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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나라사랑 한글사랑 '한글빛태극정원' 조성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과 종촌동주민자치회가 6일 종촌동발전위원회와 함께 ‘한글빛태극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한글빛태극정원은 종촌동 마을계획단이 수립한 2024년 마을계획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주민들이 직접 꾸며 탄생한 한글빛태극정원은 앞으로 가재마을 정원관리단이 주도적으로 관리하며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한글빛태극정원은 종촌동 한글빛광장 안에 조성된 만큼 태극기의 의미를 더해 감각적이고 조화롭게 꾸며졌다.
하늘을 의미하는 ‘건’, 땅을 의미하는 ‘곤’, 물을 의미하는 ‘감’, 불을 상징하는 ‘리’ 각 의미를 살린 꽃을 만나볼 수 있고 다년생 초화류로 식재해 일년 내내 꽃을 즐길 수 있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가꾼 정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동체 활동을 개최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정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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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하고 추석맞이 커피쿠폰 받아요"
"고향사랑 기부하고 추석맞이 커피쿠폰 받아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로 10만원 이상 기부한 국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커피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세종 고향사랑 기부자를 확보하기 위해 열린다.
이벤트 기간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국민 179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과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외에 모바일 커피 쿠폰 1만원권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벤트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에서 세종시에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모바일 쿠폰은 매주 수요일까지 응모한 기부자에 한해 금요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을 맞아 큰 호응을 얻었던 쿠폰 증정 이벤트를 다시 한번 준비했다”며 “기부에 참여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커피 한 잔의 여유도 가지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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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벌인다.
본격적인 연휴 기간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는 관내 대기·폐수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사업장 자율 개선을 유도한다.
산업단지, 폐수 다량배출업체 등 환경관리 취약이 예상되는 배출업소 15곳은 별도로 특별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사항은 방지시설 비정상운영, 폐수 무단방류, 배출시설 훼손·방치 여부 등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요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 순찰을 병행한다.
연휴 기간이 끝나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는 영세사업장에 대해 연휴 동안 가동이 중단된 방지시설의 정상적인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추석 연휴 동안 환경오염 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해 환경 사고 없는 쾌적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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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명절 대비 대형 판매시설 현장 점검
세종소방서 명절 대비 대형 판매시설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세종소방서가 5일 추석 명절을 대비해 화재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어진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세종점을 방문해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지도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판매시설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차 충전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피난 동선 및 피난 계획 등이다.
이 자리에서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시설 관리인을 만나 화재 초기 자위소방대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 판매시설은 화재 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방문객이 집중되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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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교통환경 개선 방안 논의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6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 회의에서는 시민을 위한 교통안전 확보 방안과 개선점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도담동 간선급행버스체계 버스정류장 주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시트지 등이 붙어 있는 폐쇄형 구조물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표지판, 도로반사경, 무인카메라 등을 설치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 일방통행로 교통안전시설 관리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세종시 일방통행로 19곳을 현장 점검해 교통안전시설 훼손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이밖에 노후화된 교통안전시설 유지보수 방안,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 정상화 방안, 이륜차 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장비 도입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됐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회의 결과에 대해 관계 기관 등과 충분한 사전 의견수렴과 협의를 거쳐 현장의 교통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할 수 있도록 꾸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환 실무협의회위원장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걸맞은 실효성 높은 다양한 협력 방안을 도출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특히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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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만들 것”
최민호 시장 “시민이 편리한 대중교통 만들 것”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오는 9월 10일 도입하는 이응패스와 이에 발맞춰 시행 중인 버스노선 개편 등 대중교통 혁신 방안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5일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최민호 시장과 3·4생활권 주민들이 만나 대중교통혁신 등 시정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지역 발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보람동, 대평동, 소담동, 반곡동, 집현동 주민들과 시의원, 시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민호 시장은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이 미래다’를 주제로 세종시의 5대 비전과 3대 핵심 과제를 직접 설명했다.
특히 오는 10일 본격 시행되는 이응패스를 통한 대중교통혁신 정책을 강조하며 대중교통 중심도시 세종시 건설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응패스와 버스노선 개편 등 대중교통 혁신정책의 성패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에 달려 있다”며 “우리시가 당초 계획대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지역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과 대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대화에 참석한 3·4생활권 주민들은 수변공원 활성화와 집현동 내 이응버스 정류장 확충, 마을정원 조성 후 관리 철저, 미이관 시설에 대한 조속한 이관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 시장은 직접 주민들에게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사항을 설명하고 현장확인 등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 국장, 동장에게 확인 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미이관 시설 문제와 관련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조하고 있는 사항을 안내하고 이들 기관과 소통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한글문화단지 조성 등 핵심 사업을 통해 행정수도, 정원속의 도시, 한글문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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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세종시교육청에 정책제안서 전달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육회의는 9월 5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세종교육회의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장수명 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을 비롯해 공동의장,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세종교육회의는 지난 6월까지는 공동 의제와 분과 의제에 관한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쳤고 7월에는 연찬회를 열어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8월에는 본회의를 열어 최종적으로 정책 제안서를 확정했다.
정책제안서의 주요 내용은 공동 의제와 분과 의제 총 17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동 의제는 학생 지원 강화와 교권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으며 △생활, 정서 학습 등에 대한 통합 지원 강화 △교권 존중과 공공성을 위한 권고 △교육청과 시청 협력을 통한 세종 지역 교육생태계 구성과 운영 등 총 3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과 의제는 5개의 분과에서 제안한 내용을 분야별로 다양하게 담고 있으며 △세종교육 기초 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 △모두의 미래학교를 위한 지속가능성 확보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중증장애인 학생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마을교육지원센터 교육자원 연계 시스템 운영 및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 등 총 14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수명 대표 의장은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책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삶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아이들이 배움에 사각지대가 없고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현안에 대한 숙의와 토론으로 의미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종교육회의에서 공들인 시간과 노력이 세종교육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도록 2025년 주요 업무 계획과 본예산 편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회의는 2023년 5월에 출범한 세종지역 민·관·학 협치 기구이며 5개 분과 100여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더불어, 세종교육회의는 지역 발전과 연계한 세종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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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어린이 통학버스 현장 점검에 나선다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통학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6일에는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9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는 ‘자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대책에 따라, 통학 차량과 관련한 규정 준수 여부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자체 점검반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다.
합동 점검에는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해, 분야별 점검표를 활용해 통학 차량의 안전 상태를 직접 확인한다.
또한, 자체 점검반은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 통학 차량을 운영하는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 학교 통학 차량 63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통학 차량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운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주요 내용은 △차량 정기 점검 실시 여부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 준수 여부 △안전교육 이수 현황 △통학버스 내 물품 구비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이미자 본부장은 “‘안전’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이자,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할 공동의 목표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통학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속해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학교지원본부는 통학버스 안전 점검이 완료된 이후에도 통학버스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들과 운전자는 물론 학부모님들까지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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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추석 방문객 맞이 도로변 청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이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정면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과 마을 주민 60여명은 운당리 회전교차로 소정리 마을입구 등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누어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또 지정된 구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쓰레기 담고 걷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정면은 ‘깨끗한 소정, 품격있는 마을’ 조성을 목표로 매월 주민, 단체들과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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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제주 감사위원회, 교류 협력 강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감사위원회가 5일 세종시 감사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와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2015년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은 맺은 이후 감사위원회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연찬회 개최, 감사공무원 연수 참여 등 총 17회에 걸쳐 꾸준히 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간담회는 세종시 시민권익위원 9명, 제주도민감사관 16명,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해 각 기관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시민권익위원회와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감사 과정에 있어 주민 참여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 청렴 시책 사례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남 세종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감사위원회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청렴한 행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