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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년 보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청, 2024년 보건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6일 건양대학교 죽헌정보관 5층 리버럴아츠홀에서 보 건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각급학교 보건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보건실에 방문하는 환자의 특징을 알고 환자의 분류과정 및 처치과정 이해를 통해 보건교사의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연수는 ‘환자의 응급도 분류 및 보건관리자의 역할’, ‘학교환자 분류 및 처치, 학교에서 마주하는 환자의 특징’ 이라는 주제로 의정부 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김지훈 교수를 초빙해 실시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교 보건실에 방문하는 환자의 평가 및 처치의 전문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내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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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2024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 참석
이장우 시장, 2024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 참석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자율방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방범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유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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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우수 농·축산물, 시청 남문광장에 다 모였네
지역 우수 농·축산물, 시청 남문광장에 다 모였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에 관한 관심과 판로 확대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시청 남문광장에서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시청 남문광장에서 2일간 진행되는 한마당 행사에는 대전과 옥천군, 금산군을 포함한 충청권 10개 인근 시·군과 대전농협지역본부, 기획생산센터, 대전축협 등 40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샤브샤브용 꾸러미를 구성하고 축산물을 곁들여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농협지역본부와 함께 하는 쌀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룰렛 이벤트와 수제 맥주를 사랑한 프랑스인이 대전에서 만든 리얼 수제 맥주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로 맛있는 식탁을 꾸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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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 사각지대 비추는 빛나는 헌신에 감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안전 사각지대 비추는 빛나는 헌신에 감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지난 5일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24 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자리를 함께해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대전을 위한 자율방범연합회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사항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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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중 진입로 개선사업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중 진입로 개선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서중학교 개교 이후 지속된 좁은 통학로로 인한 학생 안전 문제, 어려운 소방차 진입으로 통학로 안전사고 위험 해결을 위해 총 사업비 21억 4천만원으로 학교 뒤쪽 산을 이용, 대덕대로에서 대전서중으로 진·출입하는 통학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학교 측에서 통학로 문제를 교육지원청으로 제기했고 검토 결과 보차도 분리가 되지 않은 통학로 밀집된 주택의 주·정차로 인해 교직원, 학생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현재 정문과는 별도의 학교 뒤편 대덕대로에서 진·출입하는 정문을 설치하는 방안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을 관계기관과 협의했다.
협의 결과 통학로 개선사업이 가능하다고 판단, 2024년 본예산에 설계비58,876천 원, 시설비 2,080,400천 원을 편성해 차도 왕복 2차선과 보도 1개소 및 교내주차장 56대를 신설하는 공사를 올해 설계용역 후 현재 시공업체 선정되어 올해 10월 공사 착공했고 내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 교직원의 취약한 안전을 해소하고 KT 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조성될 아파트로 인해 증가되는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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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명초 다목적강당 완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명초 다목적강당 완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지원청은 사업비 43억원을 투자해 대전 동구 추동에 위치한 동명초등학교의 다목적강당 증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명초 다목적강당은 지난해 설계를 마친 후 올해 2월에 착공,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상 2층, 연면적 862㎡ 규모로 완공됐다.
이 강당은 농구대와 다양한 코트뿐만 아니라 최신형 냉난방 설비, 방송 장비, 무대 장치를 갖추고 있어 체육 수업을 포함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동명초등학교는 ‘대전형 작은학교 모델학교’로써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들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강당 주변에는 산책로를 조성하고 장애 학생을 위한 승강기를 설치했으며 다양한 수업이 가능한 다목적교실을 마련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미세먼지와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마을의 문화 및 예술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목적강당 증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관내 초등학교 중 94%가 다목적강당을 확보하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동명초 다목적강당으로 학생들과 교촌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및 체육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학생들이 힘차게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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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화재·구조·구급분야 소방공무원 특별승진
대전소방, 화재·구조·구급분야 소방공무원 특별승진
[충청중심뉴스] 화재·구조·구급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소방공무원 3명이 특별승진했다.
이번 특별승진의 주인공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오동진, 안유진, 이경희 소방관이다.
오동진 소방위는 2012년 소방에 입문해 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화재 현장 등을 포함해 120여 건의 화재 현장에서 활동했고 소방청 실 화재 훈련 기준 마련을 위한 TF팀에 참여 및 대전 실물 화재 훈련장 구축 설계 자문 등을 했다.
또‘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대전 대표팀 코치를 맡아 2023년 최초로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견인했으며 2024년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 참여해 대전 1위를 차지하는 등 왕성한 활동과 화재진압 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유진 소방위는 2009년 소방공무원 활동을 시작해 지난 2022년 9월 현대아울렛 화재 시 지하층으로 진입해 인명 검색을 실시하는 등 2019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1,100여 건의 인명구조와 생활안전 활동을 하며 시민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했다.
제35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대전 대표팀으로 출전해 구조 전술 분야 전국 3위의 성과를 거뒀고 2022년 인명구조사 자격제도 평가표 개정 TF팀에 참여하는 등 구조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희 소방위는 2009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구급대원으로 활동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 등을 9회 수상하고 2019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4,900여 건의 구급 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위해 활동했다.
또 대전소방본부 구급장비 규격심의회 참석과 소방청 119구급차 제작규격 개정 TF 회의에 참석하는 등 구급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이번 특별승진을 통해 현장대원들이 더 큰 자부심을 느끼며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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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 버스킹‘대전음악제’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 버스킹‘대전음악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4 특별기획 DMA 버스킹의 네 번째 공연 ‘대전음악제’를 9일 10일 16일 오후 3시 미술관 로비에서 개최한다.
‘대전음악제’는 이상철 예술감독의 지휘 하에 “대전지역의, 대전음악인에 의한, 대전시민을 위한 대표 지역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연합 오케스트라과 대전 자매결연도시 음악인들과의 국제교류연주 등 국내·외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9일 개최되는 1부에서는 한국 피아노계의 전설인‘한정강 피아노 리사이틀’를 개최한다.
유현진 피아니스트, 정하나 바이올리니스트가 협연한다.
10일 개최되는 2부‘플로렌스의 추억’은 바이올린에 정하나와 신성희, 비올라에 안용주와 최효비, 첼로에 김대준, 이호찬의 특별한 무대로 꾸며진다.
16일 개최되는 3부에서는 대전의 자매결연도시인 삿포로의 음악인을 만나볼 수 있다.
‘레이코&미키 듀오 리사이틀’은 피아노에 키쿠치 레이코와 바이올린에 아사노 미키가 연주한다.
9일 10일 16일 개최되는 공연 관람료는 모두 단체관람료로 적용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버스킹을 통해 대전시민과 예술인들에게 다양한 미술을 누릴 수 있는 장을 제공하겠다”며“대전 지역의 음악 문화를 발전시키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인 대전음악제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누구나 편하게 와서 공연과 미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버스킹 참가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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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 부실시공 발 못 붙인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이달 22일까지 지역 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 사업장 9곳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확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민간 전문가인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과 시·구 점검단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감리업무 수행 전반에 대해 들여다본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분야별 감리원 배치의 적정성 △감리원 근무상황부 기록 및 실제 근무 여부 △감리일지 등 감리결과 기록 및 유지 상태 △건축자재 시험·검사 일지 작성 실태 △시공계획서에 의한 감리업무 수행 점검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지도 실태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부실 감리가 적발되면 관련 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부과할 예정이다.
신상철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은 “감리자는 주택건설공사의 품질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시공사에 대한 지도 ·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한 건축공사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공동주택 현장의 감리업무 중요성을 고려해 매년 상·하반기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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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모집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겨울방학 동안 대전시청 및 유관기관에서 행정실무 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총 80명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저소득가구 대학생 31명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40명 △외국인 유학생 또는 장애인등록증 소지 대학생 1명 △대전시 소재 대학 재학생 중 입학 후 대전시로 전입 신고한 대학생 8명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로 3배수를 선발한 뒤 가구원, 학년, 나이, 적격 여부 등을 심사해 12월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은 2025년 1월 2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대전시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등 21개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대전시정에 참여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을 쌓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