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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前산림청장‘지구, 인류 그리고 생명의 숲’초청 특강
22일 오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남성현 前 산림청장을 초청해‘지구, 인류 그리고 생명의 숲’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2일 오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남성현 前 산림청장을 초청해‘지구, 인류 그리고 생명의 숲’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포스트 코로나 및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수단으로서 숲의 다각적 활용과 생활환경의 녹색전환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강연 내용으로 △산림정책의 특징 △산림 부문 글로벌 이슈와 메가트렌드 △주요 산림정책방향 △지방시대와 산림 등 정책 추진방향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산림자원이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핵심 경제자산으로 자리 잡은 여러 사례를 소개하며 도시 발전 및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민선 8기 산림 부문 핵심사업인 정원문화·산림 휴양도시 조성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류산림경제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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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교 전면통제“시내버스 20개 노선 우회 운행”
우회노선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난 10일 새벽 폭우 영향으로 상부 슬래브가 일부 침하된 유등교 전면 통제와 관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5일부터 기존에 유등교를 통과했던 시내버스 20개 노선을 태평교로 우회 운행한다.
그동안 유등교 전면 통제로 우회하는 노선 중 도마교를 지나는 41, 42, 27, 113, 916번 노선의 경우, 미정차 구간이 발생하고 배차간격도 평균 17분가량 늘어나는 등 여러 불편이 있었다.
이번에 우회하는 노선은 20~27번, 41~42번, 46번, 113번, 119번, 201번, 202번, 608번, 613번, 916번, 급행 1번이다.
이 가운데 608번은 기점행방향 파라곤A, 종점행방향으로 도마시장, 도마네거리, 효성타운A를 미정차 운행한다.
다만, 은어송아파트 종점행 이용 시민은 서남부터미널종점 승강장에서 동일 노선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우회 경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노선 차량과 미정차 정류소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통제구간과 임시변경되는 대중교통 정보는 교통정보센터 및 버스운송조합 홈페이지에 우회경로 안내, BIT 등을 통해 제공 중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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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성료
6일(토)부터 19일(금)까지 대전한밭체육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 390팀 4,879명이 그동안 교내스포츠클럽과 학교 간 토요스포츠클럽리그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함양 및 체육활동 습관 형성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대전한밭체육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 390팀 4,879명이 그동안 교내스포츠클럽과 학교 간 토요스포츠클럽리그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족구, 넷볼, 줄넘기, 피구, 킨볼, 배구 등 10개 종목을 리그전 또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경기장에서는 응원의 함성과 학부모들의 격려, 참가 학생들의 투지로 열기가 가득했다.
이를 통해 학교 체육을 통한 교육회복과 학교체육활동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 입상한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에게는 교육장 상장과 표창장을 수여하며 종목별 입상한 상위 팀들은 9월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지역대표로 참가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체육활동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교훈을 주는 대회였다 악천후 속에서도 체육을 통해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명 깊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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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도서관이 배달왔어요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독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택배를 활용해 무료로 대출·반납을 해주는 ‘책가방’ 서비스를 2024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가방 서비스란 대전에 거주하는 임산부, 한부모·조손가정, 65세 이상 노인에게 평등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택배를 이용해 신청자의 가정에 도서 10권, DVD 1점을 배달하는 서비스다.
대전공공도서관 회원 가입 후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이용자의 희망 도서 또는 사서의 추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모든 비용은 무료이며 대출기한은 최대 30일로 1년 14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독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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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성범죄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안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예방 및 신고 안내 절차를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리플릿은 성폭력의 유형 및 정의, 성희롱·성폭력 2차 피해의 정의와 예방법, 사안처리 절차, 학생과 보호자가 알아야 할 디지털성범죄 예방안전수칙,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담기관 및 신고 방법 등 다양한 자원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작했다.
아울러 모든 학교에 리플릿을 제공하고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적극 안내해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도 누구나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최근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큰데, 예방보다 확실한 재발방지대책은 없기에 학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며 “ 우리 학생들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자료 개발·보급은 물론 교육청-가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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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8월 6일부터 대전지역의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시민참여 예술교육 프로젝트인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을 추진한다.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밭도서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트키즈팩토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은 총 10개의 프로그램으로 이 가운데 나승현 그림책 작가의 ‘어른이의 그림책’, 이정화 도예작가와 함께하는 ‘자연주의 도자기’, 하경수 캘리그라피 작가의 ‘릴레이, 중구 이야기’, 박민영 화가의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김희연 화가의 ‘명화로 예술치유’ 등 6개의 프로그램을 한밭도서관에서 함께 협력 운영한다.
교육 장소는 한밭도서관, 커먼즈필드대전, 대문초등학교, 우리들공원 등이며 신청 방법은 아트키즈팩토리 홈페이지에서 QR코드 스캔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중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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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여름방학 역사교육 프로그램”
전통놀이 교육 장면(딱지치기, 윷놀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립박물관과 선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시립박물관에서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오후 총 6회에 걸쳐 여름 세시풍속과 관련된 전통놀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 동반 총 24가족을 모집하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사박물관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학교 ‘바위그림의 수수께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특별전‘선사인의 사냥’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으로 선사시대 사냥과 암각화에 담긴 내용을 살펴보면서 자신만의 암각화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이다.
교육은 8월 3일 8월 1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총 4회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 후 추첨으로 모집한다.
정유규 대전시립박물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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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유등교 수해피해 현장 방문 점검
19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폭우로 교각이 침하된 유등교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시설점검에 나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동료 의원들과 함께 폭우로 교각이 침하된 유등교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해 시설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황경아 부의장을 비롯해 이용기 운영위원장,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민경배 의원, 김선광 의원, 김진오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조 의장은 “유등교 침하로 인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관련 예산을 조속히 확보해 복구를 서둘러 주기 바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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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강력한 의회상 정립 천명
조원휘 의장은 19일 제280회 임시회를 마친 뒤,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충청중심뉴스] “앞으로 홍보소통기능과 입법정책기능을 강화해, 민의를 대변하는 강력한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제280회 임시회를 마친 뒤,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후반기를 이끌 새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을 새로 선출했다.
역대 의회 처음으로 야당 측이 제1부의장을 맡는 등 여야 의원들이 각고의 진통 끝에 후반기 원 구성에서 골고루 포진하는 협치와 화합을 이뤄냈다.
조 의장은 이를 토대로 시민 소통과 입법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역별 민원이나 주요 현안에 관한 생생한 현장의정을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창구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 상임위에 흩어져있던 정책지원관들을 입법정책담당관실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의원들이 분야별 경계에 얽매이지 않고 필요한 입법 지원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조원휘 의장은 “강한 집행부, 약한 의회라는 기울어진 운동장 형국을 올바르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며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의회가 보다 강력한 위상을 확립해 민의의 대변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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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9대 제3기 예결위원장 선출
대전시의회, 제9대 제3기 예결위원장 선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월 19일 오후 2시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민경배 의원, 부위원장에 송활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제9대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9명으로 2025년 6월 30일까지 예결특위 활동을 하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경배 위원장은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재원 배분은 물론, 소상공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예결특위 위원님과 함께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송활섭 부위원장은 향후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 심사와 관련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대전시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