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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줄이자 버스·어울링 이용 건수 ‘껑충’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이후 세종시 대중교통 이용률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세종시는 자원안보위기가 고조되면서 지난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2부제로 강화했다.이에 따라 세종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등 공공부문 소속 직원들은 홀짝제 방식으로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대상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에는 에너지 절약 취지를 반영, 5부제를 적용하고 있다.아울러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지자체나 공공기관장의 판단에 따라 승용차 5부제를 시행 중이다.그 결과 차량 운행 제한에 따른 대중교통 전환 수요가 반영되면서 버스와 공영자전거 어울링 이용 건수가 큰 증가세를 보였다.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의 관내 버스 이용 건수는 84만 352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같은 기간 공영자전거 어울링 이용 건수 또한 7만 6112건에서 10만 2462건으로 늘어 34.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앞서 시는 △2024년 9월 이응패스 도입 및 시내버스 노선 확대 △정부·공공기관 대중교통 이용 공동 캠페인 △자전거 타기 좋은 날 시행 등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을 추진 해왔다.앞으로 현재 운영 중인 어울링 3512대를 출근 시간대 및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재배치하고 추가 물량 도입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천흥빈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버스 이용 현황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해 시민 불편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며 “대중교통 이용 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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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누리이음지원단 현장 맞춤형 누리과정 운영
세종시교육청, 누리이음지원단 현장 맞춤형 누리과정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4월 27일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누리이음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공동연수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사업 일환으로 어린이집 누리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구성된 누리이음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마련 됐다.누리이음지원단은 어린이집 학급에서 운영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질 향상 및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총 15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 지원단이다.공동연수는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 △협력 기관의 이해에 대한 강연과 함께, 누리과정이음 지원단의 자문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또한, 누리과정 들여다보기, 놀이중심 교육과정 실제, 유아 관찰기록 및 평가, 교사학습공동체 등 4개 분야 자문 지원 단계 마련을 위한 그룹 협의회도 운영될 예정이다.누리이음지원단은 공동연수 이후 4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총 30회에 걸쳐 기관 방문형 맞춤 자문과 연수를 1차로 지원한다.아울러 누리과정 실행여건 강화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자문과과 연수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누리이음지원단의 어린이집 자문 및 연수 지원이 보육교사의 누리과정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하는 기회가 되고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보육환경을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어느 곳에 다니든 세종의 유아가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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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장’ 대신 ‘놀이터’로 찾아가는 야외 공개 강연 성료
‘강연장’ 대신 ‘놀이터’로 찾아가는 야외 공개 강연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25일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놀이터에서 기존의 딱딱한 강연 형식을 벗어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세종 엄마·아빠의 교육 소신 찾기’야외 공개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이 학부모를 강연장으로 초청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놀이터와 공원 등 부모와 아이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 으로 진행 됐다.특히 사교육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무겁게 다루기보다 일상의 여유와 힐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육 철학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행사 당일 참여 부모들은 놀이터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간식을 나누는 등 소풍 같은 편안 분위기 속에서 강연에 몰입했다.공개 강연은 △불안을 따라가지 않고 아이의 속도를 신뢰하는 부모의 기준 △놀이터에서 만나는 교육 전문가와의 즉석Q A 등으로 구성되어 영유아기 자녀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을 격식 없이 나누고 함께 해답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운영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웃으며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사교육에 대한 고민이 한결 가볍고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관내 학부모 누구나 가벼운 차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운영하고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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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 힘찬 첫걸음
세종시교육청, 2026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 힘찬 첫걸음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RCE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1차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2026년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1차 모임에서는 학생, 시민 멘토, 대학생 멘토가 처음 만나 서로의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에 대한 공동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는 기후위기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탐구하고 실천 중심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고생과 시민 멘토, 대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학습 공동체로 운영된다.올 한해 협의회는 학생들의 기후·생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회 토요일에 공동 현장탐방과 모둠별 프로젝트 학습을 연계한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5월과 6월에 예정된 현장탐방에서는 세종 지역의 대표적인 생태환경 공간인 장남평야와 금강 세종보 일원을 단체로 탐방하며 지역 환경 현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탐방에는 전문성을 갖춘 시민 멘토가 함께해 현장 중심의 설명과 탐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이후 학생들은 공동 현장탐방을 통해 형성한 기후 위기에 대한 기초지식과 환경 파괴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관심 분야별 모둠 활동과 7월부터 11월까지 프로젝트 학습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모둠별로 세종시 생태 보전 문제,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문제 해결 방안 등을 주제로 탐구 학습, 캠페인 활동,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박병관 미래기획관 과장은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는 학생들이 기후위기를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직접 실천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교육의 장.”이라며 “청소년기후행동협의회 활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어 학생들이 미래세대를 대표하는 책임 있는 시민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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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27일부터 29일까지 오봉산 일원에서 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특별구조훈련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훈련은 △국가지점번호, 위치공유 앱 활용 등을 통한 구조대상자 위치 찾기 △소방드론을 활용한 구조대상자 수색구조기법 숙지 및 숙달 △구조용 들것 사용법 교육 및 환자 이송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훈련을 할 것”이라며 “등산객 여러분도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 전 준비운동과 장비 점검, 지정 등산로 이용 등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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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북부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대피 전략 공유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27일 관내 요양시설 등 37곳의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피난약자시설 대피체계 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야간·새벽 시간대 소수 인원으로 근무 중인 실제 체제를 반영, 생존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대피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대피 순서를 △자력대피자 △조력대피자 △거동불가자 순으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소방시설 유지관리 방안 △방연마스크 및 축광식 피난유도선 활용법 △피난기구 체험 교육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했다.황규빈 대응예방과장은 “적은 인원으로 근무하는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피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화재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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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학생 80여명 통학로 꽃 식재로 소통 화합 시간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이 지난 25일 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행복한 통학로 꽃길만 걸어요’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동 주민자치회와 아름초 학부모, 학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등하굣길을 조성하고자 마련 됐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자신들이 걷는 통학로를 가꾸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심과 주인 의식을 갖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통학로 주변 노후된 화단을 정비하고 다양한 봄꽃을 심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인환 동장은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와 아름초 학부모·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봄꽃을 보며 행복한 기분을 가지고 희망을 피워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동은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거리를 유지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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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드림스타트 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드림스타트 사업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사례가정 아동과 부모 등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문화체험 기회가 제한된 아동과 부모에게 다양한 놀이·휴식 체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참가 가족들은 충남 공주치즈스쿨에서 피자와 치즈를 만들고 레일썰매타기와 뻥튀기 만들기 등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체험하면서 유대감을 높이는 좋은 기회였다”며 “드림스타트 사례가정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아동청소년과에서 하면 된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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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예술단 ‘어울림’, 편견 허무는 아름다운 선율로 새 출발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편견 허무는 아름다운 선율로 새 출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소속 중증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이 4월 8일에 연동중학교에서 올해 첫 무대에 이어 국립특수교육원 연수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울림’ 예술단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확산을 목표로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을 접목한 장애인식개선 공연을 펼치고 있다.
총 7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어울림예술단은 ‘엘렉톤’, ‘클라리넷’, ‘드럼’, ‘오카리나’, ‘해금’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가요·민요 보컬이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연동중학교 공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6일까지 관내 다양한 학교와 기관을 순회하며 감동의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도 관람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공연 중간에는 학생들과 예술단원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참여형 코너를 마현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수준 높은 연주와 따뜻한 메시지가 교차하며 학생들에게 편견을 넘어선 진정한 '어울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4월 23일에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열린 ‘2026 전국특수학교장·교육전문직 AI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전국의 특수교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날 예술단은 뜻깊은 창립식 및 연수 자리에서 희망찬 선율을 선사했으며 참석자들의 쏟아지는 큰 응원과 격려의 박수 속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쳐 세종 특수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어울림예술단의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는 매우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를 다름없이 이해하고 다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단원들의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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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철 장마 대비 수해 복구 학교 현장 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여름철 장마 대비 수해 복구 학교 현장 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육시설의 복구 현황을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점검이 진행된 소정초등학교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운동장과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에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를 입었다.
현재 이곳은 △배수로 정비를 통해 우수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이어 방문한 전의중학교 역시 집중호우로 다량의 토사가 유입되고 배수로 기능이 저하되는 등 큰 불편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배수로 정비 △사면 정비 등을 통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과거의 피해 사례를 거울삼아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해 복구 사업의 조속한 완료는 물론, 교육청이 관리하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