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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AI융합교육 전문과정 연구발표회’ 운영
대전교육청, ‘2024년 AI융합교육 전문과정 연구발표회’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5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각급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교육 전문교원 양성을 위한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교육 전문과정 졸업예정자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AI융합교육 전문과정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022년 입학생 27명의 연구주제를 담은 포스터 전시를 포함해 다양한 주제의 인공지능 융합교육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모든 교과 교원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교실수업을 혁신할 수 있도록 2023년 입학생들의 현장 적용사례 자료집도 함께 배포했다.
대전글꽃초등학교 윤여옥 교사는 영어 교과에서 교육의 도구와 내용으로의 인공지능 적용의 효과성을 공유하고 대전대신고등학교 신형철 교사는 인공지능융합교육의 필요성, 현장에서 적용의 어려움, 그리고 향후 요구되는 사항을 제시하면서 실질적인 인공지능 융합교육 정책 수립과 교사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시사점을 줬다.
또한 대전수미초등학교 한소미 교사는 인공지능 리터러시의 정의와 구성 요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검사 문항을 공유했으며 이에 더 나아가 대전노은초등학교 이후정 교사는 문제중심 인공지능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리터러시와 창조적 자신감이 미치는 영향을 제시하면서 역량 중심의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발표회는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들이 서로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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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25일 유성구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이장우 대전시장, 25일 유성구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유성구를 방문해 민선 8기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치구 현안과 구민 건의사항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24일 대덕구에 이어 두 번째 자치구 방문행사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구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 청장은 먼저 원활한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세동~대정동 연결도로의 신속한 개설을 요청했다.
이장우 시장은 건의 노선과 유사한 교통처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국가산단 진입도로 노선 개설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어진 구민들과의 대화에서는 △도안 크린넷 시설점검 및 운영개선 △노은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노은4 유수지 활용 광장 조성 △사회복지관 및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비 지원 △봉산3동~신동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연결도로 확장 △미래남북교 경관조명 재운영 등 지역 현안이 건의됐다.
이 시장은 도안 크린넷 시설점검 및 운영개선 건의에 대해 시설 점검 및 수거인력 등을 확충하고 장기적 운영 방안을 위한 시설 진단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노은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건의에 대해서는 올해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결과 재검토 결정된 사업으로 내년도 지방재정 투자사업 통과 후 예산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노은4 유수지 활용 광장 조성 관련해서는 부족한 야외공연장 확보 등 복합 주민 휴게공간으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사회복지관과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에 대해서는 구별 형평성, 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봉산동~신동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연결도로는 20m 이하 소로로서 관리주체인 유성구에서 사업 근거를 제시해 도로개선사업으로 신청하면 시비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미래 남북교 경관조명 재운영 요청에는 현재 현장 확인 및 사업 규모 검토 중으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내년에 사업이 시행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유성구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각종 국가산단이 위치하는 등 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대전 성장의 핵심”이라며 “유성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초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현실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구민과의 대화에 앞서 현안 사업인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 대상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정용래 구청장은 궁동 마을커뮤니티센터 건립비 일부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고 이 시장은 “청년 밀집지역 궁동에 청년 공간 조성 및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해주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며 “시비 지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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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디지털로 강화하는 대전의 콘텐츠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디지털로 강화하는 대전의 콘텐츠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행정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디지털로 강화하는 대전의 콘텐츠 정책토론회’ 가 25일 오후 3시 의회 3층 소통실에서 개최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이중호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대전의 개성과 특성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콘텐츠를 디지털화하고 이를 통해 대전의 문화, 예술, 관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세 명의 전문가가 발제를 진행했는데 먼저, 이용석 그래프잇 대표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수요 기반 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대전의 콘텐츠, 스토리텔링, 축제 등 도시 데이터 기반의 AI 활용을 통한 의사결정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발표에 나선 정현식 블로코 이사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꿈돌이IP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정 이사는 대전시의 꿈돌이IP 활용 방향으로 꿈돌이 팬덤을 통한 관광객 유입, 현행 문제 개선,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제시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양윤정 슈퍼빌런랩스 이사는 ‘게임 서비스와의 콜라보를 통한 글로벌 홍보 전략’을 주제로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등을 활용한 대전시 차원의 글로벌 도시 마케팅 전략의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쿠마몬’ 이라는 지역 캐릭터를 게임에 등장시켜 도시의 글로벌 인지도를 넓힌 일본 쿠마모토현 사례를 언급하며 게임은 ‘사용자 시간 점유율’ 이 높고 수익모델 설계가 용이하기 때문에 이러한 장점을 제대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정책적 고려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원은석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 이사장은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현실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각 영역별 니즈를 파악하고 서비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중호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도시를 상징하는 캐릭터와 콘텐츠는 도시의 정체성과 부합해야 하고 무엇보다 시민들이 콘텐츠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여러 방안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의 디지털화와 그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장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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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 대전서 팡파르
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 대전서 팡파르
[충청중심뉴스] 제23차 아시아태평양 수의사회 총회가 28개국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에서 20년 만에 다시 개최한 이번 총회는 동물과 인간의 건강, 환경 보존의 관계성에 주목한 원헬스를 주제로 27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개회사에서 “아시아 수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전 세계 수의학 발전을 이끄는 토대가 되길 기원하고 아시아 1위, 세계 7위 연구개발 인프라를 갖춘 대전시의 기술적 강점이 수의학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존 드용 세계수의사 회장을 비롯한 각국 수의계 대표인사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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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특수대응단-국군대전병원, 응급환자 이송 합동훈련
대전119특수대응단-국군대전병원, 응급환자 이송 합동훈련
[충청중심뉴스] 대전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는 25일 국군대전병원과 장거리 긴급 이송 상황을 가정한 응급환자 이송훈련을 실시했다.
국군대전병원 환자와 군 의료진을 대전 소방헬기를 이용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하는 훈련으로 헬기 내 응급활동 사항 등을 점검했다.
박원태 대전시 119특수대응단장은 “소방과 군이 합동으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협력하는 매우 의미 있는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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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행동분석을 통한 문제행동 중재 전문성 강화
응용행동분석을 통한 문제행동 중재 전문성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25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관내 각급학교 특수 및 통합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대상학생 행동중재 지원 교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행동중재에 대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학교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동중재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운영했다.
연수 강사로 미국공인행동분석전문가인 더문ABA연구소 윤성문 소장을 초빙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보일 수 있는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러한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중재 전략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들의 도전행동을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행동에 대한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행동중재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또한 장애학생들의 도전 행동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고 배려받는 학교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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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깊이 있는 교실 수업 만들기
인공지능 시대, 깊이 있는 교실 수업 만들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5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270명을 대상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교실수업 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실 수업에 대한 교원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교수·학습 역량 강화 및 수업 혁신을 도모해 인공지능 시대에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탐색’ 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3개 과정으로 나누어, IB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있는 강사의 연수로 진행됐다.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수업·평가 혁신의 이해, IB 프로그램 국내·외 도입 및 운영의 실제 등의 내용으로 현장 적용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들을 전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은 지식과 삶이 연결되는 학습,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질문하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수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IB 프로그램 연수를 운영하고 IB 탐색학교, 관심학교를 지정·운영해 대전형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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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무궤도 트램 현황 파악 잰걸음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무궤도 트램 현황 파악 잰걸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24일 오전 호주 브리즈번 시청을 방문해 스테펀 햄머 프로젝트 매니저 등 관계자들에게서 브리즈번 메트로 프로젝트 현황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브리즈번 메트로 프로젝트는 브리즈번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교통계획이다.
최대 150여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는 전기 충전형 무궤도 트램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1년간 파일럿 테스트, 6개월간 관계자 탑승, 그리고 4주간의 시범운행 등의 시험과정을 거쳐 2025년 1월 정식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이 자리에서 트램이 아닌 무궤도 트램의 도입 이유와 프랑스, 스위스 등 다른 나라와의 차이점 등에 대해 질문하며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스테펀 햄머 프로젝트 매니저는 기존 버스웨이 기반시설의 활용이 가능하다고 답변했다.
이어 충전방식에 있어 브리즈번은 종착역 충전방식인데 비해, 다른 나라는 정차 때 마다 20초간 충전하는 기회적 충전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황 청취 후 오후 조원휘 의장은 브리즈번 메트로팀이 동행한 가운데, 브리즈번 무궤도 트램에 탑승했다.
에이트 마일 플레인스에서 UQ레이크까지 9개 정거장을 이동하면서 무궤도 트램의 운행 상황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UQ레이크 종점에 내린 뒤 브리즈번의 종착역 배터리 충전 시스템이 프랑스나 스위스와 다른 점 등에 대해 살펴봤다.
조원휘 의장은 현장에서 “기존 버스웨이 기반시설을 활용하면서 도시철도급 수송능력을 갖춘 것을 브리즈번 현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전에 도입할 경우 구축 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안의 하나로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와 함께“다만, 브리즈번의 충전방식이 유럽과 차이가 있는 만큼 충전 시스템에 대한 부분은 대전 도안동로 시범사업 전 우리의 상황에 맞게 좀 더 세밀하게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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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장의 목소리 담아 정비사업 속도 낸다
대전시, 현장의 목소리 담아 정비사업 속도 낸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정비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민선 8기 새로운 정책 홍보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25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정비사업 조합장 및 시공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각 구역의 정비사업조합장 및 시공사 임원들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정비사업 진행을 지연시키는 요소로 작용했던 행정절차와 각종 규제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이 제시됐다.
탄방동1구역 이인섭 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 및 공원심의 등 행정 사항이 지연되어 절차 간소화 등 사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고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심의를 앞둔 대흥1구역 노원호 조합장은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신청하고 있는데 원만하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비사업 추진에 있어 요즈음 전기차 주차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주차 공간 및 충전 공간 설치에 대한 적절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라는 의견도 제시됐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민감한 주택경기 및 조합원들과의 갈등 상황 등 부침이 심한 정비사업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관련 제도 보완과 신속 처리 방안 마련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조합 및 시공사 관계자분들도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2030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진행 중으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정부의 정비사업 관련 규제 완화 시기에 발맞춰,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관련 조례 및 제도 개선 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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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름, 국내 중소기업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내년 여름, 국내 중소기업들이 대전으로 몰려온다
[충청중심뉴스] 국내 중소기업 교류 협력의 장인 ‘중소기업 융합대전’ 이 내년 8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에 참석해, 내년도 행사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주관으로 중소기업인들 간 업종 경계를 넘어 교류하고 분야별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별 순회 화합 행사이다.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시작해 2014년 정부 행사로 격상됐으며 2019년부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시는 ‘2025 중소기업 융합대전’ 이 대전기업과 타 지역기업들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장이 되고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내년에 대전에서 열리는 ‘중소기업융합대전’ 이 지역 중소기업들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융합중앙회 및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와 협력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