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창조경제 혁신센터, 고려대·홍익대 등의 창업 보육센터는 물론 관내 우수 창업 지원 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시는 행정중심 도시의 책임을 다하고 우수한 정책을 해외에 전파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도상국인 라오스와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지난해 6월 송칸 주한 라오스대사가 세종을 방문했을 당시 도시 협력 파트너로 라오스 북부의 정치경제 거점도시이자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루앙프라방주를 추천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루앙프라방시와 협력 논의를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1월과 7월 루앙프라방주 북부 유일의 대학인 국립수파누봉대학교와 각각 교육·창업 관련 우호 협력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루앙프라방주는 전체 주민의 8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낮은 생산성으로 지역 빈곤 문제가 발생한 상황으로 지역의 경쟁우위에 있는 상품의 스마트화를 통한 소득 고용 확대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수파누봉대학교를 거점으로 소상공인 창업 지원, 지역 특화 산업 발굴 등과 관련한 현지교육과 초청연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예산은 약 5억원으로 전액 한국국제협력단 사업 예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시기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며 한국국제협력단과 이달 중 약정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시의 창업 역량 지원을 통해 라오스가 지속가능한 경제개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의 우수한 정책을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가에 지원하는 개발원조사업을 통해 국가 행정 중심도시로서 책임을 다하고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03
-
제2기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00일
제2기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출범 100일
[충청중심뉴스] ‘시민 눈높이 안전 치안 확보,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비전으로 출범한 제2기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4일 출범 100일을 맞이했다.
위원회는 그동안 정기·임시회의 9회 개최, 자치경찰사무 주요 시책 32건 심의·의결 등 자치경찰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시민의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기능이 중복되거나 유사한 내부 협의체를 통폐합해 정책지원단 개편, 실무협의회 기능 강화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의 발굴과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
또 지역의 치안 현안을 파악하고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이해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지구대·파출소 경찰과의 순회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밖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방범대와의 합동 순찰·캠페인과 간담회를 통해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소통을 강화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주요 6개 협력 단체인 세종시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연합회, 자율방재단연합회, 새마을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세종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에는 사회적으로 대두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해 에스알티 수서역에서 세종경찰청, ㈜에스알,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과 합동으로 ‘대국민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또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제22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기간 중 안전·교통관리, 질서유지 등을 지원하고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도로·교통환경개선협의체를 운영해 과속방지턱 개선 방안 마련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해 왔다.
앞으로 위원회는 △스마트기반 치안안전망 고도화 △사회적약자 보호 및 이상동기범죄 예방 △지능형교통시스템 기반 교통안전 기반시설 조성 △공동체 치안 활성화 정착 등 주요 정책과제의 체계적인 추진으로 세종형 자치경찰제를 완성해 갈 계획이다.
아울러 △자치경찰 이원화 매뉴얼 구축 △공동학술 세미나 개최 등 향후 자치경찰 이원화 시행에도 적극 대비하고 있다.
남택화 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의 일상에 늘 자치경찰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세종형 자치경찰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 4개 특별자치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세종연구원 등은 ‘자치경찰 이원화 공동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앞으로 완성될 세종형 자치경찰 모델의 방향성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