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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우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4일 대구에서 열린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개발제한 규제 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15년 중앙 부처의 반대로 무산되는 아픔이 있었지만, 지역 기업, 대덕특구 시민과 소통하며 규제 개선의 필요성을 알렸고 중앙정부를 설득해 올해 5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끌어냈다.
시행령 개정으로 대덕특구는 건폐율은 30%에서 40%로 용적률은 150%에서 200%로 상향 조정돼 공간 활용도가 크게 향상됐다.
특히 건축면적 130만㎡, 연면적 650만㎡ 추가 확보로 신기술 기업 유치, 연구개발 투자 확대, 고급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규제혁신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며“대덕특구의 규제 완화는 지역 혁신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기업활동을 가로막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기업 하기 좋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 신기술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전국 105건의 사례를 심사했으며 대전시는 우수상, 대전 서구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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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부문 수상
대전시의회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재경 의원이 25일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광역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지방의회의원 등을 격려하고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인물을 선정해 더 좋은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상이다.
이재경 의원은 제9대 대전시의회 전반기에 행정자치위원장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참여를 적극 실천했으며 이 과정에서 ‘대전광역시 5차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혁신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5차산업혁명’에 대한 공신력 있는 개념 정의를 완성하기도 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수돗물 품질 향상에 대한 요구를 확인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이에 대한 정책 촉구 및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원의 권한을 충실히 수행했다.
또한, 모든 의정활동의 시작은 ‘경청’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쟁점이나 갈등 상황을 가장 합리적이고 주민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해결방안을 찾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시의원은 지역 현안과 민원 해소를 위한 걸어다니는 민원창구이자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도움창고라 생각하고 현장을 찾아 직접 확인하고 대화하는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얼마 전에는 대전에 극한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직접 방문해 피해 실상을 살피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이재경 의원은 “영광스러운 상이 개인의 성과가 아닌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상을 받은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정적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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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24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초등 학생평가 레시피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2024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초등 학생평가 레시피 직무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초등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2024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초등 학생평가 레시피 직무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춰 교사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향상하고 학생 맞춤형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가 설계, 결과 분석 및 피드백 제공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교수요목을 편성했고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연수 형태로 운영한다.
특히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둘째 날 연수에서는 참가 교사들이 다양한 교과 수업 상황에 맞는 평가 설계안을 직접 작성하고 그 결과를 분석·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과정에 반영할 수 있는 수업과 평가 루틴을 만들고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평가 프로세스를 설계하며 교육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평가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도안초등학교의 한 교사는 “평가 설계를 직접 해보고 수업과 평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다”며 “평가에 대한 자신감을 크게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미래형 평가체제를 이해하고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를 통해 교육과 수업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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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현장, 소통하는 리더십으로부터
행복한 교육 현장, 소통하는 리더십으로부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9월 24일 관내 공립유치원 원장 31명을 대상으로 소통·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민주적 조직문화를 이끄는 관리자의 미학적 사유’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관리자 맞춤형 연수로 관리자의 경영 조직 능력을 제고하고 교직원과의 소통 역량 강화를 통한 민주적인 유치원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연수 강사로는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이 초빙됐으며 철학적 관점을 현실 상황과 융합해 관리자의 유치원 조직 운영 노하우와 교직원 관리 및 운영, 소통 리더십의 방향 등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원장은 “9월 1일자로 새로운 유치원에 가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소통·리더십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다양한 구성원들이 존재하는 유치원에서 민주적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며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열린 마음으로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소통과 협력에 기반한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관리자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갈등 없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디딤돌과 같은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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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중구청장 특강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중구청장 특강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9월 23일 김제선 중구청장을 초청해 ‘주체적인 삶을 위한 꿈과 도전 의식’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꿈나래교육원과 대전광역시 중구청 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대전의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얼음이 녹으면?’ 이라는 부제로 특강을 시작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김 청장의 질문에 학생들은 “물이 된다, 봄이 온다, 북극곰이 아프다” 등 다양한 답변을 쏟아놓았다.
이에 김 청장은 “정답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찾는 것이다.
늘 새롭게 생각하라”라는 본 특강의 핵심 주제를 알린 뒤 1시간 동안 특강을 이어갔다.
이날 특강을 들은 한 학생은 “하나의 정답만 찾으려고 하지 말라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항상 무엇이 정답일까 생각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은데 생각의 다양성과 존중에 대해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오늘의 특강은 학생들의 행위 주체성을 고취시켜주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귀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 의식을 일깨워주신 중구청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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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체육영재교육원 개원 승인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광역시영재교육진흥위원회를 개최해 기존의 수학·과학 분야 중심의 영재교육 영역을 확장해 운동을 좋아하고 스포츠 분야에서 꿈을 키워갈 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체육영재교육원 개원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체육영재교육원은 2025년부터 대전체육중학교에서 운영하며 학생의 잠재성 발굴을 위해 과학적인 체육영재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체육 꿈나무를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 체육영재교육원은 2025년 2월까지 영재교육대상자 48명을 선발하고 6종목의 실기 종목, 공동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영재캠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리더십 및 인성 교육 등 90시간 이상 교육을 운영한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금번 체육영재교육원을 개원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에서 잠재력을 가진 영재를 발굴·육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영재성과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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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센터 오픈데이에 초대한다
위센터 오픈데이에 초대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위센터 2학기 오픈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20일 충남여자고등학교 ‘라포’ 동아리가 위센터를 방문하며 ‘위센터 찾아오는 오픈데이’의 시작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위센터에 방문, 집단활동에 참여함으로 상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심리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위센터와 진행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걱정 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걱정 인형은 과테말라에서 오랫동안 전해져 오는 인형이며 아이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가져간다는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활동에 참여해 학교생활의 스트레스 경험을 나누었다.
학생들은 부드럽고 유연한 모루의 촉감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만든 걱정 인형을 모아두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위센터 상담실, 교육실,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하며 오픈데이가 마무리됐다.
참여 학생들은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며 활동하니 더욱 가까워지고 화목해졌다”, “걱정 인형을 만들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며 걱정이 날아갔다”, “위센터에서 평소 하지 못한 활동을 해볼 수 있어 좋았다”, “행복하게 웃으며 활동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줬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이 경험하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심화될수록 다양한 맞춤형 상담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며 “2학기 오픈데이에 참여한 학생들이 회복탄력성을 향상함으로써 더 건강한 학교생활을 꾸려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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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필승 다짐’
대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필승 다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3일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과 지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대전체육고등학교 훈련장에서는 전국체육대회 출전 학생 155명과 학교 및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하며 학생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전체육고등학교는 이번 전국체육대회~17일 경상남도 일원)에서 육상을 비롯한 15개 종목에 155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38개 메달과 총 4,770점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며 “대전 엘리트 학교체육의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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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호랑이 뱃속 잔치’꼬꼬마 인형극
대전 한밭도서관‘호랑이 뱃속 잔치’꼬꼬마 인형극
[충청중심뉴스] 대전 한밭도서관은 유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5일 꼬꼬마 인형극‘호랑이 뱃속 잔치’ 공연을 선보인다.
10월 꼬꼬마 인형극‘호랑이 뱃속 잔치’는 호랑이에게 잡아먹힌 소금장수, 숯장수, 대장장이가 살아남을 방법으로 호랑이 뱃속에서 잔치를 벌이는 이야기이다.
공연이 끝나면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25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독서문화 체험을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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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우표수집”
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우표수집”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박물관은 다섯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 ‘우표수집’을 9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우편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69년 10월 9일 제정된‘세계 우편의 날’을 기념해 △대전엑스포 93 우표책 △우표취미주간 특별우표와 안내카드 △개인수집 우표첩과 안내카드 △독립운동가 기념우표와 안내카드 △나만의 우표 등‘우표’ 와 관련된 전시품을 새롭게 소개한다.
1993년 발행된 대전엑스포 93 우표책은 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엑스포 랜드마크 ‘한빛탑’등 엑스포 곳곳의 모습이 담긴 우표 책자로 1993년 당시의 대전을 추억할 수 있다.
특히 2010년‘우표취미주간 특별우표’는 삼각형 모양에 ‘태극문양’ 이 태양빛에 노출되면 색이 변화하는 특수 잉크를 사용한 감광우표이며 우정사업본부는 우표수집을 장려하고 우정문화를 즐기는 수집 애호가들을 위해 1973년부터 ‘우표취미주간’을 선정해 기념하고 있다.
또한 개인 수집가가 시대, 인물, 스포츠 등 자신만의 주제를 선정해 모은 우표첩과 우표 정보가 적힌 안내카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통신의 발달과 문화생활의 다양화 등의 이유로 우표를 사용하는 일은 줄었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우표수집에 담긴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박물관 속 작은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