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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대전광역시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스포츠클럽진흥’ 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안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스포츠클럽 및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지원,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경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수립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제281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정 및 심사를 앞두고 있다.
상임위 심사를 통과하면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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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 지키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 지키기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총 5일 동안 대전 서부 관내 중학교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4년 9월 전문상담사 협의체 동료수퍼비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료수퍼비전은 건양대학교병원 임우영 교수,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이창화 교수,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나현 원장이 수퍼바이저로 참여해 사례분석 및 자문을 진행한다.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상담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 예정이다.
동료수퍼비전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 상담사례를 들으며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됐고 이와 같은 전문성 증진의 기회가 더욱더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퍼바이저로 참석한 한 자문의는 “학교에서 위기 사안을 지혜롭게 잘 대처해 주고 있는 것 같다”며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생님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늘어나는 위기 사안으로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고충이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위기학생 상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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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
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9월 7일 10:00~12:00,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및 조부모 12가족 36명을 대상으로‘추석맞이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들이 우리 옷인 한복을 입고 한복 예쁘게 입는 방법, 올바른 배례법과 인사법, 차례상 차리기 실습, 전통 놀이인 투호례와 삼색 송편 만들기 등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추석맞이 세시풍속 체험교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2개 반으로 분반해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잊혀져 가는 세시풍속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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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환경 UP, 서비스 질도 UP
보건실 환경 UP, 서비스 질도 UP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다 우수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실 현대화 사업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동부 관내 총 122개교에 24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상은 개·보수 기간이 15년 이상 경과된 희망학교로 노후 정도와 현대화의 시급성을 고려해 환경개선이 필요한 학교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전글꽃중학교가 선정되어 보건실 현대화 사업을 안전하게 완료했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쾌적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안정실, 상담실, 처치실, 보건 업무공간 등 보다 현대화된 시설을 갖추게 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은 모든 교육의 근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건실 현대화 예산을 확보해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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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추석 명절 공직기강 복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인 1조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할 예정으로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과 음주소란 등 직무해태 및 품위 손상행위, 그 외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며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 및 향응 수수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청렴이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인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다시 한번 청렴 의지를 고취해 신뢰받는 대전교육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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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 성료
대전교육청,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8월 말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 등에 관한 고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학교보건법’등에 따라 교직원의 의무교육 효율적 이수 지원 및 안전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5개월 동안 총 20회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을 포함한 응급처치법,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교통안전사고 예방법 등 다양한 안전 분야를 다루었으며 연수생들이 생활에 실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 및 연수 운영에 대한 94%라는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이번 연수는 공·사립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교직원 총 942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현장 중심적이고 사회적 변화에 맞춘 교육 운영으로 안전 연수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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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딥페이크 등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대전교육청, 딥페이크 등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4일 최근 SNS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학교 명단이 급속하게 유포되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불안이 증가하는 등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딥페이크 등 성범죄 대응 학교 현장 지원 강화 서한문을 발표하고 누리집에 게시했다.
이번 서한문은 대전시교육청이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딥페이크 등 성범죄 특별주의보’를 발령하고 피해 신고 절차, 대응 요령을 즉시 안내했고 학교 현장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대응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해 피해 사례를 신속하게 파악해 피해 학생 및 교직원의 긴급 심리상담과 치유지원,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대전시교육청은 불법 음란물 합성·유포는 기본적인 인권과 사회적 윤리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므로 딥페이크와 관련한 모든 사안에 대해 매우 중대한 문제로 인식하고 신속한 딥페이크 영상물 삭제, 유포현황 모니터링 등 실질적 피해 지원을 위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폭력이 심각한 범죄라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 2024년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를 ‘딥페이크 성범죄 특별 교육주간’ 으로 지정하고 모든 학교에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학교전담경찰관을 전격 투입해 구체적 사례와 처벌 내용 등을 포함한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 서한문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 내 예방 교육, 신속한 대처 등 교육 가족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고 교육청에서도 디지털 성범죄 및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피해자 상담 및 심리 치유지원, 의료적 지원, 가해자에 대한 엄정 대처 등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 사회와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다”며 “앞으로 대전교육은 우리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건전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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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반려동물공원 2024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반려동물공원 2024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양육에 도움이 되는 ‘2024 하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9월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3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반려묘 소양교육,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수제간식 만들기 교육, 어질리티 체험 교육 등 5개 강좌로 운영된다.
‘반려견 소양교육’은 ‘댕댕이가 궁금해요’라는 부제로 대전반려동물공원 문화센터 2층 교육실에서 9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반려견과 가족되기, 펫 티켓, 동물보호법 기초 등이 포함된다.
‘반려묘 소양교육’은 ‘야옹이가 궁금해요’라는 부제로 반려동물로서의 고양이의 이해, 놀이, 건강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며 반려동물공원 문화센터 2층 교육실에서 9.29 11.3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된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처음 반려동물로 접하는 시민들을 위해 입양과 보호, 특성, 놀이까지 보호인으로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고 반려동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은 ‘우리 댕댕이가 달라졌어요’라는 부제로 대전반려동물공원 문화센터 1층 동물행동교육실에서 9월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로 진행된다.
보호자와 반려동물 1마리를 1팀으로 1회 교육에 10개 팀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훈련 및 산책 교육 △문제행동 교정과 상담 등 2개 주제로 진행된다.
‘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댕댕이 간식 만들어봐요’라는 부제로 대전반려동물공원 문화센터 2층 교육실에서 9월 2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토, 일요일 오후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8회 진행된다.
1회 교육은 보호자 12팀을 대상으로 △불고기피자 △티라미슈 △바나나쿠키 △강아지 컵케이크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 교육’은 ‘댕댕이와 함께 넘어보개’라는 부제로 대전반려동물공원 문화센터 실내·외 어질리티 훈련장에서 9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총 8회 예정돼 있다.
‘반려견 어질리티’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장애물을 통과해 목적지까지 달리는 체험으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교감 및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독 스포츠이다.
1회 교육은 보호자와 반려견 1마리를 1팀으로 해 총 5개 팀을 대상으로 어질리티 훈련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점핑, A-프레임, 터널 등의 장애물을 이용해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대전OK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0일 전부터 할 수 있고 선착순 접수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만들기강좌는 재료비가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 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민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에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양육하는데 꼭 알아야 할 많은 정보를 담았다”며 "많은 시민이 반려동물과 친밀감을 쌓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올해 상반기에도 반려동물 관련 교육프로그램 3개 강좌를 38회 운영했으며 반려동물과 시민 226팀이 참여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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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유휴공간“치유 정원”으로 탈바꿈
도심 속 유휴공간“치유 정원”으로 탈바꿈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산림청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2024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이 완료됐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작가와 정원관련 대학생들이 팀을 꾸려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직접 수행하는 일종의 실습정원 조성사업이다.
대전시는 전액 국비로 올해 중구 권역 5개소에 새롭게 정원을 조성했다.
구체적인 조성지역은 △문화동 1-29번지 △문화동 1-40번지 △문화동 1-39번지 △문화동 714-108번지 △목동 364번지로 총 5개 팀이 참여해 기존 유휴공간에‘치유정원’ 이란 테마를 입혀 재탄생시켰다.
특히 올해 조성된 곳들은 인근에 병원, 어린이집, 숲체험센터, 주거단지 등이 밀집해 있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유정원’ 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민선 8기 공약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정원드림 프로젝트’등을 포함해 다양한 정원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생활권 곳곳에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원 인프라 구축과 문화 확산에 진력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도시의 품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권 정원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일류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의 다양한 국비 사업 발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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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에 즐기는 대전 관광·체험상품, 6일부터 2차 판매
반값에 즐기는 대전 관광·체험상품, 6일부터 2차 판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대전의 주요 유료 관광시설과 문화 체험시설을 결합한 ‘대전에 반할 프로모션’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8월 1차 판매 시 결합상품을 구매하지 못한 많은 관광객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결합상품은 △대전오월드+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아신극장+짙은공방 △문화공간 이유+짙은 공방 △문화공간 이유+작은 작업실 포코코 △작은 작업실 포코코+디아나 향기교습소 총 5종으로 구성됐으며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구매한 티켓은 다음날 모바일로 발송되며 전화로 일정을 예약하고 현장에서 발권 후 이용하면 된다.
티켓은 10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환불은 1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판매처 도담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반값할인 결합상품 2차 판매는 200만 관람객이 방문한 대전 0시 축제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지난 1차 판매에서 구매하지 못한 많은 관광객의 요청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꿀잼대전에서 더 재미있고 매력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