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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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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총력 대응해야"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총력 대응해야"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오는 12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총력을 다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렴도 1등급 달성 결의 행사’에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실행력 있는 청렴 시책을 수립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종합청렴도가 2023년 2등급에서 지난해 3등급으로 하락한 것을 감안해 오는 4월부터 시청 간부들로 구성된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을 운영한다.
추진단 회의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매월 열리며 실·국·본부장 및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해 자체적인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이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갑질 등 신고처리 전담관 운영 △인사갑질 분야 청렴도 향상 대책 시행 △정치적 중립 확보 방안 마련 △2025년 감찰예고 및 집중감찰 추진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은 감사위원회가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시책으로 청렴노력도를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감사 및 공직감찰 등을 통해 청렴 의식이 조직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모든 부서는 정책 추진 시 효율적 집행을 통해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과의 접점에서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해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계약·인허가·보조금 집행 등 청렴 취약 분야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원인 규명과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은 우리시의 자존심이자 대외적으로 윤리 수준과 사회적 책임감을 증명하는 중요한 성과가 될 것”이라며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 시민의 신뢰 확보, 대외 이미지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세종시 발전의 토대가 되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조직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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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실 상가를 활용한 첨단산업 육성
세종시 공실 상가를 활용한 첨단산업 육성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디지털 기반시설 강화를 통한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던 상업시설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시는 25일 시청 세종시에서 오케스트로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로클라우드㈜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오케스트로의 자회사로 서버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및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조성되는 데이터센터의 수전설비용량은 40㎿며 7,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진동 세종파이낸스센터Ⅱ 건물에 연면적 3만㎡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특히 그간 공실로 남아 활용되지 못했던 이 건물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서 지역의 오랜 상업시설 공실 문제가 해소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데이터센터 건립과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데이터센터의 주요 수요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오케스트로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건물 매입, 기반시설 구축을 담당한다.
이번 데이터센터 조성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기존 공실 상가 문제를 해소하고 이를 디지털 산업의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는 것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또 해당 상가는 중앙부처 인근에 있는 지리적 장점과 전력공급이 확보된 데이터센터 조성 최적지로 향후 여러 중앙부처와 협업 사업 발굴 등에 이점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앞으로 인공지능데이터센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사이버 보안 등 정보통신 관련 유망기업 유치, 집적화로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조성하고 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300여명의 상시근무 인력, 건설단계 투입인력 등에 따른 고용 창출과 공공기관·입주기업 종사자 증가로 인한 지역 소비 활성화 등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데이터센터 입주와 함께 상가 공실 문제까지 해소할 수 있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데이터센터 건립으로 세종시가 공공기관 데이터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디딤돌이 놓여졌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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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5일 전의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돼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9만 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지난 19일 AI가 발생한 다른 전의면 농장의 반경 3㎞를 예찰하는 과정에서 추가 발견됐다.
시는 발생농장에 대한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산란계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발생농장에서 반경 500m 이내에 가금농장이 없어 추가적인 예방 살처분은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시는 천안 풍세를 비롯 전의, 소정, 청주 오송까지 급속도로 바이러스가 확산·오염됐다고 보고 해당 지역 산란계 농장에 광역방제기와 소독차를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또한 농장마다 통제·소독시설을 설치해 AI의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AI가 위험지역 내 비발생 농장까지 확대되지 않도록 방역에 중점을 두고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지역 내 AI는 지난해 12월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을 시작으로 전의면과 소정면 등에서 총 4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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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형산불 대비 예방 활동 강화 총력
세종시, 대형산불 대비 예방 활동 강화 총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4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하균 행정부시장 주재로 전국대형 산불 발생과 관련한 특별대책 회의를 열고 일선 현장에서의 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울산과 경남, 경북 등 전국적인 대형 산불로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진화자원 공백에 따라 입산통제구역과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순찰인력을 배치하고 주요 등산로에 산불홍보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읍·면·동 지역에도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등 민간 협조를 받아 순찰과 계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시 공무원과 이장단,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과 ‘마을순찰대’를 조직해 불법소각 및 입산자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문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건조한 날씨와 일교차로 국지적인 강풍이 불어 작은 불씨로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 분들께서도 불법소각 행위 및 성묘 등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해 주시고 산 인접지역에서 연기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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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LH, 세종 상가 활성화 해법 찾는다
세종시-행복청-LH, 세종 상가 활성화 해법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으나 경기침체와 소비 방식의 변화 등 복합적 원인으로 상가공실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시, 행복청, LH세종특별본부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극대화해 상가 공실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하고 전략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에 따른 기관별 과제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관련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3개 기관이 합동 수립한 종합대책은 공급 조절과 소비 진작, 지원체계 구축 등 활기찬 지역 상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가 허용 용도의 대폭 완화와 미매각 상업 용지 용도 변경 등을 논의했고 시는 추후 일부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토론이 아닌 기관별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주엽 행복청 차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행복청도 세종시, LH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송종호 LH 세종특별본부장은 “상가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 시 논의된 소관 과제를 적극 이행할 계획으로 상가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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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3월 25일에 세종교육원에서 ‘2025년 지방공무원 신규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만 5년 이하 신규 공무원의 퇴직률이 23%를 기록했으며 공무원 시험 응시율이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를 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 인력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적응 및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공직사회의 신규 공무원 인력 유출의 경각심을 반영하고 저경력 공무원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에 따라, 신규 공무원들이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링 조직’을 1월부터 진행했으며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저경력 공무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7~8급 정도의 ‘징검다리 멘토’ 인원을 늘려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5급~8급 선배 공무원과 임용 1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 약 9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멘토’ 사전 축하 공연, ‘멘토-멘티’ 결연서약서 낭독, ‘멘토-멘티’ 관계 형성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구성된 14개 조의 ‘멘토-멘티’는 올해 12월까지 직무 관련 연수, 봉사 활동, 현장 견학과 같은 활동 등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함께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공무원이 새로운 환경과 낯선 업무에 대한 두려움을 멘토와 함께 고민하며 이를 극복하고 공직 생활에 익숙해지도록 계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지방공무원 신규 멘토링’ 제도 시행으로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식을 전달받은 ‘멘티’ 가 성장하는 것은 물론 이후 ‘멘토’ 가 되어 후배들에게 이를 전달하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기를 바란다”며 “더 나은 세종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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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본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월에 있었던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 구성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주민 15명, 재정·예산 전문가 2명, 세종시교육청 국장 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임기 기간인 2년간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세종시교육청의 주요업무계획과 예산편성 현황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투명하고 열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위해 4가지 중점 과제인 운영 내실화 및 역량 강화, 주민 의견 수렴 확대,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와 소통 활성화, 평가와 환류 시스템 강화를적극 실천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실효성 확보를 이룰 계획이다.
향후 위원회는 설문조사,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하고 심의해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과정에 있어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며 “올해에도 세종교육정책의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과 같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내 대형 그늘막 설치’ 와 같이 세종 시민과 학교에서 제안한 3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5년 본예산에 8천 9백만원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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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여성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연기면여성의용소방대, 봄철 산불 예방 홍보 강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연기면 일원에서 봄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이 밖에도 연기면은 산불 발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원과 진화대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스피커 방송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 방송을 2시간 연장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장경환 연기면장은 “봄철엔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라 지역민들의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예찰 활동을 지속 실시해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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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소정면 어르신의 행복한 삶 응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에 위치한 신신제약㈜이 25일 신신제약㈜ 공장에서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 어르신을 위한 3,500만원 상당의 의약품, 건강용품 등을 전달했다.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인 ‘신신에이치투오 라이프’의 일환으로 2020년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소정면 어르신을 위한 의약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
기부물품은 소정면 지사협을 통해 꾸러미로 제작되어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약 400가구와 영명보육원, 노인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소정면 지사협은 꾸러미 전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상담도 진행한다.
신신제약㈜ 생산총괄 이종민 전무는 “신신제약에 보내주신 지역사회의 응원과 지지에 늘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년의 삶을 건강과 행복으로 채운다’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소정면 복지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들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소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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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발전위원회, 브랜드사업 내실화 나선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종촌동발전위원회가 지난 24일 종촌동행복누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종촌동발전위원회는 지난해 시 균형발전조례에 따라 종촌종합복지센터장, 종촌동 관내 학교장,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등 관내 직능단체·유관기관장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선 브랜드사업과 올해 주요 사업의 추진 계획과 세부 내용 등을 점검했다.
브랜드사업은 △가재골 동화마을 조성 △빛으로 그린 가재마을 △감성글귀 거리 조성 등 마을계획사업과 협업해 추진한다.
특히 야간경관조명이나 감성글귀 조형물을 설치하는 감성글귀 거리는 어린왕자 동화를 소재로 조성돼 지역 명소 어린왕자정원의 이미지를 동네 곳곳에 입힐 계획이다.
종촌동발전위원회 이날 정기회의 외에도 세종사랑운동 실천에 동참 중인 가재마을정원관리단과 함께 어린왕자정원에서 루벨리아, 아나모네 등 봄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현정 종촌동장은 “종촌동발전위원회와 꾸준히 지역 주요사업과 브랜드사업의 내실화 방안을 발굴해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