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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로 협업시너지 강화
대전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로 협업시너지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 대전행복이음교육지구 네트워크 협약 기관인 동·서부교육지원청 및 5개 자치구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지구 협력사업 추진 내실화를 위한 현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의 5개 자치구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으로 대전의 지역적 특성과 사회·문화적 환경에 맞는 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자치구의 사업 추진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교육지구의 모든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세종시 해밀동과 전의면의 마을교육지원센터 두 곳을 방문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둘러보았다.
또한, 각 마을교육센터장의 나눔강의를 통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와 학교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협력해 함께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고민하고 지원하는 소통과 협력의 성장 과정을 경청하는 강의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삶터 속에서 성장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지구 운영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역 특화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지자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학교와 마을이 넘나들며 넓은 배움터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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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 트램 건설에 따른 교통체증 대안 제시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 트램 건설에 따른 교통체증 대안 제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제1부의장이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철도 2호선 수소 트램 건설 사업의 착수에 따른 공사 구간의 교통 혼잡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했다.
송대윤 제1부의장은 먼저 기본계획 승인 후 28년 만에 첫 삽을 뜨는 도시철도 2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을 통해 개발된 ‘친환경 수소 트램’ 이 도입되는 만큼 과학도시 대전의 명성에 걸맞은 일류 교통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반해 총 38.8km에 달하는 구간 중 서대전 육교와 테미고개를 비롯해 유성구청 앞 대학로와 유림공원 인근 구간에서의 극심한 교통 정체를 우려했다.
특히 대학로 일대는 카이스트, 충남대, 대덕연구단지 27개의 정부출연 연구소등이 있는 데다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현재도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이에 대해 송대윤 제1부의장은 구체적인 교통 혼잡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유성구청 앞 대학로의 경우, 유성천 쪽으로 데크를 설치해 보도로 이용하고 기존 인도를 도로로 전환해 차선을 확장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유림공원 구간에 대해서는 공원 일부를 활용한 차선 확장을, 유림공원 출구에서는 한밭대로 방향 우회전 전용 차로 신설을 제안했다.
송대윤 제1부의장은 “도시철도 2호선은 대전의 100년을 좌우할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보장하는 일 또한 우리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고 강조했다.
이어 “첨단 교통 혁명의 결정체인 수소트램의 도시라는 대전의 명성이 전국을 넘어 전 지구촌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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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1회용컵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촉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1회용컵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광역시와 공공기관 내 1회용컵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촉진을 요청했다.
안경자 의원은 환경운동연합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청사 내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지적하며 현행 정부 정책에 따라 공공기관 근무자는 다회용품 사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모범사례로 당진시 예를 들며 “청사 내 1회용컵 반입을 전면 금지하는 특단의 조치로 전국 공공기관 1회용컵 사용 실태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대전시도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도 지난 2021년 ‘대전광역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를 제정해 대전시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규정을 마련한 것을 언급하며 올해 1회용품 사용량 3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 의원은 “1회용품 사용량 감축을 위해서는 단순히 구매를 제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를 위해서 다회용컵 확충과 세척기 보급 확대를 대전시의 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대전시와 산하 공공기관, 위탁기관 및 단체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회의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사용하고 1회용품 사용량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 실태조사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등 1회용품 사용 감축을 위해 대전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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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글로컬대학30 적극적 지원 방안 촉구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글로컬대학30 적극적 지원 방안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올해까지의 글로컬대학30 지정의 결과를 지적하고 대책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올해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31개의 대학이 글로컬대학에 선정되었으나, 대전은 대전보건대를 제외한 실질적 대전 지역 대학은 한 곳도 지정받지 못했다며 부진한 성과를 지적했다.
특히 충남대·한밭대의 경우 올해 예비지정까지 통과했으나, 학교통합 관련 이견에 따라 매끄럽지 못한 심사과정이 논란이 되며 결국 본지정에 탈락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경배 의원은 “글로컬대학 선정은 각 대학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것이나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소통을 중개하는 것이 대전시의 역할이다”며 “올해까지의 글로컬대학 선정 부진에 대한 패인을 명확히 분석하고 앞으로의 선정을 철저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끝으로 RISE사업과 글로컬대학사업의 연계를 언급하며 “대전 RISE 5개년 계획” 수립 시 글로컬대학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4년 글로컬대학30 선정에서 대전지역의 대학은 △충남대·한밭대 △한남대 △대전보건대 총 4개 대학이 예비지정에 선정됐지만, 본지정 심사에서 대전보건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탈락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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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2024년 청렴교육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2024년 청렴교육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9. 12.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후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의원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동영상 시청 △청렴교육 △ 청렴도 향상 결의 등 대전시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을 주관한 조원휘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본요소”임을 강조하며“대전시의회는 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이와 더불어 의회를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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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
대전시의회, 제281회 임시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가 12일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78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9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 사업 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어린이 무임교통 지원 조례안’등 조례안 38건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피해 재산에 대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등 동의안 35건, ‘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3건, ‘충청지방정부연합 규약 개정안’등 규약안 1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등 모두 7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안경자 의원이 ‘대전시 공공기관 1회용 컵 사용 규제 촉구’ △민경배 의원이 ‘글로컬대학30 적극적 지원방안 구축’ △송대윤 의원이 ‘도시철도 2호선 설치에 따른 유성구청 앞 대학로 일대 교통 체증 대책’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82회 정례회는 11월 5일부터 12월 13일까지 39일간 진행되며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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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관내 중학교 46교, 학생 30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창의적인 표현능력을 신장하고 심미적 안목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한국화, 수채화, 서예, 소묘, 만화,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또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은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해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미술실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심미적 재능이 담긴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며 “예술적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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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했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하반기에도 교육수요자의 높아진 눈높이에 부응하고 부패없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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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려와 상호존중 청렴아카데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려와 상호존중 청렴아카데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반부패 청렴의식 향상 및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청렴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렴아카데미는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호민관들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시작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렴연수원 윤형수 전문강사를 초빙해 ‘배려와 상호존중으로 청렴한 대전교육’ 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를 통해 배우며 청렴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청렴호민관, 관내 학교 교직원 중 희망하는 참석자를 사전 조사해 교육대상을 확대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실에서 ‘찾아가는 청렴공감 설명회’를 통해 교육청의 청렴정책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청렴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영규 행정지원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청렴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상호존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협력의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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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귀성객, 주민 등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소속 기관 등 총 186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에 주차장을 개방하는 학교와 기관 등의 개방시간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공유누리 웹·앱 및 민간 포털 등을 통해 9월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각 학교와 기관의 상황에 따라 개방시간 등 운영 현황이 달라, 주차장 이용자는 공개된 일자별 주차장 개방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하며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시간과 시설물 이용 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 등에 유의해야 한다.
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 개방으로 귀성객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개방하는 학교 시설물을 보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