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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기술교류회, 자본조달 전략과 IPO 논의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자본조달 전략과 IPO 논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오는 11월 12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여섯 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스타트업의 자본조달 전략과 기업공개’라는 주제로 투자자와 기술특례 평가기관, 실제 기업상장을 진행하는 기업에서 각각 발제한다.
먼저 시너지파트너스DH 최덕호 대표가 투자자 입장에서 ‘초기투자에서 IPO로의 성장전략’을 소개한다.
이어서 한국거래소 지정 기술특례 전문 평가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변정훈 책임연구원이 ‘바이오벤처 기술특례 상장에서 바라보는 기업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다음으로 현재 코스닥 예비상장심사를 마치고 2025년 1월 코스닥 상장 예정인 에르코스의 윤홍근 이사가 ‘기업의 가치평가로 보는 미래 전략’ 이라는 주제로 현장에서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느낀 점과 전략에 대해 공유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지주 윤기동 본부장의 진행으로 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교류 세션을 진행한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기업 성장 단계에 알맞은 투자유치 전략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인들이 많이 참여해 투자유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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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대여사업자 운영실태 점검
대전시, 자동차대여사업자 운영실태 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1일부터 29일까지 렌터카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대전시에 주사무소 및 영업소를 둔 92개 사의 렌터카·카 셰어링 대여업체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운전자격확인시스템’을 활용한 대여자격 확인 여부 △렌터카 등록조건 이행 및 관계법령 준수 여부 △사업용 자동차의 차령 초과 여부 △사업계획 변경이행 여부 등 대여업체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매년 수능시험 이후에 미성년자 렌터카 이용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운전자격확인시스템’을 활용한 대여 자격 검증과 만 18세 이하의 법정대리인 동의 확인 의무 등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도 살펴본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예약금 환급 거부 및 과도한 수리비 청구 등으로 소비자와 사업자 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어, 렌터카 대여 시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설명하고 인도 장소에서 고객과 함께 차량 손상 여부를 촬영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하고 사업자와 소비자 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지도를 하고 고의적인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부과할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미성년자나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렌터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 자격 검증을 철저히 해, 건전한 렌터카 이용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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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산책’
시립예술단,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산책’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예술단은 이달 12일부터 2주간에 걸쳐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유성구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시민을 위한 ‘화목한 문화 산책’ 공연을 연다.
우리 동네 문화 가꾸기’로 2014년 시작해 올해 11년째 접어든‘화목한 문화산책’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립예술단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대덕구, 6월 동구, 10월 중구에 이어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한밭대학교로 찾아가 시민들에게 삶의 기쁨과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
첫 번째 날인 12일 시립교향악단은 피아니스트 최유미의 협연으로 그리그 ‘피아노협주곡 1악장’을 준비했다.
또한 세련된 무대 매너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활발한 방송, 공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컬배우 정영주의 웨버 ‘오페라의 유령’, 카푸아 ‘오 나의 태양’ 등을 감상할 수 있다.
14일에는 시립합창단과 어쿠스틱 밴드 ‘자전거 탄 풍경’ 이 전하는 추억의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푸니쿨리 푸니쿨라’, ‘성자들의 행진’ 등 우리 귀에 익숙한 합창음악과 대한민국 포크록을 대표하는 3인조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의 연주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등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19일은 시립연정국악단의 무대로‘남도아리랑’, ‘세계민요기행’, ‘토리이야기’등과 ‘신모듬 3악장 놀이’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협주로 쉴 틈 없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또한 객원지휘자 박상우와 가수 강태관의 협연으로 ‘한오백년’, ‘코뿔소’ 등의 노래를 만나볼 수 있다.
21일에는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옹고집전’ 공연을 준비했다.
언제나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공연으로 익살스러운 안무와 동화 속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와 영상 그리고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동화구연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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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남대 사범대학과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남대 사범대학과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6일 한남대학교 사범대학과 지역사회 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초학력 보장 사업, 인공지능 활용 교육, 대전늘봄학교 등 교육 현안에 대한 원활한 학교 지원을 위해 시행됐으며 특히 지역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대전 동부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한남대학교 사범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교원 교육봉사 및 학습지원 상담 등을 통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 AI 디지털 교과서 및 인공지능 활용 교육, 대전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등 학교 교육 현장의 어려운 사안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의 역점 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 노력,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의제 발굴 노력 등 교육 활성화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향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원활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교원 연수 운영 등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지역교육청과 대학이 인프라 및 인적 물적 자원 등을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지역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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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 품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발굴 위한 연구용역 착수
문화와 관광 품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발굴 위한 연구용역 착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도시마케팅연구회’는 6일 오후 3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광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대전의 관광자원의 발굴 및 명품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마케팅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은 “최근 대전시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평판에서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이 위상을 이어 국내외 주요 관광도시들을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해 대전에 맞는 맞춤 관광 도시브랜드의 발굴로 지속가능한 도시브랜드 향상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연구용역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장인 이금선 의원을 비롯해 조원휘 의장, 이상래 의원, 정명국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을 맡은 김근종 교수의 연구용역 주요 내용과 앞으로의 추진 방안을 청취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대전의 도시브랜드 현황 및 국내외 주요 도시 경쟁력을 분석하고 대전의 관광산업 현황 및 방문객 특성 등을 분석해 대전의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광산업 육성 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도시마케팅 연구회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2월에 용역 결과를 최종 보고할 계획이며 향후 대전시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도시마케팅 정책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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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종합 3위 달성
대전시, 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종합 3위 달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부터 6일까지 보건복지부 주최로 천안 JEI재능교육 연수원에서 열린 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전국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장려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대회는 재난으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초기대응부터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에 대한 도상 훈련과 현장응급의료소 텐트 설치, 재난안전통신망 사용의 숙련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전시 대표팀은 중구보건소장을 포함한 보건소 신속대응반, 충남대병원 DMAT, 소방 등 총 10명으로 팀을 꾸려 출전해 종합 3위를 달성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전국 시도가 참여한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며 “재난응급의료 발생 시 우리 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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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양자경제 선도도시로 한 발 더 성큼
대전시, 글로벌 양자경제 선도도시로 한 발 더 성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시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며 글로벌 양자경제 선도도시를 향해 한 발 더 내디뎠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5일 워털루 시청에서 도로시 멕케이브 워털루 시장과 양 도시 간 양자산업 및 대덕퀀텀밸리 양자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양자 기술 혁신의 중심도시인 워털루시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대덕 양자클러스터 조성 추진을 가속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공동 양자 연구 프로젝트 △비즈니스 파트너십 △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인력교류 프로그램 △정례적 네트워킹 등이다.
대전시는 워털루시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자 기술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물론, 양자 생태계 활성화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일 양자기술산업법 본격 시행에 따라 지자체 간 양자산업 분야 선점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국가 양자클러스터의 대전 유치를 위한 유리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시는 워털루시와 지속적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며 양자 기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로봇 등 다른 첨단산업 분야로 협력의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과 워털루시가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 역량과 워털루의 양자기술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를 내고 두 도시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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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균형발전 위해 4대 특구 조속 이행해야”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4대 특구 등 지방시대 정책 지원방안과 벤처펀드 조성 계획 등과 관련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앙과 지방의 주요 인사가 모여 지역발전 현안을 심의하는 회의로 지역별 순회 개최 / 분기별 1회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 윤석열 정부 들어 8회째를 맞은 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 사회부총리, 행정안전부차관, 국무조정실장, 법제처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과 17개 시도지사 등 중앙·지방의 주요 인사 4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4대 특구 등 지방시대 정책 지원방안 △지방시대 벤처펀드 조성 계획 △자치입법 자율성을 확대하는 법체계 개선 방안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빈집 및 폐교재산 정비·활용 제안 △기준 인건비 및 지방의회 사무기구 제도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장우 시장은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 핵심인 4대 특구의 조속한 이행과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후속 입법 추진 등 제도 개선과 신속한 국비 지원 등이 선행되어야 한다”며“사업 시행 과정에서 지자체와의 교감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구체적 성과를 도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시대 벤처펀드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방 벤처투자는 초기 창업부터 매출 발생, 그리고 성장하기까지 대부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대전은 지난 7월 전국 최초 지역 공공투자전문기관인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를 설립해 지방 투자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열악한 비수도권에 벤처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빈집, 폐교 등 정비·활용 방안과 자치입법 자율성 확대를 위한 법체계 개선 방안 등도 함께 논의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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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떠나요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떠나요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1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여행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역사·여행·음악·미술 등 다양한 인문학적 체험 기회 제공으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길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역사컬렉터, 수집을 말하다-빛바랜 물건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이탈리아로 떠나는 그랜드 투어’, ‘나의 음악과 융합적 삶의 이야기’, ‘이응노미술관 특별전시 관람’, ‘ 관계를 더하는 소통의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둘째 날 진행된 ‘이응노미술관 특별전시 관람’은 지역 유명 화가의 탄생 1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로 화가의 예술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고 평소 미술 인문에 관심이 많은 연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여러 분야의 인문학 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각적인 시각을 길러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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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할미, 할비 숲으로 초대한다
육아에 지친 할미, 할비 숲으로 초대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 한 달간 3회에 걸쳐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대전시 거주 55세 이상 중고령자 중 손자녀 양육을 지원하고 있는 조부모 90명을 대상으로 ‘황혼육아 해방일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황혼육아란 인생 2막에서 손자녀를 돌봄으로써 양육이 지속됨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황혼육아 해방일지 프로그램은 황혼육아로 인한 신체·정신 건강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조부모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대전숲체원과 협력해 이루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1회차 치유의 숲, 2회차 건강의 숲, 3회차 머무는 숲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할머니는 “손주를 돌보며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힐링할 수 있었다”며 “나와 비슷한 상황의 조부모들을 만나 서로 공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현대사회에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노년층의 황혼육아에 대한 부담은 같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황혼육아로 지친 조부모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잠시 육아를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고 보살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6