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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 민관합동 TF 본격 가동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 민관합동 TF 본격 가동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창업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전담조직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회의는 시가 지난 1월 발표한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이 선언적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담조직에는 시 관계부서와 창업지원 및 투자기관, 기업 등 다양한 협력 주체가 참여하며 이승원 시 경제부시장과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이날 회의에서는 창업벤처 분위기 조성 벤처투자 확대 창업자금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창업벤처 인프라 확충 등 4대 전략과 주요 과제의 추진현황을 공유했다.또, 원활한 과제 추진을 위한 부서 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보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상반기 중 주요 계획으로는 창업기업과 선도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벤처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5일 '제1회 세종창업벤처포럼'을 개최, 민간 주도의 대표적인 창업행사로 육성한다.또한, 세종시 신도심의 창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나성동 일원에 조성 중인 'AI융합 창업보육센터'가 오는 6월 차질없이 개소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이밖에 세종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지원센터와 라이즈사업을 통해 진행 중인 기술 기반의 창업 컨설팅 운영 현황, 대학별 특화 창업 프로그램의 추진 성과 등을 점검했다.시는 앞으로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 점검을 통해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승원 시 경제부시장은 "종합계획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통해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보완 개선해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은 "세종의 창업벤처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전담조직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지역 스타트업과 앵커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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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3학년 학교폭력 사안 대상'관계회복 숙려제도'확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학생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새학기부터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관계회복 숙려제도’는 초등학교 1~3학년 사이에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학교폭력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관계회복 대화모임을 우선 실시하고 해당 모임 종료 시까지 전담기구 심의를 유예하는 제도이다.이번 사업은 초등 저학년 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조치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벗어나,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법적 대응이나 징계에 집중하는 경향 속에서 당사자 간의 진정한 사과와 관계회복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9월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기간’을 선제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운영 대상을 초등학교 1~3학년으로 확대했다.이 과정에서 갈등 초기 단계부터 화해중재지원단 이 개입해 관련 학생 및 학부모 간 대화모임을 운영함으로써, 관계 개선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화해중재지원단 : 학부모, 전직교원, 상담자 등 갈등 조정 전문가로 구성 이미자 본부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 역량을 기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숙려제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과 회복 중심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관계회복 숙려제도의 운영 대상 확대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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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청소년 직업탐색 꿈지락' 프로그램 공모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직업탐색 꿈지락’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운영할 분야별 전문가의 프로그램 제안을 공모한다.‘꿈지락’사업은 세종시 관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유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직업 분야의 전문가, 전공자, 현직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산울동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의 최신 시설과 전문화된 공간을 적극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다.평생교육원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현장감 있는 실습과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미래 유망 기술을 포함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이며 선정된 제안자는 평생교육원의 파트너로서 학생들에게 생생한 직업 세계를 안내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청소년들이 막연하게 꿈꾸던 직업을 전문가와 함께 구체적으로 체험하며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우수한 시설과 인프라를 갖춘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함께 키워나갈 역량 있는 전문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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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인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에 참여할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80명을 모집한다.민관학 협의체는 UN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의 시민 실천분야활동가로서 세종시의 변화를 주도해 가는 주체적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민관학 협의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전 지구적 가치에 공감하며 연대와 협력을 위한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으로 운영된다.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4월 중에 분과별 주제와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후 월 1~2회 정도 협의회를 운영해 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분과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사람 번영 지구환경 평화 파트너십 5개와 학교지역연계를 추가해 총 6개로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0일까지 포스터 정보무늬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및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누리집 h ’을 참고하거나 ‘2026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이제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지속가능발전교육 민관학 거버넌스’라는 교육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세종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지속가능발전교육에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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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3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자녀 지도 자격 직업 역량 강화 디지털 자격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 총 34강좌를 개설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교육학습관이 올해 교육문화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치원읍 조치원중고길 10-1로 이전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총 499명이다.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수강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강좌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활용도 높은 강좌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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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나성동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이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2기 나성동 주민자치회 위원 9명을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로 의결된 사업을 실행하는 주민 대표 조직이다.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성별과 연령별 구간을 고려해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16세 이상이면서 나성동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해당 지역에 소재한 사업장에 종사하거나 각급 학교 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행정팀을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 시민의 창에서 하면 된다.동은 오는 26일 공개 추첨을 거쳐 위원 9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박찬양 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마을의 방향을 직접 정하고 실행하는 중요한 자치 조직”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좋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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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함께 그리는 마을의 미래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고운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마을계획단’ 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청소년마을계획단’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 청소년들이 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지역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전년도에 제안한 청소년 마을사업의 실행 여부를 직접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올해 청소년마을계획단은 고운동 지역과 연계해 운영된다.고운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6일과 3월 5일 각각 1, 2차 마을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고운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마을계획단에 참여하는 정여원 청소년은 “마을교육에서 세대 간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우리도 같은 마을에 속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우리 의견이 실제 마을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어 더욱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청소년마을계획단은 추가 마을교육과 논의 과정을 거쳐 오는 28일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한 ‘마을 의제 제안서’를 고운동 주민자치회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김태일 고운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마을계획단은 단순 체험활동이 아닌, 청소년이 정책의 제안자이자 지역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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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예방 위해 온마을이 함께 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금남면 이장회의에서 ‘안심 온마을 돌봄사업’결연식을 갖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안심 온마을 돌봄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상황을 예방하고자 추진되는 금남면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이날 결연식을 통해 금남면 내 각 마을 이장과 위기가구가 1:1 결연을 맺은 뒤, 이장들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하거나 유선 연락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이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 금남면지사협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원된다.금남면지사협은 우편물 적치, 장기간 연락 두절, 건강 악화 등 고독사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마을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김홍란 금남면지사협 위원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각 마을의 이장들과 함께하는 1:1 결연을 통해 촘촘한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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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토대 마련 박차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5일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는 산업 분야별로 구성된 연구조합들의 연합체로 산업 진흥 정책 연구 기업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가 이달 중 서울 서초구에서 세종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로의 이전을 앞두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상호 협력 일환으로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시와 연합회는 유망기업 관련 단체 유치 및 이전 기업 정착 지원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 기획 및 국비 공모사업 공동대응 지역인재 발굴 등에 협력한다.특히 연합회는 세종 이전으로 중앙부처, 국책기관과의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산업 정책 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수도권 소재 단체의 세종 이전을 계기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출발점”이라며 “기업과 인재, 연구 역량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우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 회장은 “세종 이전을 통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은 물론 지역 기업, 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산업 발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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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눈으로 '지역 복지 성과' 꼼꼼히 살핀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들과 함께 지역 복지 정책의 성과를 검증하기 위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평가 모니터링단’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4년 주기의 법정계획으로 제5기 계획의 추진 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다.이번 회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를 평가하기 위한 자리로 사회보장 분야에 높은 관심과 전문 식견을 갖춘 시민 전문가로 구성된 모니터링단 23명이 참석했다.모니터링단은 50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별 성과목표 달성률 계획 대비 이행 정도 및 변경사항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심층적으로 검토했다.또한, 돌봄 주거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핵심 사업 중심으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면밀하게 살피며 일부 미흡한 세부과제에 대해서는 성과지표 조정 등 사업 방향 개선을 제안했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시행과정에 적극 반영해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부터 이행 과정 전반에 걸쳐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을 보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종시 맞춤형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